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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느헤미야 9:1 -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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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5-11-28 23:51 조회 Read82회 댓글 Reply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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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회개와 찬양
본문 : 느헤미야(Nehemiah) 9:1 - 9:22 찬송가 374장
1 그 달 스무나흗 날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 금식하며 굵은 베 옷을 입고 티끌을 무릅쓰며
2 모든 이방 사람들과 절교하고 서서 자기의 죄와 조상들의 허물을 자복하고
3 이 날에 낮 사분의 일은 그 제자리에 서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낮 사분의 일은 죄를 자복하며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는데
4 레위 사람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뱌와 바니와 그나니는 단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고
5 또 레위 사람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는 이르기를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하올 것은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 뛰어남이니이다
6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7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8 그의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그와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의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사오매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
9 주께서 우리 조상들이 애굽에서 고난 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홍해에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10 이적과 기사를 베푸사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나라 온 백성을 치셨사오니 이는 그들이 우리의 조상들에게 교만하게 행함을 아셨음이라 주께서 오늘과 같이 명예를 얻으셨나이다
11 또 주께서 우리 조상들 앞에서 바다를 갈라지게 하사 그들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 같이 통과하게 하시고 쫓아오는 자들을 돌을 큰 물에 던짐 같이 깊은 물에 던지시고
12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이 행할 길을 그들에게 비추셨사오며
13 또 시내 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그들과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그들에게 주시고
14 거룩한 안식일을 그들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를 통하여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그들에게 명령하시고
15 그들의 굶주림 때문에 그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들의 목마름 때문에 그들에게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또 주께서 옛적에 손을 들어 맹세하시고 주겠다고 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 말씀하셨사오나
16 그들과 우리 조상들이 교만하고 목을 굳게 하여 주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17 거역하며 주께서 그들 가운데에서 행하신 기사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며 패역하여 스스로 한 우두머리를 세우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나이다 그러나 주께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
18 또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이르기를 이는 곧 너희를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한 신이라 하여 하나님을 크게 모독하였사오나
19 주께서는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이 그들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길을 인도하며 밤에는 불 기둥이 그들이 갈 길을 비추게 하셨사오며
20 또 주의 선한 영을 주사 그들을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가 그들의 입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그들의 목마름을 인하여 그들에게 물을 주어
21 사십 년 동안 들에서 기르시되 부족함이 없게 하시므로 그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사오며
22 또 나라들과 족속들을 그들에게 각각 나누어 주시매 그들이 시혼의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였나이다

요약: 말씀을 들은 백성은 회개하며 잘못을 돌이키고, 레위 사람들은 찬양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이스라엘을 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지를 회고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4-8절   온 우주와 그 안의 모든 것을 창조하고 보전하시며, ‘천군’(천사들, 혹은 천체들)의 경배를 받으시는 분입니다. 그런 분이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을 불러 가나안 땅과 자손을 약속하는 언약을 맺으시고, 그 언약을 이루셨습니다. 레위 사람들이 진정 찬양하는 것은 보잘것없는 이스라엘을 선택하여 언약 백성으로 삼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알 수 없는 은혜와 사랑입니다. 우주의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습니다.9-15절   애굽에 재앙을 내리고 홍해를 갈라서 이스라엘을 압제자의 손아귀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광야에서는 애굽의 법을 대체할 율법을 주시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통해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며 만나와 물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레위 사람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고 돌보심으로 “오늘과 같이 명예를 얻으셨다”라고 찬양했습니다. 언약 백성을 위해 언약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명예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자 아버지로서의 명예를 절대 버리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고 샬롬을 안겨 주실 때까지 끊임없이 우리 삶을 돌보십니다.16-22절   명예로이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과 달리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모욕하고 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고 용서하셨습니다. 그들에게 여전한 은혜(구름기둥과 불기둥, 만나, 물)를 베풀어 부족함이 없게 하셨으며, 요단 동편의 헤스본과 바산을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아니면 이스라엘의 역사도, 나의 오늘도 설명할 수 없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절   율법을 듣고 배운 백성은 자기들의 죄를 깨닫고 크게 슬퍼했습니다. 슬퍼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율법에 맞춰 죄를 바로잡기 위해 이방 사람들과 관계를 단절했습니다. 이어서 율법을 더 배우기 위해 시간과 힘을 쏟았고, 말씀을 통해 다시 만난 하나님을 예배했습니다. ‘살아 있고 활력이 있는’(히 4:12) 말씀은 우리 삶을 바꿉니다. 말씀을 묵상하면 멈춰 있을 수 없고, 이전과 같을 수 없습니다.

기도

공동체-하나님의 명예를 걸고 저희를 인도하시고 보살피시니 감사합니다.

열방-독일의 베를린에서 나흘 동안 유럽복음화대회가 열렸고, 1000명이 넘는 기독교 지도자와 젊은이들이 참석했다. 유럽 교회가 다시 한번 변화와 성찰의 시간을 통해 부흥을 맞이하도록


True Repentance, Remembering Grace 진정한 회개, 은혜의 기억

Summing up[ Nehemiah 9:1 - 9:22 ](Hymn374)

1Now on the twenty-fourth day of this month the people of Israel were assembled with fasting and in sackcloth, and with earth on their heads.2 And the Israelites separated themselves from all foreigners and stood and confessed their sins and the iniquities of their fathers.3 And they stood up in their place and read from the Book of the Law of the LORD their God for a quarter of the day; for another quarter of it they made confession and worshiped the LORD their God.4 On the stairs of the Levites stood Jeshua, Bani, Kadmiel, Shebaniah, Bunni, Sherebiah, Bani, and Chenani; and they cried with a loud voice to the LORD their God.5 Then the Levites, Jeshua, Kadmiel, Bani, Hashabneiah, Sherebiah, Hodiah, Shebaniah, and Pethahiah, said, “Stand up and bless the LORD your God from everlasting to everlasting. Blessed be your glorious name, which is exalted above all blessing and praise.6 “You are the LORD, you alone. You have made heaven, the heaven of heavens, with all their host, the earth and all that is on it, the seas and all that is in them; and you preserve all of them; and the host of heaven worships you.7 You are the LORD, the God who chose Abram and brought him out of Ur of the Chaldeans and gave him the name Abraham.8 You found his heart faithful before you, and made with him the covenant to give to his offspring the land of the Canaanite, the Hittite, the Amorite, the Perizzite, the Jebusite, and the Girgashite. And you have kept your promise, for you are righteous.9 “And you saw the affliction of our fathers in Egypt and heard their cry at the Red Sea,10 and performed signs and wonders against Pharaoh and all his servants and all the people of his land, for you knew that they acted arrogantly against our fathers. And you made a name for yourself, as it is to this day.11 And you divided the sea before them, so that they went through the midst of the sea on dry land, and you cast their pursuers into the depths, as a stone into mighty waters.12 By a pillar of cloud you led them in the day, and by a pillar of fire in the night to light for them the way in which they should go.13 You came down on Mount Sinai and spoke with them from heaven and gave them right rules and true laws, good statutes and commandments,14 and you made known to them your holy Sabbath and commanded them commandments and statutes and a law by Moses your servant.15 You gave them bread from heaven for their hunger and brought water for them out of the rock for their thirst, and you told them to go in to possess the land that you had sworn to give them.16 “But they and our fathers acted presumptuously and stiffened their neck and did not obey your commandments.17 They refused to obey and were not mindful of the wonders that you performed among them, but they stiffened their neck and appointed a leader to return to their slavery in Egypt. But you are a God ready to forgive, gracious and merciful, slow to anger and abounding in steadfast love, and did not forsake them.18 Even when they had made for themselves a golden calf and said, ‘This is your God who brought you up out of Egypt,’ and had committed great blasphemies,19 you in your great mercies did not forsake them in the wilderness. The pillar of cloud to lead them in the way did not depart from them by day, nor the pillar of fire by night to light for them the way by which they should go.20 You gave your good Spirit to instruct them and did not withhold your manna from their mouth and gave them water for their thirst.21 Forty years you sustained them in the wilderness, and they lacked nothing. Their clothes did not wear out and their feet did not swell.22 “And you gave them kingdoms and peoples and allotted to them every corner. So they took possession of the land of Sihon king of Heshbon and the land of Og king of Bashan.

1그 달 이십사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서 금식하면서, 굵은 베 옷을 입고, 먼지를 뒤집어썼다.2 이스라엘 자손은 모든 이방 사람과 관계를 끊었다. 그들은 제자리에 선 채로 자신들의 허물과 조상의 죄를 자백하였다.3 모두들 제자리에서 일어나서, 낮의 사분의 일은 주 하나님의 율법책을 읽고, 또 낮의 사분의 일은 자기들의 죄를 자백하고, 주 하나님께 경배하였다.4 단 위에는 레위 사람인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뱌와 바니와 그나니가 올라서서, 주 하나님께 큰소리로 부르짖었다.5 레위 사람인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가 외쳤다. “모두 일어나서, 주 너희의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주님의 영화로운 이름은 찬양을 받아 마땅합니다. 어떠한 찬양이나 송축으로도, 주님의 이름을 다 기릴 수가 없습니다.6 주님만이 홀로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주님께서는 하늘과, 하늘 위의 하늘과, 거기에 딸린 별들을 지으셨습니다. 땅과 그 위에 있는 온갖 것, 바다와 그 안에 있는 온갖 것들을 지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모든 것에게 생명을 주십니다. 하늘의 별들이 주님께 경배합니다.7 주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을 택하시어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내시고, 그의 이름을 아브라함이라고 고쳐서 부르셨습니다.8 아브라함의 마음이 주님 앞에서 진실함을 아시고,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의 땅을 그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그와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의로우셔서, 말씀하신 것을 지키셨습니다.9 주님께서는 우리 조상이 이집트에서 고난받는 것을 보시고, 홍해에서 부르짖을 때에 들어주셨습니다.10 이집트 사람들이 우리 조상을 업신여기는 것을 아시고, 이적과 기사를 베푸셔서,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 나라 온 백성을 치셨으며, 그 때에 떨치신 명성이 오늘까지 이릅니다.11 조상 앞에서 바다를 가르시고, 그들이 바다 한가운데를 마른 땅처럼 지나가게 하셨지만, 뒤쫓는 자들은, 깊은 바다에 돌이 잠기듯이, 거센 물결에 잠기게 하셨습니다.12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들을 이끌어 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이 가는 길을 밝히 비추어 주셨습니다.13 몸소 시내 산에 내려오시며, 하늘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셔서, 바른 규례와 참된 율법, 좋은 율례와 계명을 주셨습니다.14 주님의 거룩한 안식일을 알려 주시고, 주님의 종 모세를 시키셔서 계명과 규정과 율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15 굶주릴까봐 하늘에서 먹거리를 내려 주시고, 목마를까봐 바위에서 물이 솟아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손을 들어 맹세하며 주시겠다고 한 그 땅에 들어가서, 그 곳을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16 그러나 우리 조상은 거만하여, 목이 뻣뻣하고 고집이 세어서, 주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습니다.17 주님께 복종하기를 거부하고, 주님께서 보여 주신 그 놀라운 일들을 곧 잊었습니다. 뻣뻣한 목에 고집만 세어서, 종살이하던 이집트로 되돌아가려고, 반역자들은 우두머리를 세우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용서하시는 하나님, 은혜로우시며, 너그러우시며, 좀처럼 노여워하지 않으시며, 사랑이 많으셔서,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18 더욱이, 우리 조상은, 금붙이를 녹여서 송아지 상을 만들고는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우리의 하나님이다’ 하고 외치고, 주님을 크게 모독하였습니다.19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언제나 그들을 불쌍히 보셔서, 차마 그들을 광야에다가 내다 버리지 못하셨습니다. 낮에는 줄곧 구름기둥으로 그들을 이끌어 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이 가는 길을 밝히 비추어 주셨습니다.20 선한 영을 주셔서, 그들을 슬기롭게 하셨습니다. 그들의 입에 만나가 끊이지 않게 하시며, 목말라 할 때에 물을 주셨습니다.21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이나 돌보셔서, 그들이 아쉬운 것 없게 하셨습니다. 옷이 해어지지도 않았고, 발이 부르트지도 않았습니다.22 여러 나라와 민족들을 우리 조상에게 굴복시키셔서, 우리 조상이 시혼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고, 그것을 나누어서 변방으로 삼았습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fter the Feast of Booths ended, the people of Judah fasted and repented of their sins. They did not stop at reflection, but took decisive, actionable steps to sever their ties with the foreigners who had led them into sin. Led by the Levites, the people praised God and took time to reminisce about their journey—from the Exodus out of Egypt through their time in the wilderness (vv. 1-8). During that period, Israel had forsaken God's grace and longed to return for Egypt. They had even made idols to worship instead of God. Yet, God forgave Israel and cared for them in the wilderness for forty years. He also defeated the foreign nations so that his people could take possession of the land of Canaan (vv. 9-22)

.초막절 축제가 끝난 후, 유다 백성은 금식하며 자신들의 죄를 회개합니다. 그들은 단지 반성에 머물지 않고, 이방인들과의 관계를 끊는 실제적인 결단까지 내립니다. 레위 사람들의 인도로 백성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집트 탈출부터 광야 시절까지의 역사를 돌아봅니다(1-8절).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이집트를 그리워하거나, 우상을 만들어 섬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이스라엘을 용서하시고 40년 동안 광야에서 돌보셨습니다. 또 그들이 가나안 땅을 차지할 수 있도록 이방 민족들을 물리치게 하셨습니다(9-22절).

 

Who is God?

Vv. 9-15, 20-22 God saves and cares for us. Just as God rescued Israel from Egypt and provided for all their material and spiritual needs, even now he protects us and keeps us safe. He guides our hearts and lives with his Word.

구원하시고 돌보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구해 내셨고, 물질적, 정신적으로 필요한 모든 것을 채우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의 생존과 안전을 붙드시며,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과 삶을 인도하십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 2 True repentance must be accompanied by concrete actions. If your life does not change, your repentance may have been only half-hearted. When sins are revealed during your time in the Word, be sure to cut them off decisively because this is true repentance.

참된 회개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삶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회개는 반쪽에 불과합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발견한 죄가 있다면 단호히 끊어 내십시오. 그것이 진정한 회개입니다.

Prayer

Dear God, help me to direct my heart, body, and mind toward you, so that I may exalt only your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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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1 사십 년 동안 들에서 기르시되 부족함이 없게 하시므로 그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사오며
21 Forty years you sustained them in the wilderness, and they lacked nothing. Their clothes did not wear out and their feet did not swell.

부족함이 없게하시고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르트지 않도록 하심. 그냥광야로 보내신것이 아님, 다 보호하시고 인도하고 계셨음. 이 것을 알기까지 가야할 곳이 바로 광야임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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