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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12.01 전도서 Ec 2:18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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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12-01 01:19 조회 Read1,283회 댓글 Reply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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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전도자는 수고의 결과를 누리지 못하는 현실을 한탄하지만, 그 속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행복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 전도서 2:18 - 2:26 ] (찬송429장)

소득이 없는 수고 

18내가 해 아래에서 내가 한 모든 수고를 미워하였노니 이는 내 뒤를 이을 이에게 남겨 주게 됨이라 19그 사람이 지혜자일지, 우매자일지야 누가 알랴마는 내가 해 아래에서 내 지혜를 다하여 수고한 모든 결과를 그가 다 관리하리니 이것도 헛되도다 20이러므로 내가 해 아래에서 한 모든 수고에 대하여 내가 내 마음에 실망하였도다 21어떤 사람은 그 지혜와 지식과 재주를 다하여 수고하였어도 그가 얻은 것을 수고하지 아니한 자에게 그의 몫으로 넘겨 주리니 이것도 헛된 것이며 큰 악이로다 22사람이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이 무슨 소득이 있으랴 


 삶을 누리고 즐거워하는 복 

 23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이라 그의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24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 25아, 먹고 즐기는 일을 누가 나보다 더 해 보았으랴 26하나님은 그가 기뻐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시나 죄인에게는 노고를 주시고 그가 모아 쌓게 하사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 그가 주게 하시지만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도움말

18절) ‘수고’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아말’은 수고로움을 뜻하기도 하지만, 수고의 결과나 열매를 뜻하기도 한다.


[ Ecclesiastes 2:18 - 2:26 ]

18I hated all my toil in which I toil under the sun, seeing that I must leave it to the man who will come after me,19 and who knows whether he will be wise or a fool? Yet he will be master of all for which I toiled and used my wisdom under the sun. This also is vanity.20 So I turned about and gave my heart up to despair over all the toil of my labors under the sun,21 because sometimes a person who has toiled with wisdom and knowledge and skill must leave everything to be enjoyed by someone who did not toil for it. This also is vanity and a great evil.22 What has a man from all the toil and striving of heart with which he toils beneath the sun?23 For all his days are full of sorrow, and his work is a vexation. Even in the night his heart does not rest. This also is vanity.24 There is nothing better for a person than that he should eat and drink and find enjoyment in his toil. This also, I saw, is from the hand of God,25 for apart from him who can eat or who can have enjoyment?26 For to the one who pleases him God has given wisdom and knowledge and joy, but to the sinner he has given the business of gathering and collecting, only to give to one who pleases God. This also is vanity and a striving after wind.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The preacher was aggrieved by the fact that others had enjoyed the fruits of his blood, sweat and tears. He was seized by the fear that a foolish successor might destroy all that he had accomplished through his toiling and wisdom. The preacher could sense that something was wrong (vv. 18-21). He worked without rest or sleep, but his efforts were futile and went unrewarded. Eventually, the preacher came to understand that whether or not somebody enjoyed the fruits of their labour was up to the authority of God. God allows those who please him (the righteous) to enjoy wisdom and the fruits of labour, but he makes sinners labour in vain (vv. 22-26). 


Who is God?


Vv. 24-26 God grants wisdom not to those who ‘toil greatly’ but to those who ‘toil properly’. He allows the latter to enjoy the fruit of their toils. In contrast, he makes sinners labour in vain and gives the money (fruit) gained from that labour to the righteous. Let’s focus on the direction of our labour rather than the volume of our labour.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8-23 No matter how hard we work, if we cannot enjoy the rewards, it is meaningless. Let’s live a good balance between work, rest, labour and rewards. Regardless of the financial gains, let’s not become slaves to work. Are you working a reasonable amount each day? Are you enjoying a good balance between work and rest? 


Prayer


Lord, help me to not to become a slave to material possessions but to enjoy true rest and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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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사람은 죽어서 무엇을 남기는가?
호랑이처럼 가죽이라도 되어서 누구를 위해 쓰여질까? 밤낮 수고하며 애쓰는 인생의 결말은 무엇이나? 결국 헛되이 물려주거나 원치않는 대로 결말이 되는것 아니가? 그렇다고 해서 마시자 즐기자 하며 쾌락을 누리며 사는것이 낳은가? 그래서 마음이 좀 편하면, 기쁘면 만족하는가? 끝없는 근심, 수고 앞에서 결국 바람을 잡는 헛스윙 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저자의 고백이 뼈를 울린다.
하나님 조차 종교생활로 여기며 나의 만족의 수단으로 여기지 않았는지.
무엇을 얼마나 성취하였는지 내가 어떤사람인지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닌 한님의 구원받은 자녀로 구원의 즐거움을 누리며 영혼구원에 사명감을 감지고 인격적인 하나님과 교제를 통한 매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이 교훈이 전수되게 하소서.
- 성탄절 행사(꿈나무 선물)에 이 교훈이 심어지도록 성령님 임하소서
- 큐티축제 준비에 지혜와 은혜를 부어주소서, 행사의 취지를 공감하며 전환점이 되도록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8내가 해 아래에서 내가 한 모든 수고를 미워하였노니 이는 내 뒤를 이을 이에게 남겨 주게 됨이라.

솔로몬은 인생 말기에 왜 이렇게 노래했을까?
구절마다 반복되는 단어가 “나, me” 이다,
솔로몬도 자기가 누렸던, 누리고 있는 그 모든것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임을 모르지 않았을텐데,,,
내가 수고하여 이루었고, 수고하지 않고 그저 받게될 다음세대에게 억울해 하고, 악이라고 한다.
어떤 분이 현금을 수십만불 은행금고에 넣어놓고, 자식들이 욕심 날까봐 전전긍긍 하며, 자기는 엑세스 보험으로 살고계신다.
해아래 나의 삶은 어떠한가?
나는 다음 세대를 준비해 주며, 기꺼이 모두 내어주고, 기쁘게 빈손으로 해 너머로 사라질 준비를 하고 있는가?
오늘은 나누어 주기 실천하자.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이라 그의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

먹고 마시고 수고 함은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인것을  솔로몬은  발견 한 것 같습니다 .  목표없이 ,  ,  방향없이 ,  그저 밤잠 자지 않고 하는 수고들에 대해  헛된 것임을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 
작은 것에도 함께 먹을 수 있고 나눌 수 있고  수고  할 수 있는 환경에 있다면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것음을  다시 묵상해 봅니다  .  가정에서든  직장에서는  어디서든  하나님이 손길이 함께 하신다는 것은 헛됨을 뛰어 넘고 참된 기쁨을 경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오늘도 저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에 하나님의 손길에 감사를 올려봅니다 .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4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 .

내가 수고한 것으로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남의 수고로 먹고 살거나 내가 수고한 걸 누리지 못하는 사회는 불행합니다. 많은 삶의 문제가 발생하는 곳입니다.  더 나은건 내가 수고한 것을 남과 넉넉히 나누는 거입니다. 마치 우리가 죄와 고통에서 자유함을 거져 얻은 것처럼 사랑으로 내 수고한 결과를 나눠 주면 더 많은 맘의 풍요를 누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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