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9 창세기 38:1 - 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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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te26-05-08 22:54 조회 Read17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Link
본문
2026-05-09 그는 나보다 옳도다
본문 : 창세기(Genesis) 38:1 - 38:30 찬송가 395장
1 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들로부터 떠나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와 가까이 하니라
2 유다가 거기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데리고 동침하니
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매 유다가 그의 이름을 엘이라 하니라
4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오난이라 하고
5 그가 또 다시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셀라라 하니라 그가 셀라를 낳을 때에 유다는 거십에 있었더라
6 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데려오니 그의 이름은 다말이더라
7 유다의 장자 엘이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신지라
8 유다가 오난에게 이르되 네 형수에게로 들어가서 남편의 아우 된 본분을 행하여 네 형을 위하여 씨가 있게 하라
9 오난이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므로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에 그의 형에게 씨를 주지 아니하려고 땅에 설정하매
10 그 일이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도 죽이시니
11 유다가 그의 며느리 다말에게 이르되 수절하고 네 아버지 집에 있어 내 아들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리라 하니 셀라도 그 형들 같이 죽을까 염려함이라 다말이 가서 그의 아버지 집에 있으니라
12 얼마 후에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은지라 유다가 위로를 받은 후에 그의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딤나로 올라가서 자기의 양털 깎는 자에게 이르렀더니
13 어떤 사람이 다말에게 말하되 네 시아버지가 자기의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왔다 한지라
14 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너울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 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으로 말미암음이라
15 그가 얼굴을 가리었으므로 유다가 그를 보고 창녀로 여겨
16 길 곁으로 그에게 나아가 이르되 청하건대 나로 네게 들어가게 하라 하니 그의 며느리인 줄을 알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무엇을 주고 내게 들어오려느냐
17 유다가 이르되 내가 내 떼에서 염소 새끼를 주리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그것을 줄 때까지 담보물을 주겠느냐
18 유다가 이르되 무슨 담보물을 네게 주랴 그가 이르되 당신의 도장과 그 끈과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라 유다가 그것들을 그에게 주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그가 유다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더라
19 그가 일어나 떠나가서 그 너울을 벗고 과부의 의복을 도로 입으니라
20 유다가 그 친구 아둘람 사람의 손에 부탁하여 염소 새끼를 보내고 그 여인의 손에서 담보물을 찾으려 하였으나 그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한지라
21 그가 그 곳 사람에게 물어 이르되 길 곁 에나임에 있던 창녀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이르되 여기는 창녀가 없느니라
22 그가 유다에게로 돌아와 이르되 내가 그를 찾지 못하였고 그 곳 사람도 이르기를 거기에는 창녀가 없다 하더이다 하더라
23 유다가 이르되 그로 그것을 가지게 두라 우리가 부끄러움을 당할까 하노라 내가 이 염소 새끼를 보냈으나 그대가 그를 찾지 못하였느니라
24 석 달쯤 후에 어떤 사람이 유다에게 일러 말하되 네 며느리 다말이 행음하였고 그 행음함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느니라 유다가 이르되 그를 끌어내어 불사르라
25 여인이 끌려나갈 때에 사람을 보내어 시아버지에게 이르되 이 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나이다 청하건대 보소서 이 도장과 그 끈과 지팡이가 누구의 것이니이까 한지라
26 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이르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고 다시는 그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27 해산할 때에 보니 쌍태라
28 해산할 때에 손이 나오는지라 산파가 이르되 이는 먼저 나온 자라 하고 홍색 실을 가져다가 그 손에 매었더니
29 그 손을 도로 들이며 그의 아우가 나오는지라 산파가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터뜨리고 나오느냐 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베레스라 불렀고
30 그의 형 곧 손에 홍색 실 있는 자가 뒤에 나오니 그의 이름을 세라라 불렀더라
요약: 셀라가 장성했는데도 유다가 대를 잇게 할 조치를 취하지 않자, 다말은 매춘부로 변장하여 유다의 아이를 갖습니다. 유다는 다말의 행동이 옳음을 인정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창세기 37-50장은 야곱(이스라엘)의 열두 아들 중 가장 강성한 지파의 조상이 된 요셉과 유다에게 초점을 맞춥니다. 요셉에게 두 지파의 분깃이 주어지지만(48:5), 왕권을 상징하는 홀은 유다에게 주어집니다(49:10). 요셉에게 보이신 하나님의 꿈은 1차적으로 요셉이 총리에 오르는 것으로 성취되지만, 궁극적으로는 유다 지파를 통해서 왕위에 오를 다윗과 유다의 자손으로 오실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질 것입니다.1-11절 전에 유다는 요셉을 구하려 한 장남 르우벤의 계획을 좌절시키고 요셉을 팔아넘기는 데 앞장섰습니다(37:26-28). 그 후에는 가나안 사람 히라와 긴밀히 교제하고, 이름 모를 가나안 여인과 결혼합니다. 가나안 사람과 구별되길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가나안 여인과 결혼한 에서(26:34-35)와 똑같은 행보를 보인 것입니다. 게다가 유다는 가나안 민족의 틈에서 이스라엘 민족으로 번성해야 할 사명마저 저버립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죽임당한 두 아들을 대신해서 셋째 아들 셀라를 ‘민족의 아버지’로 삼아야 할 텐데, 그 아들마저 죽을까 봐 걱정하며 의무를 회피합니다. 세상을 좇아 사느라,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모습을 도리어 어색하고 거추장스럽게 여기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시다.12-30절 다말은 유다가 자신과 셋째 아들을 혼인시키지 않자, 매춘부로 변장하고 유다와 동침하여 아이를 갖는 끔찍한 죄를 저지릅니다. 유다는 부정을 저지른 며느리를 처형하려다가 도리어 자신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나자 “그는 나보다 옳도다”라고 고백합니다. 다말보다 유다가 더 끔찍한 죄인임이 드러난 것입니다. 하지만 유다 이야기는 수치와 파멸로 끝나지 않습니다. 유다는 ‘회개’했고(43:8-10; 44:18-34), 유다가 다말에게서 얻은 아들은 장차 다윗과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 됩니다. 이렇듯 유다를 용서하시고 유다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어 가신 하나님이 우리를 외면하실 리 없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정죄해도 하나님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영적 밑바닥에서 일으킬 준비를 하며 기다리십니다.
기도
공동체-유다의 영적 밑바닥에서 새 일을 시작하신 주님, 제 모습 그대로 주께 나아갑니다.
열방-브라질 아마존강 유역에는 아직 ‘미접촉’ 원주민 마을이 29개나 존재한다. 선교단체들이 이들의 생활 방식과 문화를 면밀히 살피고 인내하면서 지혜롭게 선교하도록
An Honest Confession 정직한 고백
Summing up[ Genesis 38:1 - 38:30 ](Hymn395)
1It happened at that time that Judah went down from his brothers and turned aside to a certain Adullamite, whose name was Hirah.2 There Judah saw the daughter of a certain Canaanite whose name was Shua. He took her and went in to her,3 and she conceived and bore a son, and he called his name Er.4 She conceived again and bore a son, and she called his name Onan.5 Yet again she bore a son, and she called his name Shelah. Judah was in Chezib when she bore him.6 And Judah took a wife for Er his firstborn, and her name was Tamar.7 But Er, Judah's firstborn, was wicked in the sight of the LORD, and the LORD put him to death.8 Then Judah said to Onan, “Go in to your brother's wife and perform the duty of a brother-in-law to her, and raise up offspring for your brother.”9 But Onan knew that the offspring would not be his. So whenever he went in to his brother's wife he would waste the semen on the ground, so as not to give offspring to his brother.10 And what he did was wicked in the sight of the LORD, and he put him to death also.11 Then Judah said to Tamar his daughter-in-law, “Remain a widow in your father's house, till Shelah my son grows up”—for he feared that he would die, like his brothers. So Tamar went and remained in her father's house.12 In the course of time the wife of Judah, Shua's daughter, died. When Judah was comforted, he went up to Timnah to his sheepshearers, he and his friend Hirah the Adullamite.13 And when Tamar was told, “Your father-in-law is going up to Timnah to shear his sheep,”14 she took off her widow's garments and covered herself with a veil, wrapping herself up, and sat at the entrance to Enaim, which is on the road to Timnah. For she saw that Shelah was grown up, and she had not been given to him in marriage.15 When Judah saw her, he thought she was a prostitute, for she had covered her face.16 He turned to her at the roadside and said, “Come, let me come in to you,” for he did not know that she was his daughter-in-law. She said, “What will you give me, that you may come in to me?”17 He answered, “I will send you a young goat from the flock.” And she said, “If you give me a pledge, until you send it—”18 He said, “What pledge shall I give you?” She replied, “Your signet and your cord and your staff that is in your hand.” So he gave them to her and went in to her, and she conceived by him.19 Then she arose and went away, and taking off her veil she put on the garments of her widowhood.20 When Judah sent the young goat by his friend the Adullamite to take back the pledge from the woman's hand, he did not find her.21 And he asked the men of the place, “Where is the cult prostitute who was at Enaim at the roadside?” And they said, “No cult prostitute has been here.”22 So he returned to Judah and said, “I have not found her. Also, the men of the place said, ‘No cult prostitute has been here.’”23 And Judah replied, “Let her keep the things as her own, or we shall be laughed at. You see, I sent this young goat, and you did not find her.”24 About three months later Judah was told, “Tamar your daughter-in-law has been immoral. Moreover, she is pregnant by immorality.” And Judah said, “Bring her out, and let her be burned.”25 As she was being brought out, she sent word to her father-in-law, “By the man to whom these belong, I am pregnant.” And she said, “Please identify whose these are, the signet and the cord and the staff.”26 Then Judah identified them and said, “She is more righteous than I, since I did not give her to my son Shelah.” And he did not know her again.27 When the time of her labor came, there were twins in her womb.28 And when she was in labor, one put out a hand, and the midwife took and tied a scarlet thread on his hand, saying, “This one came out first.”29 But as he drew back his hand, behold, his brother came out. And she said, “What a breach you have made for yourself!” Therefore his name was called Perez.30 Afterward his brother came out with the scarlet thread on his hand, and his name was called Zerah.
1그 무렵에 유다는 형제들에게서 떨어져 나가, 히라라고 하는 아둘람 사람이 사는 곳으로 가서, 그와 함께 살았다.2 유다는 거기에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고 하는 사람의 딸을 만나서 결혼하고, 아내와 동침하였다.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유다가 그 아들 이름을 에르라고 하였다.4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이번에는 아이의 어머니가 그 아들 이름을 오난이라고 하였다.5 그가 또다시 아들을 낳고, 이름을 셀라라고 하였다. 그가 셀라를 낳은 곳은 거십이다.6 유다가 자기 맏아들 에르를 결혼시켰는데, 그 아내의 이름은 다말이다.7 유다의 맏아들 에르가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하므로, 주님께서 그를 죽게 하셨다.8 유다가 오난에게 말하였다. “너는 형수와 결혼해서, 시동생으로서의 책임을 다해라. 너는 네 형의 이름을 이을 아들을 낳아야 한다.”9 그러나 오난은 아들을 낳아도 그가 자기 아들이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형수와 동침할 때마다, 형의 이름을 이을 아들을 낳지 않으려고, 정액을 땅바닥에 쏟아 버리곤 하였다.10 그가 이렇게 한 것이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하였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오난도 죽게 하셨다.11 유다는 자기의 며느리 다말에게 말하였다. “나의 아들 셀라가 다 클 때까지, 너는 네 친정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서, 과부로 살고 있거라.” 유다는 셀라를 다말에게 주었다가는, 셀라도 제 형들처럼 죽을지 모른다고 생각하였다.12 그 뒤에 오랜 세월이 지나서, 수아의 딸 유다의 아내가 죽었다. 곡을 하는 기간이 끝났을 때에, 유다는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자기 양들의 털을 깎으러 딤나로 올라갔다.13 다말은 “너의 시아버지가 양털을 깎으러 딤나로 올라간다” 하는 말을 전해 듣고서,14 과부의 옷을 벗고, 너울을 써서 얼굴을 가리고, 딤나로 가는 길에 있는 에나임 어귀에 앉았다. 그것은 막내아들 셀라가 이미 다 컸는데도, 유다가 자기와 셀라를 짝지어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15 길을 가던 유다가 그를 보았지만, 얼굴을 가리고 있었으므로, 유다는 그가 창녀인 줄 알았다.16 그래서 유다는 그가 자기 며느리인 줄도 모르고, 길가에 서 있는 그에게로 가서 말하였다. “너에게 잠시 들렀다 가마. 자, 들어가자.” 그 때에 그가 물었다. “저에게 들어오시는 값으로, 저에게 무엇을 주시겠습니까?”17 유다가 말하였다. “나의 가축 떼에서 새끼 염소 한 마리를 보내마.” 그가 물었다. “그것을 보내실 때까지, 어떤 물건이든지 담보물을 주시겠습니까?”18 유다가 물었다. “내가 너에게 어떤 담보물을 주랴?” 그가 대답하였다. “가지고 계신 도장과 허리끈과 가지고 다니시는 지팡이면 됩니다.” 그래서 유다는 그것들을 그에게 맡기고서 그에게 들어갔는데, 다말이 유다의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다.19 다말은 집으로 돌아와서, 너울을 벗고, 도로 과부의 옷을 입었다.20 한편 유다는 자기 친구 아둘람 사람 편에 새끼 염소 한 마리를 보내고, 그 여인에게서 담보물을 찾아오게 하였으나, 그 친구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하였다.21 그 친구는 거기에 사는 사람들에게, 에나임으로 가는 길 가에 서 있던 창녀가 어디에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나 그들의 말이, 거기에는 창녀는 없다고 하였다.22 그는 유다에게 돌아가서 말하였다. “그 여인을 찾지 못하였네. 그보다도,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그러는데, 거기에는 창녀가 없다고 하네.”23 유다가 말하였다. “가질 테면 가지라지. 잘못하다가는 창피만 당하겠네. 어찌하였든지, 나는 새끼 염소 한 마리를 보냈는데, 다만 자네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한 것뿐일세.”24 석 달쯤 지난 다음에, 유다는 자기의 며느리 다말이 창녀짓을 하여 임신까지 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유다가 명하였다. “그를 끌어내서 화형에 처하여라!”25 그는 끌려 나오면서, 시아버지에게 전갈을 보냈다. “저는 이 물건 임자의 아이를 배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다말은 또 말을 계속하였다. “잘 살펴보십시오. 이 도장과 이 허리끈과 이 지팡이가 누구의 것입니까!”26 유다는 그 물건들을 알아보았다. “그 아이가 나보다 옳다! 나의 아들 셀라를 그 아이와 결혼시켰어야 했는데” 하고 말하였다. 유다는 그 뒤로 다시는 그를 가까이하지 않았다.27 다말이 몸을 풀 때가 되었는데, 태 안에는 쌍둥이가 들어 있었다.28 아기를 막 낳으려고 하는데, 한 아기가 손을 내밀었다. 산파가 진홍색 실을 가져다가, 그 아이의 손목에 감고서 말하였다. “이 아이가 먼저 나온 녀석이다.”29 그러나 그 아이는 손을 안으로 다시 끌어들였다. 그런 다음에 그의 아우가 먼저 나왔다. 산파가 “어찌하여 네가 터뜨리고 나오느냐!”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이 아이 이름을 베레스라고 하고,30 그의 형, 곧 진홍색 실로 손목이 묶인 아이가 뒤에 나오니, 아이 이름을 세라라고 하였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udah moved away from his family and dwelled among the Canaanites, befriending an Adullamite named Hirah and marrying a Canaanite woman, with whom he had three sons. Due to the influence of Canaan culture, Judah’s sons committed evil in the eyes of God, so the eldest, Er, and the second son, Onan, were put to death one after the other. Judah blamed Tamar for this and delayed her marriage to his third son, Shelah (vv. 1-11). Eventually, Tamar lay with Judah to gain a pledge, and when the truth was revealed, Judah acknowledged his wrongdoings and confessed that Tamar had acted righteously. Tamar gave birth to Perez, who could become the ancestor of David and Jesus (vv. 12-30; Matt. 1:3).
유다는 가족을 떠나 가나안 사람들과 어울려 살며, 아둘람 사람 히라와 교류하고 가나안 여인과 결혼해 세 아들을 낳습니다. 가나안 문화의 영향을 받아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한 맏아들 엘과 둘째 오난이 차례로 죽임을 당하고, 유다는 이를 다말의 탓으로 돌리며 셋째 아들 셀라와의 결혼을 미룹니다(1–11절). 이후 다말은 유다와 동침해 담보물을 받고, 모든 사실이 드러나자 유다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다말의 행동이 옳았음을 고백합니다. 다말은 베레스를 낳아 다윗과 예수님의 계보로 이어집니다(12–30절; 마 1:3).
Who is God?
VV. 27-30 God accomplished his will through a household with a history of deceit that began with Jacob. He made Judah and Tamar bear a son, named Perez, and made that son the start of the lineage of David and Jesus Christ (Ruth 4:18-22; Matt. 1:3-6). He fulfilled his promise despite Judah’s faithless actions, because he is a faithful God.
야곱에서 시작된 속고 속이는 가족사 속에서도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은 유다와 다말 사이에 베레스를 주시고, 그의 계보가 다윗과 예수 그리스도로 이어지게 하십니다(룻 4:18–22; 마 1:3–6). 이는 유다의 신실하지 못한 태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신실하신 분이시기에 약속을 이루신 것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20-26 Judah acknowledged that he had done wrong and Tamar had acted righteously. Everyone sins, but few people are able to admit it and correct their ways. Restoration from sin begins with recognising our flaws and humbly admitting them.
유다는 과오를 인정하고 다말이 자신보다 옳았음을 인정합니다. 누구나 잘못이 있고 죄를 짓지만, 그것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이가 드뭅니다. 먼저 내 허물을 보고 겸허히 인정하는 자에게 죄로부터의 회복이 있을 것입니다.
Prayer
Lord, give us honest hearts so that we may acknowledge our wrongdoings and experience your restoration and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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