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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6.28 시편 Ps 84:1 - 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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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6-28 00:41 조회 Read323회 댓글 Reply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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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시인은 하나님이 계신 성전을 방문하고 싶지만 그렇게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주님 계신 곳을 향하는 시인의 간절한 마음이 시 전체에 드러납니다.


[ 시편 84:1 - 84:12 ] (찬송490장)

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깃딧에 맞춘 노래〕

주님의 집에 거하는 복 

1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2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3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4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셀라) 


 순례하는 자들이 누리는 복 

 5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6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7그들은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왕을 위한 기도 

 8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야곱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이소서 (셀라) 9우리 방패이신 하나님이여 주께서 기름 부으신 자의 얼굴을 살펴 보옵소서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의 복 

 10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11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12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 Psalms 84:1 - 84:12 ]


[To the choirmaster: according to The Gittith. A Psalm of the Sons of Korah.]1 How lovely is your dwelling place, O LORD of hosts!2 My soul longs, yes, faints for the courts of the LORD; my heart and flesh sing for joy to the living God.3 Even the sparrow finds a home, and the swallow a nest for  herself,  where she may lay her young, at your altars, O LORD of hosts, my King and my God.4 Blessed are those who dwell in your house, ever singing your praise! Selah5 Blessed are those whose strength is in you, in whose heart are the highways to Zion.6 As they go through the Valley of Baca they make it a place of springs; the early rain also covers it with pools.7 They go from strength to strength; each one appears before God in Zion.8 O LORD God of hosts, hear my prayer; give ear, O God of Jacob! Selah9 Behold our shield, O God; look on the face of your anointed!10 For a day in your courts is better than a thousand elsewhere. I would rather be a doorkeeper in the house of my God than dwell in the tents of wickedness.11 For the LORD God is a sun and shield; the LORD bestows favor and honor. No good thing does he withhold from those who walk uprightly.12 O LORD of hosts, blessed is the one who trusts in you!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The poet yearns for the house of God. He envies the people who dwell in God’s house and even the sparrow and swallow which have made their nests in that place. The poet resolves to embark on a pilgrimage. He knows that the journey will be rough, but the Lord will supply him with strength at every difficult turn. His strength will be constantly renewed until he is able to reach Zion and meet God. The poet confesses that it is better to live one day as a doorkeeper in the house of God than to enjoy a thousand days of glory in the tents of wickedness. God is a sun and shield to those who love righteousness and yearn to live in an upright manner (vv. 1-11). 


Who is God?


Vv. 5-7 God supplies pilgrims with strength. He made springs erupt for the Israelites in the wilderness and made manna rain from the skies. Let’s not despair because the path is long and rough. Though it may seem hopeless by our calculations, if we walk uprightly with trust in God, we will encounter help that the Lord has fittingly prepared for us. 


Vv. 10- 11 God is our sun and shield. The sun symbolises life and the shield symbolises protection. Rather than dwelling in the false comfort of the tents of the wicked, let’s journey towards the Lord’s house where there is true life and peace.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Lord, help me to begin every day with the joy of encountering you and peace that only you can prov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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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9우리 방패이신 하나님이여 주께서 기름 부으신 자의 얼굴을 살펴 보옵소서

주님, 오늘 아침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이 기름부어 세우신 충직하고 선한종 아브라함목사님의 얼굴을 살피소서,
그 눈을 밝히사 양들을 자세히 보게 하시고,
그 귀를 밝히사 양들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그 얼굴에 영의 충만으로 예수님을 드러내는 이길을 하나님께서 정하신날까지 건강하게
사명을 다 하도록 지켜주시옵소서 .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Date

집사님
무익한 종을 위해서 드리는 간절한 기도에 감사합니다.
오직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대로 순종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의 것이리게 말입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6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6 As they go through the Valley of Baca they make it a place of springs; the early rain also covers it with pools

오늘 말씀에 위로를 얻습니다. 소망이 무엇일까요? 눈물 골짜기와 같은 생의 어려움속에서 하나님만 의지하고 샘물과 같은 힘과 위로를 얻는 하루가 되기를원합니다. 메마른 땅에 이른 비를 내리셔서 적셔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힘의 근원 오직 하나님, 언제나 기억하게 하소서.
- 중보기도 하기 (목사님, 집사님, 한국 가족들, 나의 동료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4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님의 전은 장소적인 것이 아니라 주님과 동행하는 삶에 방점이 있습니다.
시편기자는 주님께서는 하찮아 보이는 참새나 제비까지도 제집,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는 분이심을 생각하며 주님의 전을 앙망합니다.
주님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자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며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이 말씀에 하나님의 백성 곧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가치관이 분명히 나타나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듭나면서 가지게 되는 새로운 인생광,말입니다.
본 시편을 묵상하노라면 시편 1편과 23편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 받고 이러한 삶에 이미 참여하고 있음을 믿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히운 자이기 때문입니다. (엡 2:6) 할렐루야!

*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을 날을 염두에 두고 몸과 마음과 가진 것 모두를 점검해 봅니다. 마라나타
* 7월 한달 동안 장년주일학교가  방학을 하는 동안 숨고르기를 하여 8월부터는 더욱 높이 도약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5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나의 지니온 길이 어떤 위험이나 함한 골짜기가 있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샘물나게 하셔서 힘을 더하여 주셨습니다.하나님께 나아가는 시온의 대로가 있어 소망가운데 찬양하며 나아갑니다.
한 눈을 팔면 넘어지는 수도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니 하나님을 의지하며  정직히 행하는 자는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됩니다.
부족한 것 뿐이지만 주의 궁전을 사모하오니 기름 부우신 자의 얼굴을 살펴보시고 온전케하셔서 주의 일을 행하게하소서. 오늘 화요성경공부에 함께하시고 연약한 영혼들이 힘을 얻게하옵소서.
여행중인 우리성도님들 모두를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주님을 찬양합니다.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 다른 곳에서의 천날보다 나은 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인천 고잔감리교회에서 중고등부 시절 같은 교회 다니던 친구 혜영이의 아버지인 이종문 장로님이 2019년에 돌아 가셨다는 말을 듣고 제일 먼저 떠오른 말씀입니다. 항상 우리 학생부를 위해 기도할 때 장로님 기도문에 언제나 들어 있는 구절입니다.  당시는 정말 그럴까 생각했었습니다. 그렇게 살다 가신 장로님을 생각하며 친구 혜영이에게 이 구절을 적어 보내며 위로를 했습니다. 아버지를 그렇게 기억해 주어 고맙다며 답장을 받았습니다. 나도 이런 기도를 삶에서 살아 가고 있나 반성해 봅니다. 자기 아버지가 교회의 어려운 장로로 기억되기 보다 교회 청소부로 기억되는 것을 더 자랑스러워 하며 말하던 미국 직장에서 함께 일하던 한 자매의 말도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문지기, 청소부… 그렇게 기억되면 감사할 거 같습니다.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나의 해와 방패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말씀으로 내가 보호 받고 있음과  하나님이 친히 방패가 되시고 나를 비추고시는 해가 되어 주심을 깨닫게 하심과 오늘도 웃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환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 볼 수 있도록 오늘도 말씀으로 붙드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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