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9 요한복음 14:1 -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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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3-18 22:56 조회 Read16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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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떠남으로 열리는 길
본문 : 요한복음(John) 14:1 - 14:14 찬송가 430장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약: 예수님은 제자들을 위한 거처를 준비하기 위해 떠나실 것과 자신이 하나님께 이르는 길, 진리, 생명임을 밝히십니다. 또 자기의 이름으로 구하는 기도에 응답을 약속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4절 예수님의 떠나심(십자가, 부활, 승천)은 제자들을 홀로 두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위한 거처를 준비하시는 구원의 여정이었습니다. 그 거처는 하늘 어딘가의 공간이 아니라, 예수님이 보내실 성령님을 통해 우리 안에 세워질 새로운 성전, 새로운 백성의 탄생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겠다”는 말씀은 마지막 날의 귀환 이전에, 예수님이 지금 우리 삶 속에 영으로 함께하시겠다는 임마누엘의 약속입니다. 성령으로 주의 말씀을 사모하고 순종하는 우리가 바로 그 약속의 성취인 하나님의 거처입니다.5-7절 하나님께 이르는 유일한 길이십니다. 길을 묻는 도마에게 예수님은 자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시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통로가 오직 자신 안에 있음을 밝히십니다.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을 넘어 그분을 통해 아버지를 만나고 그 생명에 참여하는 관계로 들어가는 일입니다. 우리의 노력이나 종교적 열심으로는 하나님께 이를 수 없고, 예수님 안에 거할 때 하나님 품에 안기게 됩니다. 오늘 나는 하나님께 이르는 길이신 예수님을 신뢰하며 그분 안에서 길을 찾고 있습니까?8-11절 아버지 하나님을 온전히 드러내시는 분입니다. 빌립의 요청에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고 말씀하시며, 자신의 말과 행하신 모든 일이 아버지의 역사임을 밝히십니다. 하나님을 알려고 한다면 예수님의 삶과 말씀 속에서 아버지의 마음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막연한 관념 속에 계시지 않고, 몸을 입고 이 땅에서 사랑과 순종의 삶을 사신 예수님의 모습 속에 계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2-14절 제자들은 예수님이 하신 일보다 더 큰 일을 할 것입니다. 부활 이후 성령께서 제자들에게 오시면, 그들은 주님이 가시지 못한 만방으로 흩어져 복음을 전파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영광받으실 이 일을 위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예수님이 친히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도움을 입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며 온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사람입니다.
기도
공동체-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임재와 뜻 안에 머무는 삶을 살게 하소서.
열방-모로코의 교육과 의료 개혁을 요구하는 Z세대 시위가 확산하면서 500명 이상이 체포됐다. 시위로 인해 더 이상 무고한 희생이 발생하지 않고 평화적인 협상안이 마련되도록
Do Not be Troubled and Believe 근심하지 말고 믿어라
Summing up[ John 14:1 - 14:14 ](Hymn430)
1“Let not your hearts be troubled. Believe in God; believe also in me.2 In my Father’s house are many rooms. If it were not so, would I have told you that I go to prepare a place for you?3 And if I go and prepare a place for you, I will come again and will take you to myself, that where I am you may be also.4 And you know the way to where I am going.”5 Thomas said to him, “Lord, we do not know where you are going. How can we know the way?”6 Jesus said to him,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7 If you had known me, you would have known my Father also. From now on you do know him and have seen him.”8 Philip said to him, “Lord, show us the Father, and it is enough for us.”9 Jesus said to him, “Have I been with you so long, and you still do not know me, Philip? Whoever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How can you say, ‘Show us the Father’?10 Do you not believe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s in me? The words that I say to you I do not speak on my own authority, but the Father who dwells in me does his works.11 Believe me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s in me, or else believe on account of the works themselves.12 “Truly, truly, I say to you, whoever believes in me will also do the works that I do; and greater works than these will he do, because I am going to the Father.13 Whatever you ask in my name, this I will do, that the Father may be glorified in the Son.14 If you ask me anything in my name, I will do it.
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2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고 너희에게 말했겠느냐?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3 내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나에게로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4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5 도마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이제 너희는 내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그분을 이미 보았다.”8 빌립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좋겠습니다.”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느냐?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네가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자기의 일을 하신다.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내가 하는 그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12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내가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겠다. 이것은 아들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이다.14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esus encouraged his disciples because they were troubled when they heard about his upcoming departure. He promised he would return after he had prepared rooms for them, but the disciples remained uncertain. Thomas pointed out they did not know the way and Philip asked him to show them the Father. Jesus said that he was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and anyone who had seen him had seen the Father (vv. 1-9). Because God was within Jesus, all the works that Jesus performed were the works of the Father. Jesus also said that those who believed would perform the same works he did and even greater ones, and he promised to grant anything they asked in his name (vv. 10-14).
예수님은 떠난다는 자신의 말에 근심하는 제자들을 격려하시며, 그들을 위해 거처를 예비한 후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확신하지 못합니다. 도마는 길을 모르겠다고 하고, 빌립은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요청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길·진리·생명이며, 예수님을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본 것이라고 하십니다(1-9절). 예수님 안에 하나님이 계시기에 예수님의 일이 곧 아버지의 일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믿는 자들이 예수님이 하신 일과 더 큰 일을 하게 될 것이며, 예수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을 이루어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10-14절).
Who is Jesus?
Vv. 1-11 Jesus is the way to the Father’s house. Those who follow the path taken by Jesus will arrive at the Father’s house and gain an eternal home there. This path does not lead to wealth and it is not a shortcut to success. Yet those who walk this path will arrive at the truth and gain eternal life. What path am I taking?
아버지 집으로 가는 길이 되십니다. 예수님이 가신 길을 따라 걷는 사람은 아버지의 집에 이르고, 거기서 영원한 거처를 얻을 것입니다. 그 길은 부자 되는 길이나 성공의 지름길이 아닙니다. 그 길을 따르는 사람은 진리에 이르고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나는 지금 어떤 길을 걷고 있습니까?
Vv. 12-14 Jesus continues his work through believers and gives them the strength and authority to handle even greater works. What Jesus accomplished was to save the world from sin and lead it to the Father. When we pray in Jesus’ name and bring our requests in conjunction to God’s desire to save the world from sin, the Father will fulfil our requests. Since we have been called to follow the life and mission of Jesus, let us fulfil our calling by shaking off the things that hold us back; let us get up and pray.
믿는 사람을 통해 아버지의 일을 계속하시고, 더 큰 일을 감당하도록 능력을 주십니다. 예수님의 일은 세상을 죄에서 구원하여 아버지께 인도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도움을 청할 때 그대로 이뤄 주십니다.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이어 갈 사명을 받았으니, 떨치고 일어나 기도하며 완수해 갑시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Lord Jesus, you are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Help me to live lik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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