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4 Day 3 – 창세기 50:9–15 > 큐티나누기 Quiet Time

본문 바로가기

큐티나누기 Quiet Time

01-14 Day 3 – 창세기 50:9–15

페이지 정보

작성자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te26-01-14 00:27 조회 Read29회 댓글 Reply0건

본문

???? Day 3 – 창세기 50:9–15

 

병거와 기병이 요셉과 함께하였으니, 그 때에 그 군대가 심히 컸더라. 그들이 요단 강 건너편 아닷 타작 마당에 이르러 거기서 크게 울며 애통한 지라. 요셉이 그의 아버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애통하였더니, 그 땅의 거민 가나안 사람이 아닷 타작 마당에서 애통하는 것을 보고 이르되, “이는 애굽 사람의 큰 애통이라” 하였으므로, 그 땅 이름을 아벨 미스라임이라 하였으니, 곧 요단 강 건너편이더라. 그의 아들들이 아버지에게 명한 대로 그를 위해 행하되, 그의 아들들이 그를 가나안 땅으로 메어다가,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으니, 이것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 에브론의 밭을 사서 매장지로 삼은 곳이더라. 요셉이 아버지를 장사한 후에, 자기 형제들과 함께 애굽으로 돌아왔으니, 장사하러 갔던 자와 함께 돌아왔더라.

And there went up with him both chariots and horsemen. It was a very great company. When they came to the threshing floor of Atad, which is beyond the Jordan, they lamented there with a very great and grievous lamentation, and he made a mourning for his father seven days. When the inhabitants of the land, the Canaanites, saw the mourning on the threshing floor of Atad, they said, “This is a grievous mourning by the Egyptians.” Therefore the place was named Abel-mizraim; it is beyond the Jordan. Thus his sons did for him as he had commanded them, for his sons carried him to the land of Canaan and buried him in the cave of the field at Machpelah, to the east of Mamre, which Abraham bought with the field from Ephron the Hittite to possess as a burying place. After he had buried his father, Joseph returned to Egypt with his brothers and all who had gone up with him to bury his father.

 

✏ 내용 요약

요셉은 아버지 야곱을 장사하기 위해 대규모 행렬을 이끌고 가나안으로 향했습니다. 애굽의 병거와 기병까지 동행한 이 장면은 단순한 장례가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향한  거대한 순례의 행진 이었습니다. 요셉은 약속된 땅에 아버지를 장사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이루었습니다. 가나안 사람들도 그 장면을 보고 “이는 애굽 사람의 큰 애통이라” 하였지만, 실상 그 눈물은 하나님의 약속이 세대를 넘어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 배경과 맥락

이 장면은 이스라엘의 “출애굽”을 예표하는 사건입니다. 애굽에서 시작된 행렬이 가나안으로 향하는 것은 훗날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를 거쳐 약속의 땅으로 돌아갈 여정을 미리 보여 줍니다. 요셉은 아버지를 향한 효성으로 이 일을 감당했지만, 하나님의 시선에서 보면 그것은  믿음의 순례 이자  언약의 여정 이었습니다. 그가 다시 애굽으로 돌아온 것은 하나님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었지만, 믿음의 여정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 묵상

야곱은 그의 아들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약속의 땅을 보기를 원했던 것 같습니다. 가나안 땅과 애굽 땅의 차이점은 무엇이었습니까? 

 

 

왜 가나안이 이들에게 중요했습니까? 이 가나안 땅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믿음의 길은 언제나 “애굽과 가나안 사이”를 걷는 여정과 같습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 살지만, 약속의 땅을 바라보는 사람들입니다. 때로는 그 길이 길고 고되며, 눈물과 애통이 동반되지만, 하나님은 그 여정 속에서도 당신의 언약을 이루고 계십니다. 우리의 순종의 걸음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계획을 이어 갑니다. 언약의 완성은 한순간의 사건이 아니라, 세대를 잇는 신실한 걸음으로 이루어집니다.

 

 

???? 신학적 포인트

1⃣ 믿음의 순례는 현실과 약속 사이의 길을 걷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언약은 개인의 믿음을 넘어 세대를 통해 이어집니다.

3⃣ 애통의 여정조차 하나님의 구속 계획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적용

당신은 지금 애굽과 가나안 사이, 하나님의 약속을 향한 길 위에 있습니까?

눈물의 길이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순종의 여정이라 믿고 계십니까?

하나님은 당신의 믿음의 걸음을 통해 어떤 언약을 세대에 이어가고 계십니까?

 

???? 나의기도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Reply Lis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No posts



Southern Baptist Convention Arizona Global Baptist Church
536 E. Fillmore St., Tempe, AZ 85288 / T. (480) 442-7329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