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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3-16 03-16 요한복음 13:1 -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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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te26-03-16 11:50 조회 Read7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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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

본문 : 요한복음(John) 13:1 - 13:17 찬송가 462장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3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4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5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6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으시나이까

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8 베드로가 이르되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9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 주옵소서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11 이는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그러므로 다는 깨끗하지 아니하다 하시니라

12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13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주인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나니

17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요약: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되었음을 아신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기며 섬김의 본을 보이시고, 서로 발을 씻겨 주는 삶을 살라 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3절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끝까지’는 ‘마지막 순간까지’라는 시간적 의미와 ‘완전하게’라는 질적 의미를 모두 포함합니다. 예수님은 떠나가시는 그 마지막 길목에서도 제자들의 연약함을 아시고 끝까지 그들을 사랑으로 품으십니다. 우리는 상황과 감정에 따라 사랑을 거두기도 하지만, 주님은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십니다.2-5,11절   직접 물과 수건을 준비하셔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십니다. 발을 씻기는 일이 종의 일임을 감안하면, 만유의 주께서 종의 자리까지 낮아지신 놀라운 사건입니다. 게다가 주님은 가룟 유다가 자신을 팔 것을 아시면서도 그를 배제하지 않으십니다. 모든 권세를 가지셨으면서도 가장 낮은 모습, 배신할 것을 알면서도 차별 없이 발을 씻겨 주시는 모습, 이것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보이신 ‘끝까지의 사랑’입니다. 이 사랑은 오늘 나를 향한 사랑이기도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6-10절   베드로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작은 자가 큰 자를 섬겨야 한다’는 세속적 가치관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자기 발을 씻기시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이 생각으로는 ‘십자가에 달린 그리스도’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예수님과 ‘상관있는’ 삶,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은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는’ 가치관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가치관을 일상에서 구현하는 것입니다. 경쟁적이고 정복적인 세상에서 주님을 향한 믿음으로 사랑과 섬김을 선택하는 것입니다.12-17절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후,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을 따른다는 것은 결국 주님처럼 사랑하고 섬기는 방향으로 삶을 재배치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섬김을 말로만 고백하지 않고, 주님의 본을 따라 허리에 수건을 두르고 다른 이의 발을 씻어 주어야 합니다. 세상은 섬김을 받는 사람이 복되다고 하지만, 주님은 섬기는 사람이 복되다고 하십니다.

 

기도

 

공동체-주님의 본을 따라 이웃의 발을 씻어 주는 섬김의 복을 누리게 하소서.

열방-여전히 종교 등록제를 시행 중인 이집트, 레바논, 요르단, 이라크, 튀르키예에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차별이 사라지고 속히 신앙의 자유가 정착되도록

 

 

Jesus: Model of Love and Servitude 사랑과 섬김의 본 예수

 

Summing up[ John 13:1 - 13:17 ](Hymn462)

1Now before the Feast of the Passover, when Jesus knew that his hour had come to depart out of this world to the Father, having loved his own who were in the world, he loved them to the end.2 During supper, when the devil had already put it into the heart of Judas Iscariot, Simon’s son, to betray him,3 Jesus, knowing that the Father had given all things into his hands, and that he had come from God and was going back to God,4 rose from supper. He laid aside his outer garments, and taking a towel, tied it around his waist.5 Then he poured water into a basin and began to wash the disciples’ feet and to wipe them with the towel that was wrapped around him.6 He came to Simon Peter, who said to him, “Lord, do you wash my feet?”7 Jesus answered him, “What I am doing you do not understand now, but afterward you will understand.”8 Peter said to him, “You shall never wash my feet.” Jesus answered him, “If I do not wash you, you have no share with me.”9 Simon Peter said to him, “Lord, not my feet only but also my hands and my head!”10 Jesus said to him, “The one who has bathed does not need to wash, except for his feet, but is completely clean. And you are clean, but not every one of you.”11 For he knew who was to betray him; that was why he said, “Not all of you are clean.”12 When he had washed their feet and put on his outer garments and resumed his place, he said to them, “Do you understand what I have done to you?13 You call me Teacher and Lord, and you are right, for so I am.14 If I then, your Lord and Teacher, have washed your feet, you also ought to wash one another’s feet.15 For I have given you an example, that you also should do just as I have done to you.16 Truly, truly, I say to you, a servant is not greater than his master, nor is a messenger greater than the one who sent him.17 If you know these things, blessed are you if you do them.

1유월절 전에 예수께서는, 자기가 이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로 가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의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2 저녁을 먹을 때에, 악마가 이미 시몬 가룟의 아들 유다의 마음 속에 예수를 팔아 넘길 생각을 불어넣었다.3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을 아시고,4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서,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셨다.5 그리고 대야에 물을 담아다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른 수건으로 닦아주셨다.6 시몬 베드로의 차례가 되었다. 이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께서 내 발을 씻기시렵니까?”7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하는 일을 지금은 네가 알지 못하나,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8 베드로가 다시 예수께 말하였다. “아닙니다. 내 발은 절대로 씻기지 못하십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너는 나와 상관이 없다.”9 그러자 시몬 베드로는 예수께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내 발뿐만이 아니라, 손과 머리까지도 씻겨 주십시오.”10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이미 목욕한 사람은 온 몸이 깨끗하니, 발 밖에는 더 씻을 필요가 없다. 너희는 깨끗하다. 그러나, 다 그런 것은 아니다.”11 예수께서는 자기를 팔아 넘길 사람을 알고 계셨다. 그러므로 “너희가 다 깨끗한 것은 아니다” 하고 말씀하신 것이다.12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뒤에, 옷을 입으시고 식탁에 다시 앉으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알겠느냐?13 너희가 나를 선생님 또는 주님이라고 부르는데, 그것은 옳은 말이다. 내가 사실로 그러하다.14 주이며 선생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겨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남의 발을 씻겨 주어야 한다.15 내가 너희에게 한 것과 같이, 너희도 이렇게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16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종이 주인보다 높지 않으며, 보냄을 받은 사람이 보낸 사람보다 높지 않다.17 너희가 이것을 알고 그대로 하면, 복이 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esus knew the time had come for him to return to the Father, so he washed his disciples’ feet. This was typically done by servants, but he laid aside his outer garments, got down on his knees, and served the disciples as a way to show his love for them. Jesus even quietly washed Judas’ feet despite knowing that he was plotting to sell him off. Peter tried to dissuade Jesus from washing his feet, not realizing that in doing this, Jesus was demonstrating how he would cleanse everyone of their sins on the cross. Jesus told the disciples to serve each other in the same way he had demonstrated (vv. 1-17).

예수님은 아버지께 돌아갈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십니다. 이는 종이 하는 일이지만, 예수님은 겉옷을 벗고 무릎을 꿇어 제자들을 섬기시며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 주십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유다는 예수님을 팔 생각을 품고 있었고, 예수님은 이를 알면서도 묵묵히 그의 발을 씻기십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자신의 발을 씻는 것을 만류하지만, 이 일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죄인을 깨끗하게 하실 일을 미리 보여 주는 행동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도 이처럼 서로 섬기라고 당부하십니다(1-17절).

 

Who is Jesus?

Vv. 1-17 Jesus loved those who belonged to him to the end. By washing his disciples’ feet, Jesus showed his love. Shortly afterwards, he would fulfill this love by laying down his life on the cross. Jesus wanted his disciples to love in the same way. Let us always meditate on that love. Then, let us love and serve others with the same love.

자기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그들의 발을 씻는 것으로 사랑을 보여 주시고, 잠시 후엔 십자가에서 목숨을 버리심으로 그 사랑을 완성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사랑을 제자들도 본받기를 원하십니다. 그 사랑을 늘 묵상하고, 그와 같은 사랑으로 남을 사랑하며 섬기십시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2-17 Jesus’ disciples are called to walk the same path of obedience and servitude that Christ walked—the path of denial of self—rather than following the order of the world. Are we serving others and denying ourselves wherever we are right now, whether our positions be high or low?

제자들은 이 세상의 질서를 따르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걸어가신 순종과 섬김과 자기 부인의 길을 걷도록 부름받은 자들입니다. 높든지 낮든지, 지금 내가 있는 자리를 섬김의 자리가 되게 하고 있습니까?

 

Prayer

 

Lord Jesus, help me to live as a disciple who follows your example of love and serv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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