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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사무엘상 1 Samuel 30:1 - 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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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6-22 23:08 조회 Read469회 댓글 Reply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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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위기를 지나니 또 다른 위기가 찾아옵니다. 아말렉이 시글락을 습격해서 다윗과 그의 백성의 가족들을 잡아갔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을 힘입어 모든 것을 회복합니다.


[ 사무엘상 30:1 - 30:20 ] (찬송70장)

아말렉의 침략 

1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사흘 만에 시글락에 이른 때에 아말렉 사람들이 이미 네겝과 시글락을 침노하였는데 그들이 시글락을 쳐서 불사르고 2거기에 있는 젊거나 늙은 여인들은 한 사람도 죽이지 아니하고 다 사로잡아 끌고 자기 길을 갔더라 3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성읍에 이르러 본즉 성읍이 불탔고 자기들의 아내와 자녀들이 사로잡혔는지라 4다윗과 그와 함께 한 백성이 울 기력이 없도록 소리를 높여 울었더라 5(다윗의 두 아내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였던 아비가일도 사로잡혔더라) 6백성들이 자녀들 때문에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다급하였으나 그의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다윗의 추격 

 7다윗이 아히멜렉의 아들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에봇을 내게로 가져오라 아비아달이 에봇을 다윗에게로 가져가매 8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이 군대를 추격하면 따라잡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그를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 9이에 다윗과 또 그와 함께 한 육백 명이 가서 브솔 시내에 이르러 뒤떨어진 자를 거기 머물게 했으되 10곧 피곤하여 브솔 시내를 건너지 못하는 이백 명을 머물게 했고 다윗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쫓아가니라

 

 뜻밖의 조력자 

 11무리가 들에서 애굽 사람 하나를 만나 그를 다윗에게로 데려다가 떡을 주어 먹게 하며 물을 마시게 하고 12그에게 무화과 뭉치에서 뗀 덩이 하나와 건포도 두 송이를 주었으니 그가 밤낮 사흘 동안 떡도 먹지 못하였고 물도 마시지 못하였음이니라 그가 먹고 정신을 차리매 13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누구에게 속하였으며 어디에서 왔느냐 하니 그가 이르되 나는 애굽 소년이요 아말렉 사람의 종이더니 사흘 전에 병이 들매 주인이 나를 버렸나이다 14우리가 그렛 사람의 남방과 유다에 속한 지방과 갈렙 남방을 침노하고 시글락을 불살랐나이다 15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그 군대로 인도하겠느냐 하니 그가 이르되 당신이 나를 죽이지도 아니하고 내 주인의 수중에 넘기지도 아니하겠다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게 맹세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당신을 그 군대로 인도하리이다 하니라

 

 다윗의 승리 

 16그가 다윗을 인도하여 내려가니 그들이 온 땅에 편만하여 블레셋 사람들의 땅과 유다 땅에서 크게 약탈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먹고 마시며 춤추는지라 17다윗이 새벽부터 이튿날 저물 때까지 그들을 치매 낙타를 타고 도망한 소년 사백 명 외에는 피한 사람이 없었더라 18다윗이 아말렉 사람들이 빼앗아 갔던 모든 것을 도로 찾고 그의 두 아내를 구원하였고 19그들이 약탈하였던 것 곧 무리의 자녀들이나 빼앗겼던 것은 크고 작은 것을 막론하고 아무것도 잃은 것이 없이 모두 다윗이 도로 찾아왔고 20다윗이 또 양 떼와 소 떼를 다 되찾았더니 무리가 그 가축들을 앞에 몰고 가며 이르되 이는 다윗의 전리품이라 하였더라


[ 1 Samuel 30:1 - 30:20 ]

1Now when David and his men came to Ziklag on the third day, the Amalekites had made a raid against the Negeb and against Ziklag. They had overcome Ziklag and burned it with fire2 and taken captive the women and all who were in it, both small and great. They killed no one, but carried them off and went their way.3 And when David and his men came to the city, they found it burned with fire, and their wives and sons and daughters taken captive.4 Then David and the people who were with him raised their voices and wept until they had no more strength to weep.5 David’s two wives also had been taken captive, Ahinoam of Jezreel and Abigail the widow of Nabal of Carmel.6 And David was greatly distressed, for the people spoke of stoning him, because all the people were bitter in soul, each for his sons and daughters. But David strengthened himself in the LORD his God.7 And David said to Abiathar the priest, the son of Ahimelech, “Bring me the ephod.” So Abiathar brought the ephod to David.8 And David inquired of the LORD, “Shall I pursue after this band? Shall I overtake them?” He answered him, “Pursue, for you shall surely overtake and shall surely rescue.”9 So David set out, and the six hundred men who were with him, and they came to the brook Besor, where those who were left behind stayed.10 But David pursued, he and four hundred men. Two hundred stayed behind, who were too exhausted to cross the brook Besor.11 They found an Egyptian in the open country and brought him to David. And they gave him bread and he ate. They gave him water to drink,12 and they gave him a piece of a cake of figs and two clusters of raisins. And when he had eaten, his spirit revived, for he had not eaten bread or drunk water for three days and three nights.13 And David said to him, “To whom do you belong? And where are you from?” He said, “I am a young man of Egypt, servant to an Amalekite, and my master left me behind because I fell sick three days ago.14 We had made a raid against the Negeb of the Cherethites and against that which belongs to Judah and against the Negeb of Caleb, and we burned Ziklag with fire.”15 And David said to him, “Will you take me down to this band?” And he said, “Swear to me by God that you will not kill me or deliver me into the hands of my master, and I will take you down to this band.”16 And when he had taken him down, behold, they were spread abroad over all the land, eating and drinking and dancing, because of all the great spoil they had taken from the land of the Philistines and from the land of Judah.17 And David struck them down from twilight until the evening of the next day, and not a man of them escaped, except four hundred young men, who mounted camels and fled.18 David recovered all that the Amalekites had taken, and David rescued his two wives.19 Nothing was missing, whether small or great, sons or daughters, spoil or anything that had been taken. David brought back all.20 David also captured all the flocks and herds, and the people drove the livestock before him, and said, “This is David’s spoil.”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David returned to Ziklag after it had been raided and abandoned by the Amalekites. David and his servants, who had lost their families, cried out and grieved until they had no strength left to weep. However, rather than falling into despair, David relied more firmly on God and inquired after God’s will. God responded by telling David that he would surely recover what had been lost. David pursued after the Amalekites with six hundred men and recovered all the people, livestock and spoils (vv. 1-20). 


Who is God?


V. 8 God promised victory to David, who recovered his calling to be king. In a hopeless situation, David realized his calling to deliver the people of Israel. Instead of continuing to make decisions on his own, he inquired after God’s will. The worst situations in life can be the best opportunities for God to intervene.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1-15 David saved an Egyptian man whom he came across while pursuing the Amalekites. Regarding all people as precious, rather than dismissing the weak, and faithfully carrying out even the smallest tasks are ways of participating in God’s Kingdom and the path to becoming sanctified in the way that God desires. 


Prayer


Lord, help me to rely even more on you, who promises victory even in hopeless situ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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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8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이 군대를 추격하면 따라잡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그를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

다윗과 그를 따르는 500명의 군대가 없는 동안 아말렉이 시글락에 처들어와서 모든 것을 탈취해 갔습니다.
죄인들이 사는 세상이란 그 때나 지금이나 틈만나면 서로 빼앗고 빼앗기는 싸움임을 보여줍니다.
모처럼 안주할 수 있던 자기들의 은신처인 시글락마져도 노략당한 다윗과 그 일행들의 허탈함은 말할 수 없이 곤혹스러웠을 것입니다.
더구나 철없는 백성들은 이런 재난의 때에 언제나 핑게거리 분풀이의 대상을 찾는지라 지도자인 다윗 때문이라고 그를 돌로치려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을 죽이려는 마귀의 도전은 안팍으로 시도 때오 없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는 늘 깨어 있어야 했습니다.
결국 다윗은 그동안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데 소원했던 자신을 깨달았는지 에봇을 들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셨고 그는 아말렉을 쳐 무찌르고 빼았겼던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것들을 다 되찾아 옵니다.
참으로 믿을 수 없는 것이 인간인지라 불과 며칠 전에 다윗을 돌로 치려했던 백성들은 이제  다윗의 공로를 칭송합니다.

다윗이 의지할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 뿐입니다.
우리가 의지할 분 역시 오직 주님 한 분 뿐입니다.
임마누엘 우리 주님을 찬양,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 오늘 손기일, 이미영집사님 댁에서 모이는 침교모임에 성령님께서 친히 감동주시옵소서.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6 백성들이 자녀들 때문에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다급하였으나 그의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6 And David was greatly distressed, for the people spoke of stoning him, because all the people were bitter in soul, each for his sons and daughters. But David strengthened himself in the LORD his God.
위기의 연속을 맞는 다윗을 봅니다. 가족들을 포로로 데려간 아멜렉의 악행에 대해 충분히 분노하고 이성을 잃었을 법합니다. 다윗에 대한 원망도 극에 치닫습니다. 마치 모든 것이 끝났다 라는 절망감에 패배감에 상실감에 빠졌을 것입니다. 극도로 스트레스가 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망연자실 했을 상황에 다윗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힘을 얻고 용기를 얻습니다.  그리고 에봇을 먼저 찾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 제사장의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아멜렉을 추격하여 칠 수 있는지 응답을 받습니다. 600명을 데리고 갔지만 400명만이 브솔시내를 건너 추격합니다. 에굽 소년을 만나 3일이 지난 후 아말렉 군대가 있는 곳으로 인도함을 받아 결국 아내와 가족들 모두를 구원합니다.
다급하여 복수의 칼을 갈고 이성을 잃었을 법한 상황에서 다윗은 먼저 하나님을 찾아 확신가운데  가족을 되찾는데  과정을 차근차근 진행합니다. 주변의 어떠함에 흔들리지 않고 먼저 하나님께 나아가는 다윗을 봅니다. 힘과 용기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싸움과 전쟁은 하나님께 달려있습니다. 하나님께 뜻을 구하며 응답받고 인도함 받는 오늘 하루 되기.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6. 백성들이 자녀들 때문에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다급하였으나 그의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백성들은 자신들의 처한  슬프고 참담한 현실을 다윗에게 돌리려고 함을 봅니다. 어려운 상황을 함께 동거동락 하며 이겨온  사이임에도 불구하고..다윗도 배신감에 그들과 맞서 화를 내거나 절망에 빠질 수 있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한 다윗은 자신을 공격한 백성들을
어덯게 잘 설득 했는지 그들과 함께 아말렉을 추격함을 봅니다.어려운 위기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주님을 바라볼 때 주님께서 승리를 주실 것을 믿습니다.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쉽게 바뀌는 게 우리 인간인가 봅니다. 가난하고 억울한 자들이 다윗에게 모여 들어 한 공동체를 이루는 거 같더니, 자신의 것을 잃어 버린 듯 보이자 다윗을 돌로 쳐서 죽이려고 합니다. 사실 하나님과 말씀이 없으면 하루에도 마음이 몇번이나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왔다 갔다 하기 쉽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어야 이 약한 내 모습을 넘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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