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0 레위기 Leviticus 23:1 - 23:14 > 큐티나누기 Quiet Time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큐티나누기 Quiet Time

08.10 레위기 Leviticus 23:1 - 23:14

페이지 정보

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8-09 19:56 조회 Read723회 댓글 Reply5건

본문

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모든 절기는 이스라엘에게 안식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게 합니다. 유월절과 무교절은 과거의 하나님을, 첫 이삭을 흔드는 절기는 지금의 하나님을 기억하게 합니다.


[ 레위기 23:1 - 23:14 ] (찬송43장)

여호와의 절기들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것이 나의 절기들이니 너희가 성회로 공포할 여호와의 절기들이니라 3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의 날이라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거주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4이것이 너희가 그 정한 때에 성회로 공포할 여호와의 절기들이니라


 유월절과 무교절 

 5첫째 달 열나흗날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6이 달 열닷샛날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이레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7그 첫 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 8너희는 이레 동안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요 일곱째 날에도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

 

 초실절 

 9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0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11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12너희가 그 단을 흔드는 날에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을 여호와께 번제로 드리고 13그 소제로는 기름 섞은 고운 가루 십분의 이 에바를 여호와께 드려 화제로 삼아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전제로는 포도주 사분의 일 힌을 쓸 것이며 14너희는 너희 하나님께 예물을 가져오는 그 날까지 떡이든지 볶은 곡식이든지 생 이삭이든지 먹지 말지니 이는 너희가 거주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 Leviticus 23:1 - 23:14 ]


1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2 “Speak to the people of Israel and say to them, These are the appointed feasts of the LORD that you shall proclaim as holy convocations; they are my appointed feasts.3 “Six days shall work be done, but on the seventh day is a Sabbath of solemn rest, a holy convocation. You shall do no work. It is a Sabbath to the LORD in all your dwelling places.4 “These are the appointed feasts of the LORD, the holy convocations, which you shall proclaim at the time appointed for them.5 In the first month, on the fourteenth day of the month at twilight, is the LORD’s Passover.6 And on the fifteenth day of the same month is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to the LORD; for seven days you shall eat unleavened bread.7 On the first day you shall have a holy convocation; you shall not do any ordinary work.8 But you shall present a food offering to the LORD for seven days. On the seventh day is a holy convocation; you shall not do any ordinary work.”9 And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10 “Speak to the people of Israel and say to them, When you come into the land that I give you and reap its harvest, you shall bring the sheaf of the firstfruits of your harvest to the priest,11 and he shall wave the sheaf before the LORD, so that you may be accepted. On the day after the Sabbath the priest shall wave it.12 And on the day when you wave the sheaf, you shall offer a male lamb a year old without blemish as a burnt offering to the LORD.13 And the grain offering with it shall be two tenths of an ephah of fine flour mixed with oil, a food offering to the LORD with a pleasing aroma, and the drink offering with it shall be of wine, a fourth of a hin.14 And you shall eat neither bread nor grain parched or fresh until this same day, until you have brought the offering of your God: it is a statute forever throughout your generations in all your dwellings.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The first holy feast that the Israelites needed to hold was the Sabbath. Rather than living to the busy rhythm of the restless land of Canaan, the Israelites needed to follow the rhythm of God, who created the world in six days and then rested for one day (vv. 1-3). The second feast was the Passover. The Passover was for remembering the salvation of the exodus. The Passover was a time for the Israelites to remember and relive the exodus while eating unleavened bread for seven days (vv. 4-8). The third feast was the Feast of Firstfruits which involved giving the first fruits of the harvest as an offering (vv. 9-14). 


Who is God?


Vv. 1-14 God commanded the people to hold holy gatherings. The exodus had transformed the Israelites from slaves who worked for the king of Egypt into people who worshipped God. Now, they were no longer people who lived on bread but people who lived on the Word. Let’s not become slaves to work but live offering our daily lives as worship.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3, 8, 14 The holy feasts required the people to stop working during that time. For people who were concerned about their next meal, the feasts were a waste of time and an emotional burden. Only those who fully trusted in God could surrender their work and participate joyfully in the holy feasts. 


Prayer


Lord, help me to have complete faith that relies only on you.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Reply List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4이것이 너희가 그 정한 때에 성회로 공포할 여호와의 절기들이니라
하나님이 출애굽하여 가나안으로 들어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꼭 지켜야할 절기들을 말씀해주십니다.
안식일,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이 절기들을 주신 목적은 이 절기들을 지키면서 창조자이시고 주권자 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혼자서 하는것이 아닌 각 개인이 공동체 안에서 함께 지켜가는 것입니다.
궁극적인 목적도 잃어버린채 바쁘기만 한 현대인의 삶에서 이런 절기를 지키는것은 아마도 큰 도전이 될것이고 쉽지 않는 일일것입니다. 생업을 내려놓는다는것, 맛없는 음식을 7일간 먹는다는것, 내 소산의 처음것을 내 가족이 아닌 제사장에게 먼저 드린다는건  믿음없인 도저히 하기 힘든일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대는 하나님이 우리의 먹고사는것을 책임지실것이고, 불필요한 걱정속에서 피곤하게 사는것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안에서 풍족함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시는 아버지의 사랑과 마음을 알게 해주시고 싶은것이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우리 자녀들에게 주고 싶은 그 마음 처럼요.
이러한 믿음의 도전을 혼자하기보다 우리에게 주신 공동체 안에서 예배의식을 통해 또  우리의 삶을  함께 나누며 이루어갈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건강한 정체성과  더 큰 힘을 가지고 주님앞에 설때까지 인내하며 갈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하나님의 명령을 통해  우리를 깊이 배려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내 힘과 능력, 지혜,경험을 의지하며 아둥바둥 혹은 시간과 일에 쫓기며 사는 인생이 아닌 우리 삶의 주권자 되신 주님을 인정하며 먹고사는것에 대한 염려를 내려놓을수 있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교회 공동체를 주신 주님. 이 공동체를 더 귀하게 여기게 하시고,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거룩한 공동체의 역할, 무엇보다 귀한 예배자이 모임으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드리며 견고히 세워져나가게 인도해주십시요.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안식일, 유월절, 무교 절, 초실절 등 여호와의 절기를의 규례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창조사역을 마치시고 안식하신 날 즉 모든 것을 완성하신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주권과 섭리를 묵상하며 성회로 모이는 것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백성의 정체성의 표현입니다.
구약시대의 안식일은 하나님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는 것으로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온전히 성취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그리스도인은 부활하신 예수님 안에서 이미 영원한 안식에 들어간 자들입니다.
따라서 모형으로서의 안식일 규례는 우리에게 더 이상 적용되지 않고 다만 주님께서 부활하신 날을 기념할 뿐입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롬 10"4)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애굽의 노예생활로 부터 구원하신 날을 기념합니다.
무교절은 목숨을 걸고 애급을 떠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약속의 땅으로 전진을 시작한 날을 기념합니다.
초실적은 유월절과 무교절기의 내용이 완전히 성취되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새출발 한 것을 기념합니다.
결국 이스라엘이 과거와 완전히 단절하고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구별해 내신 백성으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것을 기념합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잡혀 죽음을 당하시고 무덤에 계시다가 부활하시 ㄴ사건의 모형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과거 죄의 삶과 완전히 구별된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히 10:1)

* LA에 무사히 다녀 올 수 있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1세기 침례교회가 그리스도 안의 운명공동체로서 주님의 날까지 그 사명을 다하기를 기도합니다.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4너희는 너희 하나님께 예물을 가져오는 그 날까지 떡이든지 볶은 곡식이든지 생 이삭이든지 먹지 말지니 이는 너희가 거주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예물을 마련하고 제사를 준비하는 그 나날동안 은 최소한 자신을 돠돌아 보고, 회개하고, 긍휼을 구하며,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얻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런 절기들을 통해 가던걸음 잠시 멈추고, 다시 흐트려지던 마음 정결케 하는 시간을 허락하신것 같습니다.
엄격하나 그 안에 더 깊은 배려와 보호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바깥으로 보이는 빈 웃음보다, 깊은 꾸지람에 더 감사하게 하소서,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너희가 거주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할 각 절기들을  지키라고  상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왜 이렇게  지켜야할 절기들을  강조하셨을까  ? 
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이 절기들을 지킴으로서라도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하며 살아나가길 원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떠오릅니다.
하나님이 이런 절기를을 주시지 않으셨으면  하나님을 인정하고 기억하며 살았을까!  좀 편해지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기도 하고요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세상과 타협할려고 하지 않았을까  ! 하나님은  인간의 이런 연약함을 알고 계셨을 것  같습니다 . 절기를 준비하며 지키는 것은  쉽지 안았겠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비하고 절기를 지켜나갈떼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고  이 절기가 누구에게 드리는 것이며  나를 인도하시분 분이 누구이신지  생각하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  어느 한 장소에 모여서만이 아니라 각자  거주하는 처소에서 도 지켜야할 규례를  주심은 삶 전체에서 하나님은 받기 원하시고  하나님을 기억하는 자녀로서  구별되이 지켜나가길 원하심을 묵상하게 됩니다 . 
예배당에 나가서 예배드림이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도 되겠지만 삶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는것은 은혜구나 싶습니다. .  저희 자녀들이 공예배 뿐만아니라  어디서든 하나님을 기억하며 자라나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소서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각종 규례와 절기들… 그냥 정해진 것이기에 따른다면 정말 지루하고 반감이 생길 겁니다. 청년 때 영종도에 있는 중산교회를 섬겼습니다. 월미도에서 배를 타고 뱃터에서 봉고를 타고 교회 가는 거라 제법 멀었지만, 보육원 아이들과 농부, 어부들이 성도인 작은 따뜻한 교회였습니다. 목사님이 부활절을 앞 두고 새벽기도회를 한 달? 제법 긴 날을 두고 하자며 출석상도 있다며 독려했습니다. 나야 집이 멀다며 갈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부활절에 교회 할머니 집사님이 돌아 가셨다는 소식과 그 할머니 집사님이 개근상을 탄다는 광고를 들었습니다. 할머니 집사님이 월요일에 돌아 가시고, 그 자녀분들이 엄마가 평생 상을 받은 적이 없다며, 엄마 상을 받게 하겠다고 아침마다 첫 배를 타고 매일 영종으로 새벽기도회를 왔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예배 내내 감동에 찬 기억이 있습니다. 그 새벽기도회는 그냥 부활절을 앞두고 매년하는 상투적인 예배가 아니었습니다.  의미가 담긴 예식이었습니다.  유교절, 무교절…. 그 의미를 마음에 담고 지키면 지루하지 않을 겁니다.


교회소개 About Church 개인정보취급방침 Privacy Statement 서비스이용약관 Terms of Service Copyright © jiguchonchurch.org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To top

Southern Baptist Convention Arizona Global Baptist Church
536 E. Fillmore St., Tempe, AZ 85281 / T. (48O) 4O1-799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Mobile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