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4 창세기 25:1 - 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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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14 07:17 조회 Read59회 댓글 Reply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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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죽어도 끝나지 않는 복
본문 : 창세기(Genesis) 25:1 - 25:18 찬송가 312장
1 아브라함이 후처를 맞이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그두라라
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고
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
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이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
5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었고
6 자기 서자들에게도 재산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하여금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쪽 땅으로 가게 하였더라
7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
8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9 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
10 이것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서 산 밭이라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니라
11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12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고
13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14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15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
16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지도자들이었더라
17 이스마엘은 향년이 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
18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
요약: 아브라함이 죽어 막벨라 굴에 장사되었지만 이삭과 이스마엘에 대한 하나님의 복은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1절 아브라함은 죽었어도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이다”(21:12) 하신 하나님의 약속은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하늘에 있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다 죽은 아브라함의 소망을 이삭에게 ‘복을 주셔서’ 이어 가실 것이고, 결국 그 후손으로 태어나실 그리스도를 통해 온전히 성취하실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그 하나님 나라의 성취를 이미 누리면서, 그들처럼 완전한 성취를 기다리며 소망하고 있습니다.12-18절 이삭뿐 아니라 이스마엘에게 주신 약속(21:13, 18)도 성취하십니다. 이스마엘이 낳은 열두 아들은 모두 지역의 지도자가 됩니다. 이는 하나님이 이스마엘과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21:20).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6절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때로 인간적인 정에 얽매이지 않고 약속을 중심으로 관계와 환경을 과감히 정리하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아브라함은 이스마엘에게 그랬듯이 그두라의 아들들에게 재물을 주어 떠나보냄으로써, 기업이 오직 이삭에게만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편, 그두라를 후처로 맞은 사건은 본문 위치상 사라의 죽음 이후의 일처럼 보이지만, 사라 사망 당시 아브라함의 나이(137세) 등을 고려할 때 사라의 생전 기간과 겹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창세기는 사라를 통해 약속을 성취하실 하나님의 계획을 아브라함이 끝까지 신뢰했음을 강조하기 위해, 그두라의 존재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7-10절 75세에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오직 부르신 이만 의지하여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난 아브라함은 약속이 모두 실현되는 것을 보지 못한 채 가나안 땅에서 죽습니다. 100년 동안 하나님이 지으시고 경영하실 하늘의 도성을 기대하며 나그네로 살다가 175세에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라와 함께 묻힌 막벨라 굴은 아브라함이 유일하게 합법적으로 소유한 가나안 땅입니다. 이곳에 묻혔다는 것은 죽는 순간까지 가나안 땅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했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부르심을 받은 날부터 죽는 그 순간까지 오직 하나님 나라만 소망하며 믿음으로 걷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기도
공동체-삶과 죽음으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증명해 보이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열방-인도의 잠무-카슈미르주(州)에서 현지인 선교사 일행 13명이 힌두 민족주의자들에 의해 공격을 받았다. 인도 전역에서 그리스도인의 활동과 선교 사역이 보호받고 안전하도록
A Promise Passed Down 다음 세대로 이어진 약속
Summing up[ Genesis 25:1 - 25:18 ](Hymn312)
1Abraham took another wife, whose name was Keturah.2 She bore him Zimran, Jokshan, Medan, Midian, Ishbak, and Shuah.3 Jokshan fathered Sheba and Dedan. The sons of Dedan were Asshurim, Letushim, and Leummim.4 The sons of Midian were Ephah, Epher, Hanoch, Abida, and Eldaah. All these were the children of Keturah.5 Abraham gave all he had to Isaac.6 But to the sons of his concubines Abraham gave gifts, and while he was still living he sent them away from his son Isaac, eastward to the east country.7 These are the days of the years of Abraham's life,175 years.8 Abraham breathed his last and died in a good old age, an old man and full of years, and was gathered to his people.9 Isaac and Ishmael his sons buried him in the cave of Machpelah, in the field of Ephron the son of Zohar the Hittite, east of Mamre,10 the field that Abraham purchased from the Hittites. There Abraham was buried, with Sarah his wife.11 After the death of Abraham, God blessed Isaac his son. And Isaac settled at Beer-lahai-roi.12 These are the generations of Ishmael, Abraham's son, whom Hagar the Egyptian, Sarah's servant, bore to Abraham.13 These are the names of the sons of Ishmael, named in the order of their birth: Nebaioth, the firstborn of Ishmael; and Kedar, Adbeel, Mibsam,14 Mishma, Dumah, Massa,15 Hadad, Tema, Jetur, Naphish, and Kedemah.16 These are the sons of Ishmael and these are their names, by their villages and by their encampments, twelve princes according to their tribes.17 (These are the years of the life of Ishmael:137 years. He breathed his last and died, and was gathered to his people.)18 They settled from Havilah to Shur, which is opposite Egypt in the direction of Assyria. He settled over against all his kinsmen.
1아브라함이 다시 아내를 맞아들였는데, 그의 이름은 그두라이다.2 그와 아브라함 사이에서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가 태어났다.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다. 드단의 자손에게서 앗수르 사람과 르두시 사람과 르움미 사람이 갈라져 나왔다.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인데, 이들은 모두 그두라의 자손이다.5 아브라함은 자기 재산을 모두 이삭에게 물려주고,6 첩들에게서 얻은 아들들에게도 한 몫씩 나누어 주었는데, 그가 죽기 전에 첩들에게서 얻은 아들들을 동쪽 곧 동방 땅으로 보내어서, 자기 아들 이삭과 떨어져서 살게 하였다.7 아브라함이 누린 햇수는 모두 백일흔다섯 해이다.8 아브라함은 자기가 받은 목숨대로 다 살고, 아주 늙은 나이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들이 간 길로 갔다.9 그의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막벨라 굴에 안장하였다. 그 굴은 마므레 근처, 헷 사람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다.10 그 밭은 아브라함이 헷 사람에게서 산 것이다. 바로 그 곳에서 아브라함은 그의 아내 사라와 합장되었다.11 아브라함이 죽은 뒤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다. 그 때에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서 살고 있었다.12 사라의 여종인 이집트 사람 하갈과 아브라함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다.13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을 태어난 순서를 따라서 적으면, 다음과 같다. 이스마엘의 맏아들은 느바욧이다. 그 아래는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14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15 하닷과 데마와 여두르와 나비스와 게드마가 있다.16 이 열둘은 이스마엘이 낳은 아들의 이름이면서, 동시에 마을과 부락의 이름이며, 또한 이 사람들이 세운 열두 지파의 통치자들의 이름이기도 하다.17 이스마엘은 모두 백서른일곱 해를 누린 뒤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에게로 돌아갔다.18 그의 자손은 모두 하윌라로부터 수르 지방에 이르는 그 일대에 흩어져서 살았다. 수르는 이집트의 동북쪽 경계 부근 앗시리아로 가는 길에 있다. 그들은 모든 형제들과는 적대감을 가지고 살았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braham had many children with Keturah, but only Isaac was to be his heir. Thus, he sent his other sons to the east with gifts. Ishmael, the son of Hagar, had twelve sons, who each led their own tribes as a part of the fulfilment of God’s promise. Abraham died at the age of 175 without seeing the fulfilment of God’s promise, but he was buried in the cave of Machpelah, showing that he trusted in God’s promise to the end (vv. 1-18).
아브라함은 그두라에게서 많은 자손을 얻었지만 상속자는 이삭으로 정하고, 다른 아들들에게는 재물을 주어 동쪽으로 떠나보냅니다. 하갈에게서 난 이스마엘도 열두 아들을 두어 지파를 이루며 번성했는데, 이는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성취였습니다. 아브라함은 약속을 받고도 그 성취를 보지 못한 채 175세에 죽었으나, 막벨라 굴에 장사됨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신뢰했음을 보여 줍니다(1-18절).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7-10 We do not bear witness to God’s promise and pass it down through accomplishments but by demonstrating the faith that looks forward to its fulfilment. Abraham lived and died as though he had already received the blessing he had been promised. Let us pray that we may also live like Abraham in this world and conclude our days as people of God’s kingdom.
하나님의 약속을 증언하고 전수하는 방법은 성취를 보여 주는 게 아니라 성취를 바라보는 믿음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약속된 복을 받은 것처럼 살았고, 약속하신 복을 받은 자로 죽었습니다. 우리 일생도 지금 이 땅에서 그 나라의 백성으로 살다가 그 나라의 백성으로 마감할 수 있기를 기도합시다.
Vv. 1-18 The Bible is not only a record of the chosen nor was it written just for them. God’s concern extends to the whole world, to all nations. The reason the chosen people were important was because they were to be instruments to bring salvation to the entire world. Just as Scripture draws attention to those who have been forgotten, we must strive to invite those who have been forgotten by society in our midst.
성경은 선택받은 자들만의 기록이 아니며, 그들만을 위한 기록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온 땅, 모든 민족에게로 향합니다. 선택받은 이들이 중요한 것은 그들이 온 세상을 위한 구속의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잊힌 사람들을 읽어 내야 하듯, 우리 사회의 관심에서 배제된 이들을 공동체의 주인공으로 초청하는 데 힘써야 합니다.
Prayer
Lord, help me to notice and take care of the weak who have been marginalized by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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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7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
8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7 These are the days of the years of Abraham's life,175 years.8 Abraham breathed his last and died in a good old age, an old man and full of years, and was gathered to his people.
갈바를 알지 못하고 떠나라 는 말씀에 순종하여 가족을 이끌고 나온 지 100년. 하늘의 별과 같이 많은 자손을 보리라 하신 약속을 이 땅에서는 보지 못하고 175세에 생을 마감한다. 영원한 생명을 가진 존재였지만 죄로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육적인 한계를 가진 인간의 실상이다. 늙어서 기운이 다할 때 까지 아브라함은 기다리고 인내하고 소망가운데 살아가지 않았을까? 사라, 이삭, 리브가를 얻기 까지 보여주신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체험한 아브라함의 눈가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수고했다, 충성된 종아, 하시며 하나님이 맞아주지 않으셨을까? We do not bear witness to God’s promise and pass it down through accomplishments but by demonstrating the faith that looks forward to its fulfilment. Abraham lived and died as though he had already received the blessing he had been promised.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는 것은 내게 달린것이 아니라 나는 그저 그 소망을 바라보고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아브라함의 삶의 비결이었다. 하나님의 언약을 믿으며 매일 그 믿음의 길에서 흔들리지 않고 한 걸음씩 걸어간 것을 하나님은 원하셨던 것이 아닐까? 언약에 대한 믿음은 소망이요, 소망에는 사랑이 있어야 하니 이것에 삶의 이유임을 늘 기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