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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5-01 창세기 33:1 - 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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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5-01 06:21 조회 Read30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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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

본문 : 창세기(Genesis) 33:1 - 33:20 찬송가 327장

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 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고 있는지라 그의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

2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 레아와 그의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고

3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

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그와 입맞추고 서로 우니라

5 에서가 눈을 들어 여인들과 자식들을 보고 묻되 너와 함께 한 이들은 누구냐 야곱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들이니이다

6 그 때에 여종들이 그의 자식들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고

7 레아도 그의 자식들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고 그 후에 요셉이 라헬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니

8 에서가 또 이르되 내가 만난 바 이 모든 떼는 무슨 까닭이냐 야곱이 이르되 내 주께 은혜를 입으려 함이니이다

9 에서가 이르되 내 동생아 내게 있는 것이 족하니 네 소유는 네게 두라

10 야곱이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내가 형님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었사오면 청하건대 내 손에서 이 예물을 받으소서 내가 형님의 얼굴을 뵈온즉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사오며 형님도 나를 기뻐하심이니이다

11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푸셨고 내 소유도 족하오니 청하건대 내가 형님께 드리는 예물을 받으소서 하고 그에게 강권하매 받으니라

12 에서가 이르되 우리가 떠나자 내가 너와 동행하리라

13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도 아시거니와 자식들은 연약하고 내게 있는 양 떼와 소가 새끼를 데리고 있은즉 하루만 지나치게 몰면 모든 떼가 죽으리니

14 청하건대 내 주는 종보다 앞서 가소서 나는 앞에 가는 가축과 자식들의 걸음대로 천천히 인도하여 세일로 가서 내 주께 나아가리이다

15 에서가 이르되 내가 내 종 몇 사람을 네게 머물게 하리라 야곱이 이르되 어찌하여 그리하리이까 나로 내 주께 은혜를 얻게 하소서 하매

16 이 날에 에서는 세일로 돌아가고

17 야곱은 숙곳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집을 짓고 그의 가축을 위하여 우릿간을 지었으므로 그 땅 이름을 숙곳이라 부르더라

18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 성읍에 이르러 그 성읍 앞에 장막을 치고

19 그가 장막을 친 밭을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아들들의 손에서 백 크시타에 샀으며

20 거기에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엘엘로헤이스라엘이라 불렀더라

 

요약: 야곱과 에서, 두 형제의 해묵은 갈등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극적인 화해와 용서로 승화됩니다. 형과 화해한 야곱은 가나안의 세겜에 정착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3절   우리를 새로운 존재로 빚으십니다. 에서가 부하들을 거닐고 온다는 소식을 듣고는 종들과 식구들을 방패막이로 앞세웠던(32장) 야곱이 하루아침에 가족을 위한 방패가 되었습니다. 극적인 변화의 중심에는 강력하고도 지독한 사랑으로 야곱과 함께하신 ‘브니엘’의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 깊숙이 개입하심으로, 우리를 진정 강인하고 의로운 사람으로 변화시키십니다.4-7, 10절   나뿐만 아니라 내 가족, 이웃의 마음도 만지십니다. 야곱은 ‘용서하는 에서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다’는 말로 에서의 마음에 용서를 빚으신 분이 하나님임을 고백했습니다. 깨어진 관계를 개선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용기 내어 손을 내밀면 이미 그의 마음에 계신 하나님을 뵙게 될 것입니다.20절   야곱의 하나님이 되시기 위해 벧엘에서부터 20년 동안 그와 동행하며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에게서 ‘엘엘로헤이스라엘’, 곧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을 받아내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려고 우리 삶에서 자신의 사랑과 성실을 끊임없이 증명하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8-11절   야곱은 에서에게 주는 선물을 ‘예물’, 원어로는 ‘복’(히. 베라카)이라고 부름으로써 과거에 에서를 속여서 빼앗았던 복을 갚으려 했습니다. 형의 것을 빼앗으려던 야곱이 형에게 복을 나눠 주는 사람으로 변한 것은 자신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은 탐욕을 거둡니다. 손해 입힌 것을 보상하고, 자기 것을 나눌 수 있게 됩니다(참조. 눅 19:8).12-20절   야곱은 함께 가자는 에서의 권유를 완곡하게 거절하고 가나안 땅의 세겜으로 갔습니다. 이로써 야곱은 에서와 화해했으나 동화되지 않았고, 에서와 분리되었으나 분열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신앙이 없는 사람들과 평화롭게 공존하면서도 거룩한 방식으로 구별되어야 합니다.

 

기도

 

공동체-‘나의 하나님’이 되시려고 제 삶을 신실하게 돌보시는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

열방-우크라이나, 수단, 팔레스타인 등에서 발생한 전쟁이 장기화하고 있다. 평화와 회복을 위한 여러 노력이 결실을 맺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하루속히 일상을 되찾도록

 

 

From the Very Back to the Very Front 맨 뒤에서 맨 앞으로

 

Summing up[ Genesis 33:1 - 33:20 ](Hymn327)

1And Jacob lifted up his eyes and looked, and behold, Esau was coming, and four hundred men with him. So he divided the children among Leah and Rachel and the two female servants.2 And he put the servants with their children in front, then Leah with her children, and Rachel and Joseph last of all.3 He himself went on before them, bowing himself to the ground seven times, until he came near to his brother.4 But Esau ran to meet him and embraced him and fell on his neck and kissed him, and they wept.5 And when Esau lifted up his eyes and saw the women and children, he said, “Who are these with you?” Jacob said, “The children whom God has graciously given your servant.”6 Then the servants drew near, they and their children, and bowed down.7 Leah likewise and her children drew near and bowed down. And last Joseph and Rachel drew near, and they bowed down.8 Esau said, “What do you mean by all this company that I met?” Jacob answered, “To find favor in the sight of my lord.”9 But Esau said, “I have enough, my brother; keep what you have for yourself.”10 Jacob said, “No, please, if I have found favor in your sight, then accept my present from my hand. For I have seen your face, which is like seeing the face of God, and you have accepted me.11 Please accept my blessing that is brought to you, because God has dealt graciously with me, and because I have enough.” Thus he urged him, and he took it.12 Then Esau said, “Let us journey on our way, and I will go ahead of you.”13 But Jacob said to him, “My lord knows that the children are frail, and that the nursing flocks and herds are a care to me. If they are driven hard for one day, all the flocks will die.14 Let my lord pass on ahead of his servant, and I will lead on slowly, at the pace of the livestock that are ahead of me and at the pace of the children, until I come to my lord in Seir.”15 So Esau said, “Let me leave with you some of the people who are with me.” But he said, “What need is there? Let me find favor in the sight of my lord.”16 So Esau returned that day on his way to Seir.17 But Jacob journeyed to Succoth, and built himself a house and made booths for his livestock. Therefore the name of the place is called Succoth.18 And Jacob came safely to the city of Shechem, which is in the land of Canaan, on his way from Paddan-aram, and he camped before the city.19 And from the sons of Hamor, Shechem's father, he bought for a hundred pieces of money the piece of land on which he had pitched his tent.20 There he erected an altar and called it El-Elohe-Israel.

1야곱이 고개를 들어 보니, 에서가 장정 사백 명을 거느리고 오고 있었다. 야곱은, 아이들을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나누어서 맡기고,2 두 여종과 그들에게서 난 아이들은 앞에 세우고, 레아와 그에게서 난 아이들은 그 뒤에 세우고, 라헬과 요셉은 맨 뒤에 세워서 따라오게 하였다.3 야곱은 맨 앞으로 나가서 형에게로 가까이 가면서, 일곱 번이나 땅에 엎드려 절을 하였다.4 그러자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끌어안았다. 에서는 두 팔을 벌려, 야곱의 목을 끌어안고서, 입을 맞추고, 둘은 함께 울었다.5 에서가 고개를 들어, 여인들과 아이들을 보면서 물었다. “네가 데리고 온 이 사람들은 누구냐?” 야곱이 대답하였다. “이것들은 하나님이 형님의 못난 아우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들입니다.”6 그러자 두 여종과 그들에게서 난 아이들이 앞으로 나와서, 엎드려 절을 하였다.7 다음에는 레아와 그에게서 난 아이들이 앞으로 나와서, 엎드려 절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요셉과 라헬이 나와서, 그들도 엎드려 절을 하였다.8 에서가 물었다. “내가 오는 길에 만난 가축 떼는 모두 웬 것이냐?” 야곱이 대답하였다. “형님께 은혜를 입고 싶어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9 에서가 말하였다. “아우야, 나는 넉넉하다. 너의 것은 네가 가져라.”10 야곱이 말하였다. “아닙니다, 형님, 형님께서 저를 좋게 보시면, 제가 드리는 이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형님께서 저를 이렇게 너그럽게 맞아 주시니, 형님의 얼굴을 뵙는 것이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듯합니다.11 하나님이 저에게 은혜를 베푸시므로, 제가 가진 것도 이렇게 넉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제가 형님께 가지고 온 이 선물을 기꺼이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야곱이 간곡히 권하므로, 에서는 그 선물을 받았다.12 에서가 말하였다. “자, 이제 갈 길을 서두르자. 내가 앞장을 서마.”13 야곱이 그에게 말하였다. “형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아이들이 아직 어립니다. 또 저는 새끼 딸린 양 떼와 소 떼를 돌봐야 합니다. 하루만이라도 지나치게 빨리 몰고 가면 다 죽습니다.14 형님께서는 이 아우보다 앞서서 떠나십시오. 그렇게 하시면, 저는 앞에 가는 이 가축 떼와 아이들을 이끌고, 그들의 걸음에 맞추어 천천히 세일로 가서, 형님께 나가겠습니다.”15 에서가 말하였다. “그렇다면, 내가 나의 부하 몇을 너와 같이 가게 하겠다.” 야곱이 말렸다. “그러실 것까지는 없습니다. 형님께서 저를 너그럽게 맞아 주신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16 그 날로 에서는 길을 떠나 세일로 돌아갔고,17 야곱은 숙곳으로 갔다. 거기에서 야곱은 자기들이 살 집과 짐승이 바람을 피할 우리를 지었다. 그래서 그 곳 이름이 숙곳이 되었다.18 야곱이 밧단아람을 떠나, 가나안 땅의 세겜 성에 무사히 이르러서, 그 성 앞에다가 장막을 쳤다.19 야곱은, 장막을 친 그 밭을, 세겜의 아버지인 하몰의 아들들에게서 은 백 냥을 주고 샀다.20 야곱은 거기에서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엘엘로헤이스라엘이라고 하였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acob, who encountered God and was renamed “Israel”, was transformed. Instead of staying at the back behind his servants and children, he walked out towards Esau and bowed seven times as a show of respect. Esau embraced his brother and kissed him, and they wept together, washing away years of resentment and hurt. Jacob saw God’s grace in the face of Esau, who forgave him (vv. 1-11). But he indirectly turned down Esau’s proposal to travel back to Seir together. This was partially because he was still afraid, but it was also because he was obedient to God’s command for him to go to Canaan (31:3,13). So, Esau returned to Seir, while Jacob travelled through Succoth and settled in Shechem (vv. 12-20).

하나님을 만나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받은 야곱은 달라졌습니다. 그는 종들과 자녀들 뒤에 있던 자리에서 벗어나 에서를 향해 나아가 일곱 번 절하며 존경을 표현합니다. 그러자 에서는 동생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며 함께 울고, 오랜 미움과 상처는 눈물 속에서 사라집니다. 야곱은 자신을 용서하는 에서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봅니다(1–11절). 그러나 그는 세일로 함께 가자는 제안을 간접적으로 거절합니다. 여전히 두려움이 남아 있었고, 하나님이 가나안으로 가라 하신 말씀을 따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31:3, 13). 결국 에서는 세일로 돌아가고, 야곱은 숙곳을 거쳐 세겜에 정착합니다(12–20절).

 

Who is God?

Vv. 3-11 God uses our wrongdoings and hurts to make us grow. For 20 years, God was gracious to both Esau and Jacob, allowing them to reconcile. Am I still dwelling on old mistakes and grudges? Is there anyone with whom we must be reconciled? Let’s not fear being rejected but bravely extend a hand first.

우리의 잘못과 아픔을 통해서도 우리를 성장시키십니다. 하나님은 20년 동안 야곱뿐 아니라 에서에게도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두 사람이 화해하게 하셨습니다. 과거의 잘못과 미움에서 아직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까? 화해하고 회복해야 할 관계가 있다면 거절당할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 있게 먼저 손을 내밀어 봅시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 3 Jacob, who wrestled with God all night, walked ahead of his family to greet Esau. He was able to do so because of the conviction he gained by praying to and wrestling with God. Even when we are confronted by a problem without a foreseeable solution, we have no reason to worry if we are confident that God is with us. Let’s bravely move forward with faith that God will walk with us.

밤새 씨름한 야곱은 가족보다 앞서 나아가 에서를 맞이합니다. 이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씨름하는 과정을 통해 확신을 얻었기에 가능했던 태도입니다. 비록 결과를 알 수 없는 문제에 부딪힐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확신이 있다면 염려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동행하실 것을 믿고, 용기 있게 나아갑시다.

 

Prayer

 

Lord, strengthen my feeble heart so that I may run the race of faith to the very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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