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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레위기 Leviticus 21:16 -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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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8-07 23:29 조회 Read910회 댓글 Reply3건

본문

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신체적인 장애가 있는 제사장은 제사를 드릴 수 없지만, 성물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정한 제사장이 성물을 먹는 것은 안 됩니다. 


[ 레위기 21:16 - 22:9 ] (찬송420장)

제사를 드릴 수 없는 제사장의 흠 

1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7아론에게 말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너의 자손 중 대대로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하나님의 음식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니라 18누구든지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하지 못할지니 곧 맹인이나 다리 저는 자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19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20등 굽은 자나 키 못 자란 자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습진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고환 상한 자나 21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와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와서 그의 하나님께 음식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22그는 그의 하나님의 음식이 지성물이든지 성물이든지 먹을 것이나 23휘장 안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요 제단에 가까이 하지 못할지니 이는 그가 흠이 있음이니라 이와 같이 그가 내 성소를 더럽히지 못할 것은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 24이와 같이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였더라 


 성물을 먹을 수 없는 제사장의 부정 

 22: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드리는 그 성물에 대하여 스스로 구별하여 내 성호를 욕되게 함이 없게 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3그들에게 이르라 누구든지 네 자손 중에 대대로 그의 몸이 부정하면서도 이스라엘 자손이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성물에 가까이 하는 자는 내 앞에서 끊어지리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4아론의 자손 중 나병 환자나 유출병자는 그가 정결하기 전에는 그 성물을 먹지 말 것이요 시체의 부정에 접촉된 자나 설정한 자나 5무릇 사람을 부정하게 하는 벌레에 접촉된 모든 사람과 무슨 부정이든지 사람을 더럽힐 만한 것에게 접촉된 자 6곧 이런 것에 접촉된 자는 저녁까지 부정하니 그의 몸을 물로 씻지 아니하면 그 성물을 먹지 못할지며 7해 질 때에야 정하리니 그 후에야 그 성물을 먹을 것이니라 이는 자기의 음식이 됨이니라 8시체나 찢겨 죽은 짐승을 먹음으로 자기를 더럽히지 말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9그들은 내 명령을 지킬 것이니라 그것을 속되게 하면 그로 말미암아 죄를 짓고 그 가운데에서 죽을까 하노라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


Summing up


[ Leviticus 21:16 - 22:9 ]


16And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17 “Speak to Aaron, saying, None of your offspring throughout their generations who has a blemish may approach to offer the bread of his God.18 For no one who has a blemish shall draw near, a man blind or lame, or one who has a mutilated face or a limb too long,19 or a man who has an injured foot or an injured hand,20 or a hunchback or a dwarf or a man with a defect in his sight or an itching disease or scabs or crushed testicles.21 No man of the offspring of Aaron the priest who has a blemish shall come near to offer the LORD’s food offerings; since he has a blemish, he shall not come near to offer the bread of his God.22 He may eat the bread of his God, both of the most holy and of the holy things,23 but he shall not go through the veil or approach the altar, because he has a blemish, that he may not profane my sanctuaries, for I am the LORD who sanctifies them.”24 So Moses spoke to Aaron and to his sons and to all the people of Israel.22 :1And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2 “Speak to Aaron and his sons so that they abstain from the holy things of the people of Israel, which they dedicate to me, so that they do not profane my holy name: I am the LORD.3 Say to them, ‘If any one of all your offspring throughout your generations approaches the holy things that the people of Israel dedicate to the LORD, while he has an uncleanness, that person shall be cut off from my presence: I am the LORD.4 None of the offspring of Aaron who has a leprous disease or a discharge may eat of the holy things until he is clean. Whoever touches anything that is unclean through contact with the dead or a man who has had an emission of semen,5 and whoever touches a swarming thing by which he may be made unclean or a person from whom he may take uncleanness, whatever his uncleanness may be—6the person who touches such a thing shall be unclean until the evening and shall not eat of the holy things unless he has bathed his body in water.7 When the sun goes down he shall be clean, and afterward he may eat of the holy things, because they are his food.8 He shall not eat what dies of itself or is torn by beasts, and so make himself unclean by it: I am the LORD.’9 They shall therefore keep my charge, lest they bear sin for it and die thereby when they profane it: I am the LORD who sanctifies them.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ust as all offerings given to God had to be free of blemish, the bodies of the priests giving the offerings also needed to be free of blemish. Because holiness was considered to represent wholeness, anyone with a physical disability could not carry out priestly duties. However, they were still able to receive the priest’s portion and could eat the holy bread (21:16-24). God warned the priests against the careless handling of the food offerings. Even the priests themselves could not touch the foods while physically unclean. Touching or eating food was not to be regarded as a trivial matter. The priests needed to strictly obey God’s commands and act accordingly (22:1-9).  


Who is God?


Vv. 17-23 God demanded wholeness from the offerings and the priests. This demand was ultimately fulfilled through the ‘lamb without blemish’ (1 Pet. 1:19) and the holy high priest (Heb. 7:26) Jesus. Are you living a whole, blemish-free life as a priest in this crooked and twisted world?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22:1-9 Obedience is life. No command of God is so unimportant that we can ignore it. The Israelites could not neglect a single one of God’s commands whether in regards to the state of the offerings, the priest’s rights, or the regulations for eating the food offerings. Obedience protects us from sin and the world’s uncleanliness and is the only way for us to keep our faith.  


Prayer


Lord, help me to become a whole, blemish-free offering that is used to make the world h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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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곧 이런 것에 접촉된 자는 저녁까지 부정하니 그의 몸을 물로 씻지 아니하면 그 성물을 먹지 못할지며

드려지는 제물 뿐 아니라  드리자로서  얼마나 육체적인 거룩함이  또한 요구되는지 볼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어떻게 보면  하나님은 너무 깐깐하지 않나 !  장애나 흠정도는 정도는 봐 주셔야 하지 않나 ! 너무 매정하신것 아닌가 ! 사랑의 하나님이면 이것 정도는 봐주셔야 하지 않나 하며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하지만 다른면에서  보면  하나님이 거룩함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 볼수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만큼 구별하여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가고 삶에서  거룩하게 살아나가길 원하시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너희는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말씀해 주신 것 처럼 ~  나 또한 제사장으로서  죄로부터 거룩하기를 힘쓰고  구별된 삶을 살아나가길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묵상해 봅니다 .
부정한 것은  물로 씻어서 깨끗할 수있는 통로를  말씀 하신 것  처럼  죄가 정결케 되는  것은 예수님이 흘려주신 보혈의 피로 말미암아 깨끗함을 얻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죄로 인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었지만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갈 수 있음이  참 귀한 통로요 축복임을 생각하게 됩니다 .
오늘 하루  ~ 어디에서나 무엇을 하던지 말이나 행동이나 생각에서나 거룩하기를 힘쓰는 될수 있도록 도우소서 .  오늘도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9 그들은 내 명령을 지킬 것이니라 그것을 속되게 하면 그로 말미암아 죄를 짓고 그 가운데에서 죽을까 하노라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
9 They shall therefore keep my charge, lest they bear sin for it and die thereby when they profane it: I am the LORD who sanctifies them.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휘장안에 제단에 가까이 갈수 없었습니다. 성소가 거룩하기 때문이었습니다. 12가지의 육체의 흠 (맹인, 다리저는자, 코 불완전한 자, 발/손 부러진자, 등굽은자, 키못자란자, 백막, 습진, 버짐, 고환상한자)은 오늘날 정서로 보면 얼핏 차별처럼 보입니다. 한편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영적인 많은 죄악이 있어 하나님을 가까이 대할 수 없는 상황과 유사하다고 보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이러한 흠결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데 장벽이 될 수 없음에 감사드립니다.
육체의 한계에 따른 장벽을 허물어주신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섭니다.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피흘림의 죄사함을 받은 사실을 기억하고 거룩하라 말씀하신 명령을 순종하는 하루되게 하소서.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드립니다.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드리는 그 성물에 대하여 스스로 구별하여 내 성호를 욕되게 함이 없게 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제사의직분을 맡은 아론과 그의 자손들에게 자신은 물론  바치는 제물에 흠이 없어야 할것을 말씀하십니다. 그 제사를 받으시는 분이 바로 거룩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제사장에게 온전함과 정결함을 요구하셨는데,  하나님이 우리를 왕같은 제사장으로 세우셨기에, 우리 또한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자로 서야함을 의미하는것 같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나를 온전한 산 제물이 되어주셨기에, 나의 육체적 결핍이나 장애는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 속사람은 그리고, 내 삶의 제사는 흠이 없도록,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삶의 예배로 드려야겠습니다.  하물며 내게 소중한 사람을 만날때도 귀한 선물과 나의 몸가짐을 살피거늘,  우리의 왕이신 하나님께 나아감은  더 아름다움으로 단장해야되지 않을까요.
주님. 나의 무성의하고  너무나 자주 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한채, 그저 편안 대상으로만 생각했던, 그래서 하나님을 업신여긴 모습으로 당신께 나아갔던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주님앞에 매순간을 온전함과 거룩함으로 나아가야함을 기억하게하시고  인도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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