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6 창세기 26:1 - 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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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te26-04-16 07:18 조회 Read20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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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그 아버지에 그 아들
본문 : 창세기(Genesis) 26:1 - 26:11 찬송가 135장
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6 이삭이 그랄에 거주하였더니
7 그 곳 사람들이 그의 아내에 대하여 물으매 그가 말하기를 그는 내 누이라 하였으니 리브가는 보기에 아리따우므로 그 곳 백성이 리브가로 말미암아 자기를 죽일까 하여 그는 내 아내라 하기를 두려워함이었더라
8 이삭이 거기 오래 거주하였더니 이삭이 그 아내 리브가를 껴안은 것을 블레셋 왕 아비멜렉이 창으로 내다본지라
9 이에 아비멜렉이 이삭을 불러 이르되 그가 분명히 네 아내거늘 어찌 네 누이라 하였느냐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 생각에 그로 말미암아 내가 죽게 될까 두려워하였음이로라
10 아비멜렉이 이르되 네가 어찌 우리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백성 중 하나가 네 아내와 동침할 뻔하였도다 네가 죄를 우리에게 입혔으리라
11 아비멜렉이 이에 모든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나 그의 아내를 범하는 자는 죽이리라 하였더라
요약: 아브라함은 애굽과 그랄에서 아내를 여동생이라고 속이는 비겁한 모습을 보인 적이 있습니다(12:10-20; 20:1-18). 애굽으로 가려다 그랄로 향한 이삭도 같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아브라함에게 그러하셨듯이 이삭의 연약한 모습 그대로 보호하고 인도하십니다. 아브라함과 이삭 모두 ‘그랄’에서 기근을 만났고, 아내를 여동생이라고 속이다가 ‘아비멜렉’에게 아내를 빼앗길 뻔했으며, 우물을 파다가 블레셋 족속의 반대에 부딪히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은 ‘민족의 어머니’가 될 두 아내를 아비멜렉에게서 되찾아 주시고, 두 사람 모두 아비멜렉과 조약을 맺게 하셨으며, 우물의 이름을 ‘브엘세바’로 짓게 하셨습니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입니다. 어리석고 답답하고 약한 모습이라는 데 있어 그러하지만, 하나님의 끈질긴 은혜를 입는 데 있어서도 그러합니다. 우리도 똑같이 넘어지고 무너지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일으키고 나아가게 하는 역사를 반복하십니다.2-5절 기근을 피해 애굽으로 내려가는 이삭에게 가지 말라 경고하십니다. 아무리 기근이 심해도 가나안이 약속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다시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과 자손의 약속을 들려주시면서 이삭에게 순종을 요구하십니다. 약속만 믿고 계속 이 어려움의 자리에 있으라는 명령에, 우리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절 약속의 땅에도 기근은 찾아옵니다. 아브라함도 경험했던 그 기근입니다(12:10). 그리스도인에게만 고난이 비켜 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만이 고난 뒤에 그보다 더 크신 하나님과 그분의 사랑이 있다고 믿습니다.6-7절 순종 뒤에 곧 불순종이 이어집니다. 자손의 복을 약속으로 받고도 복의 통로인 아내를 넘겨줍니다. 오늘의 순종이 내일의 순종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늘 깨어 말씀을 청종하고 날마다 죽어야 합니다(고전 15:31).10절 아버지 아브라함과 아들 이삭은 동일하게 하나님을 모르는 아비멜렉에게 꾸지람을 듣습니다(20:9). 주께서 세상 사람들을 통해 내게 들려주시는 경고와 책망은 무엇입니까?
기도
공동체-오늘의 순종에 자만하지도, 오늘의 실패에 절망하지도 말게 하소서.
열방-레바논이 신분증 없는 난민들의 공교육을 제한하면서 지난해에만 2만8000명의 아동이 공립학교에 갈 수 없었다. 난민 아동들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Dwelling in the Promise 약속에 머무는 삶
Summing up[ Genesis 26:1 - 26:11 ](Hymn135)
1Now there was a famine in the land, besides the former famine that was in the days of Abraham. And Isaac went to Gerar to Abimelech king of the Philistines.2 And the LORD appeared to him and said, “Do not go down to Egypt; dwell in the land of which I shall tell you.3 Sojourn in this land, and I will be with you and will bless you, for to you and to your offspring I will give all these lands, and I will establish the oath that I swore to Abraham your father.4 I will multiply your offspring as the stars of heaven and will give to your offspring all these lands. And in your offspring all the nations of the earth shall be blessed,5 because Abraham obeyed my voice and kept my charge, my commandments, my statutes, and my laws.”6 So Isaac settled in Gerar.7 When the men of the place asked him about his wife, he said, “She is my sister,” for he feared to say, “My wife,” thinking, “lest the men of the place should kill me because of Rebekah,” because she was attractive in appearance.8 When he had been there a long time, Abimelech king of the Philistines looked out of a window and saw Isaac laughing with Rebekah his wife.9 So Abimelech called Isaac and said, “Behold, she is your wife. How then could you say, ‘She is my sister’?” Isaac said to him, “Because I thought, ‘Lest I die because of her.’”10 Abimelech said, “What is this you have done to us? One of the people might easily have lain with your wife, and you would have brought guilt upon us.”11 So Abimelech warned all the people, saying, “Whoever touches this man or his wife shall surely be put to death.”
1일찍이 아브라함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든 적이 있는데, 이삭 때에도 그 땅에 흉년이 들어서, 이삭이 그랄의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로 갔다.2 주님께서 이삭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이집트로 가지 말아라. 내가 너에게 살라고 한 이 땅에서 살아라.3 네가 이 땅에서 살아야, 내가 너를 보살피고, 너에게 복을 주겠다. 이 모든 땅을, 내가 너와 너의 자손에게 주겠다. 내가 너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약속을 이루어서,4 너의 자손이 하늘의 별처럼 많아지게 하고, 그들에게 이 땅을 다 주겠다. 이 세상 모든 민족이 네 씨의 덕을 입어서, 복을 받게 하겠다.5 이것은, 아브라함이 나의 말에 순종하고, 나의 명령과 나의 계명과 나의 율례와 나의 법도를 잘 지켰기 때문이다.”6 그래서 이삭은 그랄에 그대로 머물러 있었다.7 그 곳 사람들이 이삭의 아내를 보고서, 그에게 물었다. “그 여인이 누구요?” 이삭이 대답하였다. “그는 나의 누이요.” 이삭은 “그는 나의 아내요” 하고 말하기가 무서웠다. 이삭은, 리브가가 예쁜 여자이므로, 그 곳 사람들이 리브가를 빼앗으려고 자기를 죽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8 이삭이 그 곳에 자리를 잡고 산 지 꽤 오래 된 어느 날, 블레셋 왕 아비멜렉은, 이삭이 그 아내 리브가를 애무하는 것을 우연히 창으로 보게 되었다.9 아비멜렉은 이삭을 불러들여서 나무랐다. “그는 틀림없이 당신의 아내인데, 어쩌려고 당신은 그를 누이라고 말하였소?” 이삭이 대답하였다. “저 여자 때문에 제가 혹시 목숨을 잃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10 아비멜렉이 말하였다. “어쩌려고 당신이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소? 하마터면, 나의 백성 가운데서 누구인가가 당신의 아내를 건드릴 뻔하지 않았소? 괜히 당신 때문에 우리가 죄인이 될 뻔하였소.”11 아비멜렉은 모든 백성에게 경고를 내렸다. “이 남자와 그 아내를 건드리는 사람은 사형을 받을 것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When a famine spread across the promised land, Isaac intended to go down to Egypt. However, God dissuaded him from leaving Canaan by promising to give him protection, land, descendants and great blessings in Gerar. Isaac remained where he was because he believed in God’s protection (vv. 1-6). However, like Abraham, he lied to King Abimelech about Rebekah being his sister because he was seized by fear. When Abimelech learned that Rebekah was Isaac’s wife, he rebuked Isaac and commanded his people not to harm them. Even through Isaac’s blunders, God protected him as he had promised (vv. 7-11).약속의 땅에 흉년이 들자 이삭은 이집트로 가려 하지만, 하나님은 그랄에서 그에게 보호와 땅, 자손, 복을 약속하시며 가나안을 떠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삭은 하나님의 돌보심을 믿고 그곳에 머뭅니다(1-6절). 그러나 그는 아브라함처럼 두려움에 사로잡혀 아내 리브가를 누이라고 속입니다. 아비멜렉 왕은 두 사람이 부부임을 알게 되자 이삭을 꾸짖고 백성에게 그들을 해하지 말라고 명합니다. 이삭의 실수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그를 약속대로 보호하십니다(7-11절).
Who is God?Vv. 7-11 God protects us even through seemingly coincidental events that seem more like chance than a miracle. King Abimelech learned by chance that Isaac and Rebekah were married and he commanded for them to be protected, but God’s providence was behind it all. It is God’s hand protecting me that allows me to live safely and securely.
기적적인 사건 없이, 우연처럼 보이는 일을 통해서도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아비멜렉이 우연히 이삭과 리브가의 관계를 알아서 그들을 보호하라는 명령을 내렸지만, 그 배후엔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습니다. 나를 안전하게 살게 하는 것, 모두 하나님의 보호하시는 손길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6 If we have faith in God’s protection, we should dwell within the limits he has decided for us. At times, we may want to go against the rules set by God because of our anxiety, but God protects us so that we do not cross that boundary. Like Isaac, who settled in Gerar, let us keep the place in life God has ordained for us.
하나님의 보호를 믿는다면 하나님이 정하신 경계 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때로는 불안해서 하나님이 정하신 규범을 어기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 경계를 넘지 않도록 우리를 돌보십니다. 그랄에서 멈춘 이삭처럼 하나님이 말씀으로 정하신 삶의 자리를 지키십시오.
Prayer
Lord, help me to have true faith by following your Word rather than pursuing my own inter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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