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0 창세기 39:1 - 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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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5-09 23:15 조회 Read8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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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형통한 자, 요셉
본문 : 창세기(Genesis) 39:1 - 39:23 찬송가 301장
1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4 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
5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6 주인이 그의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탁하고 자기가 먹는 음식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웠더라
7 그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8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이르되 내 주인이 집안의 모든 소유를 간섭하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탁하였으니
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10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11 그러할 때에 요셉이 그의 일을 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들은 하나도 거기에 없었더라
12 그 여인이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동침하자 그러나 요셉이 자기의 옷을 그 여인의 손에 버려두고 밖으로 나가매
13 그 여인이 요셉이 그의 옷을 자기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감을 보고
14 그 여인의 집 사람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보라 주인이 히브리 사람을 우리에게 데려다가 우리를 희롱하게 하는도다 그가 나와 동침하고자 내게로 들어오므로 내가 크게 소리 질렀더니
15 그가 나의 소리 질러 부름을 듣고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갔느니라 하고
16 그의 옷을 곁에 두고 자기 주인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려
17 이 말로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데려온 히브리 종이 나를 희롱하려고 내게로 들어왔으므로
18 내가 소리 질러 불렀더니 그가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밖으로 도망하여 나갔나이다
19 그의 주인이 자기 아내가 자기에게 이르기를 당신의 종이 내게 이같이 행하였다 하는 말을 듣고 심히 노한지라
20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22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요약: 요셉의 삶에 하나님이 동행하시니 그가 보디발에게 신임을 얻어 가정 총무가 됩니다. 하지만 보디발 아내가 내민 유혹의 손을 뿌리친 후 도리어 모함을 당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요셉은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지만, 이 일로 인해 애굽 왕 바로와 만날 기회에 가까워지고, 하나님 백성에게 식량을 공급할 수 있는 지위에 점점 다가서고 있습니다. 요셉이 팔려 갈 때, 또 억울하게 누명을 쓸 때 무력하게 침묵하시는 듯 보이던 하나님은, ‘꿈’을 자신의 방법대로 묵묵히 이뤄 가십니다. 나의 꿈에서 멀어지는 듯 보이는 일이 실상은 하나님의 꿈에 가까워지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1-3절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하시기 때문에 주인 보디발의 집이 번성합니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12:3)는 말씀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나 때문에 내 가정과 교회와 직장이 복을 누리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내 실력과 성실함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6-10절 유다는 매춘부에게 ‘나아갔지만’(38:16), 요셉은 보디발 아내의 유혹을 뿌리치고 ‘나갑니다.’ 문란한 이 시대의 성문화에 대처하는 지혜는 ‘음행을 피하는 것’(고전 6:18)입니다. 어디에나 계신 하나님을 의식하며 내 마음과 시선을 꼭 두어야 할 곳에 두고 죄의 자리 ‘밖으로’, ‘도망하여’ 피합시다.11-19절 들짐승에게 공격당했다는 거짓 증거로 사용됐던 요셉의 ‘옷’이 이번에는 그를 강간범으로 모함하는 거짓 증거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동시에 ‘옷’을 입은 교만한 모습으로 형제들에게 상처를 줬던 요셉이, 죄를 뿌리치기 위해 ‘옷’을 내버린 것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로 ‘옷’ 입기 위해(갈 3:27) 내가 벗어야 할 ‘옷’은 무엇입니까?20-23절 보디발의 집에서 감옥으로 옮겨 간 것을 두고 세상은 ‘실패’라고 평하겠지만, 요셉에게는 그저 하나님의 뜻에 따른 보직 변경이었습니다. 어디서든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니,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와 어떤 참담한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형통케 하시는 역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시 23:4).
기도
공동체-오늘 하루도 욕심의 유혹을 뿌리치고 죄를 멀리하게 하소서.
열방-아시아에 위치한 자카르타(1위), 다카(2위), 델리(4위)가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로 집계됐지만 교통과 도시 빈민 문제는 심각하다. 이곳의 생활환경과 도시 문제가 속히 개선되도록
Success Amid Suffering 고난 중의 형통
Summing up[ Genesis 39:1 - 39:23 ](Hymn301)
1Now Joseph had been brought down to Egypt, and Potiphar, an officer of Pharaoh, the captain of the guard, an Egyptian, had bought him from the Ishmaelites who had brought him down there.2 The LORD was with Joseph, and he became a successful man, and he was in the house of his Egyptian master.3 His master saw that the LORD was with him and that the LORD caused all that he did to succeed in his hands.4 So Joseph found favor in his sight and attended him, and he made him overseer of his house and put him in charge of all that he had.5 From the time that he made him overseer in his house and over all that he had, the LORD blessed the Egyptian's house for Joseph's sake; the blessing of the LORD was on all that he had, in house and field.6 So he left all that he had in Joseph's charge, and because of him he had no concern about anything but the food he ate. Now Joseph was handsome in form and appearance.7 And after a time his master's wife cast her eyes on Joseph and said, “Lie with me.”8 But he refused and said to his master's wife, “Behold, because of me my master has no concern about anything in the house, and he has put everything that he has in my charge.9 He is not greater in this house than I am, nor has he kept back anything from me except you, because you are his wife. How then can I do this great wickedness and sin against God?”10 And as she spoke to Joseph day after day, he would not listen to her, to lie beside her or to be with her.11 But one day, when he went into the house to do his work and none of the men of the house was there in the house,12 she caught him by his garment, saying, “Lie with me.” But he left his garment in her hand and fled and got out of the house.13 And as soon as she saw that he had left his garment in her hand and had fled out of the house,14 she called to the men of her household and said to them, “See, he has brought among us a Hebrew to laugh at us. He came in to me to lie with me, and I cried out with a loud voice.15 And as soon as he heard that I lifted up my voice and cried out, he left his garment beside me and fled and got out of the house.”16 Then she laid up his garment by her until his master came home,17 and she told him the same story, saying, “The Hebrew servant, whom you have brought among us, came in to me to laugh at me.18 But as soon as I lifted up my voice and cried, he left his garment beside me and fled out of the house.”19 As soon as his master heard the words that his wife spoke to him, “This is the way your servant treated me,” his anger was kindled.20 And Joseph's master took him and put him into the prison, the place where the king's prisoners were confined, and he was there in prison.21 But the LORD was with Joseph and showed him steadfast love and gave him favor in the sight of the keeper of the prison.22 And the keeper of the prison put Joseph in charge of all the prisoners who were in the prison. Whatever was done there, he was the one who did it.23 The keeper of the prison paid no attention to anything that was in Joseph's charge, because the LORD was with him. And whatever he did, the LORD made it succeed.
1요셉이 이집트로 끌려갔다. 요셉을 이집트로 끌고 내려간 이스마엘 사람들은, 바로의 신하인 경호대장 이집트 사람 보디발에게 요셉을 팔았다.2 주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셔서, 앞길이 잘 열리도록 그를 돌보셨다. 요셉은 그 주인 이집트 사람의 집에서 살게 되었다.3 그 주인은, 주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시며, 요셉이 하는 일마다 잘 되도록 주님께서 돌보신다는 것을 알았다.4 주인은, 요셉이 눈에 들어서, 그를 심복으로 삼고, 집안일과 재산을 모두 요셉에게 맡겨 관리하게 하였다.5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안일과 그 모든 재산을 맡겨서 관리하게 한 그 때부터, 주님께서 요셉을 보시고, 그 이집트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셨다. 주님께서 내리시는 복이, 주인의 집 안에 있는 것이든지, 밭에 있는 것이든지, 그 주인이 가진 모든 것에 미쳤다.6 그래서 그 주인은,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요셉에게 맡겨서 관리하게 하고, 자기의 먹거리를 빼고는 아무것도 간섭하지 않았다. 요셉은 용모가 준수하고 잘생긴 미남이었다.7 일이 이렇게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을 하며 “나하고 침실로 가요!” 하고 꾀었다.8 그러나 요셉은 거절하면서, 주인의 아내에게 말하였다. “주인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맡겨 관리하게 하시고는, 집안일에는 아무 간섭도 하지 않으십니다. 주인께서는, 가지신 모든 것을 나에게 맡기셨으므로,9 이 집안에서는, 나의 위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나의 주인께서 나의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한 것은 한 가지뿐입니다. 그것은 마님입니다. 마님은 주인어른의 부인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가 어찌 이런 나쁜 일을 저질러서, 하나님을 거역하는 죄를 지을 수 있겠습니까?”10 요셉이 이렇게 말하였는데도, 주인의 아내는 날마다 끈질기게 요셉에게 요구해 왔다. 요셉은, 그 여인과 함께 침실로 가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아예 그 여인과 함께 있지도 않았다.11 하루는 요셉이 할 일이 있어서 집 안으로 들어갔는데, 그 집 종들이 집 안에 하나도 없었다.12 여인이 요셉의 옷을 붙잡고 “나하고 침실로 가요!” 하고 졸랐다. 그러나 요셉은, 붙잡힌 자기의 옷을 그의 손에 버려 둔 채, 뿌리치고 집 바깥으로 뛰어나갔다.13 여인은, 요셉이 그 옷을 자기의 손에 버려 둔 채 집 바깥으로 뛰어나가는 것을 보고,14 집에서 일하는 종들을 불러다가 말하였다. “이것 좀 보아라. 주인이, 우리를 웃음거리로 만들려고 이 히브리 녀석을 데려다 놓았구나. 그가 나를 욕보이려고 달려들기에, 내가 고함을 질렀더니,15 그는 내가 고함지르는 소리를 듣고, 제 옷을 여기에 내버리고, 바깥으로 뛰어나갔다.”16 이렇게 말하고, 그 여인은 그 옷을 곁에 놓고, 주인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렸다.17 주인이 돌아오자, 그에게 이렇게 일러바쳤다. “당신이 데려다 놓은 저 히브리 사람이, 나를 농락하려고 나에게 달려들었어요.18 내가 사람 살리라고 고함을 질렀더니, 옷을 내 앞에 버려두고, 바깥으로 뛰어나갔어요.”19 주인은 자기 아내에게서 “당신의 종이 나에게 이 같은 행패를 부렸어요” 하는 말을 듣고서, 화가 치밀어 올랐다.20 요셉의 주인은 요셉을 잡아서 감옥에 가두었다. 그 곳은 왕의 죄수들을 가두는 곳이었다. 요셉이 감옥에 갇혔으나,21 주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면서 돌보아 주시고, 그를 한결같이 사랑하셔서, 간수장의 눈에 들게 하셨다.22 간수장은 감옥 안에 있는 죄수를 모두 요셉에게 맡기고, 감옥 안에서 일어나는 온갖 일을 요셉이 혼자 처리하게 하였다.23 간수장은 요셉에게 모든 일을 맡기고, 아무것도 간섭하지 않았다. 그렇게 된 것은 주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시기 때문이며, 주님께서 요셉을 돌보셔서, 그가 하는 일은 무엇이나 다 잘 되게 해주셨기 때문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oseph was sold as a slave in a foreign land, but God was with him and looked after him. So, Joseph gained favour in Potiphar’s sight and became overseer of Potiphar’s household. However, Potiphar’s wife persistently tried to tempt him. Joseph repeatedly rejected and avoided her, declaring that he could not sin against God (vv. 1-10). One day, she caught him by his garment to seduce him, but he left his garment in her hand and fled, so she falsely accused him out of anger. Potiphar did not kill Joseph but had him imprisoned. Yet, even in this unjust situation, God was with Joseph and watched over him (vv. 11-23).
요셉은 낯선 땅에 팔려 와 종이 되었지만, 하나님은 그와 함께하시며 그의 삶을 돌보십니다. 그 결과 요셉은 보디발의 신임을 얻어 집안의 모든 것을 맡게 됩니다. 그러나 보디발의 아내가 집요하게 유혹하고, 요셉은 하나님께 죄를 지을 수 없다며 거절하고 그를 피합니다(1–10절). 어느 날 여인이 옷을 붙잡고 유혹하자 요셉은 옷을 두고 달아나고, 이에 분노한 여인은 요셉을 모함합니다. 보디발은 요셉을 죽이지 않고 감옥에 가두지만, 억울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요셉과 함께하며 그를 돌보십니다(11–23절).
Who is God?
VV. 1-6, 21-23 God is with us even in the most hopeless situations. Just as God made Joseph succeed in all things and blessed every place he dwelled, God does the same for us. The Bible shows us that life isn’t easy, but God is with us even amid suffering, and that is true “success”. God walks with those who seek his guidance, even in times of affliction and makes them succeed.
인생의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도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은 요셉이 하는 일마다 잘되게 하셨고 요셉이 있는 곳마다 복을 내려 주셨듯이 내게도 그리하십니다. 말씀은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그것이 참된 ‘형통’임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고난 중에 하나님의 인도를 바라는 자들과 동행하시며 그들을 형통케 하십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7-12 Joseph firmly rejected the persistent advances of Potiphar’s wife. It wasn’t just a simple matter of seduction; he was rejecting the command of someone who had absolute authority over him. But he did not back down and steadfastly refused to betray his master and sin against God. What choices do I make when I am faced with temptation that is hard to refuse? Faith that God is with us is the only thing that can keep us firmly upright in the face of temptations and threats.
요셉은 보디발 아내의 집요한 유혹을 단호히 거절합니다. 이는 단순한 유혹이 아니라 절대 권력을 지닌 주인의 명령이었지만, 요셉은 주인에 대한 신의와 하나님께 범죄하지 않기 위해 물러서지 않습니다. 거절하기 힘든 유혹 앞에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합니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만이 유혹과 위기 앞에서 우리를 굳게 세워 줍니다.
Prayer
Lord, help me to enjoy a life of true success by walking with you even in the face of temptation and affl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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