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1 창세기 8:1 - 8:22 > 큐티나누기 Quiet Time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큐티나누기 Quiet Time

01-11 창세기 8:1 - 8:22

페이지 정보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10 23:39 조회 Read84회 댓글 Reply0건

본문

2026-01-11 기억의 은혜, 예배의 시작

본문 : 창세기(Genesis) 8:1 - 8:22 찬송가 305장

1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

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3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4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5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6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7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8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9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10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12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13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더니

14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

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17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18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

19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요약: 하나님은 노아와 방주 속 생명을 기억하시고 홍수를 거두십니다. 방주 밖으로 나온 노아의 제사를 받으시고, 다시는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고 언약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5절   심판 가운데서도 자기 백성을 잊지 않으시고 기억하십니다. 홍수의 물이 세상을 덮었으나, 하나님은 노아와 방주 속 생명을 기억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기억하심’은 단순한 회상이 아니라 구원하시기 위한 개입입니다. 물은 여전히 깊고 미래는 암담해 보였지만, 하나님이 기억하셨기에 회복은 이미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홍수에 잠긴 것 같은 현실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나를 기억하시는 하나님이 상황을 바꾸십니다. 하나님의 기억하심이 곧 회복의 시작입니다.13-19절   심판 이후에도 새로운 창조를 열어 가십니다. 땅이 마르자 하나님은 노아와 가족, 방주 속 생명들을 나오게 하셨습니다. 이는 단순한 탈출이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라는 명령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심판으로 끝내지 않으시고, 다시 생명을 번성케 하시어 새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의 오늘은 우연한 하루가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새로운 창조의 자리입니다. 과거의 상처와 심판의 흔적을 넘어, 하나님이 열어 주신 새로운 시작이 ‘오늘’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6-12절   노아는 성급히 문을 열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까마귀와 비둘기를 내보내며 하나님의 때를 분별했습니다. 작은 징조 속에서도 하나님의 신호를 헤아리는 인내가 노아의 믿음이었습니다. 믿음은 때로 행동보다 기다림 속에서 더 깊어집니다. 우리는 자주 서두르지만, 하나님의 시간은 우리의 서두름과 다른 속도로 흐릅니다. 조급함을 넘어서는 기다림, 작은 변화를 통해 하나님의 때를 알아보는 눈이야말로 성숙한 믿음입니다.20-22절   노아는 방주에서 나오자마자 제단을 쌓고 번제를 드렸습니다. 그의 첫 행위는 생존에 안도하거나 새로운 삶을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예배였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제사를 기쁘게 받으시며 다시는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우리 삶을 지탱하는 힘은 우리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경배입니다. 새로운 삶, 복을 누리는 삶은 계획이 아니라 예배에서 시작됩니다.

 

기도

 

공동체-새로운 시작마다 예배와 기다림과 순종으로 새 창조의 삶을 지속하게 하소서.

열방-지난해 7월까지 인도 전역에서 그리스도인을 대상으로 한 고소·고발이 334건에 달했다. 인도에서 종교 활동과 관련하여 보장되어 있는 합법적인 모임과 활동들이 제약받지 않도록

 

 

The God Who Remembers His Covenant 언약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Summing up[ Genesis 8:1 - 8:22 ](Hymn305)

1But God remembered Noah and all the beasts and all the livestock that were with him in the ark. And God made a wind blow over the earth, and the waters subsided.2 The fountains of the deep and the windows of the heavens were closed, the rain from the heavens was restrained,3 and the waters receded from the earth continually. At the end of150 days the waters had abated,4 and in the seventh month, on the seventeenth day of the month, the ark came to rest on the mountains of Ararat.5 And the waters continued to abate until the tenth month; in the tenth month, on the first day of the month, the tops of the mountains were seen.6 At the end of forty days Noah opened the window of the ark that he had made7 and sent forth a raven. It went to and fro until the waters were dried up from the earth.8 Then he sent forth a dove from him, to see if the waters had subsided from the face of the ground.9 But the dove found no place to set her foot, and she returned to him to the ark, for the waters were still on the face of the whole earth. So he put out his hand and took her and brought her into the ark with him.10 He waited another seven days, and again he sent forth the dove out of the ark.11 And the dove came back to him in the evening, and behold, in her mouth was a freshly plucked olive leaf. So Noah knew that the waters had subsided from the earth.12 Then he waited another seven days and sent forth the dove, and she did not return to him anymore.13 In the six hundred and first year, in the first month, the first day of the month, the waters were dried from off the earth. And Noah removed the covering of the ark and looked, and behold, the face of the ground was dry.14 In the second month, on the twenty-seventh day of the month, the earth had dried out.15 Then God said to Noah,16 “Go out from the ark, you and your wife, and your sons and your sons' wives with you.17 Bring out with you every living thing that is with you of all flesh—birds and animals and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s on the earth—that they may swarm on the earth, and be fruitful and multiply on the earth.”18 So Noah went out, and his sons and his wife and his sons' wives with him.19 Every beast, every creeping thing, and every bird, everything that moves on the earth, went out by families from the ark.20 Then Noah built an altar to the LORD and took some of every clean animal and some of every clean bird and offered burnt offerings on the altar.21 And when the LORD smelled the pleasing aroma, the LORD said in his heart, “I will never again curse the ground because of man, for the intention of man's heart is evil from his youth. Neither will I ever again strike down every living creature as I have done.22 While the earth remains, seedtime and harvest, cold and heat, summer and winter, day and night, shall not cease.”

1그 때에 하나님이, 노아와 방주에 함께 있는 모든 들짐승과 집짐승을 돌아보실 생각을 하시고, 땅 위에 바람을 일으키시니, 물이 빠지기 시작하였다.2 땅 속의 깊은 샘들과 하늘의 홍수 문들이 닫히고, 하늘에서 내리는 비도 그쳤다.3 땅에서 물이 줄어들고 또 줄어들어서, 백오십 일이 지나니, 물이 많이 빠졌다.4 일곱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러 쉬었다.5 물은 열째 달이 될 때까지 줄곧 줄어들어서, 그 달 곧 열째 달 초하루에는 산봉우리들이 드러났다.6 사십 일이 지나서, 노아는 자기가 만든 방주의 창을 열고서,7 까마귀 한 마리를 바깥으로 내보냈다. 그 까마귀는 땅에서 물이 마르기를 기다리며, 이리저리 날아다니기만 하였다.8 그는 또 비둘기 한 마리를 내보내서, 땅에서 물이 얼마나 빠졌는지를 알아보려고 하였다.9 그러나 땅이 아직 모두 물속에 잠겨 있으므로, 그 비둘기는 발을 붙이고 쉴 만한 곳을 찾지 못하여, 그냥 방주로 돌아와서, 노아에게 왔다. 노아는 손을 내밀어 그 비둘기를 받아서, 자기가 있는 방주 안으로 끌어들였다.10 노아는 이레를 더 기다리다가, 그 비둘기를 다시 방주에서 내보냈다.11 그 비둘기는 저녁때가 되어서 그에게로 되돌아왔는데, 비둘기가 금방 딴 올리브 잎을 부리에 물고 있었으므로, 노아는 땅 위에서 물이 빠진 것을 알았다.12 노아는 다시 이레를 더 기다리다가, 그 비둘기를 내보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 비둘기가 그에게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13 노아가 육백한 살 되는 해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 땅 위에서 물이 다 말랐다. 노아가 방주 뚜껑을 열고, 바깥을 내다보니, 땅바닥이 말라 있었다.14 둘째 달, 곧 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다 말랐다.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16 “너는 아내와 아들들과 며느리들을 데리고 방주에서 나가거라.17 네가 데리고 있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생물들, 곧 새와 집짐승과 땅 위에서 기어 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데리고 나가거라. 그래서 그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게 하여라.”18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을 데리고 나왔다.19 모든 짐승, 모든 길짐승, 모든 새,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것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바깥으로 나왔다.20 노아는 주님 앞에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집짐승과 정결한 새들 가운데서 제물을 골라서, 제단 위에 번제물로 바쳤다.21 주님께서 그 향기를 맡으시고서, 마음속으로 다짐하셨다. “다시는 사람이 악하다고 하여서, 땅을 저주하지는 않겠다. 사람은 어릴 때부터 그 마음의 생각이 악하기 마련이다. 다시는 이번에 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없애지는 않겠다.22 땅이 있는 한, 뿌리는 때와 거두는 때, 추위와 더위, 여름과 겨울, 낮과 밤이 그치지 아니할 것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Genesis chapter 8 seems like a revisiting of Genesis chapter 1. Just as in the beginning God’s Spirit moved over the waters (1:2), so now God’s wind blew over the floodwaters. Above the waters, a dove was released by Noah to fly back and forth. As the waters receded and the earth dried, olive leaves sprouted, and the creatures from the ark emerged onto the land 'according to its kind' (1:24). Then, God's blessing resounded once more: ‘Be fruitful and multiply, and fill the earth’ as he received Noah's burnt offerings. The flood was not merely a judgment, but an act of grace through which God renewed and restored the sin-stained world (vv. 1-22).

창세기 8장은 마치 창세기 1장을 다시 보는 듯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의 영이 물 위에 운행하셨던 것처럼(1:2), 홍수 물 위에도 하나님의 바람이 불고 비둘기가 수면 위를 날아다녔습니다. 물이 빠지고 땅이 마르자 올리브 잎사귀가 돋아나고, 방주에 있던 생물들도 ‘종류대로’ 땅으로 나왔습니다(1:24). 이어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하나님의 축복이 다시 울려 퍼지고, 창조를 마치고 안식하셨던 하나님은 이번에는 노아의 예배를 받으십니다. 홍수는 단순한 심판이 아니라, 죄로 더럽혀진 세상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새롭게 회복하시는 은혜의 사건입니다(1-22절).

 

Who is God?

V. 1 God remembers his people. He remembered Noah in the ark (v. 1; 6:18; Ex 2:25), which does not merely mean not forgetting, but fulfilling a covenant. Though waiting and building the ark for about a year was not easy, the entire process unfolded under God’s protection and governance. Because we trust in our faithful God, we also can steadfastly hope and wait for him in our journey of faith.

방주에 있던 노아를 ‘기억’하셨습니다(1절; 참조. 6:18; 출 2:25). 여기서 ‘기억한다’는 것은 단순히 잊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언약을 실행하신다는 뜻입니다. 약 1년 동안 이어진 긴 시간은 쉽지 않았지만, 그 모든 과정은 하나님의 보호와 다스림 아래 있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기에 우리도 신앙의 여정 속에서 변함없이 하나님을 바라며 기다릴 수 있습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20-22 Worship is a befitting response of those saved by God. Just as Noah offered burn offerings upon leaving the ark, we too must worship God as we confess we are undeserving sinners; such an acknowledgement shows that salvation is a gift from God and is reflective of our gratitude. The worship of thanksgiving that springs from a saved life is always a fragrant offering for God.

예배는 구원받은 사람의 마땅한 반응입니다. 방주에서 나온 노아가 가장 먼저 제사를 드린 것처럼, 우리도 “나는 구원받을 자격이 없는 죄인”이라는 고백과 “구원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인정, 그리고 그로 인한 감사로 예배해야 합니다. 구원받은 삶에서 흘러나오는 감사의 예배는 언제나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됩니다.

 

Prayer

 

Dear God, stir my stubborn and sinful heart into a gentle and righteous heart that understands your love.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Reply Lis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There is no reply.


교회소개 About Church 개인정보취급방침 Privacy Statement 서비스이용약관 Terms of Service Copyright © jiguchonchurch.org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To top

Southern Baptist Convention Arizona Global Baptist Church
536 E. Fillmore St., Tempe, AZ 85288 / T. (48O) 442-732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Mobile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