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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사무엘상 1 Samuel 28:3 - 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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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6-20 22:45 조회 Read428회 댓글 Reply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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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사울은 블레셋과 전쟁을 앞둔 상황에서 하나님이 응답하시지 않자 신접한 여인을 찾아가고, 여인이 불러낸 영의 말을 듣고 깊은 절망에 빠집니다. 


[ 사무엘상 28:3 - 28:25 ] (찬송395장)

신접한 여인을 찾는 사울 

3사무엘이 죽었으므로 온 이스라엘이 그를 두고 슬피 울며 그의 고향 라마에 장사하였고 사울은 신접한 자와 박수를 그 땅에서 쫓아내었더라 4블레셋 사람들이 모여 수넴에 이르러 진 치매 사울이 온 이스라엘을 모아 길보아에 진 쳤더니 5사울이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보고 두려워서 그의 마음이 크게 떨린지라 6사울이 여호와께 묻자오되 여호와께서 꿈으로도, 우림으로도, 선지자로도 그에게 대답하지 아니하시므로 7사울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신접한 여인을 찾으라 내가 그리로 가서 그에게 물으리라 하니 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엔돌에 신접한 여인이 있나이다


 사무엘을 불러 달라고 하는 사울 

 8사울이 다른 옷을 입어 변장하고 두 사람과 함께 갈새 그들이 밤에 그 여인에게 이르러서는 사울이 이르되 청하노니 나를 위하여 신접한 술법으로 내가 네게 말하는 사람을 불러 올리라 하니 9여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사울이 행한 일 곧 그가 신접한 자와 박수를 이 땅에서 멸절시켰음을 아나니 네가 어찌하여 내 생명에 올무를 놓아 나를 죽게 하려느냐 하는지라 10사울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이 일로는 벌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1여인이 이르되 내가 누구를 네게로 불러 올리랴 하니 사울이 이르되 사무엘을 불러 올리라 하는지라 12여인이 사무엘을 보고 큰 소리로 외치며 사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나를 속이셨나이까 당신이 사울이시니이다 13왕이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무엇을 보았느냐 하니 여인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영이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나이다 하는지라 14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그의 모양이 어떠하냐 하니 그가 이르되 한 노인이 올라오는데 그가 겉옷을 입었나이다 하더라 사울이 그가 사무엘인 줄 알고 그의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니라

 

 땅에서 올라온 영의 예언 

 15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불러 올려서 나를 성가시게 하느냐 하니 사울이 대답하되 나는 심히 다급하니이다 블레셋 사람들은 나를 향하여 군대를 일으켰고 하나님은 나를 떠나서 다시는 선지자로도, 꿈으로도 내게 대답하지 아니하시기로 내가 행할 일을 알아보려고 당신을 불러 올렸나이다 하더라 16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를 떠나 네 대적이 되셨거늘 네가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17여호와께서 나를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네게 행하사 나라를 네 손에서 떼어 네 이웃 다윗에게 주셨느니라 18네가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고 그의 진노를 아말렉에게 쏟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오늘 이 일을 네게 행하셨고 19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너와 함께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기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와 함께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기시리라 하는지라

 

 절망에 빠진 사울 

 20사울이 갑자기 땅에 완전히 엎드러지니 이는 사무엘의 말로 말미암아 심히 두려워함이요 또 그의 기력이 다하였으니 이는 그가 하루 밤낮을 음식을 먹지 못하였음이니라 21그 여인이 사울에게 이르러 그가 심히 고통 당함을 보고 그에게 이르되 여종이 왕의 말씀을 듣고 내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고 왕이 내게 이르신 말씀을 순종하였사오니 22그런즉 청하건대 이제 당신도 여종의 말을 들으사 내가 왕 앞에 한 조각 떡을 드리게 하시고 왕은 잡수시고 길 가실 때에 기력을 얻으소서 하니 23사울이 거절하여 이르되 내가 먹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그의 신하들과 여인이 강권하매 그들의 말을 듣고 땅에서 일어나 침상에 앉으니라 24여인의 집에 살진 송아지가 있으므로 그것을 급히 잡고 가루를 가져다가 뭉쳐 무교병을 만들고 구워서 25사울 앞에와 그의 신하들 앞에 내놓으니 그들이 먹고 일어나서 그 밤에 가니라


[ 1 Samuel 28:3 - 28:25 ]

3Now Samuel had died, and all Israel had mourned for him and buried him in Ramah, his own city. And Saul had put the mediums and the necromancers out of the land.4 The Philistines assembled and came and encamped at Shunem. And Saul gathered all Israel, and they encamped at Gilboa.5 When Saul saw the army of the Philistines, he was afraid, and his heart trembled greatly.6 And when Saul inquired of the LORD, the LORD did not answer him, either by dreams, or by Urim, or by prophets.7 Then Saul said to his servants, “Seek out for me a woman who is a medium, that I may go to her and inquire of her.” And his servants said to him, “Behold, there is a medium at En-dor.”8 So Saul disguised himself and put on other garments and went, he and two men with him. And they came to the woman by night. And he said, “Divine for me by a spirit and bring up for me whomever I shall name to you.”9 The woman said to him, “Surely you know what Saul has done, how he has cut off the mediums and the necromancers from the land. Why then are you laying a trap for my life to bring about my death?”10 But Saul swore to her by the LORD, “As the LORD lives, no punishment shall come upon you for this thing.”11 Then the woman said, “Whom shall I bring up for you?” He said, “Bring up Samuel for me.”12 When the woman saw Samuel, she cried out with a loud voice. And the woman said to Saul, “Why have you deceived me? You are Saul.”13 The king said to her, “Do not be afraid. What do you see?” And the woman said to Saul, “I see a god coming up out of the earth.”14 He said to her, “What is his appearance?” And she said, “An old man is coming up, and he is wrapped in a robe.” And Saul knew that it was Samuel, and he bowed with his face to the ground and paid homage.15 Then Samuel said to Saul, “Why have you disturbed me by bringing me up?” Saul answered, “I am in great distress, for the Philistines are warring against me, and God has turned away from me and answers me no more, either by prophets or by dreams. Therefore I have summoned you to tell me what I shall do.”16 And Samuel said, “Why then do you ask me, since the LORD has turned from you and become your enemy?17 The LORD has done to you as he spoke by me, for the LORD has torn the kingdom out of your hand and given it to your neighbor, David.18 Because you did not obey the voice of the LORD and did not carry out his fierce wrath against Amalek, therefore the LORD has done this thing to you this day.19 Moreover, the LORD will give Israel also with you into the hand of the Philistines, and tomorrow you and your sons shall be with me. The LORD will give the army of Israel also into the hand of the Philistines.”20 Then Saul fell at once full length on the ground, filled with fear because of the words of Samuel. And there was no strength in him, for he had eaten nothing all day and all night.21 And the woman came to Saul, and when she saw that he was terrified, she said to him, “Behold, your servant has obeyed you. I have taken my life in my hand and have listened to what you have said to me.22 Now therefore, you also obey your servant. Let me set a morsel of bread before you; and eat, that you may have strength when you go on your way.”23 He refused and said, “I will not eat.” But his servants, together with the woman, urged him, and he listened to their words. So he arose from the earth and sat on the bed.24 Now the woman had a fattened calf in the house, and she quickly killed it, and she took flour and kneaded it and baked unleavened bread of it,25 and she put it before Saul and his servants, and they ate. Then they rose and went away that night.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s the Philistines invaded, Saul inquired after God’s will, but God was silent. Saul, who was forced into a corner, sought out a medium at En-dor and asked them to call up the spirit of Samuel (vv. 3-14). When Samuel’s spirit appeared, even the medium was so startled that she cried out. The message of God delivered by the spirit divined by the medium revealed Saul’s fate. Saul, who had been served the feast of a king by Samuel (9:24), was served his final feast by the medium (vv. 15-25). 


Who is God?


Vv. 5-6 God was silent in response to Saul’s prayer. Saul had to hear the message of God’s final judgement on him through a medium rather than a prophet. There is nothing as tragic as a severed channel of communication with God. What channel of communication with God are you keeping open today?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3-7 Without Samuel and without the voice of God despite the Philistines approaching close to the border, Saul was so seized by fear that he sought out a medium, whom he himself had driven out from the land. Fear is not the problem. The problem is where that fear leads us. Where we are led to by fear shows us where our faith currently dwells. 


Prayer


Lord, help me to stop vainly seeking out meaningless places in 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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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6사울이 여호와께 묻자오되 여호와께서 꿈으로도, 우림으로도, 선지자로도 그에게 대답하지 아니하시므로
6 And when Saul inquired of the LORD, the LORD did not answer him, either by dreams, or by Urim, or by prophets.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아 두려움에 쌓인  인생을 봅니다. 정말 사울은 앞이 캄캄해진듯 합니다. 눈앞에 대적들은 점점 조여오는데,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자 무당을 찾습니다. 더 깊이, 더 인내하며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시간을 더 지속했으면 어떠했을까,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눈물로서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자복하고 통회하는 과정이 있었다면 후세에 귀한 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사울의 선택은 조급한 나머지 더 이상 인내하지 못하고 또 다시 유사한 죄를 범합니다. 무당을 찾아가 자신의 원대로 해주길 요청합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것과  내가 먼저 결정하고 음직이는 것 사이에 역시 사울은 아말렉전투 때와 같은 죄를 범합니다. 무엇을 기대하고 무당을 통해 사무엘을 요청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하나님을 떠난 사울에게는 더큰 절망에 빠지고 맙니다.
인생의 주관자, 이스라엘의 참 왕이신 하나님을 주권을 인정하는 삶, 우선순위의 삶을 잃어버린 크리스챤 사울의 마지막 선택은 믿음의 선택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불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굿을 한 것처럼, 다른 우상을 여전히 품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시고 응답하지 않으시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더욱더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하여 인내하고 신뢰하며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하나님의 선택받은 왕 사울은 부족함이 없는 인생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비참하게 추락했는지 요.
하나님의 축복을 감당하지 못하게 된 그는 계속 악령에 시달리고 온갖 악핼을 저질러왔습니다. 하나님을 찾으나 도움을 받지못하고 두려움속에서 신 접한 자를 찾아갑니다.
하나님 앞에 엎들려 자기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지 않았기에 하나님은 응답하지 않앗던 것입니다.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삶의 모습은 문제를 만났을 때에 바닥을 들어냅니다.
임박한 전쟁에서  아들들과 함께 죽음을 맞게될 처지를 알게된 사울은 그자리에서 쓸어지고  신접한 여인 에 도움을 받게됩니다.
끝까지 회개하지못한 그의 말로가 얼나나 미참한지요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말라는 말씀과 더불어 나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과 보호아래있음에 감사합니다.
두러워할 것이 없고 오직 근신하며 순종하는 자로써 살기를 기도합니다.게으르지 아니하고 영혼 구원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게 인도하소서.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사울이 하나님보다 사무엘을 더 의지 했던걸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 보다, 눈앞에서 육체적으로 가이드 해준 사무엘이 사라지자, 사울은 갈 길을 잃고 흔들립니다.
급기야 무당까지 찾아 갑니다.
갑자기 최순실게이트가 생각 납니다..
준비되지못한 사람에게 가분하게 주어진 그 자리의 무게가 얼마나 두렵고 압박이 됐을지.,,
불쌍하다고 용서받을 수 있는것은 아닌것 같다.

나는 어떠한가?
나의 신앙을 붙잡아 주시는 목사님이 없어도, 하나님을 향한 내 믿음은 계속 나아갈까?
어디 다른곳을 찾아 헤메지는 않을까?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이 아닌 그 어떤것도
내 안의 무당이리라…
주님, 주님이 가라하실때 가고, 멈추라 하실때 고통이 되어도 멈출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사무엘이 죽은 이후에 사울은 비로소 사무엘을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귀중함을 깨달은 듯합니다.
그리하여 사울은 신접한 자와 박수들을 이스라엘 가운데서 다 쫓아내어 멸절시킵니다.
그 후 불레셋이 진을 치고 침공을 준비하자 두려운 나머지 엔돌에 있는 용하다는 신접한 여인을 찾습니다.
사울의 영적상태가 얼마나 얼마나 혼돈되고 정함이 없는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영매를 통하여 들려오는 귀신의 소리는 전에 사무엘이 했던 말 그재로 사울의 멸망을 말합니다.
영육 간에 완전히 고갈된 사울의 운명은 이제 그 끝을 향해서 미끄러져 가는 듯 보기에 안타깝습니다.
하나님께 택함을 받았으나 분순종하여 버림 받은 사울은 마치 예수님을 팔고 받은 은 삼십량을 들고 헤메는 가룟유다를 상기시킵니다.
주님의 고귀한 피값으로 사신바 된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서 부르심에 합당한 인생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의 것이기에 말입니다. 주님....

*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는 Avondale 성경공부에서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보낼 자를 보내셔서 은혜 베푸시리라 믿습니다.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0사울이 갑자기 땅에 완전히 엎드러지니 이는 사무엘의 말로 말미암아 심히 두려워함이요 또 그의 기력이 다하였으니 이는 그가 하루 밤낮을 음식을 먹지 못하였음이니라.

아직 젊고 힘이 있을 때 사울은 다윗만 죽이면 된다는 생각에 하나님의 예언을 무시하고 온 유대 땅을 다윗을 죽이러 찾아 다녔습니다.  자기에게는 아직 정치적 육체적 힘이 있으니, 다윗 하나쯤이야.... 사무엘도 죽고, 자신도 나이를 먹고 고민과 걱정에 몸이 지쳐서 탈진하였습니다.  왜 젊었을 때 하나님 말에 더 말을 기울이고 따르지 않았을까?  아직 내게 내 뜻대로 일을 처리할 힘이 있다고 생각될 때가 위험한 때인가 봅니다.  내 힘보다 하나님의 능력을 더 높이 생각하고 살면 감히 이 보잘 것 없는 내 힘에 의지할 생각을 하지 않을 텐데.  미국에 와서 살며서 좋은 건 내 힘이 완전히 빠졌다는 겁니다.  정말 나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오히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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