06.20 사무엘상 1 Samuel 27:1 - 28:2 > 큐티나누기 Quiet Time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큐티나누기 Quiet Time

06.20 사무엘상 1 Samuel 27:1 - 28:2

페이지 정보

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6-19 23:49 조회 Read459회 댓글 Reply6건

본문

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마침내 다윗은 사울의 추격을 피해 블레셋으로 망명합니다. 이로 인해 다윗은 또 다른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 사무엘상 27:1 - 28:2 ] (찬송379장)

블레셋 망명 

1다윗이 그 마음에 생각하기를 내가 후일에는 사울의 손에 붙잡히리니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피하여 들어가는 것이 좋으리로다 사울이 이스라엘 온 영토 내에서 다시 나를 찾다가 단념하리니 내가 그의 손에서 벗어나리라 하고 2다윗이 일어나 함께 있는 사람 육백 명과 더불어 가드 왕 마옥의 아들 아기스에게로 건너가니라 3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저마다 가족을 거느리고 가드에서 아기스와 동거하였는데 다윗이 그의 두 아내 이스르엘 여자 아히노암과 나발의 아내였던 갈멜 여자 아비가일과 함께 하였더니 4다윗이 가드에 도망한 것을 어떤 사람이 사울에게 전하매 사울이 다시는 그를 수색하지 아니하니라


 시글락 거주 

 5다윗이 아기스에게 이르되 바라건대 내가 당신께 은혜를 입었다면 지방 성읍 가운데 한 곳을 내게 주어 내가 살게 하소서 당신의 종이 어찌 당신과 함께 왕도에 살리이까 하니 6아기스가 그 날에 시글락을 그에게 주었으므로 시글락이 오늘까지 유다 왕에게 속하니라 7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의 지방에 산 날 수는 일 년 사 개월이었더라

 

 이방 족속 공격 

 8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올라가서 그술 사람과 기르스 사람과 아말렉 사람을 침노하였으니 그들은 옛적부터 술과 애굽 땅으로 지나가는 지방의 주민이라 9다윗이 그 땅을 쳐서 남녀를 살려두지 아니하고 양과 소와 나귀와 낙타와 의복을 빼앗아 가지고 돌아와 아기스에게 이르매

 

 거짓 보고 

 10아기스가 이르되 너희가 오늘은 누구를 침노하였느냐 하니 다윗이 이르되 유다 네겝과 여라무엘 사람의 네겝과 겐 사람의 네겝이니이다 하였더라 11다윗이 그 남녀를 살려서 가드로 데려가지 아니한 것은 그의 생각에 그들이 우리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다윗이 행한 일이 이러하니라 하여 블레셋 사람들의 지방에 거주하는 동안에 이같이 행하는 습관이 있었다 할까 두려워함이었더라 12아기스가 다윗을 믿고 말하기를 다윗이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심히 미움을 받게 되었으니 그는 영원히 내 부하가 되리라고 생각하니라 

 

 원치 않는 전쟁 

 28:1그 때에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군대를 모집한지라 아기스가 다윗에게 이르되 너는 밝히 알라 너와 네 사람들이 나와 함께 나가서 군대에 참가할 것이니라 2다윗이 아기스에게 이르되 그러면 당신의 종이 행할 바를 아시리이다 하니 아기스가 다윗에게 이르되 그러면 내가 너를 영원히 내 머리 지키는 자를 삼으리라 하니라


[ 1 Samuel 27:1 - 28:2 ]

1Then David said in his heart, “Now I shall perish one day by the hand of Saul. There is nothing better for me than that I should escape to the land of the Philistines. Then Saul will despair of seeking me any longer within the borders of Israel, and I shall escape out of his hand.”2 So David arose and went over, he and the six hundred men who were with him, to Achish the son of Maoch, king of Gath.3 And David lived with Achish at Gath, he and his men, every man with his household, and David with his two wives, Ahinoam of Jezreel, and Abigail of Carmel, Nabal’s widow.4 And when it was told Saul that David had fled to Gath, he no longer sought him.5 Then David said to Achish, “If I have found favor in your eyes, let a place be given me in one of the country towns, that I may dwell there. For why should your servant dwell in the royal city with you?”6 So that day Achish gave him Ziklag. Therefore Ziklag has belonged to the kings of Judah to this day.7 And the number of the days that David lived in the country of the Philistines was a year and four months.8 Now David and his men went up and made raids against the Geshurites, the Girzites, and the Amalekites, for these were the inhabitants of the land from of old, as far as Shur, to the land of Egypt.9 And David would strike the land and would leave neither man nor woman alive, but would take away the sheep, the oxen, the donkeys, the camels, and the garments, and come back to Achish.10 When Achish asked, “Where have you made a raid today?” David would say, “Against the Negeb of Judah,” or, “Against the Negeb of the Jerahmeelites,” or, “Against the Negeb of the Kenites.”11 And David would leave neither man nor woman alive to bring news to Gath, thinking, “lest they should tell about us and say, ‘So David has done.’” Such was his custom all the while he lived in the country of the Philistines.12 And Achish trusted David, thinking, “He has made himself an utter stench to his people Israel; therefore he shall always be my servant.”28 :1In those days the Philistines gathered their forces for war, to fight against Israel. And Achish said to David, “Understand that you and your men are to go out with me in the army.”2 David said to Achish, “Very well, you shall know what your servant can do.” And Achish said to David, “Very well, I will make you my bodyguard for life.”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David fled to the Philistines to escape Saul’s relentless pursuit. When Saul heard this, he stopped chasing after David. David settled in Ziklag and made a living by battling against and looting the Amalekites. Meanwhile, he falsely reported to Achish that he was raiding the allies of Judah. Achish was eventually convinced that David had turned his back on Israel. Although David became a servant of the king of the Philistines, he never forgot his calling as Israel’s deliverer (27:1-28:2).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27:1 David, who had walked with God, forgot God and decided on his own to flee to the land of Israel’s enemies. This was because he was more focused on his situation than on God.  As a result, although he was able to avoid Saul, he became a servant of Achish. David, who had been bold and faithful before Saul, ended up hiding his identity and living deceitfully before Achish. What are you currently focused on? 


27:5-8 David did not forget his calling even in a pagan land. In order to avoid become assimilated into the culture, he dwelled in Ziklag, a town on the outskirts, and attacked the pagan nations that had plundered the Israelites. Even though we cannot be perfect, our hearts must always be centred around God. 


Prayer


Lord, help me not to compromise with the world for the sake of physical comfor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Reply List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사울을 피해 도망을 하다가 이제 블레셋에 이르러 아기스왕의 부하가 됩니다. 그 지방 한 곳, 시글락에 거주하면서 1년 4개월을 보냅니다. 이방족속을 그술, 기르스, 아말렉을 공격하였지만 유다 네겝, 여라무엘, 겐 을  공격했다고 거짓보고를 합니다. 아기스는 이런 다윗을 믿었고 다윗음 충심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과 실제 전쟁을 하는데 다윗도 결국 참전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마치 하나님을 떠나 잠시 먼 곳에서 방황하는 듯한 모습처럼 느껴집니다. 삶의 이유는 단지 생존일 뿐, 그 외 의미를 잊은 채 살아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저런 일로 자신의 삶의 목적을 보였지만 결국 그것이 잘 못된 신호를 주어 동족에 대해 칼을 들어야 하는 결과를 맞이합니다. 
생존을 위해 멀리 유배된 곳에서의 삶 속에서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흘러가는 것도 다윗 인생의 한 부분이었음이 새롭습니다. 하나님이 안계신것 같은 암흑같은 인생의 길에 놓일 때 잊지 말아야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임을 깨닫습니다.
내 삶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향해 눈을 떼지 않는 성령충만한 삶을 오늘도 간구합니다.
말씀으로 승리하고 성령으로 감동되는 하루되기를 기도합니다.
연구 제안서 작성에 지혜를 구합니다. 희의할 때 의사소통을 위해 기도합니다.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 다윗이 그 마음에 생각하기를 내가 후일에는 사울의 손에 붙잡히리니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피하여 들어가는 것이 좋으리로다 사울이 이스라엘 온 영토 내에서 다시 나를  찿다가 단념하리니 내가 그의 손에서 벗어나리라 하고 .. 이 장면은 마치 아브라함이 가뭄을 피해 하나님이 정하신 땅 가나안을 떠나 애굽으로 가는 모습과 오버랩됩니다 애굽에서 아브람함이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고 속인 것처럼 다윗도 사울을 피해 도망한 곳은이 이방신을 섬기는 블레셋이며 그 곳에서 이방족속을 공격한것을 자신의 백성 이스라엘을 공격한 것이라고 아기스를 속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 자신의 함정에 빠져 아기스와 함께 이스라엘을 공격하게 될 처지에 놓이게 됨을 봅니다.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은 다윗이 있어야 할 곳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곳 하나님의  주권이 임재하시는 곳이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다윗은 두 아내와 가족들이 있었고 또 함께 한 사람들이 600명가량의 이르니 사울을 피해 다니는 것이 더욱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땅에서는 더 이상 사울을 피할 곳이 없는지라 불레셋 따으로 가서 가드왕에게 더부살이를 합니다.
이 때에는 하나님께 그가 가는 방향을 여쭈어보았다는 기록이 없는 것으로 보아 그 자신이 스스로 결정한 것이 분명합니다.
이 때로 부터 다윗은 주위에 있는 다른 족속들을 좌충우돌 노략하며 아기스에게는 거짓말로 둘러대는등 방향을 잃은 모습이 보입니다. .
그 결과 다윗은 가드왕과 함께 동족인 이스라엘을 상대로 전쟁을 해야하는 외통수에 걸리고 맙니다.
인간적인 요령과 쉬운 길을 택한 까닭에 그리 된 것이므로 결코 남의 일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돕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하기에 진정 주님의 뜻을 헤아리며 방향을 결정해야하겠습니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을 따라 한발. 한 발자국 씩 내딛는 것이 양의 인생이라 믿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날나마 제 십자가를 지고...

*여행중인 여러식구들 성령님께서 친히 동행하시며 지켜주셨다고 건강하게 보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목요일에 한국으로 출발하여 오랜병석에 계신 어머님을 뵈올 유대현집사님 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 영육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구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거대한 골리앗과 맞서 싸우며 모든 싸움은 하나님께 달려있다고 외치던 아름다운 청년 다윗은 어디에 있을까?
이 순간에도 다윗은 하나님은 내편 이라고 여기며,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을 했을지도 모르겠다,
시편에 면면히 흐르는 다윗의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은 거짓이 아니었으리라,
바로 이 부분이 오늘날 최소한 스스로 예수믿는다고 자부하며, 주일마다 즐거히 교회로 향하는 나에게 주시는 가르침이 아닐까?
눈앞의 생존을 위해  선뜻 거짓을 일삼고 그땐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합리화 할까?

심각하게 돌아보고 완전히 무릎 꿇어야 할 것같다.
주님, 저의 영이 정직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새 직장 출근한지 2주가 지나서야 겨우 조금씩 내 시간을 조정할 여유가 생깁니다. 5시에 일을 마치고 그 자리에서 성경을 읽는 것으로 하고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다윗이 자기 민족의 적이고 자기가 어릴 때 죽인 장수인 골리앗이 속한 블레셋에 정치적 망명을 한 것이 불쌍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 원수의 집에 들어가 겨우 생명을 연명하고 있는 겁니다. 자신이 얼마나 비참할까… 자기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미안할까… 그래도 이렇게까지 하면서 생명을 유지해야 할까? 하나님이 주신 약속이 아니면 벌써 포기했을텐데. 전 직장의 리더 위치에서 떠나 새 곳에서 다시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님이 허락해 준 것이라 감사할 뿐입니다.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오늘 본문은 아마도 성경에서 다윗이 처한 상황중에 가장 애매한 상황일것입니다.
누구보다 애국자고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인 다윗이지만 살기 위해서 원수의 나라 아기스 왕의 신하가 되고 자기 조국 이스라엘을 마치 원수 나라인체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는 살기 위해서 거짓말을 했으며 블레셋의 왕으로 하여금 자기의 목숨을 맡길 정도의 신뢰를 얻었으나 그것은 왕의 지나친 착각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것을 정정하지 않습니다. 블레셋 왕에게 충성하는 척 합니다.

그러나 블레셋 땅에 살고 있던 다윗에게 하나님의 은혜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아마도 가장 힘들고 괴로운 사람은 다윗이었을 것이다.
그 자리에 서보지 않고 판단하고 평가하는것은 위험하다.
하나님을 제한하지 말자.

오랜만에 묵상의 글을 남깁니다. 함께 글 올리신 분들 위해 기도합니다.


교회소개 About Church 개인정보취급방침 Privacy Statement 서비스이용약관 Terms of Service Copyright © jiguchonchurch.org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To top

Southern Baptist Convention Arizona Global Baptist Church
536 E. Fillmore St., Tempe, AZ 85281 / T. (48O) 4O1-799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Mobile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