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9장 10.07월 > 성경을사랑하는모임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성경을사랑하는모임

창세기 29장 10.07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19-10-06 17:23 조회5회 댓글0건

본문

한국어 듣기 클릭
Listen in English

야곱이 라반의 집에 이르다

1. 야곱이 길을 떠나 동방 사람의 땅에 이르러
2. 본즉 들에 우물이 있고 그 곁에 양 세 떼가 누워 있으니 이는 목자들이 그 우물에서 양 떼에게 물을 먹임이라 큰 돌로 우물 아귀를 덮었다가
3. 모든 떼가 모이면 그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그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는 우물 아귀 그 자리에 다시 그 돌을 덮더라
4.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형제여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하란에서 왔노라
5.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홀의 손자 라반을 아느냐 그들이 이르되 아노라
6.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평안하냐 이르되 평안하니라 그의 딸 라헬이 지금 양을 몰고 오느니라
7. 야곱이 이르되 해가 아직 높은즉 가축 모일 때가 아니니 양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풀을 뜯게 하라
8.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떼가 다 모이고 목자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겨야 우리가 양에게 물을 먹이느니라
9. 야곱이 그들과 말하는 동안에 라헬이 그의 아버지의 양과 함께 오니 그가 그의 양들을 치고 있었기 때문이더라
10. 야곱이 그의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그의 외삼촌의 양을 보고 나아가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외삼촌 라반의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
11. 그가 라헬에게 입맞추고 소리 내어 울며
12. 그에게 자기가 그의 아버지의 생질이요 리브가의 아들 됨을 말하였더니 라헬이 달려가서 그 아버지에게 알리매
13. 라반이 그의 생질 야곱의 소식을 듣고 달려와서 그를 영접하여 안고 입맞추며 자기 집으로 인도하여 들이니 야곱이 자기의 모든 일을 라반에게 말하매
14. 라반이 이르되 너는 참으로 내 혈육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한 달을 그와 함께 거주하더니
15.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내 생질이나 어찌 그저 내 일을 하겠느냐 네 품삯을 어떻게 할지 내게 말하라
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17.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18.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
19. 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야곱이 레아와 라헬을 아내로 맞다

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
22. 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
23. 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
24. 라반이 또 그의 여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
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
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
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고
29. 라반이 또 그의 여종 빌하를 그의 딸 라헬에게 주어 시녀가 되게 하매
30.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여 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더라

야곱에게 아이들이 생기다

31.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
32.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
33.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
34.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
35.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

1. Then Jacob continued on his journey and came to the land of the eastern peoples.
2. There he saw a well in the field, with three flocks of sheep lying near it because the flocks were watered from that well. The stone over the mouth of the well was large.
3. When all the flocks were gathered there, the shepherds would roll the stone away from the well's mouth and water the sheep. Then they would return the stone to its place over the mouth of the well.
4. Jacob asked the shepherds, "My brothers, where are you from?" "We're from Haran," they replied.
5. He said to them, "Do you know Laban, Nahor's grandson?" "Yes, we know him," they answered.
6. Then Jacob asked them, "Is he well?" "Yes, he is," they said, "and here comes his daughter Rachel with the sheep."
7. "Look," he said, "the sun is still high; it is not time for the flocks to be gathered. Water the sheep and take them back to pasture."
8. "We can't," they replied, "until all the flocks are gathered and the stone has been rolled away from the mouth of the well. Then we will water the sheep."
9. While he was still talking with them, Rachel came with her father's sheep, for she was a shepherdess.
10. When Jacob saw Rachel daughter of Laban, his mother's brother, and Laban's sheep, he went over and rolled the stone away from the mouth of the well and watered his uncle's sheep.
11. Then Jacob kissed Rachel and began to weep aloud.
12. He had told Rachel that he was a relative of her father and a son of Rebekah. So she ran and told her father.
13. As soon as Laban heard the news about Jacob, his sister's son, he hurried to meet him. He embraced him and kissed him and brought him to his home, and there Jacob told him all these things.
14. Then Laban said to him, "You are my own flesh and blood." After Jacob had stayed with him for a whole month,
15. Laban said to him, "Just because you are a relative of mine, should you work for me for nothing? Tell me what your wages should be."
16. Now Laban had two daughters; the name of the older was Leah, and the name of the younger was Rachel.
17. Leah had weak eyes, but Rachel was lovely in form, and beautiful.
18. Jacob was in love with Rachel and said, "I'll work for you seven years in return for your younger daughter Rachel."
19. Laban said, "It's better that I give her to you than to some other man. Stay here with me."
20. So Jacob served seven years to get Rachel, but they seemed like only a few days to him because of his love for her.
21. Then Jacob said to Laban, "Give me my wife. My time is completed, and I want to lie with her."
22. So Laban brought together all the people of the place and gave a feast.
23. But when evening came, he took his daughter Leah and gave her to Jacob, and Jacob lay with her.
24. And Laban gave his servant girl Zilpah to his daughter as her maidservant.
25. When morning came, there was Leah! So Jacob said to Laban, "What is this you have done to me? I served you for Rachel, didn't I? Why have you deceived me?"
26. Laban replied, "It is not our custom here to give the younger daughter in marriage before the older one.
27. Finish this daughter's bridal week; then we will give you the younger one also, in return for another seven years of work."
28. And Jacob did so. He finished the week with Leah, and then Laban gave him his daughter Rachel to be his wife.
29. Laban gave his servant girl Bilhah to his daughter Rachel as her maidservant.
30. Jacob lay with Rachel also, and he loved Rachel more than Leah. And he worked for Laban another seven years.
31. When the LORD saw that Leah was not loved, he opened her womb, but Rachel was barren.
32. Leah became pregnant and gave birth to a son. She named him Reuben, for she said, "It is because the LORD has seen my misery. Surely my husband will love me now."
33. She conceived again, and when she gave birth to a son she said, "Because the LORD heard that I am not loved, he gave me this one too." So she named him Simeon.
34. Again she conceived, and when she gave birth to a son she said, "Now at last my husband will become attached to me, because I have borne him three sons." So he was named Levi.
35. She conceived again, and when she gave birth to a son she said, "This time I will praise the LORD." So she named him Judah. Then she stopped having children.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회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jiguchonchurch.org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Southern Baptist Convention Global Mission Church of Arizona
536 E. Fillmore St., Tempe, AZ 85281 / T. (48O) 4O1-799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