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 사무엘하 2S 8:1 - 8:18 > 큐티나누기 Quiet Time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큐티나누기 Quiet Time

10.01 사무엘하 2S 8:1 - 8:18

페이지 정보

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10-01 07:18 조회 Read952회 댓글 Reply6건

본문

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다윗 왕조를 견고히 세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은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십니다. 이에 다윗은 나라를 공평과 정의로 다스리며 화답합니다. 


[ 사무엘하 8:1 - 8:18 ] (찬송440장)

블레셋과 모압 정복 

1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메덱암마를 빼앗으니라 2다윗이 또 모압을 쳐서 그들로 땅에 엎드리게 하고 줄로 재어 그 두 줄 길이의 사람은 죽이고 한 줄 길이의 사람은 살리니 모압 사람들이 다윗의 종들이 되어 조공을 드리니라


 소바 왕 하닷에셀과 아람을 굴복시킴 

 3르홉의 아들 소바 왕 하닷에셀이 자기 권세를 회복하려고 유브라데 강으로 갈 때에 다윗이 그를 쳐서 4그에게서 마병 천칠백 명과 보병 이만 명을 사로잡고 병거 일백 대의 말만 남기고 다윗이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5다메섹의 아람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 명을 죽이고 6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7다윗이 하닷에셀의 신복들이 가진 금 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8또 다윗 왕이 하닷에셀의 고을 베다와 베로대에서 매우 많은 놋을 빼앗으니라

 

 하맛 왕의 문안과 축복 

 9하맛 왕 도이가 다윗이 하닷에셀의 온 군대를 쳐서 무찔렀다 함을 듣고 10도이가 그의 아들 요람을 보내 다윗 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하게 하니 이는 하닷에셀이 도이와 더불어 전쟁이 있던 터에 다윗이 하닷에셀을 쳐서 무찌름이라 요람이 은 그릇과 금 그릇과 놋 그릇을 가지고 온지라

 

 전리품 봉헌 

 11다윗 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그가 정복한 모든 나라에서 얻은 은금 12곧 아람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과 아말렉에게서 얻은 것들과 소바 왕 르홉의 아들 하닷에셀에게서 노략한 것과 같이 드리니라

 

 에돔 정복 

 13다윗이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팔천 명을 쳐죽이고 돌아와서 명성을 떨치니라 14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되 온 에돔에 수비대를 두니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정의와 공의의 나라 

 15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다윗이 모든 백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할새 16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군사령관이 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 되고 17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스라야는 서기관이 되고 18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관할하고 다윗의 아들들은 대신들이 되니라

 

 도움말

2절) ‘3분의 2는 죽이고 3분의 1은 살려 주었다’는 의미로 해석하기도 한다.

11절) ‘드리다(히. 히크디쉬)’는 ‘성결하게 구별하다’라는 뜻을 지닌다. 

15절) 공평을 뜻하는 ‘미쉬파트’와 정의를 뜻하는 ‘체다카’가 여기서 ‘정의와 공의’로 번역되었다.


[ 2 Samuel 8:1 - 8:18 ]


1After this David defeated the Philistines and subdued them, and David took Metheg-ammah out of the hand of the Philistines.2 And he defeated Moab and he measured them with a line, making them lie down on the ground. Two lines he measured to be put to death, and one full line to be spared. And the Moabites became servants to David and brought tribute.3 David also defeated Hadadezer the son of Rehob, king of Zobah, as he went to restore his power at the river Euphrates.4 And David took from him1,700 horsemen, and20,000 foot soldiers. And David hamstrung all the chariot horses but left enough for100 chariots.5 And when the Syrians of Damascus came to help Hadadezer king of Zobah, David struck down22,000 men of the Syrians.6 Then David put garrisons in Aram of Damascus, and the Syrians became servants to David and brought tribute. And the LORD gave victory to David wherever he went.7 And David took the shields of gold that were carried by the servants of Hadadezer and brought them to Jerusalem.8 And from Betah and from Berothai, cities of Hadadezer, King David took very much bronze.9 When Toi king of Hamath heard that David had defeated the whole army of Hadadezer,10 Toi sent his son Joram to King David, to ask about his health and to bless him because he had fought against Hadadezer and defeated him, for Hadadezer had often been at war with Toi. And Joram brought with him articles of silver, of gold, and of bronze.11 These also King David dedicated to the LORD, together with the silver and gold that he dedicated from all the nations he subdued,12 from Edom, Moab, the Ammonites, the Philistines, Amalek, and from the spoil of Hadadezer the son of Rehob, king of Zobah.13 And David made a name for himself when he returned from striking down18 ,000 Edomites in the Valley of Salt.14 Then he put garrisons in Edom; throughout all Edom he put garrisons, and all the Edomites became David’s servants. And the LORD gave victory to David wherever he went.15 So David reigned over all Israel. And David administered justice and equity to all his people.16 Joab the son of Zeruiah was over the army, and Jehoshaphat the son of Ahilud was recorder,17 and Zadok the son of Ahitub and Ahimelech the son of Abiathar were priests, and Seraiah was secretary,18 and Benaiah the son of Jehoiada was over the Cherethites and the Pelethites, and David’s sons were priests.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God began to fulfil his promise to establish David’s house (7:10). David destroyed the powerful Philistine enemies in the west. Then he defeated Moab in the east, Zobah in the northeast, Hamath in the north and Edom in the south. Unlike Saul, who had collected plunder for himself as a celebration of his victory (1 Sam. 15:19), David offered all the spoils of his victories to God (vv. 1-14). David reigned over Israel with justice and equity and appointed army leaders, priests and political secretaries. The house of David grew stronger as God had promised (vv. 15-18). 


Who is God?


Vv. 6, 14 God was with David and gave him victory wherever he went. This was both the fulfilment of God’s promise and a response to David’s prayer (7:29). We encounter things daily that surpass the imagination of the world, as the world only believes in the things that are visible. These things are all the result of God walking with us.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 15 God’s kingdom is a kingdom of justice and equity (v. 15). Equity is empathising with the weak and justice is helping to relieve the weak of their grievances. Heaven is wherever we listen to those who need our help and take necessary actions.


Prayer


Lord, I pray that your reign of righteousness and equity will spread to the corners of this earth.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Reply List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5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다윗이 모든 백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할새
15 So David reigned over all Israel. And David administered justice and equity to all his people.
다윗은 사방이 둘러싼 이방나라들과 전쟁을 하게 된다. 블레셋, 모압, 하닷에셀, 아람, 하맛 왕, 에돔 들에게 승리하고 전리품들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신분이 하나님 이심이 반복되어 강조된다.  다윗이 다스리는 기준은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였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을 깊이 경험한 다윗은 하나님의 성품대로 공의, 정의로 행하였다. 매번 승리를 경험하는 다윗에게 교만의 그림자를 찾아볼 수 없다. 나에게 승리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난 하나님의 도구일 뿐, 그 의와 나라가 세워지는데 사용되어지는 도구 임을 기억하자.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승리를 행하는 하루 되기.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Date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전장에서 하나님을 의지하여 싸우는 다윗에서,
물맷돌 잡고 골리앗을 향해 돌진하며 이 싸움은 하나님게 속한 것이라고 외쳤던 어린날의 다윗으로 회복 한 모습이 기분 좋습니다 ^^.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5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다윗이 모든 백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할새
"공" 이란 임무에 부지런히 헌신하과 모든 탄원이 그에게 어려움없이 전달됨, 비천한 자라도 언제든 왕과 자문이 가능하며, 의롭게 재판함과 전쟁함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또한 "의" 란 하나님의 율법에 일치된 행위를 나타낸다( 주석 참고)
다윗이 권력만 휘두르며 자기배만 불린 악한 왕이 아닌, 자신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알아가도록, 하나님의 축복이 흘러가도록 겸손함으로 약한사람들의 소리도 듣는 그런 치리를 한 왕이였음을 그려볼수 있습니다.  제 자신이 아이들을 대할때  군림하는 부모가 아닌 다윗이 했듯이 하나님의 공의를 배울수 있는 통로가 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1다윗 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그가 정복한 모든 나라에서 얻은 은금 12곧 아람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과 아말렉에게서 얻은 것들과 소바 왕 르홉의 아들 11다윗 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그가 정복한 모든 나라에서 얻은 은금 12곧 아람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과 아말렉에게서 얻은 것들과 소바 왕 르홉의 아들 하닷에셀에게서 노략한 것과 같이 드리니라하닷에셀에게서 노략한 것과 같이 드리니라.

전댕터로만 돌고있는 다윗은 모든 전리품을 여호와께 드립니다. 최소한 자랑하고픈 교만은 보이지 않는다,
감사함과경외의 마음이었으리라.  겸손의 마음이었음을 알 수 있다, 적당히 추려서 백성들 한테도 나누어 주었던 사울왕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지금의 나됨은 어디서 온것인가?
나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함으로 여기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내 인생의 모든 전리품을 하나님에 드리는 마음으로 오늘을 절리하개 하심을 감사합니다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인간의 역사에는 전쟁이 있었고 그 전쟁에는 승자와 패자가 있었습니다. 여기 이스라엘 역사에서는 다윗이 이기는 승자이고 가나안의 나라들은 패자입니다. 다만 다른 건 다윗과 성서기자는 하나님이 이기게 하신 걸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인정하면 나를 자랑할 거리도 없습니다. 나를 내세우는 순간 나는 하나님과는 관계 없는 한 인간이 되어 싸움에 지친 사람이 왜곡된 존재가 되어 갈 겁니다. 나는 하나님을 인정하며 사는 쉬운 선택을 합니다.


교회소개 About Church 개인정보취급방침 Privacy Statement 서비스이용약관 Terms of Service Copyright © jiguchonchurch.org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To top

Southern Baptist Convention Arizona Global Baptist Church
536 E. Fillmore St., Tempe, AZ 85281 / T. (48O) 4O1-799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Mobile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