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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사무엘하 2S 5:1 -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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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9-25 06:52 조회 Read1,014회 댓글 Reply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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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드디어 다윗이 유다뿐만 아니라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됩니다. 통일왕국의 왕이 된 다윗은 제일 먼저 예루살렘을 정복하고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깁니다.


[ 사무엘하 5:1 - 5:10 ] (찬송312장)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1이스라엘 모든 지파가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아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는 왕의 한 골육이니이다 2전에 곧 사울이 우리의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려 출입하게 하신 분은 왕이시었고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네가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3이에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이르러 왕에게 나아오매 다윗 왕이 헤브론에서 여호와 앞에 그들과 언약을 맺으매 그들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니라 4다윗이 나이가 삼십 세에 왕위에 올라 사십 년 동안 다스렸으되 5헤브론에서 칠 년 육 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예루살렘 정복

 6왕과 그의 부하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주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결코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맹인과 다리 저는 자라도 너를 물리치리라 하니 그들 생각에는 다윗이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함이나 7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8그 날에 다윗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여부스 사람을 치거든 물 긷는 데로 올라가서 다윗의 마음에 미워하는 다리 저는 사람과 맹인을 치라 하였으므로 속담이 되어 이르기를 맹인과 다리 저는 사람은 집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더라 9다윗이 그 산성에 살면서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다윗이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10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도움말

2절) ‘주권자’로 번역된 단어(히. 나기드)는 왕을 뜻하는 단어인 ‘멜렉’과는 달리, ‘순종하는 자’ 혹은 ‘솔선수범하는 지도자’라는 의미가 있다.

6절) 예루살렘은 천혜의 요새로서 유다와 베냐민 지파의 경계에 있었다. 그리고 쫓아내지 못한 여부스 족속이 살고 있었기에(참조. 삿 1:21) 정치적으로 유다나 이스라엘에 속하지 않은 중립지였다.

6,8절) 여부스 사람들의 “맹인과 저는 자라도 너를 물리치리라”라는 말은 여부스 성읍이 난공불락의 요새임을 강조하는 표현이다. 다윗은 이 말을 그들에게 되돌려주며 여부스 사람들이 ‘저는 사람과 맹인’과 같아서 싸우지도 못할 것이라고 비꼬았다. 이어서 기록된 속담은 ‘여부스 사람에게는 다윗의 왕궁에 있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다’는 의미일 것이다.


[ 2 Samuel 5:1 - 5:10 ]


1Then all the tribes of Israel came to David at Hebron and said, “Behold, we are your bone and flesh.2 In times past, when Saul was king over us, it was you who led out and brought in Israel. And the LORD said to you, ‘You shall be shepherd of my people Israel, and you shall be prince over Israel.’”3 So all the elders of Israel came to the king at Hebron, and King David made a covenant with them at Hebron before the LORD, and they anointed David king over Israel.4 David was thirty years old when he began to reign, and he reigned forty years.5 At Hebron he reigned over Judah seven years and six months, and at Jerusalem he reigned over all Israel and Judah thirty-three years.6 And the king and his men went to Jerusalem against the Jebusites, the inhabitants of the land, who said to David, “You will not come in here, but the blind and the lame will ward you off”—thinking, “David cannot come in here.”7 Nevertheless, David took the stronghold of Zion, that is, the city of David.8 And David said on that day, “Whoever would strike the Jebusites, let him get up the water shaft to attack ‘the lame and the blind,’ who are hated by David’s soul.” Therefore it is said, “The blind and the lame shall not come into the house.”9 And David lived in the stronghold and called it the city of David. And David built the city all around from the Millo inward.10 And David became greater and greater, for the LORD, the God of hosts, was with him.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fter Ish-bosheth’s death, the elders of Israel came to David and made a covenant with him before anointing him as king (vv. 1-5). David invaded the city of Jerusalem, which was located at the centre of Canaan in the northern region of Hebron. This was because in order to rule all the tribes of Israel, he needed to make Jerusalem, which sat in the heart of Canaan, the capital city. At the time, Jerusalem was inhabited by the Jebusites, who were sure that they could not be conquered. However, David managed to conquer the fortress by climbing up the water shaft and named it the ‘city of David’ (vv. 6-10). 


Who is God?


V. 10 God was with David and guided him. David did not despair over the many trials and hardships he had to face or fear opposition or threats to his life because he relied on God, who was with him. Are you walking in an upright way with trust in God who is by your side?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6-10 David conquered Jerusalem for the sake of an effective rule. God being with us does not mean that we need to wait idly. Instead, we need to pursue the works of God’s kingdom more actively. Let’s act without hesitation when it comes to pursuing God’s will. 


Prayer


Lord, help me to wholly trust in you and walk with you until your will is fulfil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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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4 다윗이 나이가 삼십 세에 왕위에 올라 사십 년 동안 다스렸으되
4 David was thirty years old when he began to reign, and he reigned forty years.
다윗의 꿈은 왕이라고 보기 어렵다. 왕이 되고 싶었다라고 표현된 부분을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전적으로 하나님이 선택하시고 인도하시고 감당케 하셨다. 오랜 기다림 끝에 왕이 되었지만 그것은 다윗이 정말 간절히 원한 길이었다고 보이지 않는다. 시편 23편처럼 하나님이 목자되시고 구원자 되시고 인도자 되심을 감사하며 즐거워하며 기꺼이 순종하는 삶에 주워진 하나님의 사명이었다. 내가 되고자 원하는 길을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향한 뜻이 무엇인지에 초점을 두고 내 자신을 기꺼이 내어드리는 순종의 삶을 살기. 무엇이 나의 삶의 목적인가? 하나님의 목적과 일치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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