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4 창세기 41:37 - 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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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te26-05-14 07:29 조회 Read20회 댓글 Reply1건관련링크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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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총리 요셉의 통치
본문 : 창세기(Genesis) 41:37 - 41:57 찬송가 484장
37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44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나는 바로라 애굽 온 땅에서 네 허락이 없이는 수족을 놀릴 자가 없으리라 하고
45 그가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라 하고 또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그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니라 요셉이 나가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라
46 요셉이 애굽 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 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
47 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
48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장하되 각 성읍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읍 중에 쌓아 두매
49 쌓아 둔 곡식이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
50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
51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52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53 애굽 땅에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54 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먹을 것이 있더니
55 애굽 온 땅이 굶주리매 백성이 바로에게 부르짖어 양식을 구하는지라 바로가 애굽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 하니라
56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57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요약: 바로는 자신의 전권으로 요셉을 즉시 총리에 앉히고, 다가올 미래를 그의 손에 맡깁니다. 요셉은 총리로서 흉년과 풍년을 잘 관리하여 애굽을 구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40-45절 요셉을 애굽의 총리 자리에 오르게 하십니다. 야곱이 부족의 장자로 삼을 심산으로 입힌 채색옷(37:3)을, 하나님은 애굽 총리의 ‘세마포 옷’(42절)으로 바꿔 주십니다. 17세에 집을 떠나 30세에 총리 자리에 오를 때까지 13년 동안, 하나님은 그와 동행하시면서 친히 이 계획을 이루셨습니다. 형제들의 시기심과 보디발 아내의 빗나간 욕정, 술 맡은 관원장의 망각마저 다 선하게 쓰셨습니다. 하나님은 여기서 더 나아가 가족의 화해와 구원이라는 진정한 꿈을 이루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내 삶의 단 한순간도, 내가 만난 단 한 사람도 오늘을 위해 헛되지 않게 하셨습니다. 주께서 이토록 섬세하게 내 인생을 인도해 가시니, 주님을 믿고 내 삶을 맡깁시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7-39절 바로는 요셉이 꿈을 해석하고 이에 대처할 방안까지 마련하는 것을 보면서 그의 배후에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았습니다. 신하들 역시 바로가 인정한 명철하고 지혜로운 인재가 바로 요셉이라는 데 동의합니다. 요셉이 총리가 되었기에 인정받은 것이 아니라, 죄수의 신분이었지만 하나님이 동행하신 삶에 충실하였기에 인정받은 것입니다. 높은 자리나 명성을 얻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 드리기보다,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살든 ‘하나님의 영’이 주시는 감동으로 살 때 하나님은 나를 통해 자신의 살아 계심을 드러내실 것입니다.51-52절 요셉은 애굽식으로 이름을 바꾸고 애굽 여인을 아내로 맞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인 자신의 정체성까지 바꾸지는 않습니다. 두 아들의 이름을 지으면서 하나님이 지난 모든 아픔과 형제들을 향한 서운함을 다 잊게 하시고 수고의 땅에서 번성을 누리게 하셨다고 고백합니다. 나도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이런 고백을 드릴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내 힘겨운 시간들을 새 생명의 모판으로 만드실 줄 믿습니까?56-57절 애굽뿐 아니라 온 지면에 닥친 기근 때문에 각국 백성이 곡식을 구하러 요셉을 향하여 몰려옵니다. 아브라함을 통해 열국이 복을 받으리라던 약속(12:3)이 요셉을 통해 성취되기 시작합니다.
기도
공동체-온 세상의 완전한 통치자이신 하나님께 순종하며, 말씀을 따라 이 하루를 살게 하소서.
열방-남아시아에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191건의 물 관련 분쟁이 발생했고, 중국과 인도는 현재 대형 댐 건설을 추진 중이다. 수자원을 둘러싸고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 입지 않도록
Joseph, A Person Appointed by God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 요셉
Summing up[ Genesis 41:37 - 41:57 ](Hymn484)
37This proposal pleased Pharaoh and all his servants.38 And Pharaoh said to his servants, “Can we find a man like this, in whom is the Spirit of God?”39 Then Pharaoh said to Joseph, “Since God has shown you all this, there is none so discerning and wise as you are.40 You shall be over my house, and all my people shall order themselves as you command. Only as regards the throne will I be greater than you.”41 And Pharaoh said to Joseph, “See, I have set you over all the land of Egypt.”42 Then Pharaoh took his signet ring from his hand and put it on Joseph's hand, and clothed him in garments of fine linen and put a gold chain about his neck.43 And he made him ride in his second chariot. And they called out before him, “Bow the knee!” Thus he set him over all the land of Egypt.44 Moreover, Pharaoh said to Joseph, “I am Pharaoh, and without your consent no one shall lift up hand or foot in all the land of Egypt.”45 And Pharaoh called Joseph's name Zaphenath-paneah. And he gave him in marriage Asenath, the daughter of Potiphera priest of On. So Joseph went out over the land of Egypt.46 Joseph was thirty years old when he entered the service of Pharaoh king of Egypt. And Joseph went out from the presence of Pharaoh and went through all the land of Egypt.47 During the seven plentiful years the earth produced abundantly,48 and he gathered up all the food of these seven years, which occurred in the land of Egypt, and put the food in the cities. He put in every city the food from the fields around it.49 And Joseph stored up grain in great abundance, like the sand of the sea, until he ceased to measure it, for it could not be measured.50 Before the year of famine came, two sons were born to Joseph. Asenath, the daughter of Potiphera priest of On, bore them to him.51 Joseph called the name of the firstborn Manasseh. “For,” he said, “God has made me forget all my hardship and all my father's house.”52 The name of the second he called Ephraim, “For God has made me fruitful in the land of my affliction.”53 The seven years of plenty that occurred in the land of Egypt came to an end,54 and the seven years of famine began to come, as Joseph had said. There was famine in all lands, but in all the land of Egypt there was bread.55 When all the land of Egypt was famished, the people cried to Pharaoh for bread. Pharaoh said to all the Egyptians, “Go to Joseph. What he says to you, do.”56 So when the famine had spread over all the land, Joseph opened all the storehouses and sold to the Egyptians, for the famine was severe in the land of Egypt.57 Moreover, all the earth came to Egypt to Joseph to buy grain, because the famine was severe over all the earth.
37바로와 모든 신하들은 이 제안을 좋게 여겼다.38 바로가 신하들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는 사람을, 이 사람 말고, 어디에서 또 찾을 수 있겠느냐?”39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이 너에게 이 모든 것을 알리셨는데, 너처럼 명철하고 슬기로운 사람이 어디에 또 있겠느냐?40 네가 나의 집을 다스리는 책임자가 되어라. 나의 모든 백성은 너의 명령을 따를 것이다. 내가 너보다 높다는 것은,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뿐이다.”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말하였다. “내가 너를 온 이집트 땅의 총리로 세운다.”42 그렇게 말하면서, 바로는 손가락에 끼고 있는 옥새 반지를 빼서 요셉의 손가락에 끼우고, 고운 모시옷을 입히고, 금목걸이를 목에다 걸어 주었다.43 그런 다음에, 또 자기의 병거에 버금가는 병거에 요셉을 태우니, 사람들이 “물러나거라!” 하고 외쳤다. 이렇게 해서, 바로는 요셉을 온 이집트 땅의 총리로 세웠다.44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나는 바로다. 이집트 온 땅에서, 총리의 허락이 없이는, 어느 누구도 손 하나 발 하나도 움직이지 못한다.”45 바로는 요셉에게 사브낫바네아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과 결혼을 시켰다. 요셉이 이집트 땅을 순찰하러 나섰다.46 요셉이 이집트 왕 바로를 섬기기 시작할 때에, 그의 나이는 서른 살이었다. 요셉은 바로 앞에서 물러 나와서, 이집트 온 땅을 두루 다니면서 살폈다.47 풍년을 이룬 일곱 해 동안에, 땅에서 생산된 것은 대단히 많았다.48 요셉은, 이집트 땅에서 일곱 해 동안 이어간 풍년으로 생산된 모든 먹거리를 거두어들여, 여러 성읍에 저장해 두었다. 각 성읍 근처 밭에서 나는 곡식은 각각 그 성읍에 쌓아 두었다.49 요셉이 저장한 곡식의 양은 엄청나게 많아서, 마치 바다의 모래와 같았다. 그 양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아져서, 기록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50 요셉과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 사이에서 두 아들이 태어난 것은 흉년이 들기 전이었다.51 요셉은 “하나님이 나의 온갖 고난과 아버지 집 생각을 다 잊어버리게 하셨다” 하면서, 맏아들의 이름을 므낫세라고 지었다.52 둘째는 “내가 고생하던 이 땅에서, 하나님이 자손을 번성하게 해주셨다” 하면서, 그 이름을 에브라임이라고 지었다.53 이집트 땅에서 일곱 해 동안 이어가던 풍년이 지나니,54 요셉이 말한 대로 일곱 해 동안의 흉년이 시작되었다. 온 세상에 기근이 들지 않은 나라가 없었으나, 이집트 온 땅에는 아직도 먹거리가 있었다.55 그러나 마침내, 이집트 온 땅의 백성이 굶주림에 빠지자, 그들은 바로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부르짖었다. 바로는 이집트의 모든 백성에게 “요셉에게로 가서,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였다.56 온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요셉은 모든 창고를 열어서, 이집트 사람들에게 곡식을 팔았다. 이집트 땅 모든 곳에 기근이 심하게 들었다.57 기근이 온 세상을 뒤덮고 있었으므로, 다른 나라 사람들도 요셉에게서 곡식을 사려고 이집트로 왔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fter hearing Joseph’s interpretation and advice, Pharaoh and his servants acknowledged that Joseph’s wisdom came from God and decided that Joseph was the right person to prepare for the famine. Pharaoh granted Joseph authority by giving him his signet, setting him over all the people, giving him in marriage to the daughter of the priest and treating him like royalty (vv. 37-45). Joseph knew that all of this was the work of God, and he named his two sons to commemorate God delivering him from suffering and making him prosper. As prime minister, Joseph stored up grains during the years of prosperity to prepare for the famine, so when the famine came, people came from all over the earth to buy grain from Egypt (vv. 46-57).
요셉의 해몽과 제안을 들은 바로와 신하들은 요셉이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지녔음을 인정하고, 흉년을 대비할 적임자로 요셉을 선택합니다. 바로는 요셉에게 옥새 반지를 주어 권한을 위임하고 백성 앞에서 높이며, 제사장의 딸과 혼인시켜 왕족처럼 대우합니다(37–45절). 요셉은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이 이루신 것임을 알고, 두 아들에게 과거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번성하게 하신 하나님을 기념하는 이름을 지어 줍니다. 총리가 된 요셉은 풍년 동안 곡식을 저장해 흉년에 대비합니다. 흉년이 들자 주변 나라 사람들이 곡식을 사러 이집트로 오게 됩니다(46–57절).
Who is God?
VV. 51-52 God will mould our lives to be so beautiful that we forget our suffering, hardship, and grievances. On that day, all the hurt and pain of our past will be like a shining pearl. Let’s remember that God, whom Joseph acknowledged and confessed, gives us strength in the face of adversities.
고생과 고난을 잊을 만큼, 가슴에 사무친 원한을 버릴 만큼 우리 삶을 아름답게 빚으실 것입니다. 그날이 오면, 과거의 모든 아픔과 상처마저 조개 속 진주처럼 빛나는 보석이 될 것입니다. 요셉이 인정하고 고백한 하나님이 역경을 겪는 내 삶도 붙들고 계심을 기억하십시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45-49 We must faithfully carry out our duties. Joseph did not get distracted by the power that was suddenly bestowed upon him, but scoured the land to prepare for the famine. Even though he was working for Pharaoh, he loyally carried out his duties with the belief they had been given to him by God. What duties has God entrusted to me?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요셉은 갑자기 높아진 자기 지위에 취하지 않고, 곧바로 이집트 땅을 살피며 흉년을 대비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 일이 바로를 섬기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요셉은 하나님이 맡기신 일로 여겨 충성했습니다. 하나님은 내게 무엇을 맡기셨습니까?
Prayer
Lord, help me to faithfully carry out my duties at all times with faith that all successes and failures depend o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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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8 And Pharaoh said to his servants, “Can we find a man like this, in whom is the Spirit of God?”
성령님을 모르는 자들에게 성령님을 어떻게 설명할까? 오늘 본문에서는 이집트의 바로왕과 신하들이 스스로 고백한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 요셉, 하나님이 모든 것을 보이시고 명철과 지혜의 근원이심을 고백한다.
요셉의 삶이 어떠했는가? 파도타기 처럼 산전수전을 다 겪은 그의 삶의 결말은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이라는 것이다. 고난을 당해도 억울한 일을 당해도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성령충만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었다. 언약의 말씀을 기억하고, 꿈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비전을 기억하고 포기하지 않고 절망하지 않았다. 그의 아들 므낫세, 하나님이 내 모든 고난과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시다. 에브라임,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케 하시다의 의미를 통해 지난 과거가 결코 쉽거나 마냥 행복해 보이지는 않음이 엿보인다. 정말 고난을 당하여도 오늘 비로소 인정받는 것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아니면 답을, 비결을 찾을 수 없다. 성령 충만한 삶을 이미 보여준 요셉의 삶처럼 성령님께서 인도하시고 열매가 더욱 자라가는 하루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