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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2-24 요한복음 7:37 -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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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24 00:59 조회 Read43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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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본문 : 요한복음(John) 7:37 - 7:52 찬송가 526장

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40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어떤 사람은 이 사람이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41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42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이 살던 마을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43 예수로 말미암아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44 그 중에는 그를 잡고자 하는 자들도 있으나 손을 대는 자가 없었더라

45 아랫사람들이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로 오니 그들이 묻되 어찌하여 잡아오지 아니하였느냐

46 아랫사람들이 대답하되 그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 때까지 없었나이다 하니

47 바리새인들이 대답하되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48 당국자들이나 바리새인 중에 그를 믿는 자가 있느냐

49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50 그 중의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되

51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심판하느냐

52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찾아 보라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하였더라

 

요약: 초막절 마지막 날,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자에게 성령의 생수를 약속하십니다. 이에 대해 사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입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37-39절   목마른 자에게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십니다. 예수님은 초막절 마지막 날, 실로암 연못의 물을 제단에 붓는 의식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 외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사람들은 비와 수확의 은혜를 기원했지만 주님은 그들의 더 깊은 갈증, 존재의 공허함을 보셨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물은 세속적 만족이 아니라 성령의 생명수입니다. 그 생수는 믿는 자의 내면에서 흘러넘쳐 또 다른 생명을 적십니다. 주님은 이 물을 값없이 주십니다(계 21:6).40-43절   사람들은 예수님이 갈릴리 출신이라는 이유로 메시아일 리 없다고 단정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마음을 열었다면, 그분이 다윗의 후손이요 베들레헴에서 나신 분임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지 못하면 내가 알지 못하던 진리를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반면 마음을 넓히고 생각을 바꾼다면, 낯선 말씀은 더 큰 세상과 조우하는 문이 될 것입니다.45-49절   지도자들은 예수를 따르는 자들을 무지한 백성이라며 멸시했습니다. 그러나 진짜 무지한 사람은 하나님보다 자신을 높이면서 하나님의 아들을 몰라본 지도자들입니다. 신앙의 근거가 말씀이 아니라 자기 지식과 체면이 될 때 신앙은 우상이 됩니다.46절   예수님을 잡으러 갔던 종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감히 예수님을 잡지 못했습니다. 단 한 문장이라도 주님의 음성을 들은 자는 더 이상 옛사람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 말씀은 칼처럼 꿰뚫고, 빛처럼 비추며, 사랑처럼 붙잡습니다. 신앙은 결국 ‘그 말씀 앞에 멈추는 경험’입니다. 오늘도 그 음성 앞에 멈추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50-52절   모두 예수를 정죄하던 자리에서 니고데모는 조용히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그것은 거대한 분위기에 맞선 작은 용기였습니다. 진리는 다수결로 증명되지 않습니다. 침묵이 편한 세상 속에서 니고데모의 한마디는 어둠 속에서 빛을 선택한 고백이었습니다.

 

기도

 

공동체-주님이 주신 생명수가 저를 적시고 제 삶을 통해 흘러넘치게 하소서.

열방-지난해 말라위에서 물을 찾아 자국 내 이주한 인구가 40만 명에 달했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와 낙후된 경제로 고통받는 말라위 사람들의 식수 문제가 해결되도록

 

 

Rivers of Living Water 생수의 강

 

Summing up[ John 7:37 - 7:52 ](Hymn526)

37On the last day of the feast, the great day, Jesus stood up and cried out, “If anyone thirsts, let him come to me and drink.38 Whoever believes in me, as the Scripture has said, ‘Out of his heart will flow rivers of living water.’”39 Now this he said about the Spirit, whom those who believed in him were to receive, for as yet the Spirit had not been given, because Jesus was not yet glorified.40 When they heard these words, some of the people said, “This really is the Prophet.”41 Others said, “This is the Christ.” But some said, “Is the Christ to come from Galilee?42 Has not the Scripture said that the Christ comes from the offspring of David, and comes from Bethlehem, the village where David was?”43 So there was a division among the people over him.44 Some of them wanted to arrest him, but no one laid hands on him.45 The officers then came to the chief priests and Pharisees, who said to them, “Why did you not bring him?”46 The officers answered, “No one ever spoke like this man!”47 The Pharisees answered them, “Have you also been deceived?48 Have any of the authorities or the Pharisees believed in him?49 But this crowd that does not know the law is accursed.”50 Nicodemus, who had gone to him before, and who was one of them, said to them,51 “Does our law judge a man without first giving him a hearing and learning what he does?”52 They replied, “Are you from Galilee too? Search and see that no prophet arises from Galilee.”

37명절의 가장 중요한 날인 마지막 날에, 예수께서 일어서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로 와서 마셔라.38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이 말한 바와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가 강물처럼 흘러나올 것이다.”39 이것은, 예수를 믿은 사람이 받게 될 성령을 가리켜서 하신 말씀이다.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사람들에게 오시지 않았다.40 이 말씀을 들은 무리 가운데는 “이 사람은 정말로 그 예언자이다” 하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41 “이 사람은 그리스도이다” 하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더러는 이렇게 말하였다. “갈릴리에서 그리스도가 날 수 있을까?42 성경은 그리스도가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날 것이요, 또 다윗이 살던 마을 베들레헴에서 날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는가?”43 무리 가운데 예수 때문에 분열이 일어났다.44 그들 가운데서 예수를 잡고자 하는 사람도 몇 있었으나, 아무도 그에게 손을 대지는 못하였다.45 성전 경비병들이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돌아오니, 그들이 경비병들에게 물었다. “어찌하여 그를 끌어오지 않았느냐?”46 경비병들이 대답하였다. “그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지금까지 아무도 없었습니다.”47 바리새파 사람들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도 미혹된 것이 아니냐?48 지도자들이나 바리새파 사람들 가운데서 그를 믿은 사람이 어디에 있다는 말이냐?49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지렁이들은 저주받은 자들이다.”50 그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전에 예수를 찾아간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였다.51 “우리의 율법으로는, 먼저 그 사람의 말을 들어보거나, 또 그가 하는 일을 알아보거나, 하지 않고서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 것이 아니오?”52 그들이 니고데모에게 말하였다. “당신도 갈릴리 사람이오? 성경을 살펴보시오. 그러면 갈릴리에서는 예언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On the last day of the feast, Jesus declared that rivers of living water would flow from those who believed in him—a statement referring to the Holy Spirit. Yet this teaching caused division among the people. Some declared Jesus to be the Christ, while others insisted this could not be (vv. 37–43). The Pharisees rebuked the temple officers for not arresting him. Then Nicodemus, appealing to the Law, reasoned that one must first hear what the accused man has to say before passing judgment. In response, the leaders dismissed his argument, claiming that no prophet had come from Galilee (cf. 2 Kings 14:25), which they interpreted that Jesus, being from Galilee, could not be a man sent from God (vv. 44–52).

명절의 물 의식을 배경으로 예수님은 믿는 자에게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올 것이라 하셨는데, 이는 성령을 가리킨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가르침은 사람들 사이에 분열을 일으켰습니다. 어떤 이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했고, 어떤 이는 그럴 수 없다고 했습니다(37–43절).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놀란 경비병을 책망했지만, 니고데모는 율법대로 말씀을 먼저 듣고 판단해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지도자들은 갈릴리에서 선지자가 나오지 않는다는(참조. 왕하 14:25) 편견으로 예수님을 거부했습니다(44–52절).

 

Who is Jesus?

Vv. 37–39 Jesus causes rivers of living water to flow from the heart of the believer. Just as God brought water from the rock in the wilderness during Moses’s time, he now pours out the Holy Spirit upon those who believe in Jesus. When our souls are parched and thirsty, we must approach the Lord, who gives the river of living water.믿는 자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게 하십니다. 광야 반석에서 물을 내신 것처럼, 믿는 자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는 분입니다. 삶이 메마르고 영혼이 목마를 때, 생수의 강물을 주시는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45-52 The legalistic interpretation of the Law, along with prejudice, blinded the eyes of the religious leaders from seeing Jesus as he truly was. They judged without truly listening to his words and dismissed those who followed him as ignorant. Let us cast aside pride and humbly read and meditate on the Word—obeying it so that we may truly know Jesus.율법의 권위와 지역적 편견은 지도자들의 눈을 어둡게 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도 않고 판단하며,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무지하다 책망했습니다. 교만을 버리고, 말씀을 스스로 읽고 묵상하며 순종할 때 예수님의 참모습을 알아 갈 수 있습니다.

 

Prayer

 

Dear Jesus, the living water, overflow into the dry places of my life, so that I may bear abundant and lasting 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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