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7 요한복음 6:16 -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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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te26-02-17 00:23 조회 Read34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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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폭풍 속에 오신 주님
본문 : 요한복음(John) 6:16 - 6:29 찬송가 201장
16 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17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그들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18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19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20 이르시되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대
21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그들이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22 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서 있던 무리가 배 한 척 외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더니
23 (그러나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께서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 곳에 가까이 왔더라)
24 무리가 거기에 예수도 안 계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25 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언제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요약: 어둔 밤, 제자들이 폭풍 속에서 두려워할 때 예수님은 물 위를 걸어 그들에게 오십니다. 또한 무리에게는 기적의 떡이 아닌 생명의 떡을 찾아야 함을 가르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6-21절 폭풍의 한가운데 있는 제자들을 찾아오십니다. 제자들이 칠흑 같은 밤바다에서 힘겹게 노를 젓고 있을 때, 예수님은 물 위를 걸어 그들 곁으로 오셨습니다. “나다.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 그 한마디는 폭풍을 재우고, 무너진 마음에 평화를 일으켰습니다. 예수님은 멀리서 바라보시지 않고 우리 인생의 풍랑 속으로 직접 들어오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의 인생이라는 배가 무사히 ‘소망의 항구’(시 107:29-30)에 이를 수 있도록 오늘도 풍랑이 이는 우리 삶으로 찾아오십니다.28-29절 사람들이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인지 묻자, 하나님이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답하십니다. 인간은 무언가를 ‘해야’만 하나님께 인정받는다고 생각하지만, 예수님이 이미 모든 일을 이루셨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 완성된 사랑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주님의 일을 행하고 싶다면, 먼저 주님을 믿고 주님의 말씀과 사역을 겸손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2-24절 무리는 예수님을 다시 찾기 위해 갈릴리 바다를 건넜습니다. 그들의 발걸음은 신실한 믿음이 아니라, 기적의 흥분을 다시 경험하려는 열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러나 표적은 신앙의 목적이 아니라 방향을 가리키는 표지판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표적이 가리키는 분을 놓칠 때가 많습니다. 신앙의 여정은 놀라운 사건을 수집하는 길이 아니라, 사건 너머의 주님을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오늘 우리는 표적의 주인공이신 예수님을 찾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분이 주신 기적만을 좇고 있습니까?25-27절 예수님을 마땅히 따라야 하지만, 왜 따르는지 점검해 봐야 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따라온 무리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고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떡을 바라고 따라온 그들의 동기가 잘못됐다는 지적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며 바랄 것은 ‘썩을 양식’이 아니라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 즉 예수님의 말씀과 존재 자체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찾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기도
공동체-세상의 표적이 아니라 주님을 따르게 하시고 믿음으로 주님의 뜻에 참여하게 하소서.
열방-세계은행 자료를 토대로 2030년에 전 세계 빈곤층의 80% 이상이 아프리카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프리카의 빈곤과 낙후된 생활 개선을 위해 전 세계가 관심을 기울이도록
The Bread of Life 영생의 양식을 주시는 주님
Summing up[ John 6:16 - 6:29 ](Hymn201)
16When evening came, his disciples went down to the sea,17 got into a boat, and started across the sea to Capernaum. It was now dark, and Jesus had not yet come to them.18 The sea became rough because a strong wind was blowing.19 When they had rowed about three or four miles, they saw Jesus walking on the sea and coming near the boat, and they were frightened.20 But he said to them, “It is I; do not be afraid.”21 Then they were glad to take him into the boat, and immediately the boat was at the land to which they were going.22 On the next day the crowd that remained on the other side of the sea saw that there had been only one boat there, and that Jesus had not entered the boat with his disciples, but that his disciples had gone away alone.23 Other boats from Tiberias came near the place where they had eaten the bread after the Lord had given thanks.24 So when the crowd saw that Jesus was not there, nor his disciples, they themselves got into the boats and went to Capernaum, seeking Jesus.25 When they found him on the other side of the sea, they said to him, “Rabbi, when did you come here?”26 Jesus answered them, “Truly, truly, I say to you, you are seeking me, not because you saw signs, but because you ate your fill of the loaves.27 Do not work for the food that perishes, but for the food that endures to eternal life, which the Son of Man will give to you. For on him God the Father has set his seal.”28 Then they said to him, “What must we do, to be doing the works of God?”29 Jesus answered them, “This is the work of God, that you believe in him whom he has sent.”
16날이 저물었을 때에, 예수의 제자들은 바다로 내려가서,17 배를 타고, 바다 건너편 가버나움으로 갔다. 이미 어두워졌는데도, 예수께서는 아직 그들이 있는 곳으로 오시지 않았다.18 그런데 큰 바람이 불고, 물결이 사나워졌다.19 제자들이 배를 저어서, 십여 리쯤 갔을 때였다. 그들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배에 가까이 오시는 것을 보고, 무서워하였다.20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21 그래서 그들은 기꺼이 예수를 배 안으로 모셔들였다. 배는 곧 그들이 가려던 땅에 이르렀다.22 그 다음날이었다. 바다 건너편에 서 있던 무리는, 거기에 배 한 척만 있었다는 것과,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그 배를 타지 않으셨고, 제자들만 따로 떠나갔다는 것을 알았다.23 그런데 디베랴에서 온 배 몇 척이, 주님께서 감사 기도를 드리고 무리에게 빵을 먹이신 곳에 가까이 닿았다.24 무리는 거기에 예수도 안 계시고 제자들도 없는 것을 알고서, 배를 나누어 타고, 예수를 찾아 가버나움으로 갔다.25 그들은 바다 건너편에서 예수를 만나서 말하였다. “선생님, 언제 여기에 오셨습니까?”26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징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먹고 배가 불렀기 때문이다.27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일하지 말고, 영생에 이르도록 남아 있을 양식을 얻으려고 일하여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줄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자를 인정하셨기 때문이다.”28 그들이 예수께 물었다. “우리가 무엇을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됩니까?”29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나님의 일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esus withdrew to the mountain to escape the crowd that was trying to force him to be their king. Meanwhile, his disciples headed for Capernaum. As evening fell and a fierce storm arose, Jesus walked on the water toward his disciples. When they welcomed him aboard, the storm ceased, and the boat swiftly reached its destination (vv. 16–21). The next day, the crowd who had witnessed the miracle of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went to Capernaum seeking Jesus. But the Lord knew their interest lay in filling their stomachs with bread. Therefore, he told them not to labour for perishable food but for food that gives eternal life. That food is found in Jesus, and the way to obtain it is to believe in him (vv. 22–29).
예수님은 자신을 억지로 왕으로 삼으려는 무리를 피해 산으로 가시고, 제자들은 가버나움으로 향했습니다. 날이 저물고 큰 풍랑이 일었을 때, 예수님이 물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오셨고, 제자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자 풍랑이 그치며 배는 곧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16–21절). 다음 날 오병이어의 기적을 본 무리도 예수님을 찾아 가버나움으로 갔지만, 주님은 그들의 관심이 떡에 있음을 아시고 썩을 양식이 아닌 영생을 주는 양식을 위해 일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양식은 예수님이 주시는 것이며, 그것을 얻는 길은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22–29절).
Who is Jesus?
Vv. 18–20 Jesus comes to us in the midst of our worst seasons. As his disciples struggled in the storm, Jesus approached them saying, 'It is I; do not be afraid,' and brought them safely to their destination. Jesus never promised a life without storms, but he does promise that we will never face them alone. Whenever we are tempted to give in to fear in the face of crisis, he calls to us and brings us peace through his presence.
모든 어려움과 악조건을 뚫고 우리에게 오십니다. 예수님이 어두운 밤 풍랑 속에서 힘겹게 싸우는 제자들에게 다가와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며 목적지에 안전히 이르게 하십니다. 풍랑 없는 삶을 약속하진 않으셨지만, 결코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시며 위기 앞에서 두려워할 때마다 그 음성을 들려주십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27-29 We must pursue that which is eternal and does not perish. Let us remember that man does not live by bread alone, but by every word that proceeds from the mouth of God (Matt. 4:4). It is worth examining ourselves: Are we pouring all our strength into obtaining the things of this world while neglecting to seek God's kingdom and his will?
우리는 썩지 않을 것, 영원한 것을 추구해야 합니다. 사람은 떡으로만 살 수 없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마 4:4). 세상의 욕망과 물질을 얻기 위해서는 온 힘을 다하면서,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구하는 일에는 소홀하지 않은지 돌아봅시다.
Prayer
Dear God, grant us faith to trust and wait for you, knowing you are the God who comes to us amidst life's st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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