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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레위기 Leviticus 20:1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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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8-04 22:47 조회 Read761회 댓글 Reply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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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18,19장에서 제시된 금지 명령을 다시 언급하는데, 여기서는 징벌이 구체적으로 제시됩니다. 가장 심각한 죄에 대해서는 사형이라는 가장 무거운 형벌이 내려집니다.


[ 레위기 20:1 - 20:16 ] (찬송279장)

몰렉 숭배와 접신술에 대한 사형 징벌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또 이르라 그가 이스라엘 자손이든지 이스라엘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든지 그의 자식을 몰렉에게 주면 반드시 죽이되 그 지방 사람이 돌로 칠 것이요 3나도 그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그의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이는 그가 그의 자식을 몰렉에게 주어서 내 성소를 더럽히고 내 성호를 욕되게 하였음이라 4그가 그의 자식을 몰렉에게 주는 것을 그 지방 사람이 못 본 체하고 그를 죽이지 아니하면 5내가 그 사람과 그의 권속에게 진노하여 그와 그를 본받아 몰렉을 음란하게 섬기는 모든 사람을 그들의 백성 중에서 끊으리라 6접신한 자와 박수무당을 음란하게 따르는 자에게는 내가 진노하여 그를 그의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7너희는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부모 저주와 불법적 성관계에 대한 사형 징벌 

 8너희는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 9만일 누구든지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 그가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였은즉 그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10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의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11누구든지 그의 아버지의 아내와 동침하는 자는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12누구든지 그의 며느리와 동침하거든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하였음이라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13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14누구든지 아내와 자기의 장모를 함께 데리고 살면 악행인즉 그와 그들을 함께 불사를지니 이는 너희 중에 악행이 없게 하려 함이니라 15남자가 짐승과 교합하면 반드시 죽이고 너희는 그 짐승도 죽일 것이며 16여자가 짐승에게 가까이 하여 교합하면 너는 여자와 짐승을 죽이되 그들을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 Leviticus 20:1 - 20:16 ]

1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2 “Say to the people of Israel, Any one of the people of Israel or of the strangers who sojourn in Israel who gives any of his children to Molech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The people of the land shall stone him with stones.3 I myself will set my face against that man and will cut him off from among his people, because he has given one of his children to Molech, to make my sanctuary unclean and to profane my holy name.4 And if the people of the land do at all close their eyes to that man when he gives one of his children to Molech, and do not put him to death,5 then I will set my face against that man and against his clan and will cut them off from among their people, him and all who follow him in whoring after Molech.6 “If a person turns to mediums and necromancers, whoring after them, I will set my face against that person and will cut him off from among his people.7 Consecrate yourselves, therefore, and be holy, for I am the LORD your God.8 Keep my statutes and do them; I am the LORD who sanctifies you.9 For anyone who curses his father or his mother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he has cursed his father or his mother; his blood is upon him.10 “If a man commits adultery with the wife of his neighbor, both the adulterer and the adulteress shall surely be put to death.11 If a man lies with his father’s wife, he has uncovered his father’s nakedness; both of them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their blood is upon them.12 If a man lies with his daughter-in-law, both of them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they have committed perversion; their blood is upon them.13 If a man lies with a male as with a woman, both of them have committed an abomination; they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their blood is upon them.14 If a man takes a woman and her mother also, it is depravity; he and they shall be burned with fire, that there may be no depravity among you.15 If a man lies with an animal, he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and you shall kill the animal.16 If a woman approaches any animal and lies with it, you shall kill the woman and the animal; they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their blood is upon them.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Chapter 20 deals with the punishments for the sins mentioned in chapters 18 and 19. In particular, the most fearsome punishments were assigned to sins that violated the purity of worship and threatened the security of a family. Those who committed such sins needed to be stoned to death as they had profaned God’s temple and God’s name (vv. 5). Meanwhile, God made the Israelites cut off from their midst anyone who sought out mediums and necromancers (vv. 6-8). Anyone who cursed their parents or engaged in incestuous relations, homosexuality or bestiality also needed to pay a heavy price for their sins and be put to death (vv. 9-16). 


Who is God?


Vv. 7- 8 God commanded the Israelites to be pure and holy. Although they had been made clean by the waters of the Red Sea, they needed to put in consistent effort to maintain their holiness. Let’s constantly examine ourselves to see how pure we are so that we do not become tainted by the abominable customs of this generation.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3-16 If we do not put sin to death, sin will lead us to death. Furthermore, religious and social sins don’t just affect individual people but destroy the whole community. What sins are you or your community currently overlooking that need to be put to death? 


Prayer


God, help me to pull out the roots of sin which feeds on the life of me and my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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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7 너희는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7 Consecrate yourselves, therefore, and be holy, for I am the LORD your God.

하나님이 모세에게 직접말씀하신 만큼 정말 중요하고 반드시 지키기를 명령하십니다.
대부분의 죄악된 모습들에 대해서 끊고, 죽이고, 불사를 것을 강조하십니다.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도록 말씀하신 것 처럼 당시 사회적으로 만연했던 특히 성적 타락에 대해 강하게 벌하십니다. 성적 유혹은 인간에게 가장 달콤하고 저항하기 힘든 주제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과 대척점에 있는 죄인듯 합니다.
성적 죄로 인해 하나님은 멀어지기를 반복하는 인간의 모습은 오늘과도 같습니다.
동성애, 근친상간, 수간, 간음등  하나님의 거룩함을 더럽히는 성적타락을 경계하며 스스로 성결한 삶을 선택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백성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 미디어에 의해 미혹되지 않도록 폰/컴퓨터 사용시간을 줄이게 하소서, 기도와 찬양을 듣는 시간을 늘리기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나도 그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그의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이는 그가 그의 자식을 몰렉에게 주어서 내 성소를 더럽히고 내 성호를 욕되게 하였음이라 ....

몰렉이라는 우상을 숭배하기 위해서 자식을 제물로 바치는 우상숭배자들을 공개사형으로 다스리게 하십니다.
우상숭배는 영적인 간음행위로서 거룩하신 유일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부정하고 모욕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접신하는 자와 박수무당을 따르는 자들은 귀신을 섬김으로서 하나님을 모욕하는 고로 동일한 형벌을 받습니다. 
이렇게 영적으로 간음하는 자들을 방치한 그 지방사람들 역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자격을 박탈 당합니ㅏㄷ.
하나님의 백성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모욕하는 자들을 방치하는 무작위의 죄를 물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훼손하는 모든 행위를 적극적으로 척결해야 합니다.
오늘날 통합이라는 미명하에 혼합주의와 이단사상이 난무하는 시대에 그리스도인에게 주시는 거룩한 명령입니다.
특별히 mega church 의 힘으로 성경을 떠나서 배교를 저지르는 무리들에게 현혹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부모를 저주하는자 곧 무시하는 자는 사형에 처하도록 하셨습니다.
부모 자식의 관계를 인간 스스로 정한 것이 아니라 생명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를 무시하는 자는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를 부정하고 무시하는 것인 즉 사형으로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곧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에 순종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영적인 간음행위에 이어 육적인 간음을 사형으로 다스리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꼐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또 성적 관계를 제정하셨으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절제 되어야 합니다.
이에 벗어난 간음행위 역시 하나님의 주권을 훼손하는 죄임으로 사형으로 다스리셨습니다.
심지어 동성애와 수간을 저지르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를 훼손하며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이므로 죽임을 당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다윗왕이 밧세바와 간음의 죄를 범했으나 그는 사형으로 다스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왕이기 때문에 예외일까? 하나님의 율법 앞에 불공평한 것이 아닐까?
- 그는 하나님께서 구별하여 기름 부음을 받은 자로서 그의 왕권과 그의 나라가 영원하리라는 약속을 이미 받은 자입니다.
- 하나님께서 선지자 나단을 통해서 다윗의 죄를 밝히셨을 때 통회하였습니다.
- 하나님께서 그의 목숨대신 그 와 밧세바 사이에서 난 아들의 생명을 거두셨습니다.

우리는 다만 이와같이 추론할 뿐이며 이 사건을 통해서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가 마땅히 죽어야할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리신 주님의 은혜를 다시금 묵상합니다.     

성적 문란이 이미 도를 넘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과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서 특별히 유념해야할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 사형으로 다스리라고 하신 죄를 범한 자는 하나님 보시기에 이미 죽은 자입니다.
   
"너희는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하나님의 백성은 스스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아는 백성입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우리가  순종하며 영광을 두려야만 합니다.

* 벌써 8월 첫 금요기도회 날입니다
  성령님의 감동을 받은 자들로 하여금 모여서 기도하게 하소서.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몰렉에게 자녀를 제물로 바치는것, 점치는것,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것, 간음, 근친상간, 수간  이모든 죄에 대한 동일한 심판은 바로 죽음입니다. 즉,  끝내야하는다는 것을 의미하는것이겠지요.
이 죄들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고, 하나님이 주신 가정을 파괴하고, 각 개인을 파멸에 이르게 하는 동일한 죄들임을 봅니다. 안타까운건 이 죄들이 현대에까지 일부의 죄는 형태만 다를뿐 동일하게 이어져오고 있다는것이고,  미디어의 도움으로 이 죄들이 도리어 미화되고 죄로 인식되지 못하도록 사탄이 적극적으로 조장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낙태가 몰렉에게  어린아이들이 제물로 바쳐지는것처럼 아무 거리낌없이 자행되고, 동성애가 개인의 선호성으로 미화되며, 매일아침을 운세를 보는것으로 시작하고, 자칭 크리스챤이라는 사람들마저 점 집을 전전하며, 부모는 물리적, 심리적 독거노인으로 방치되는 등.....  성경을 통해 열거된 수많은 죄들이 지금도 변함없이  보여지고 있고, 이에 대한 처리법도 알려주셨지만, 결국 우리안에 거룩하신 하나님에 대한,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하시기까지 하신 그분의 사랑에 대한 경외감이 없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제 자신이 바로 그런 모습임을 보며 주님께 너무 죄송스럼으로 회개합니다.
주님. 우리 자녀들과 가정과 교회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함을 회복할수 있도록 깨어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법과 유례를 힘써 지켜나갈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죄인줄도 모르고 죄를 직고,
양심의 가책이 처음엔 있으나 설마 하며, 딱 한번만 하며 죄인 줄 알면서 죄를 짓고,
그 양심에 화인을 맞아 이제는 아픈줄도 모르고 죄를 짓습니다.
분명히 그 결과는 죽음이며, 내 백성 중에서 끊어 질 것이며,
지옥행 인것도 알고 있습니다.
주여 주여 하는자 마다 모두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 나의 영혼이 순결히 여호와의 가르침에 따라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십자가을 가슴에 새기고 살도록 인도 하여 주소서.

오늘 밤길운전 안전 지켜 주시옵소서.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7. 너희는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의 결심과 성령님이 도우신다 필요합니다.  의도적으로 잘못된 것에서 돌아 서고 가지 않도록 합니다.  한번 정도야… 하는 자만심은 버립니다. 나는 내 스스로 얼마나 약한지 압니다.  혼자만으론 힘듭니다.  의식하지 않는 사이에 이미 나쁜 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나를 매 순간 깨우쳐 주고 지켜 줄 성령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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