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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3-21 요한복음 14:22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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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te26-03-20 23:25 조회 Read12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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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사랑이 이끄는 순종의 길
본문 : 요한복음(John) 14:22 - 14:31 찬송가 325장
22 가룟인 아닌 유다가 이르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라면 내가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라
29 이제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30 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의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그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31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요약: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님의 오심과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약속하시고, 자신의 떠남이 아버지를 향한 사랑과 순종의 길임을 드러내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5-26절   성령님의 주된 사역은 신비한 체험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하신 모든 말씀을 생각나게(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예수님의 말씀을 현재 상황 속에서 살아 있는 진리로 깨닫게 하시고 적용하게 하시는 스승입니다. 위기의 순간에 말씀이 떠오르거나 읽은 말씀이 이해되는 것은 내 능력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성령님이 도우시기에 우리는 말씀을 깨닫고 말씀대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펼칠 때마다 성령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27-29절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십자가로 떠나시면서, 제자들에게 ‘평안’과 ‘기쁨’과 ‘믿음’을 유산으로 남기셨습니다. 죽음 앞에서도 평온하신 주님의 모습은 제자들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전해 주었습니다. 또한 떠나심이 아버지께로 가는 영광의 길이자 성령을 보내실 준비이기에, 슬퍼하기보다 오히려 기뻐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훗날 닥칠 일을 미리 일러 주신 것은 제자들이 시련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게 하려는 배려였습니다. 제자들의 두려움을 미리 아시고 섬세하게 마음을 지켜 주신 주님은, 오늘날 환난과 혼란을 겪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평안과 기쁨과 믿음을 공급해 주십니다.30-31절   십자가는 표면적으로 사탄의 승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하여 끝까지 순종한 영광의 자리입니다. 오늘 우리는 눈앞의 영적 혼란과 악의 역사 속에서도, 결국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이 드러날 것을 믿고 “일어나, 여기를 떠나자” 하시는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해야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2-24절   예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과 임재를 경험합니다. 세상이 예수님을 보지 못하는 이유는 예수님이 자신을 나타내시지 않아서가 아니라 세상이 주님을 사랑하지도, 말씀에 순종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함께하시는 주님을 생생히 느끼며 사는 비결은 거창한 업적이 아니라, 오늘 내게 주신 말씀 한 구절을 소중히 여겨 순종하는 사랑에 있습니다.

기도

공동체-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을 향한 예수님의 사랑과 순종을 본받아 살게 하소서.
열방-지난해 나이지리아에서 무장세력에 의해 살해당한 그리스도인들이 7천 명에 달한다. 정부 당국이 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불안에 떠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평안이 찾아오도록


The Path of Obedience and Love 사랑과 순종의 길로

Summing up[ John 14:22 - 14:31 ](Hymn325)
22Judas (not Iscariot) said to him, “Lord, how is it that you will manifest yourself to us, and not to the world?”23 Jesus answered him, “If anyone loves me, he will keep my word, and my Father will love him, and we will come to him and make our home with him.24 Whoever does not love me does not keep my words. And the word that you hear is not mine but the Father’s who sent me.25 “These things I have spoken to you while I am still with you.26 But the Helper, the Holy Spirit, whom the Father will send in my name, he will teach you all things and bring to your remembrance all that I have said to you.27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to you. Not as the world gives do I give to you. Let not your hearts be troubled, neither let them be afraid.28 You heard me say to you, ‘I am going away, and I will come to you.’ If you loved me, you would have rejoiced, because I am going to the Father, for the Father is greater than I.29 And now I have told you before it takes place, so that when it does take place you may believe.30 I will no longer talk much with you, for the ruler of this world is coming. He has no claim on me,31 but I do as the Father has commanded me, so that the world may know that I love the Father. Rise, let us go from here.
22가룟 유다가 아닌 다른 유다가 물었다. “주님, 주님께서 우리에게는 자신을 드러내시고, 세상에는 드러내려고 하지 않으시는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23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리하면 내 아버지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실 것이요, 내 아버지와 나는 그 사람에게로 가서 그 사람과 함께 살 것이다.24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한다. 너희가 듣고 있는 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25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나는 이 말을 너희에게 말하였다.26 그러나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며,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27 나는 평화를 너희에게 남겨 준다. 나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28 너희는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다시 온다고 한 내 말을 들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것을 기뻐했을 것이다. 내 아버지는 나보다 크신 분이기 때문이다.29 지금 나는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것이다.30 나는 너희와 더 이상 말을 많이 하지 않겠다. 이 세상의 통치자가 가까이 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나를 어떻게 할 아무런 권한이 없다.31 다만 내가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내게 분부하신 그대로 내가 행한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려는 것이다. 일어나거라. 여기에서 떠나자.”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udas questioned Jesus about why he did not reveal himself to the world. Jesus answered it was not that he was hiding himself; the world did not recognize him because it did not love him and did not keep his commandments. Soon, the Holy Spirit would teach the disciples and help them remember Jesus’ teachings (vv. 22-26). The peace that came from Jesus was true peace—one that the world cannot provide. Although the things that were to happen to Jesus could seem scary to us, it was all part of the fulfilling the Father’s will. Jesus was telling the disciples about it in advance so that they would not be troubled and would believe (vv. 27-29).
유다는 왜 예수님이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지 않으시는지 묻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감추시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 계명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그분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제 성령님은 제자들을 가르치고 예수님의 말씀이 기억나게 하실 것입니다(22-26절). 예수님이 주시는 평화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화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이 두렵게 보일지라도 이는 모두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과정입니다. 예수님이 미리 말씀하신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 제자들이 낙심하지 않고 믿도록 하기 위함입니다(27-29절).

Who is Jesus?
Vv. 27-31 Jesus grants peace the world cannot give. True peace dwells within those go through trials and bear their cross, for the Triune God is with them. The peace Jesus brought was different from the peace provided by the ruling Roman Empire and the religious righteousness pursued by the Jews. It is the peace experienced by Jesus, who obeyed the Father’s will, and it is a peace unknown to the world, accessible only to those who keep Jesus’ commandments.
세상이 줄 수 없는 평화를 주십니다. 고난받고 십자가를 지더라도 삼위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에게는 참 평화가 있습니다. 그 평화는 세상을 지배하던 로마 제국의 평화와 다르고, 유대교가 추구하는 종교적 의와도 다릅니다.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신 예수님이 경험했던 평화이고,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그리스도인만 누릴 수 있는 세상이 알 수 없는 평화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22-26 Anyone who keeps God’s commandments loves Jesus and is loved by the Father. Jesus comes to them with the Father to abide within them, and the Holy Spirit teaches and gives them the strength to obey the commandments. When we practice Jesus’ commandment to love, we become holy temples in which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descend to dwell in.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예수님을 사랑하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와 함께 그에게 와서 그와 함께 살고, 성령님도 그를 가르치고 계명에 순종할 힘을 주십니다.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계명을 실천할 때, 우리 몸은 삼위 하나님이 와서 함께 살고 함께 일하시는 거룩한 성전이 될 것입니다.

Prayer

Lord God, help me to encounter you daily and experience the peace of Christ, which the world cannot giv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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