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창세기 20:1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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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30 01:19 조회 Read36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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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실수와 수습
본문 : 창세기(Genesis) 20:1 - 20:18 찬송가 15장
1 아브라함이 거기서 네게브 땅으로 옮겨가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거류하며
2 그의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더니
3 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데려간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가 죽으리니 그는 남편이 있는 여자임이라
4 아비멜렉이 그 여인을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가 대답하되 주여 주께서 의로운 백성도 멸하시나이까
5 그가 나에게 이는 내 누이라고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 여인도 그는 내 오라비라 하였사오니 나는 온전한 마음과 깨끗한 손으로 이렇게 하였나이다
6 하나님이 꿈에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온전한 마음으로 이렇게 한 줄을 나도 알았으므로 너를 막아 내게 범죄하지 아니하게 하였나니 여인에게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함이 이 때문이니라
7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보내라 그는 선지자라 그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네가 살려니와 네가 돌려보내지 아니하면 너와 네게 속한 자가 다 반드시 죽을 줄 알지니라
8 아비멜렉이 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든 종들을 불러 그 모든 일을 말하여 들려 주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였더라
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느냐 내가 무슨 죄를 네게 범하였기에 네가 나와 내 나라가 큰 죄에 빠질 뻔하게 하였느냐 네가 합당하지 아니한 일을 내게 행하였도다 하고
10 아비멜렉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뜻으로 이렇게 하였느냐
11 아브라함이 이르되 이 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12 또 그는 정말로 나의 이복 누이로서 내 아내가 되었음이니라
13 하나님이 나를 내 아버지의 집을 떠나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이 후로 우리의 가는 곳마다 그대는 나를 그대의 오라비라 하라 이것이 그대가 내게 베풀 은혜라 하였었노라
14 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종들을 이끌어 아브라함에게 주고 그의 아내 사라도 그에게 돌려보내고
15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내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네가 보기에 좋은 대로 거주하라 하고
16 사라에게 이르되 내가 은 천 개를 네 오라비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너와 함께 한 여러 사람 앞에서 네 수치를 가리게 하였노니 네 일이 다 해결되었느니라
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으니
18 여호와께서 이왕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일로 아비멜렉의 집의 모든 태를 닫으셨음이더라
요약: 아브라함이 사라를 누이라고 소개하는 바람에 사라가 그랄 왕 아비멜렉의 후궁이 될 처지에 놓입니다. 다행히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사라를 아브라함에게 돌려보내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3,7절 아브라함의 무책임함 때문에 끝장날 뻔한 계획,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낳아 줄 아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겠다’(17:19)는 언약을 지켜 내셨습니다. 우리도 언약을 깨뜨릴 만한 실수를 저질렀고 또 저지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의 실책으로부터 언약을 지키십니다. 하나님과 맺은 언약이 영원히 유효한 것은 우리의 신실함 때문이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 덕분입니다.4-6절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의 거짓말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라를 범하는 죄를 짓지 않도록 막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약 밖 사람도 정당하게 대하십니다. 특히 언약 백성의 잘못 때문에 피해를 입으면 도리어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나서십니다. 교회 밖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은 공평하고 자비로우십니다(마 5:45).14-18절 그랄을 포함한 온 땅을 통치하시고, 어디서든 아브라함과 사라를 보호하시며, 여인들의 임신과 출산을 주관하시고, 이방 사람 앞에서 자기 백성의 지위를 높이시는 분임을 보이셨습니다. 이 일을 통해 아브라함의 무지를 깨우치시고 그의 불신을 도우셨습니다. 우리는 무지하고 믿음이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하나님을 가르치십니다. 지식과 믿음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8-10절 ‘그랄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다’(11절)는 아브라함의 생각과 달리,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아비멜렉이 거짓말로 자신과 그의 나라를 곤경에 빠뜨린 아브라함을 꾸짖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다 옳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라고 다 그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잘못할 때 하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우리를 비판할 수 있습니다.11-13절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온 땅의 통치자이심을 믿지 못했고, 사라가 아들을 낳고 ‘여러 민족의 어머니’(17:15-19; 18:9-15)가 될 언약의 동반자라는 인식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아브라함이 여러 말로 핑계를 댔지만, 언약의 위기를 초래한 것은 그의 ‘불신’과 ‘무지’였습니다.
기도
공동체-하나님의 약속을 정확히 알고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온전히 신뢰하도록 도와주소서.
열방-영국 교회 이주민 사역과 관련하여 일차적인 환영과 보호를 뛰어넘어 통합을 목표로 나아가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영국 교회가 포용과 환대로 이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도록
God Who Rebuilds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
Summing up[ Genesis 20:1 - 20:18 ](Hymn15)
1From there Abraham journeyed toward the territory of the Negeb and lived between Kadesh and Shur; and he sojourned in Gerar.2 And Abraham said of Sarah his wife, “She is my sister.” And Abimelech king of Gerar sent and took Sarah.3 But God came to Abimelech in a dream by night and said to him, “Behold, you are a dead man because of the woman whom you have taken, for she is a man's wife.”4 Now Abimelech had not approached her. So he said, “Lord, will you kill an innocent people?5 Did he not himself say to me, ‘She is my sister’? And she herself said, ‘He is my brother.’ In the integrity of my heart and the innocence of my hands I have done this.”6 Then God said to him in the dream, “Yes, I know that you have done this in the integrity of your heart, and it was I who kept you from sinning against me. Therefore I did not let you touch her.7 Now then, return the man's wife, for he is a prophet, so that he will pray for you, and you shall live. But if you do not return her, know that you shall surely die, you and all who are yours.”8 So Abimelech rose early in the morning and called all his servants and told them all these things. And the men were very much afraid.9 Then Abimelech called Abraham and said to him, “What have you done to us? And how have I sinned against you, that you have brought on me and my kingdom a great sin? You have done to me things that ought not to be done.”10 And Abimelech said to Abraham, “What did you see, that you did this thing?”11 Abraham said, “I did it because I thought, ‘There is no fear of God at all in this place, and they will kill me because of my wife.’12 Besides, she is indeed my sister, the daughter of my father though not the daughter of my mother, and she became my wife.13 And when God caused me to wander from my father's house, I said to her, ‘This is the kindness you must do me: at every place to which we come, say of me, “He is my brother.”’”14 Then Abimelech took sheep and oxen, and male servants and female servants, and gave them to Abraham, and returned Sarah his wife to him.15 And Abimelech said, “Behold, my land is before you; dwell where it pleases you.”16 To Sarah he said, “Behold, I have given your brother a thousand pieces of silver. It is a sign of your innocence in the eyes of all who are with you, and before everyone you are vindicated.”17 Then Abraham prayed to God, and God healed Abimelech, and also healed his wife and female slaves so that they bore children.18 For the LORD had closed all the wombs of the house of Abimelech because of Sarah, Abraham's wife.
1아브라함은 마므레에서 네겝 지역으로 옮겨 가서, 가데스와 수르 사이에서 살았다. 아브라함은 그랄에 잠시 머문 적이 있는데,2 거기에서 아브라함이 자기 아내 사라를 사람들에게 자기 누이라 소개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서, 사라를 데려갔다.3 그런데 그 날 밤에 하나님이 꿈에 아비멜렉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네가 이 여자를 데려왔으니, 너는 곧 죽는다. 이 여자는 남편이 있는 여자다.”4 아비멜렉은, 아직 그 여인에게 가까이하지 않았으므로, 주님께 이렇게 아뢰었다. “주님, 주님께서 의로운 한 민족을 멸하시렵니까?5 아브라함이 저에게, 이 여인은 자기 누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또 이 여인도 아브라함을 오라버니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깨끗한 마음으로 떳떳하게 이 일을 하였습니다.”6 하나님이 꿈에 또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 나는, 네가 깨끗한 마음으로 이렇게 한 줄을 잘 안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지켜서, 네가 나에게 죄를 짓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그 여인을 건드리지 못하게 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7 이제 그 여인을 남편에게로 돌려보내어라. 그의 남편은 예언자이므로, 너에게 탈이 나지 않게 하여 달라고 기도할 것이고, 너는 살 것이다. 그러나 그 여인을 돌려보내지 않으면, 너와 너에게 속한 사람들이 틀림없이 다 죽을 줄 알아라.”8 다음날 아침에 아비멜렉은 일찍 일어나서, 신하들을 다 불렀다. 그들은 왕에게 일어난 일을 다 듣고서, 매우 두려워하였다.9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을 불러들여서, 호통을 쳤다. “당신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소? 내가 당신에게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나와 내 나라가 이 크나큰 죄에 빠질 뻔하게 하였느냐 말이오? 당신은 나에게 해서는 안 될 일을 한 거요.”10 아비멜렉이 또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도대체 어째서 이런 일을 저지른단 말이오?”11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이 곳에서는 사람들이 아무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니까, 나의 아내를 빼앗으려고 할 때에는, 사람들이 나를 죽일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12 그러나 사실을 말씀드리면, 나의 아내가 나의 누이라는 것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 아내는 나와는 어머니는 다르지만 아버지는 같은 이복 누이이기 때문입니다.13 하나님이 나를, 아버지 집에서 떠나서 여러 나라로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부탁한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으로 가든지, 사람들이 나를 두고서 묻거든, 그대는 나를 오라버니라고 하시오. 이것이 그대가 나에게 베풀 수 있는 은혜요’ 하고 말한 바 있습니다.”14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양 떼와 소 떼와 남종과 여종을 선물로 주고, 아내 사라도 아브라함에게 돌려보냈다.15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나의 땅이 당신 앞에 있으니, 원하는 곳이 어디이든지, 가서, 거기에서 자리를 잡으시오.”16 그리고 사라에게는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그대의 오라버니에게 은 천 세겔을 주었소. 이것은, 그대와 함께 있는 여러 사람에게서 그대가 받은 부끄러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보려는 나의 성의의 표시요. 그대가 결백하다는 것을, 모두가 알게 될 것이오.”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니,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그의 여종들이 다시 아이를 가질 수 있도록 태를 열어 주셨다.18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를 데려간 일로, 주님께서는 전에 아비멜렉 집안의 모든 여자의 태를 닫으셨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braham once deceived others in Egypt by saying that Sarah was his sister, and as a result, he almost lost her to Pharaoh (12:10-20). Nevertheless, in Gerar, Abraham repeated this same claim, brining trouble upon himself. Once more, God intervened by warning Abimelech and protecting Sarah (vv. 1-6). After learning the truth, Abimelech rebuked Abraham, who had wrongly assumed that the people of Gerar would not fear God. God established Abraham as a prophet by healing Abimelech’s household only through his prayer—preventing Abimelech from treating him as someone inferior (vv. 7-18).
아브라함은 이집트에서 사라를 누이라 속였다가 아내를 빼앗길 뻔한 경험이 있었습니다(12:10-20). 그럼에도 아브라함은 그랄에서 다시 사라를 누이라 하여 위기를 자초합니다. 이번에도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아비멜렉에게 경고하시고 사라를 지키셨습니다(1-6절). 아비멜렉은 다음 날 아브라함을 꾸짖으며, 그랄 사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을 거라는 아브라함의 생각이 잘못이었음을 드러냈습니다. 하나님은 이 사건 가운데 아브라함을 예언자로 세우셔서 아비멜렉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7-18절).
Who is God?
Vv. 7, 17-18 Even though Abraham fails to trust God, God still took care of him. Though Abraham’s actions brought great trouble, God appointed him as a prophet through whom Abimelech and his household would be healed. Today, God still restores us when we stumble. Because of his faithfulness, the church continues to be a blessing to the world. Therefore, do not lose heart; seek to be used by God no matter how many times you stumble.
실패의 자리에서도 아브라함을 회복시키십니다. 아브라함은 잘못으로 인해 위기를 불러왔지만, 하나님은 그를 다시 예언자의 자리에 세워 기도를 통해 아비멜렉을 구원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넘어지는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교회가 세상을 위한 복이 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다시 쓰임 받기를 구해야 합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9-16 Abimelech’s integrity and faith exposed Abraham’s flaw. Being God's chosen people does not automatically make one holy, nor are all unbelievers inherently unrighteous. If the church fails to uphold a good reputation, the very message it proclaims loses credibility. Therefore, we must strive all the more to live exemplary lives before the world.
아비멜렉은 오히려 아브라함을 부끄럽게 했습니다. 선민이라 해서 자동으로 거룩한 것이 아니며, 불신자라 해서 모두 불의한 것도 아닙니다. 교회가 세상 속에서 신뢰를 얻지 못하면 선포하는 말씀도 힘을 잃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앞에서 본이 되는 삶을 살기에 더욱 힘써야 합니다.
Prayer
Dear God, we rely on your grace every day, the grace that restores us when we stu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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