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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11.30 전도서 Ec 2:12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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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11-29 23:29 조회 Read1,270회 댓글 Reply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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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전도자는 지혜에 대한 전통적인 평가에 대해 긍정하면서도, 지혜자와 우매자가 같은 운명을 맞이하는 것을 강조하며 지혜의 한계를 드러냅니다. 


[ 전도서 2:12 - 2:17 ] (찬송492장)

반복할 필요 없는 실험 

12내가 돌이켜 지혜와 망령됨과 어리석음을 보았나니 왕 뒤에 오는 자는 무슨 일을 행할까 이미 행한 지 오래 전의 일일 뿐이리라


 지혜와 우매에 대한 비교와 탄식 

 13내가 보니 지혜가 우매보다 뛰어남이 빛이 어둠보다 뛰어남 같도다 14지혜자는 그의 눈이 그의 머리 속에 있고 우매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만 그들 모두가 당하는 일이 모두 같으리라는 것을 나도 깨달아 알았도다 15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매자가 당한 것을 나도 당하리니 내게 지혜가 있었다 한들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하였도다 이에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이것도 헛되도다 하였도다 16지혜자도 우매자와 함께 영원하도록 기억함을 얻지 못하나니 후일에는 모두 다 잊어버린 지 오랠 것임이라 오호라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 17이러므로 내가 사는 것을 미워하였노니 이는 해 아래에서 하는 일이 내게 괴로움이요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기 때문이로다


 도움말

13절) 1:3에서 ‘유익’으로 번역된 ‘이트론’이 여기서는 ‘뛰어남’으로 번역되었다. 

14절) ‘당하는 일’에서 ‘일’(히. 미크레)은 예기치 않게 겪게 되는 어떤 사건이나 사고 혹은 운명과 같은 일을 뜻한다.


[ Ecclesiastes 2:12 - 2:17 ]

12So I turned to consider wisdom and madness and folly. For what can the man do who comes after the king? Only what has already been done.13 Then I saw that there is more gain in wisdom than in folly, as there is more gain in light than in darkness.14 The wise person has his eyes in his head, but the fool walks in darkness. And yet I perceived that the same event happens to all of them.15 Then I said in my heart, “What happens to the fool will happen to me also. Why then have I been so very wise?” And I said in my heart that this also is vanity.16 For of the wise as of the fool there is no enduring remembrance, seeing that in the days to come all will have been long forgotten. How the wise dies just like the fool!17 So I hated life, because what is done under the sun was grievous to me, for all is vanity and a striving after wind.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The traditional teaching was that ‘light (wisdom) is better than darkness (folly)’. So, the preacher lived in pursuit of wisdom. The problem was death. Death comes to all people, both the wise and the foolish. Death casts both the wise and foolish out of memory.  Wisdom is completely powerless before death. The preacher was disheartened by this.  All the days he had toiled for the sake of gaining wisdom had been in vain. The preacher realised that both wisdom and folly were equally vain before death (vv. 12-17).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2-17 The wisdom of the world is powerless before death. However, Christ, the wisdom of God (1 Cor. 1:24) conquered death. Are you focusing only on building up worldly wisdom that submits to the authority of death? Let’s arm ourselves with new wisdom (Christ) for the sake of gaining eternal life.



Vv. 13- 14 Wisdom is like light. The world dwells in pitch-black darkness. So, it’s easy for us to stumble or lose our way. The Word of the Lord, true wisdom, is a lamp to our feet and a light to our paths (Ps. 119:105). God alone is the firm foundation of our lives. Are you building your life on this foundation? 


Prayer


Lord, light up my life with the lamp of the Word so that I may walk boldly down the dark and narrow path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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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4 지혜자는 그의 눈이 그의 머리 속에 있고 우매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만 그들 모두가 당하는 일이 모두 같으리라는 것을 나도 깨달아 알았도다
14 The wise person has his eyes in his head, but the fool walks in darkness. And yet I perceived that the same event happens to all of them.
도토리 키재기, 산다는 것은 다 덧 없는 것이라는 교훈이 깊이 와 닿는다. 삶 자체가 괴로울 뿐이라는 솔로몬의 마음이 전해진다. 지혜롭다고 여겼지만 어리석음과 결국 같은 결말(죽음)임을 발견하고 얼마나 허망한지 솔로몬은 실토하고 있다. 무엇을 더 지혜롭게 선택하고 따른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 없는 인생은 모두 어리석고 바람을 잡으려는 헛스윙임을 깨닫는다. 작은 손해도 보기 싫어 이리저리 바둥거리는 내 삶이 부끄러워진다. 무색해진다. 좀스러워진다. 이 무의미, 무가치한 삶에 생기를 불어넣어주시고 가치를 부여해주시고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께 초점을 두고 사는 오늘 하루되기. 매일의 삶 되기.
- 감기로 고생하는 교회가족들을 치료해주세요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6지혜자도 우매자와 함께 영원하도록 기억함을 얻지 못하나니 후일에는 모두 다 잊어버린 지 오랠 것임이라 오호라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
 지혜를 얻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던 저자가  옛적부터 지혜가 어리석음보다 낫고, 어둠속을 헤매는 우매한 자보다 나음을 알았지만, 죽음앞에선 이 모든것이 또한 헛되다고 고백합니다.
해아래에선 지혜를 구하는 자나 어리석은자나 다 똑같은 운명 즉 죽음으로 이어짐을 말함으로 우리가 진정 추구해야할 지혜는 해 위의 삶을 위한 것임을 잘 알려준것 같습니다.
이땅에서 내가 부족함없이 살기 위한  풍요로움이 아닌, 죽음이후 우리가 만나게 될 예수님을 거룩한 신부로 만날수 있게 필요한 것, 즉 바른 믿음, 경건의 모습과 능력을 구하며 살아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시팻말로 인생 별것없어, 백만장자나 나나 하루세끼는 다 똑같아 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말씀을 빌면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일에 충성하였으니, 내가 너에게 큰일을 맡기겠다, 너는 천국의 잔치에 참예하리라 하는 말씀이 겹쳐집니다.
나의 삶이 나를 위한 지혜와 부를 좇았을때의 허무함과, 하늘의 소망을 두고 최선을 다하며 내 삶을 경주 했을때와의 차이점이 아닐까싶다.
주님, 솔로몬의 이 허무의 노래또한 그의 지혜의 산물인줄을 깨닫습니다.
더 깊이 생각하고, 더 넓히 보는 지혜를 구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는 데로 살아내기를 소망합니다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4지혜자는 그의 눈이 그의 머리 속에 있고 우매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만 그들 모두가 당하는 일이 모두 같으리라는 것을 나도 깨달아 알았도다.

결국엔 지혜자나 우매자나 똑같다니.. 그럼 지혜를 구하는 것도 쓸모 없는 일이구나. 만약 이 세상의 지혜만을 구한다면…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지혜자는 그의 눈이 그의 머리 속에 있고 우매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만 그들 모두가 당하는 일이 모두 같으리라는 것을 나도 깨달아 알았도다

지혜자나 우매자가 모두 똑같은 일을 만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이 없는  지혜자나 우매자들의 반응,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들은  같은 일을 당하더라도  반응이 다른 것 같습니다  .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어떤일을 만나든 그 상황을 뛰어 넘을 수 있는 믿음이 있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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