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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1-26 창세기 19:1 -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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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25 22:11 조회 Read92회 댓글 Reply1건

본문

2026-01-26 죄악의 도시에서
본문 : 창세기(Genesis) 19:1 - 19:11 찬송가 449장
1 저녁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
2 이르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찍이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그들이 이르되 아니라 우리가 거리에서 밤을 새우리라
3 롯이 간청하매 그제서야 돌이켜 그 집으로 들어오는지라 롯이 그들을 위하여 식탁을 베풀고 무교병을 구우니 그들이 먹으니라
4 그들이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노소를 막론하고 원근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5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오늘 밤에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6 롯이 문 밖의 무리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고
7 이르되 청하노니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하지 말라
8 내게 남자를 가까이 하지 아니한 두 딸이 있노라 청하건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 내리니 너희 눈에 좋을 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들은 내 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들에게는 아무 일도 저지르지 말라
9 그들이 이르되 너는 물러나라 또 이르되 이 자가 들어와서 거류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롯을 밀치며 가까이 가서 그 문을 부수려고 하는지라
10 그 사람들이 손을 내밀어 롯을 집으로 끌어들이고 문을 닫고
11 문 밖의 무리를 대소를 막론하고 그 눈을 어둡게 하니 그들이 문을 찾느라고 헤매었더라

요약: 롯은 두 천사를 극진히 환대하지만, 소돔 사람들은 그들을 해치려 몰려듭니다. 롯의 선한 의지가 폭력과 악에 눌릴 때, 심판의 때가 임박했음이 드러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9-11절   짐승처럼 욕망에 이끌려 살던 자들의 눈을 어둡게 하십니다. 소돔 사람들은 이미 마음의 빛을 잃었고, 보아야 할 것을 보지 못하는 영적 소경입니다. 어둠은 단번에 닥치는 재앙이 아니라, 욕망이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심으로 시작되는 하나님의 심판입니다(롬 1:26-27). 하나님의 심판은 욕망이 더 이상 절제되지 않는 자리에서 이미 시작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a절   롯은 낯선 두 나그네가 거리에서 밤을 새우지 않도록 간곡히 청하여 집으로 맞이합니다. 무법한 도시의 위험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위험에 처한 이웃을 보호하는 롯은 의인이었습니다. 내 눈은 위기에 처한 이웃을 발견하며, 내 손발은 그를 위해 기꺼이 움직입니까?1,3b,9절   롯은 소돔의 핵심층에 끼려고 주요 인사들과 성문에 앉아 있었지만, 그들에게 여전히 나그네로 취급받습니다. 롯이 천사에게 대접한 음식도 아브라함이 대접한 음식(18:6-8)에 비하면 소박합니다. 풍요를 좇아 소돔으로 왔으나 형편이 아브라함보다 못한 것입니다. 성공을 추구했던 그의 초라한 형편은, 진정한 복이란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데 있음을 보여 줍니다.4-5절   소돔 사람들은 욕정에 사로잡혀 외인에게 폭력을 행사하려 합니다. 탐욕과 쾌락의 지배를 받는 사회는 결국 인간다움을 잃고 악을 정당화합니다. 우리 세상도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물질의 번영과 쾌락의 자유를 미명으로 삼아, 양심이 마비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탐욕을 분별하지 못하면 사회 전체가 무너집니다.6-8절   롯은 소돔 사람들과 달랐습니다. 그들이 떼로 몰려와 하려는 일이 ‘악행’임을 알고 만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롯은 손님을 지키려고 두 딸을 내어 주겠다는 어리석은 제안을 합니다. 무법한 자들 속에서 괴로워하면서도(벧후 2:7), 어느새 그들의 가치관에 물든 것입니다. 우리의 몸은 악한 세상을 떠날 수 없더라도, 영혼과 양심은 말씀에 있어야 합니다.

기도

공동체-세상의 번영에 눈멀지 않게 하시고, 세상의 악에 물들지 않게 하소서.
열방-지난해 해외 원조 삭감으로 말라위에서 활동 중인 NGO들의 25%가 사업 중단 위기를 맞았다. 올해 선교 사역과 구호 활동에 필요한 후원과 물질이 적실하게 채워지도록


The God Who Protects the Righteous 의인을 지키시는 하나님

Summing up[ Genesis 19:1 - 19:11 ](Hymn449)
1The two angels came to Sodom in the evening, and Lot was sitting in the gate of Sodom. When Lot saw them, he rose to meet them and bowed himself with his face to the earth2 and said, “My lords, please turn aside to your servant's house and spend the night and wash your feet. Then you may rise up early and go on your way.” They said, “No; we will spend the night in the town square.”3 But he pressed them strongly; so they turned aside to him and entered his house. And he made them a feast and baked unleavened bread, and they ate.4 But before they lay down, the men of the city, the men of Sodom, both young and old, all the people to the last man, surrounded the house.5 And they called to Lot, “Where are the men who came to you tonight? Bring them out to us, that we may know them.”6 Lot went out to the men at the entrance, shut the door after him,7 and said, “I beg you, my brothers, do not act so wickedly.8 Behold, I have two daughters who have not known any man. Let me bring them out to you, and do to them as you please. Only do nothing to these men, for they have come under the shelter of my roof.”9 But they said, “Stand back!” And they said, “This fellow came to sojourn, and he has become the judge! Now we will deal worse with you than with them.” Then they pressed hard against the man Lot, and drew near to break the door down.10 But the men reached out their hands and brought Lot into the house with them and shut the door.11 And they struck with blindness the men who were at the entrance of the house, both small and great, so that they wore themselves out groping for the door.
1저녁때에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렀다. 롯이 소돔 성 어귀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서 맞으며,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청하였다.2 “두 분께서는 가시는 길을 멈추시고, 이 종의 집으로 오셔서, 발을 씻고, 하룻밤 머무르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셔서, 길을 떠나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우리는 그냥 길에서 하룻밤을 묵을 생각입니다.”3 그러나 롯이 간절히 권하므로, 마침내 그들이 롯을 따라서 집으로 들어갔다. 롯이 그들에게, 누룩 넣지 않은 빵을 구워서 상을 차려 주니, 그들은 롯이 차려 준 것을 먹었다.4 그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소돔 성 각 마을에서, 젊은이 노인 할 것 없이 모든 남자가 몰려와서, 그 집을 둘러쌌다.5 그들은 롯에게 소리쳤다. “오늘 밤에 당신의 집에 온 그 남자들이 어디에 있소? 그들을 우리에게로 데리고 나오시오. 우리가 그 남자들과 상관 좀 해야 하겠소.”6 롯은 그 남자들을 만나려고 바깥으로 나가서는, 뒤로 문을 걸어 잠그고,7 그들을 타일렀다. “여보게들, 제발 이러지 말게. 이건 악한 짓일세.8 이것 보게, 나에게 남자를 알지 못하는 두 딸이 있네. 그 아이들을 자네들에게 줄 터이니, 그 아이들을 자네들 좋을 대로 하게. 그러나 이 남자들은 나의 집에 보호받으러 온 손님들이니까, 그들에게는 아무 일도 저지르지 말게.”9 그러자 소돔의 남자들이 롯에게 비켜서라고 소리를 지르고 나서 “이 사람이, 자기도 나그네살이를 하는 주제에, 우리에게 재판관 행세를 하려고 하는구나. 어디, 그들보다 당신이 먼저 혼 좀 나 보시오” 하면서, 롯에게 달려들어 밀치고, 대문을 부수려고 하였다.10 안에 있는 두 사람이, 손을 내밀어 롯을 안으로 끌어들인 다음에, 문을 닫아걸고,11 그 집 대문 앞에 모여든 남자들을 젊은이 노인 할 것 없이 모두 쳐서,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대문을 찾지 못하게 하였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When Lot met the angels who came to Sodom, he believed they were travellers and welcomed them with hospitality. The angels had planned to spend the night in the town square to survey the city, but Lot, knowing how dangerous Sodom was, pleaded with them to stay in his house instead (vv. 1-3). That night, the men of Sodom stood surrounding Lot’s house and demanded that the guests be handed over to them. In an effort to protect his guests, Lot offered his own daughters. While his intention was to safeguard his guests, his willingness to sacrifice his daughters reveals that he viewed them as objects or means to an end. It shows how deeply Lot himself had been corrupted by Sodom's twisted values (vv. 4-8). Finally, the angels intervened and protected Lot and his family (vv. 9-11).
롯은 소돔을 순찰하기 위해 온 천사를 보고, 그들을 나그네로 여겨 대접합니다. 천사들은 성을 둘러보기 위해 광장에서 밤을 보내려 했지만, 소돔을 잘 아는 롯은 그들의 안전을 위해 간청해서 집으로 데려갑니다(1-3절). 그날 밤 소돔의 남자들이 몰려와 손님들을 겁탈하려 했고, 롯은 손님을 보호하기 위해 자기 딸들까지 내주려 했습니다. 손님을 지키려고 그랬다지만 딸을 물건이나 수단으로 여기는 모습에서 롯이 소돔의 가치관에 물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4-8절). 결국 천사들이 개입하여 롯과 가족을 지켜 주었습니다(9-11절).Who is God?Vv. 9-11 God protected Lot from the wicked mob of Sodom. Event today, God still preserves the righteous from perishing with the wicked, showing that those who remain faithful in a dark world will always be redeemed by him. Therefore, we must not fear evil, but trust in God's protection and commit to living righteously.소돔의 악한 무리 속에서도 롯을 보호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망하지 않게 하시며, 어두운 세상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자를 붙드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이 성행하는 세상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보호를 신뢰하며 의롭게 살아가야 합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3 Like Abraham, Lot also welcomed the strangers. Knowing how dangerous it was to leave them in the town square, he insisted they stay with him, even overruling their objections. His hospitality was not merely a gesture, but a deliberate act to protect them from imminent threat. Am I serving others according to their needs or only when it’s convenient for me?
아브라함처럼 롯도 나그네를 환대합니다. 무법천지의 소돔에서 그들을 노숙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기 때문에 사양하는 나그네를 강권하여 집으로 들입니다. 나그네를 대접할 뿐 아니라 위협에서 보호하려는 세심한 배려였습니다. 나는 편리가 아니라, 도움을 받는 이들의 필요를 따라 섬기고 있습니까?

Prayer

Dear God, grant strength and courage to those who live as the weak and the least in this broken and sinfu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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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 롯이 간청하매 그제서야 돌이켜 그 집으로 들어오는지라 롯이 그들을 위하여 식탁을 베풀고 무교병을 구우니 그들이 먹으니라
3 But he pressed them strongly; so they turned aside to him and entered his house. And he made them a feast and baked unleavened bread, and they ate.

죄의 도시 가운데에서 밤을 새우겠다는 천사들의 안전을 지켜주고 싶어서 롯은  자기 집에  초대하여 식탁을 베풀고 무교먹을 구워 먹었다.  두 천사는 사람과 롯 간청에 의해서 의지를 변경한다. 하지만 이어지는 사건은 소돔의 밤이 얼마나 타락했는지 보여준다. 새로 방문한 두 천사를 집단으로 강간하려고 노소를 막론하고 소돔 사람들이 롯의 집을 에워싼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기준이 없고 지적하는이도 없어 보인다. 악을 도모하는 사람들을 막기 위해 롯도 자기 딸을 내어주겠다는 제안도 기가막히지만 그 역시 죄에 대에 대한 집단적인 무감각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하나님의 계획은 얼마든지 인간의 죄성으로 다르게 흘러가는 듯 하다. 이렇게 까지 악하고 탐욕스러우리라 예상이 되었을까?
지금처럼 문명이 발달하지 않았지만 악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마음대로 살고싶어하는 인본주의를 경계하고 하나님의 살펴보심과 인도하심을 분별하는 매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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