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5 요한복음 16:16 -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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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3-25 00:32 조회 Read20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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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잠시의 슬픔, 영원한 기쁨
본문 : 요한복음(John) 16:16 - 16:24 찬송가 487장
16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니
17 제자 중에서 서로 말하되 우리에게 말씀하신 바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며 또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하신 것이 무슨 말씀이냐 하고
18 또 말하되 조금 있으면이라 하신 말씀이 무슨 말씀이냐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거늘
19 예수께서 그 묻고자 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내 말이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므로 서로 문의하느냐
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21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기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고통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
22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23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약: 제자들은 잠시 예수님을 보지 못할 것이나, 다시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제자들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기도의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6-19절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고 말씀하시며, 십자가와 부활의 신비한 전환을 예고하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해 서로 수군거립니다. 이때 예수님은 제자들의 의문을 아시고, 그 의문을 풀어 주기 위해 입을 여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무지와 혼란을 책망하지 않으시고 긍휼히 여기십니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답답할 때 주님은 우리가 입 밖으로 내지 못한 신음과 의문까지 다 꿰뚫어 보십니다. 우리가 묻기 전에 찾아오셔서, 우리 눈높이에 맞춰 진리를 설명해 주시는 친절한 스승이십니다.20-22절 제자들이 곧 큰 슬픔을 겪을 것을 아시지만, 그 근심이 장차 기쁨으로 바뀔 것을 약속하십니다. 슬픔과 절망감을 안겨 준 십자가가 부활의 영광으로 이어질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산모가 생명의 환희 때문에 해산의 고통을 잊는 것처럼, 부활하신 주님을 다시 만날 때 제자들의 슬픔은 세상이 빼앗을 수 없는 기쁨으로 바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고난을 없애는 분이 아니라 고통을 기쁨의 재료로 삼으시는 분입니다. 지금 겪는 아픔이 크다면, 장차 주님이 주실 기쁨 또한 클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눈물도 주님의 손에 있을 때 언젠가 기쁨으로 새롭게 해석될 것을 소망할 수 있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3-24절 그날, 곧 부활과 성령 강림 이후에는 제자들이 예수님께 묻지 않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인격과 뜻에 의지해 아버지께 담대히 나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십자가와 부활로 길이 열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께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기도를 통해 우리는 주님의 뜻이 이뤄지는 기쁨을 누립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을 얼마나, 또 무엇을 위해 사용하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거의 구하지 않아서 은혜의 자리를 비워 두고 있지는 않은지, 혹은 내 욕심을 포장하는 데 그 이름을 쓰지는 않는지 돌아보며, 예수님의 이름 안에서 아버지의 뜻과 영광을 구하는 기도를 드립시다.
기도
공동체-근심 속에서도 주님의 일하심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은혜를 구하게 하소서.
열방-케냐의 불임 가정들이 사회적 인식 탓에 수치심을 느끼고, 높은 의료비로 인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이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과 교회를 통한 목회적 돌봄이 이뤄지도록
Sorrow Will Turn to Joy 근심이 변하여 기쁨으로
Summing up[ John 16:16 - 16:24 ](Hymn487)
16“A little while, and you will see me no longer; and again a little while, and you will see me.”17 So some of his disciples said to one another, “What is this that he says to us, ‘A little while, and you will not see me, and again a little while, and you will see me’; and, ‘because I am going to the Father’?”18 So they were saying, “What does he mean by ‘a little while’? We do not know what he is talking about.”19 Jesus knew that they wanted to ask him, so he said to them, “Is this what you are asking yourselves, what I meant by saying, ‘A little while and you will not see me, and again a little while and you will see me’?20 Truly, truly, I say to you, you will weep and lament, but the world will rejoice. You will be sorrowful, but your sorrow will turn into joy.21 When a woman is giving birth, she has sorrow because her hour has come, but when she has delivered the baby, she no longer remembers the anguish, for joy that a human being has been born into the world.22 So also you have sorrow now, but I will see you again, and your hearts will rejoice, and no one will take your joy from you.23 In that day you will ask nothing of me. Truly, truly, I say to you, whatever you ask of the Father in my name, he will give it to you.24 Until now you have asked nothing in my name. Ask, and you will receive, that your joy may be full.
16“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볼 것이다.”17 그의 제자 가운데서 몇몇이 서로 말하였다. “그가 우리에게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게 되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볼 것이다’ 하신 말씀이나,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에’라고 하신 말씀은 무슨 뜻일까?”18 그들은 말하기를 “도대체 ‘조금 있으면’이라는 말씀이 무슨 뜻일까? 우리는, 그가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다” 하였다.19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자기에게 물어 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게 되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볼 것이다’ 한 말을 가지고 서로 논의하고 있느냐?20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울며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근심에 싸여도, 그 근심이 기쁨으로 변할 것이다.21 여자가 해산할 때에는 근심에 잠긴다. 진통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를 낳으면, 사람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 때문에, 그 고통을 더 이상 기억하지 않는다.22 이와 같이, 지금 너희가 근심에 싸여 있지만, 내가 다시 너희를 볼 때에는, 너희의 마음이 기쁠 것이며, 그 기쁨을 너희에게서 빼앗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23 그 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나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주실 것이다.24 지금까지는 너희가 아무것도 내 이름으로 구하지 않았다. 구하여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그래서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될 것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esus explained what he meant by, “A little while, and you will see me no longer, and again a little while, and you will see me”. It meant that while the disciples would soon feel sorrow because Jesus departed from them, that sorrow would turn to joy when he returned (vv. 17-20). The cross and resurrection would become the turning points. Just as the pain of childbirth is soon followed by the joy of birth, the disciples experience joy that none could take away when Jesus returned. When the Holy Spirit came, they would also experience the joy of praying and receiving in Jesus’ name (vv. 21-24).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고, 조금 있으면 나를 볼 것이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설명하십니다. 주님은 그들이 곧 이별로 슬퍼하겠지만, 다시 오시면 그 근심이 기쁨으로 변할 것이라 설명하십니다(17- 20절). 십자가와 부활이 그 전환점입니다. 해산의 고통이 탄생의 기쁨으로 바뀌듯, 주님이 다시 오시면 제자들의 슬픔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기쁨이 될 것입니다. 성령님이 오시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 응답받는 기쁨도 누리게 됩니다(21-24절).
Who is Jesus?
Vv. 20-22 Jesus gives joy that no one can take away: It is the joy of encountering the Lord’s presence. The disciples would be sad momentarily, but when Jesus returned, their sorrow would turn to joy. Their joy would last forever as Jesus would be with them always. Let us not forget the joy that Jesus gives—the joy of being with him—even amid suffering and hardship.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기쁨을 주십니다. 그것은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기쁨입니다. 주님의 부재로 제자들은 근심하고 슬퍼하겠지만, 주님이 다시 오시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됩니다. 주님이 영원히 함께하시기에 그 기쁨도 영원할 것입니다. 고난의 아픔 중에도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 주님이 주신 기쁨을 잊지 맙시다.
Vv. 23-24 Jesus teaches us all that we need to know and grants us whatever we need when we seek it in his name. When we pray in Jesus’ name, the Father grants our prayers. Let us entrust to the Lord anything that we cannot understand or is hard to handle. He will give peace in our hearts and the strength to handle it.
예수님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든지 가르치시고, 우리가 필요한 것을 구하면 무엇이든지 들어주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아버지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십니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과 감당하기 힘든 일이 있다면 주님께 아뢰고 맡기십시오. 감당할 만한 힘을 주시고 마음에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Lord Jesus, grant us to the fullness of knowledge and the joy that comes with it until you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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