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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사무엘하 2S 4:1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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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9-24 01:19 조회 Read1,161회 댓글 Reply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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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이스보셋의 군지휘관 두 사람이 이스보셋을 죽이고 그의 목을 가지고 다윗을 찾아옵니다. 다윗은 무고한 사람을 죽인 두 사람을 처형합니다. 


[ 사무엘하 4:1 - 4:12 ] (찬송516장)

이스보셋의 군지휘관 레갑과 바아나 

1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은 아브넬이 헤브론에서 죽었다 함을 듣고 손의 맥이 풀렸고 온 이스라엘이 놀라니라 2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에게 군지휘관 두 사람이 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바아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레갑이라 베냐민 족속 브에롯 사람 림몬의 아들들이더라 브에롯도 베냐민 지파에 속하였으니 3일찍이 브에롯 사람들이 깃다임으로 도망하여 오늘까지 거기에 우거함이더라


 다리를 저는 므비보셋 

 4사울의 아들 요나단에게 다리 저는 아들 하나가 있었으니 이름은 므비보셋이라 전에 사울과 요나단이 죽은 소식이 이스르엘에서 올 때에 그의 나이가 다섯 살이었는데 그 유모가 안고 도망할 때 급히 도망하다가 아이가 떨어져 절게 되었더라

 

 레갑과 바아나가 이스보셋을 암살함 

 5브에롯 사람 림몬의 아들 레갑과 바아나가 길을 떠나 볕이 쬘 때 즈음에 이스보셋의 집에 이르니 마침 그가 침상에서 낮잠을 자는지라 6레갑과 그의 형제 바아나가 밀을 가지러 온 체하고 집 가운데로 들어가서 그의 배를 찌르고 도망하였더라 7그들이 집에 들어가니 이스보셋이 침실에서 침상 위에 누워 있는지라 그를 쳐죽이고 목을 베어 그의 머리를 가지고 밤새도록 아라바 길로 가

 

  암살자들을 처단하는 다윗 

  8헤브론에 이르러 다윗 왕에게 이스보셋의 머리를 드리며 아뢰되 왕의 생명을 해하려 하던 원수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의 머리가 여기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오늘 우리 주 되신 왕의 원수를 사울과 그의 자손에게 갚으셨나이다 하니 9다윗이 브에롯 사람 림몬의 아들 레갑과 그의 형제 바아나에게 대답하여 그들에게 이르되 내 생명을 여러 환난 가운데서 건지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10전에 사람이 내게 알리기를 보라 사울이 죽었다 하며 그가 좋은 소식을 전하는 줄로 생각하였어도 내가 그를 잡아 시글락에서 죽여서 그것을 그 소식을 전한 갚음으로 삼았거든 11하물며 악인이 의인을 그의 집 침상 위에서 죽인 것이겠느냐 그런즉 내가 악인의 피흘린 죄를 너희에게 갚아서 너희를 이 땅에서 없이하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12청년들에게 명령하매 곧 그들을 죽이고 수족을 베어 헤브론 못 가에 매달고 이스보셋의 머리를 가져다가 헤브론에서 아브넬의 무덤에 매장하였더라

  

 도움말

6,7절) 한 사건에 대한 기록인데, 6절은 레갑와 바아나가 이스보셋의 집에 어떻게 들어갔는지를 설명하고 7절은 그들이 이스보셋을 어떻게 살해했는지를 설명한다.


[ 2 Samuel 4:1 - 4:12 ]


1When Ish-bosheth, Saul’s son, heard that Abner had died at Hebron, his courage failed, and all Israel was dismayed.2 Now Saul’s son had two men who were captains of raiding bands; the name of the one was Baanah, and the name of the other Rechab, sons of Rimmon a man of Benjamin from Beeroth (for Beeroth also is counted part of Benjamin;3 the Beerothites fled to Gittaim and have been sojourners there to this day).4 Jonathan, the son of Saul, had a son who was crippled in his feet. He was five years old when the news about Saul and Jonathan came from Jezreel, and his nurse took him up and fled, and as she fled in her haste, he fell and became lame. And his name was Mephibosheth.5 Now the sons of Rimmon the Beerothite, Rechab and Baanah, set out, and about the heat of the day they came to the house of Ish-bosheth as he was taking his noonday rest.6 And they came into the midst of the house as if to get wheat, and they stabbed him in the stomach. Then Rechab and Baanah his brother escaped.7 When they came into the house, as he lay on his bed in his bedroom, they struck him and put him to death and beheaded him. They took his head and went by the way of the Arabah all night,8 and brought the head of Ish-bosheth to David at Hebron. And they said to the king, “Here is the head of Ish-bosheth, the son of Saul, your enemy, who sought your life. The LORD has avenged my lord the king this day on Saul and on his offspring.”9 But David answered Rechab and Baanah his brother, the sons of Rimmon the Beerothite, “As the LORD lives, who has redeemed my life out of every adversity,10 when one told me, ‘Behold, Saul is dead,’ and thought he was bringing good news, I seized him and killed him at Ziklag, which was the reward I gave him for his news.11 How much more, when wicked men have killed a righteous man in his own house on his bed, shall I not now require his blood at your hand and destroy you from the earth?”12 And David commanded his young men, and they killed them and cut off their hands and feet and hanged them beside the pool at Hebron. But they took the head of Ish-bosheth and buried it in the tomb of Abner at Hebron.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Following the death of Abner, Ish-bosheth and the people of Israel were greatly dismayed. Rechab and Baanah, the captains of Ish-bosheth’s army, killed Ish-bosheth and surrendered to David by offering him Ish-bosheth’s corpse. They presented their wickedness as ‘God’s vengeance against David’s enemy’ (vv. 1-8). However, in contrast to their expectations, this did not please David. This was because David had never considered the house of Saul as his enemy. Rather than a reward, David proclaimed death upon them. Then he buried Ish-bosheth in the tomb of Abner (vv. 9-12).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5-8 Rechab and Baanah, betrayed Ish-bosheth in a manner that mirrored the actions of Joab, who had killed Abner through wicked means. Even today, opportunists who justify their wicked deeds with persuasive speech and logic pollute and divide God’s kingdom. What we need to fear isn’t those who have turned their backs on us, but the possibility of God turning his back on us, and the greatest sin is turning our back on God for the sake of our greed. 


Vv. 9-11 David confessed that his life had been protected by God. It was because he had this experience and confidence that he was able to firmly reject the wicked ways of the world even amid messy battles for power. Are you walking on the proper and righteous path with pride in being a person of God? 


Prayer


Lord, give me the strength and wisdom to act righteously and with integ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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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9.내 생명을 여러 환난 가운데서 건지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이전에 이스보셋을 따르던 군지휘관들이 마치 하나님이 다윗의 원수를 자신들을 통해 해결한것처럼 미화시키며 이전에 요압이 잔신의 군주인 아브넬에게 한 만큼이나 악한 방식으로 그를 살해합니다. 반면, 그들의 기대와는 달리 다윗은 그들을  보상대신 죽음으로 그들을 심판합니다.  다윗은 그의 생명을 건지신분이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심을 알았기에 그동안 사울이나 아브넬에게 인간적인 방법으로 원수갚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다윗이 했던 이런 경험이 없다면, 우리가 아무리 오랜세월  교회마당을 밟는다해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기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하기보다는 항상 아브넬, 요압, 레갑, 바아나 같이 반응할것입니다.  제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주권과 그분의 사랑,  선하신 방법으로 일 하셨던것을 다시 기억하며,  현재와 또한 앞으로의 제 삶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이런 하나님을 경험할수 있기를  또한 기도합니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Date

아멘,
"다윗이 했던 이런 경험이..."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들의 자녀손들엑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일하시는 분이시기에 말입니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이스보셋은 자신이 원했다기 보다 사울의 아들이라는 명목 때문에 거의 억지로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소 실권은 아브넬, 레갑과 바아나와 같은 같이 군권을 장악한 자들이 행사했을 것입니다.
이스보셋이 아브넬의 불의를 보고 책망하였으나 그의 위세에 눌려서 두려워한 것으로 보아서 알 수 있습니다.
다윗 역시 왕이 된 뒤에도 군권을 장악한 요압과 아비새형제가 두렵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실토했습니다.

아브넬이 죽은 후에 그 다음으로 군권을 쥐고 있던 레갑과 바아나형제는 사세가 다윗에게 기울은 줄 알고 이스보셋을 배반합니다.
자신이 모시고 있던 왕 이스보셋을 암살하고 그 증거로 목을 가지고 다윗에게로 가서 아첨의 말을 합니다.
어차피 나라는 다윗에게 통합될 터이므로 전에 전쟁을 할 때 이스보셋의 편에 섰던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이스보셋의 죽음을 기뻐하는 대신 그들의 비렬한 배신을 용서하지 않고 처단합니다.
다윗 자신의 이 불리보다 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한가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결정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생명을 여러 환난 가운데서 건지신 다윗의 주권자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스보셋의 주검 앞에서 다윗은 하나님꼐로 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사울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런 사건, 사건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삼국지나 초한지, 이조의 궁중비사를 읽는 듯 느껴집니다.
동서고금을 말론하고 세상 죄인들의 삶이란 한 결 같다는 반증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역사는 세상의 역사와 달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가 그 바탕에 깔려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어찌하듡디 당신께서 세우신 뜻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주님을 향하여 머리를 듭니다. 주님...

*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주일예배를 위하여 자시을 살피고 준비하기를 기도합니다.
* 저희들이 한국으로 출발한 날이 이틀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8헤브론에 이르러 다윗 왕에게 이스보셋의 머리를 드리며 아뢰되 왕의 생명을 해하려 하던 원수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의 머리가 여기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오늘 우리 주 되신 왕의 원수를 사울과 그의 자손에게 갚으셨나이다 하니
8 and brought the head of Ish-bosheth to David at Hebron. And they said to the king, “Here is the head of Ish-bosheth, the son of Saul, your enemy, who sought your life. The LORD has avenged my lord the king this day on Saul and on his offspring

요압이 아브넬을 살인한 것 처럼 두 군지휘관은 자기의 왕을 살인한다. 그리도 다윗에게로 달려가 기쁜소식처럼 보고한다. 다윗의 마음을 전혀 읽지 못한 그들은 오히려 책망받고 죽음에 이른다.  왜 자기의 왕을 배신하고 죽였을까? 더이상 희망이 보이지 않아 개인적인 욕망을 채우기 위해 한 짓인것 같다.
오늘 사건을 볼 때 이스보셋은 두 군지휘관을 신임했고 두 지휘관은 다윗을 더 의지하고 싶어했다. 하지만 각각 의지했던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한다.  서로를 잘 알지 못해서 오는 오판이었을 수도 있다.
건강한 영적인 공동체 관계를 갖지 못하면 각각 따로 판단하고 행동한다. 하나님의 성령에 사로잡힌 한 마음을 구해야 한다.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는 공동체에 내가 속해 있어야 하며 나 자신도 성령충만해야 한다. 말씀을 의지하는 하루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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