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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사무엘하 2S 6:1 -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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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9-27 00:18 조회 Read925회 댓글 Reply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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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다윗은 예루살렘을 수도로 삼고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후, 하나님의 궤를 가져와 예루살렘을 정치적, 종교적 중심지로 삼으려 합니다. 


[ 사무엘하 6:1 - 6:11 ] (찬송8장)

법궤를 가져오려는 다윗의 계획 

1다윗이 이스라엘에서 뽑은 무리 삼만 명을 다시 모으고 2다윗이 일어나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 하니 그 궤는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라


 법궤를 실은 수레와 행렬 

 3그들이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그 새 수레를 모니라 4그들이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싣고 나올 때에 아효는 궤 앞에서 가고 5다윗과 이스라엘 온 족속은 잣나무로 만든 여러 가지 악기와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양금과 제금으로 여호와 앞에서 연주하더라

 

 웃사의 죽음 

 6그들이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더니 7여호와 하나님이 웃사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진노하사 그를 그 곳에서 치시니 그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 8여호와께서 웃사를 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 곳을 베레스웃사라 부르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이르니라

 

 오벧에돔의 집에 있게 된 법궤 

 9다윗이 그 날에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궤가 어찌 내게로 오리요 하고 10다윗이 여호와의 궤를 옮겨 다윗 성 자기에게로 메어 가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고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간지라 11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 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의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

 

 도움말

2절) ‘바알레유다’는 ‘유다의 주민들’이라는 뜻을 지니며, ‘기럇여아림’을 가리키는 다른 이름으로 보인다(수 15:9).


[ 2 Samuel 6:1 - 6:11 ]


1David again gathered all the chosen men of Israel, thirty thousand.2 And David arose and went with all the people who were with him from Baale-judah to bring up from there the ark of God, which is called by the name of the LORD of hosts who sits enthroned on the cherubim.3 And they carried the ark of God on a new cart and brought it out of the house of Abinadab, which was on the hill. And Uzzah and Ahio, the sons of Abinadab, were driving the new cart,4 with the ark of God, and Ahio went before the ark.5 And David and all the house of Israel were celebrating before the LORD, with songs and lyres and harps and tambourines and castanets and cymbals.6 And when they came to the threshing floor of Nacon, Uzzah put out his hand to the ark of God and took hold of it, for the oxen stumbled.7 And the anger of the LORD was kindled against Uzzah, and God struck him down there because of his error, and he died there beside the ark of God.8 And David was angry because the LORD had broken out against Uzzah. And that place is called Perez-uzzah to this day.9 And David was afraid of the LORD that day, and he said, “How can the ark of the LORD come to me?”10 So David was not willing to take the ark of the LORD into the city of David. But David took it aside to the house of Obed-edom the Gittite.11 And the ark of the LORD remained in the house of Obed-edom the Gittite three months, and the LORD blessed Obed-edom and all his household.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David tried to move God’s ark from Baale-judah (Kiriath-jearim) to Jerusalem. However, David made a thoughtless mistake while moving God’s ark (vv. 1-6). Whenever the ark was moved, it had to be carried on the backs of the sons of Kohath and it was not to be touched by hand (Num. 4:15). However, David made his men carry the ark on a new cart and Uzzah, who placed his hand on the ark in the process, was struck down (vv. 3-8). David was too gripped by fear to bring the ark into the city of David and instead had it stored in the house of Obed-edom. The Lord blessed the house of Obed-edom, which was entrusted with caring for the ark (vv. 9-11). 


Who is God?


vv. 1-11 God’s wrath was kindled against Uzzah, who touched the ark. In contrast, God blessed the household of Obed-edom, where the ark was stored. This was because the attitudes taken by the people towards the ark reflected their attitude toward God. Possession of the ark did not guarantee that all would go well. The same is true for worship. God is not pleased by all worship. He is only pleased by true worship. Let’s reflect on how we worship God.  


Vv. 9- 10 God warned David by demonstrating his fearsomeness so that David would not grow careless. Although David did not directly suffer as a result of God’s wrath, he encountered God’s fearsome face for the first time and grew afraid. It’s important for us to enjoy a friendly relationship with God, but we must never stop fearing and revering him.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Lord, I pray that my passion or the works I carry out for your sake will not become an obstacle to your presence in my life or to my walk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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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7여호와 하나님이 웃사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진노하사 그를 그 곳에서 치시니 그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
여호와의 궤를 옮겨오기 위해 3만명이나 되는 군사와 온이스라엘이 나와 여러악기로  새수레로 옮겨지는 궤를  흥분됨으로 환영하지만, 결국 하나님말씀대로 법궤를 옮기지 않음로 발생된 사건, 즉 법궤에 손을 댐으로 웃사를 하나님이 바로 치시는  사건을 다윗이 보게됩니다.  화려한 형식이 중요한것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시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통일이스라엘왕국의 왕으로  공식적으로 승인받고  한껏  의긱양양해진 마음이 다윗에게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구나 하는 실수처럼 다윗도,  하나님중심이 아닌 나 중심의 예배, 또 인간의 복을 위해 법궤를 사용한것처럼, 예배를  나의 축복수단으로 혹시나 인식하고 있지는 않으지 점검하며 하나님께 바른 예배의 자세와 믿음의 근거를 둬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다윗과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얼마나 엄위하신분인지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값없이 주신 사랑에만 심취하여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도와주십시요.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Date

처음에 읽으면서 왜 죽었지? 뭘 잘못했지? 어떻게 했어야 한는걸까 ?
했는데, 집사님의 묵상을 읽으면서, 그 속뜻을 공감했어요.
깊은 묵상 나눔에 감사합니다 ^^.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그들이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그 새 수레를 모니라.

아!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순간이었을까요?
내가 여호와의 궤를 옮기는 일에 뽑히다니,
웃사는 exciting 한 나머지, 그 궤를 어떻게 모셔야 하는지를 바르게 배우지 못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가 날뛰니 마음만 앞서서 궤를 자기 몸으로 싸 안았겠지요.
우리의 교회 생활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과오에 대한 경고로 받아들여 집니다.
말씀의 인도하심에 근본을 두지않고, 형식주의, 인본주의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려할때, 우리는 흩어짐의 철퇴를 맞습니다.
상처만 남습니다,
아 또한 사랑이었음을 아는데 긴 시간이 걸립니다.
주님, 두번 다시는 이렇게 굽어 돌아가지 않도록, 매일 말씀 안에서 깨어 있도록 도와 주세요.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다윗이 법계를 옮길 계획과 과정에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옮기는 과정에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 언약궤를 옮길때 제사장이 어깨에 메고 ,  성물을 만지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난  행동들을  하게 되었는데 .  웃사는 소가  뛰니  언약궤에  떨어지지 않게 할려고  붙들기 위해 잡았을거고  다윗은 하나님의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이동하는게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그것이 좋을 거라 생각하고 판단했을 겁니다  , 그래서 언액궤를 옮기는 동안  악기를 준비해 연주하기도 했습니다  . 
개인적으로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가 얼마나 강력한 것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  . 웃사나 , 다윗은 분명 그 의도가 선한 부분이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 의도들이  개인적인 생각에는 선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와  순종함이  우선이 되어야 함을  묵상하게 됩니다
교회뿐 아니라 어디에서나 내 생각에는 이것이 옳을거야 ,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꺼야 하는  나름의 나 중심의  생각과 판단으로 혹 그것이  아무리 좋은 의도라고 할지라도  이것이 정말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 것인지 한번 돌아보아야 할 부분일거라 생각하게 됩니다  . 하나님이 주신 나의 삶 가운데  내가 생각한 것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지라도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붇들고  순종하는 자세룰  가져야 겠습니다    .  상황이 이러니  하나님은 내가 이렇게 하길 원하실 꺼야  하며 내 개인적인 판단으로  하나님을 앞서는 자가 되지 않도록  한 걸음  물러서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는 것도  지혜인 것 같습니다  .  주님 오늘  저의 마음을 붙드심을 감사합니다 .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8 여호와께서 웃사를 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 곳을 베레스웃사라 부르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이르니라
8 And David was angry because the LORD had broken out against Uzzah. And that place is called Perez-uzzah to this day.
갑작스런 웃사의 죽음으로 다윗이 화를 내었다는 부분이 눈에 띈다. 다윗의 마음이 노출되는 순간이 아닐까? 이 일의 목적이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가 라고 의심이 되는 부분이다. 화려하게 꾸며진 법궤 환영식 보다 마음으로 드리는 참된 예배를 받으시는분이 하나님이심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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