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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시편 Ps 82:1 -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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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6-26 04:52 조회 Read360회 댓글 Reply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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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하나님은 불공평한 판단을 하는 이들을 향해 공의를 베풀라고 말씀하시지만, 그들은 따르지 않습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이들을 심판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 시편 82:1 - 82:8 ][아삽의 시]

재판장들을 고발하시는 하나님 

1하나님은 신들의 모임 가운데에 서시며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에서 재판하시느니라 2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셀라) 3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 4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재판장들이 지은 죄의 결과 

 5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6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7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

 

 하나님의 통치 간구 

 8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


[ Psalms 82:1 - 82:8 ]

[A Psalm of Asaph.]1 God has taken his place in the divine council; in the midst of the gods he holds judgment:2 “How long will you judge unjustly and show partiality to the wicked? Selah3 Give justice to the weak and the fatherless; maintain the right of the afflicted and the destitute.4 Rescue the weak and the needy; deliver them from the hand of the wicked.”5 They have neither knowledge nor understanding, they walk about in darkness; all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are shaken.6 I said, “You are gods, sons of the Most High, all of you;7 nevertheless, like men you shall die, and fall like any prince.”8 Arise, O God, judge the earth; for you shall inherit all the nations!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The poet describes the events he has witnessed in God’s court of judgement. God, as judge, calls other gods to the stand as the accused. God hears the cries of those who have been forced to suffer unjustly on earth and summons the rulers (perpetrators) to the heavenly court. Their crime is unrighteous judgement. Righteousness (righteous judgement) is manifested by standing on the side of the weak and delivering the weak from the wicked. However, the rulers have been blinded and their hearts have been darkened, and their judgements have been unjust. Their neglect of their duty and abuse of power have shaken the foundation of the earth. God sentences them to death (execution) (vv. 1-8). 


Who is God?


Vv. 2-4 God appoints rulers to execute righteousness in the world. Their duty is to stand on the side of the weak and protect the weak from the wicked. Keeping an eye on and carefully discerning who is being served by the law and the political system is an important Christian duty.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 5 The weak and the outcast are the foundation and root of the earth. Strong roots are needed for abundant fruit. A healthy society is one in which the weak are safe and can live in a dignified manner. What can you do right now for the socially disadvantaged? 


Prayer


Lord, please raise up leaders who are able to execute righteousness and justice in this world so that no one has to suffer unfai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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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

세상은 권력과 힘을 앞세워 상황을 모면해  가거나  약자들을 외면하고  강자들 편에 서는 불공평한  판단을 하는 경우들을  심시많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오늘 시편 본문을 통해  믿는 자라고 하는 크리스챤의 삶의 자세들은 어떠해야 하는지 나를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누구를 탓하게 전에  최고이신 예수님을 소유한 내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내고 있는가  1 
정의과 공의로  여러 관계들 속에서 정직하게  행하고 있는가  ! 
내가 먼저  크리스챤으로서  살아나아가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더 묵상하게 됩니다  . 
그리고  어떠한 상황이든  , 어떠한 관계이든  모든 판단권은 나의 하나님께 있음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할것 같습니다  .  그리고  진정한  심판자 되시는 나의 하나님께 맡겨드려야겠다 싶습니다  ,  분별할고 결정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작은 것 까지도 성령님의 지혜와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

적지만 오늘 아동부 예배에 참여하는 울 아이들이 최고가 되신 하나님을 또한 알아가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셀라) 3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 4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죄인들이 사는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찾기한 실로 어려운 일입니다.
인간 자체가 나면서 부터 죄인인지라 공평과 정의의 기준이 자기 자신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엄연히 법전에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사로운 감정과 자기의 유익을 따라서 굴곡지게 판결을 내리는 것이 세상사 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놓고도 인가의 유익과 상황윤리에 따라서 다르게 판단하고 편벽지게 적용한 것은 성경의 역사가 증명합니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

장차 주님께서 재림하셔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기까지 우리는 불공정하고 불의한 세상에서 살아가야합니다.
이러한 죄악 세상에서 하나님의 의를 따라 사는 그리스도인의 삶 자체가 고난이며 십자가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이김을 주시는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
그러므로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난한 자와 고아와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를 찾아 나서겠습니다.
주 예수여 어서오시옵소서. 마라나타!

* 한쪽 귀가 막히고 또 한 쪽눈이 더욱 어두워지지만 주님나라를 향한 전진은 더욱 힘차게 계속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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