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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1-23 창세기 17:1 -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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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te26-01-22 22:37 조회 Read62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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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름, 새 믿음 본문 : 창세기(Genesis) 17:1 - 17:27 찬송가 357장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1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23 이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 날에 그 아들 이스마엘과 집에서 태어난 모든 자와 돈으로 산 모든 자 곧 아브라함의 집 사람 중 모든 남자를 데려다가 그 포피를 베었으니

24 아브라함이 그의 포피를 벤 때는 구십구 세였고

25 그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의 포피를 벤 때는 십삼 세였더라

26 그 날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스마엘이 할례를 받았고

27 그 집의 모든 남자 곧 집에서 태어난 자와 돈으로 이방 사람에게서 사온 자가 다 그와 함께 할례를 받았더라

 

요약: 하나님은 99세의 아브람과 89세의 사래에게 새 이름을 주시며 여러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을 약속하십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할례를 시행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8,15-16절   언약을 새롭게 하시고 정체성을 변화시켜 주십니다. 하나님은 아흔아홉 살의 아브람에게 나타나 스스로를 ‘전능한 하나님’이라 밝히시고 언약을 다시 확인하셨습니다. 아브람(존귀한 아버지)에서 아브라함(많은 사람의 아버지)으로, 사래(‘나의’ 여주인)에서 사라(보편적 의미의 귀부인)로 바뀐 이름은 그들의 존재가 하나님의 약속으로 새로워졌음을 드러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약속을 주시며 이름을 불러 주실 때, 우리는 이전과 다른 존재가 됩니다. 우리는 언약으로 존재가 규정되고 인생이 해석되는 사람입니다.9-14절   언약의 표징을 통해 순종을 요구하십니다. 할례는 몸의 일부를 베어 냄으로 옛 본성과 세상과의 연합을 끊고 새로운 신분으로 구별됨을 드러내는 표징이었습니다. 몸에 새기는 고통은 하나님께 속한 존재로 살겠다는 결단을 상징했습니다. 할례는 외적인 표시이면서 동시에 마음의 순종을 요구하는 내적인 행위였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주어진 표징은 성령의 인치심입니다. 성령의 함께하심은 삶의 선택과 순종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진실하려면, 때로는 ‘자신의 뜻을 베어 내는 결단’을 통과해야 합니다.17-22절   인간의 불신을 언약의 성취로 바꾸십니다. 아브라함의 웃음은 불가능한 현실 앞에서 표현된 인간의 회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들의 이름을 ‘이삭’(그가 웃는다)으로 지으셔서 불신의 웃음을 예고된 기쁨으로 바꾸십니다. 인간의 회의가 하나님의 성취를 드러내는 배경이 된 것입니다. 우리의 안쓰러운 의심과 불신의 웃음도, 하나님은 경탄과 감사의 웃음으로 바꾸실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3-27절   약속을 믿은 아브라함은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1절)는 말씀에 순종하여 곧바로 할례를 행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미래보다 말씀을 더 현실로 받아들인 것, 그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이었습니다. 우리도 눈앞의 막막함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신뢰하며, 오늘 깨달은 진리를 지체하지 말고 삶으로 순종합시다.

 

기도

 

공동체-하나님의 약속을 현실로 받아들이는 믿음, 지체하지 않고 순종하는 믿음을 주소서.

열방-에티오피아에서 도시 재개발로 피아사(Piassa) 지역에서 1만 명이 강제 이주하는 등 약자들이 고통받고 있다. 재개발 정책이 이들의 삶의 터전을 보호하는 방안으로 수정되도록

 

 

I Am Almighty God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Summing up[ Genesis 17:1 - 17:27 ](Hymn357)

1When Abram was ninety-nine years old the LORD appeared to Abram and said to him, “I am God Almighty; walk before me, and be blameless,2 that I may make my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nd may multiply you greatly.”3 Then Abram fell on his face. And God said to him,4 “Behold, my covenant is with you, and you shall be the father of a multitude of nations.5 No longer shall your name be called Abram, but your name shall be Abraham, for I have made you the father of a multitude of nations.6 I will make you exceedingly fruitful, and I will make you into nations, and kings shall come from you.7 And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nd your offspring after you throughout their generations for an everlasting covenant, to be God to you and to your offspring after you.8 And I will give to you and to your offspring after you the land of your sojournings, all the land of Canaan, for an everlasting possession, and I will be their God.”9 And God said to Abraham, “As for you, you shall keep my covenant, you and your offspring after you throughout their generations.10 This is my covenant, which you shall keep, between me and you and your offspring after you: Every male among you shall be circumcised.11 You shall be circumcised in the flesh of your foreskins, and it shall be a sign of the covenant between me and you.12 He who is eight days old among you shall be circumcised. Every male throughout your generations, whether born in your house or bought with your money from any foreigner who is not of your offspring,13 both he who is born in your house and he who is bought with your money, shall surely be circumcised. So shall my covenant be in your flesh an everlasting covenant.14 Any uncircumcised male who is not circumcised in the flesh of his foreskin shall be cut off from his people; he has broken my covenant.”15 And God said to Abraham, “As for Sarai your wife, you shall not call her name Sarai, but Sarah shall be her name.16 I will bless her, and moreover, I will give you a son by her. I will bless her, and she shall become nations; kings of peoples shall come from her.”17 Then Abraham fell on his face and laughed and said to himself, “Shall a child be born to a man who is a hundred years old? Shall Sarah, who is ninety years old, bear a child?”18 And Abraham said to God, “Oh that Ishmael might live before you!”19 God said, “No, but Sarah your wife shall bear you a son, and you shall call his name Isaac.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with him as an everlasting covenant for his offspring after him.20 As for Ishmael, I have heard you; behold, I have blessed him and will make him fruitful and multiply him greatly. He shall father twelve princes, and I will make him into a great nation.21 But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with Isaac, whom Sarah shall bear to you at this time next year.”22 When he had finished talking with him, God went up from Abraham.23 Then Abraham took Ishmael his son and all those born in his house or bought with his money, every male among the men of Abraham's house, and he circumcised the flesh of their foreskins that very day, as God had said to him.24 Abraham was ninety-nine years old when he was circumcised in the flesh of his foreskin.25 And Ishmael his son was thirteen years old when he was circumcised in the flesh of his foreskin.26 That very day Abraham and his son Ishmael were circumcised.27 And all the men of his house, those born in the house and those bought with money from a foreigner, were circumcised with him.

1아브람의 나이 아흔아홉이 되었을 때에, 주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에게 순종하며, 흠 없이 살아라.2 나와 너 사이에 내가 몸소 언약을 세워서,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겠다.”3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있는데,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4 “나는 너와 언약을 세우고 약속한다. 너는 여러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이다.5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로 만들었으니, 이제부터는 너의 이름이 아브람이 아니라 아브라함이다.6 내가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겠다. 너에게서 여러 민족이 나오고, 너에게서 왕들도 나올 것이다.7 내가 너와 세우는 언약은, 나와 너 사이에 맺는 것일 뿐 아니라, 너의 뒤에 오는 너의 자손과도 대대로 세우는 영원한 언약이다. 이 언약을 따라서,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될 뿐만 아니라, 뒤에 오는 너의 자손의 하나님도 될 것이다.8 네가 지금 나그네로 사는 이 가나안 땅을, 너와 네 뒤에 오는 자손에게 영원한 소유로 모두 주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와 세운 언약을 잘 지켜야 하고, 네 뒤에 오는 너의 자손도 대대로 이 언약을 잘 지켜야 한다.10 너희 가운데서, 남자는 모두 할례를 받아야 한다. 이것은 너와 네 뒤에 오는 너의 자손과 세우는 나의 언약, 곧 너희가 모두 지켜야 할 언약이다.11 너희는 포피를 베어서, 할례를 받게 하여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세우는 언약의 표이다.12 대대로 너희 가운데서, 남자는 모두 난 지 여드레 만에 할례를 받아야 한다. 너희의 집에서 태어난 종들과 너희가 외국인에게 돈을 주고서 사온 종도, 비록 너희의 자손은 아니라 해도, 마찬가지로 할례를 받아야 한다.13 집에서 태어난 종과 외국인에게 돈을 주고서 사온 종도, 할례를 받아야 한다. 그렇게 하여야만, 나의 언약이 너희 몸에 영원한 언약으로 새겨질 것이다.14 할례를 받지 않은 남자 곧 포피를 베지 않은 남자는 나의 언약을 깨뜨린 자이니, 그는 나의 백성에게서 끊어진다.”15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의 아내 사래를 이제 사래라고 하지 말고, 사라라고 하여라.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겠다. 내가 너의 아내에게 복을 주어서,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고, 백성들을 다스리는 왕들이 그에게서 나오게 하겠다.”17 아브라함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웃으면서 혼잣말을 하였다. “나이 백 살 된 남자가 아들을 낳는다고? 또 아흔 살이나 되는 사라가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18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아뢰었다. “이스마엘이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으면서 살기를 바랍니다.”19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아니다. 너의 아내 사라가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것이다. 아이를 낳거든, 이름을 이삭이라고 하여라. 내가 그와 언약을 세울 것이니, 그 언약은, 그의 뒤에 오는 자손에게도, 영원한 언약이 될 것이다.20 내가 너의 말을 들었으니, 내가 반드시 이스마엘에게 복을 주어서, 그가 자식을 많이 낳게 하고, 그 자손이 크게 불어나게 할 것이다. 그에게서 열두 명의 영도자가 나오게 하고, 그가 큰 나라를 이루게 하겠다.21 그러나 나는 내년 이맘때에, 사라가 너에게 낳아 줄 아들 이삭과 언약을 세우겠다.”22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을 다 하시고, 그를 떠나서 올라가셨다.23 바로 그 날에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 이스마엘과, 집에서 태어난 모든 종과, 돈을 주고 사온 모든 종 곧 자기 집안의 모든 남자와 함께,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포피를 베어서 할례를 받았다.24 아브라함이 포피를 베어서 할례를 받은 것은, 그의 나이 아흔아홉 살 때이고,25 그의 아들 이스마엘이 포피를 베어서 할례를 받은 것은, 이스마엘의 나이 열세 살 때이다.26 아브라함과 그의 아들 이스마엘은 같은 날에 할례를 받았다.27 집에서 태어난 종과, 외국인에게서 돈을 주고 사온 종과, 아브라함 집안의 모든 남자가 아브라함과 함께 할례를 받았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fter thirteen years of silence, God appeared to Abram as ‘Almighty God’ and reaffirmed his covenant with him. Abram would become the father of many nations, and his name was changed to ‘Abraham’. God promised to give the land of Canaan to his descendants forever and made them partakers of the covenant (vv. 1-8). He also established circumcision as the sign of the covenant, changed Sarai's name to Sarah, and declared that she would bear the promised son, who would be named Isaac (vv. 9-22). After God departed, Abraham believed him and demonstrated his faith by circumcising himself and every male in his household (vv. 23-27).

침묵의 13년이 흐른 뒤,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아브람에게 나타나 언약을 다시 확인하십니다. 아브람의 이름은 ‘아브라함’으로 바뀌고, 그는 여러 민족의 조상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나안 땅을 그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시고, 그 후손까지 언약의 대상으로 삼으셨습니다(1-8절). 또 언약의 표로 할례를 명령하시며, 사래의 이름도 사라로 바꾸시고 그녀를 통해 약속의 아들 이삭을 주실 것을 말씀하십니다(9-22절). 하나님이 떠나신 뒤 아브라함은 그 말씀을 믿고 집안의 모든 남자와 함께 할례를 행했습니다(23-27절).

 

Who is God?

Vv. 1-3 God is almighty. The Lord waited until Abraham was ninety-nine years old, when the promise seemed humanly impossible to fulfil. By keeping his promise in such impossible circumstances, God showed that only his omnipotence alone is humanity's true hope.

전능하신 분입니다. 아브라함이 99세가 되어 약속이 더 이상 불가능해 보일 때까지 기다리셨습니다. 불가능 속에서 약속을 성취하심으로, 오직 하나님의 전능이 인류의 소망임을 드러내십니다.

 

Vv. 7-14, 23-27 Through circumcision, God established a covenant that would extend to future generations. Circumcision symbolised both privilege and responsibility. Yet people often focus only on the privilege, which can lead to pride or hypocrisy. Similarly, we must not treat visible signs of faith, like baptism or church office, as privileges alone, but also embrace the responsibilities they entail.

할례를 통해 언약을 후손에게까지 이어가게 하셨습니다. 할례는 특권과 함께 의무를 의미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특권만 강조하여 교만하거나 외식에 빠지기 쉬웠습니다. 우리 역시 침례나 직분 같은 신앙의 표지를 특권으로만 여기지 말고, 그에 걸맞은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Dear Almighty God, give us complete faith in you so that we may trust in your great prom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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