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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2-12 요한복음 4:43 -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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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te26-02-11 22:19 조회 Read88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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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기적보다 앞선 믿음

본문 : 요한복음(John) 4:43 - 4:54 찬송가 545장

43 이틀이 지나매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며

44 친히 증언하시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하시고

45 갈릴리에 이르시매 갈릴리인들이 그를 영접하니 이는 자기들도 명절에 갔다가 예수께서 명절중 예루살렘에서 하신 모든 일을 보았음이더라

46 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의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

47 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로 오셨다는 것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 하니 그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49 신하가 이르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50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51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아 있다 하거늘

52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일곱 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53 그의 아버지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아 있다 말씀하신 그 때인 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안이 다 믿으니라

54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신 후에 행하신 두 번째 표적이니라

 

요약: 예수님은 표적에 매이지 않는 믿음을 일깨우시며,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신 그 말씀 속에서 참된 구원의 길을 보여 주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43-45절   자신을 오해한 사람들의 환영을 인정하지 않으십니다. 갈릴리로 가시며 “선지자는 고향에서 높임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지만, 뜻밖에도 갈릴리 사람들은 예수님을 환영했습니다. 예수님의 표적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소외의 땅이자 폭동과 메시아 운동이 잦았던 갈릴리 사람들은 예수님을 오래 기다리던 정치적 해방자로 기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릇된 기대에 찬 그들의 환영을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해 예수님을 찾거나 표적을 구하는 것은 예수님을 높이는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께 자신의 욕망을 투영하지 않고, 참된 예수님을 배우고 믿어 그분께 복종하며 사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 예수님을 높이는 길입니다.46-50절   표적과 기사를 보이시는 대신, “네 아들이 살아 있다”는 말씀만 주십니다. 표적이나 기사를 보고 믿기보다 말씀을 듣고 믿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이적을 쫓아다니지 않고, 세상을 창조하신 말씀(1:1-3), 죽은 자를 살리는 말씀의 능력을 믿기를 바라신 것입니다. 왕의 신하는 말씀을 듣고 믿어 말씀의 능력을 체험했습니다. 말씀은 없고 신비와 기적만 추구하는 신앙은 위험하고, 아무런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는 신앙은 위태롭습니다. 반면, 영원한 말씀에 토대를 둔 신앙은 안전하며 흔들리지 않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은 온갖 체험이 아니라 말씀입니다. 보지 못해도 듣고 믿는 자는 복을 누립니다(20:29).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50-53절   갈릴리 사람들은 예수님의 표적과 기사를 보고 믿었지만, 왕의 신하는 믿음으로 기적을 경험합니다. “아들이 살아 있다”는 말씀을 믿고, 그 믿음대로 살아 있는 아들을 만나러 발걸음을 돌린 그 시각에 아들이 낫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말씀이 일으킨 새 창조를 통해 온 가족이 예수님을 믿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기적이 있어야 말씀을 믿겠다는 것은 순서가 잘못된 것입니다. 말씀 앞에서 머물고 그 말씀을 따라 한 걸음 내딛는 믿음이 세상의 허탄한 말들에 둘러싸인 우리 하루를 기적으로 살아 움직이게 할 것입니다.

 

기도

 

공동체-눈에 보이는 증거가 없더라도 오직 주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믿음을 주소서.열방-최근 파키스탄 인권위원회(HRCP)는 소수 종교에 대한 위협과 차별이 사회에 만연하다고 지적했다. 파키스탄 사회에 소수 종교인에 대한 존중과 관용의 분위기가 형성되도록 

 

 

An Official Believes in Jesus’ Words 말씀을 믿은 왕의 신하

 

Summing up[ John 4:43 - 4:54 ](Hymn545)

+43After the two days he departed for Galilee.44 (For Jesus himself had testified that a prophet has no honor in his own hometown.)45 So when he came to Galilee, the Galileans welcomed him, having seen all that he had done in Jerusalem at the feast. For they too had gone to the feast.46 So he came again to Cana in Galilee, where he had made the water wine. And at Capernaum there was an official whose son was ill.47 When this man heard that Jesus had come from Judea to Galilee, he went to him and asked him to come down and heal his son, for he was at the point of death.48 So Jesus said to him, “Unless you see signs and wonders you will not believe.”49 The official said to him, “Sir, come down before my child dies.”50 Jesus said to him, “Go; your son will live.” The man believed the word that Jesus spoke to him and went on his way.51 As he was going down, his servants met him and told him that his son was recovering.52 So he asked them the hour when he began to get better, and they said to him, “Yesterday at the seventh hour the fever left him.”53 The father knew that was the hour when Jesus had said to him, “Your son will live.” And he himself believed, and all his household.54 This was now the second sign that Jesus did when he had come from Judea to Galilee.

43이틀 뒤에 예수께서는 거기를 떠나서 갈릴리로 가셨다.44 (예수께서 친히 밝히시기를 “예언자는 자기 고향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한다” 하셨다.)45 예수께서 갈릴리에 도착하시니, 갈릴리 사람들이 예수를 환영하였다. 그들도 명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에 갔다가, 예수께서 거기서 하신 모든 일을 보았기 때문이다.46 예수께서 또다시 갈릴리 가나로 가셨다. 그 곳은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다. 거기에 왕의 신하가 한 사람 있었는데, 그의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앓고 있었다.47 그 사람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나와 갈릴리로 들어오셨다는 소문을 듣고, 예수께 와서 “제발 가버나움으로 내려오셔서, 아들을 고쳐 주십시오” 하고 애원하였다. 아들이 거의 죽게 되었기 때문이다.48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표징이나 기이한 일들을 보지 않고는, 결코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49 그 신하가 예수께 간청하였다. “선생님,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와 주십시오.”5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돌아가거라. 네 아들이 살 것이다.” 그는 예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을 믿고 떠나갔다.51 그가 내려가는 도중에, 종들이 마중나와 그 아이가 살았다고 보고하였다.52 그가 종들에게 아이가 낫게 된 때를 물어 보니 “어제 오후 한 시에, 열기가 떨어졌습니다” 하고 종들이 대답하였다.53 아이 아버지는 그 때가, 예수께서 그에게 “네 아들이 살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바로 그 시각인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와 그의 온 집안이 함께 예수를 믿었다.54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나와서 갈릴리로 돌아오신 뒤에 행하신 두 번째 표징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When Jesus returned to Galilee via Samaria, the people welcomed him warmly because they had witnessed the signs he performed in Jerusalem. However, Jesus rebuked them for their unbelief, pointing out that they would not believe unless they saw signs. At that time, a royal official from Capernaum, whose son was near death, sent word to Jesus asking for help. Jesus assured him, ‘Your son will live,’ and the official believed Jesus’ words and went on his way (vv. 43-50). On the way home, he learned that his son had recovered at the exact time Jesus had said he would live. This led him and his entire household to believe in Jesus (vv. 51–53).

예수님이 사마리아를 지나 갈릴리로 돌아오시자, 사람들은 예루살렘에서 행하신 일을 보았기 때문에 그를 환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표징 없이는 믿지 않는 그들의 태도를 지적하셨습니다. 그때 가버나움에서 한 왕의 신하가 아들이 거의 죽게 되자 예수님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예수님은 “네 아들이 살 것이다”라고 말씀하셨고, 신하는 그 말씀을 믿고 돌아갔습니다(43-50절). 도중에 아들이 살아났다는 소식을 들은 그는, 그 시각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때와 같음을 확인합니다, 이 일로 온 집안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51–53절).

 

Who is Jesus?

V. 48 Jesus rejoices in those who believe his words rather than relying solely on signs. In other words, he values faith in his word more than faith in miracles. The Lord’s words have the power to accomplish exactly what they declare, granting life to all who receive them by faith. Therefore, we too must not seek after miracles and signs, but firmly listen to, believe in, and follow Jesus’ words.

말씀을 믿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예수님은 눈에 보이는 이적보다 말씀에 대한 믿음을 더 귀하게 여기십니다. 주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어 그대로 이루어지며,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에게 생명을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눈에 보이는 표적만을 좇지 말고, 예수님의 말씀을 굳게 믿고 따라야 합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50-53 The official saw no sign, yet he believed Jesus’ words and returned home in faith. His trust was not in vain, and his son was healed. This led to the salvation of him and his entire household. The Word of God remains true today. When we live trusting the Lord’s Word, we experience the fulfilment of his promises.

왕의 신하는 어떤 증거도 보지 못했지만 말씀을 믿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의 믿음은 아들의 생명으로 증명되었고, 온 가족을 구원으로 이끌었습니다. 말씀은 오늘도 우리 앞에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살아갈 때, 주님은 반드시 말씀대로 이루시는 분임을 경험하게 됩니다.

 

Prayer

 

God, help us become faithful children who wholeheartedly believe and live out Your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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