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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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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27 22:38 조회 Read17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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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번영을 추구한 삶의 결말

본문 : 창세기(Genesis) 19:24 - 19:38 찬송가 371장

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

25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27 아브라함이 그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서 있던 곳에 이르러

28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지역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연기가 옹기 가마의 연기같이 치솟음을 보았더라

29 하나님이 그 지역의 성을 멸하실 때 곧 롯이 거주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보내셨더라

30 롯이 소알에 거주하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소알에서 나와 산에 올라가 거주하되 그 두 딸과 함께 굴에 거주하였더니

31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온 세상의 도리를 따라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이 땅에는 없으니

32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후손을 이어가자 하고

33 그 밤에 그들이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큰 딸이 들어가서 그 아버지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그 아버지는 그 딸이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34 이튿날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어제 밤에는 내가 우리 아버지와 동침하였으니 오늘 밤에도 우리가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네가 들어가 동침하고 우리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후손을 이어가자 하고

35 그 밤에도 그들이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작은 딸이 일어나 아버지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아버지는 그 딸이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36 롯의 두 딸이 아버지로 말미암아 임신하고

37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의 조상이요

38 작은 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으니 오늘날 암몬 자손의 조상이었더라

 

요약: 욕망으로 번영하던 소돔이 한순간에 무너지고, 뒤를 돌아본 롯의 아내는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기도를 기억하셔서 롯을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4-25절   죄악을 반드시 심판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유황과 불을 비처럼 내리셔서 소돔과 고모라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과 땅에서 난 모든 것을 멸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날은 심히 두렵고 떨리는 날이 될 것입니다. 아무도 자신의 의로움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심판을 늦추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깨닫고 깨어 근신하며 살아야 합니다.27-29절   아브라함의 기도를 기억하십니다. 그가 간절히 구했던 것은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지 마시라”는 기도였습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기억하사, 롯을 멸망 가운데서 건지셨습니다. 때로 우리 기도의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 안에서는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간구를 사용하여 생명을 구원하십니다. 우리가 나라와 이웃을 위해 드리는 기도가 오늘도 하나님의 역사 속에 기록되고 있습니다. 기도는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 손길이 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6절   죄와 단호히 단절해야 합니다. 천사는 “뒤를 돌아보지 말라”(19:17) 명령했지만, 롯의 아내는 미련을 이기지 못해 뒤를 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미련은 곧 미혹의 끈입니다. 과거의 죄악과 익숙함을 붙잡는 마음이 구원의 길을 막습니다. 예수님도 “롯의 처를 기억하라”(눅 17:32) 하시며, 뒤돌아보는 마음이 믿음의 길을 잃게 함을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과거의 소돔이 아니라, 미래의 새 땅을 향해 나아가라 하십니다.26,30-38절   하나님을 떠나 풍요로운 소돔을 선택한 롯은 사위(14절)와 아내를 잃었고, 두 딸이 아버지를 농락하고 패륜을 저질러 더 이상 딸일 수 없게 되었습니다. 풍요를 좇다가 가족을 잃었습니다. 가족을 지켜 주는 것은 돈과 성공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을 베풀고 정의를 세워 가는 가정에 진정한 행복이 찾아듭니다. 우리 가족의 가풍은 어떻습니까?

 

기도

 

공동체-세상의 유혹을 단호히 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과 기도로 가족과 이웃을 지키겠습니다.

열방-지난해 유럽으로 망명을 신청한 난민들의 국적은 베네수엘라,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가 다수를 차지했다. 이 국가들이 속히 안정되어, 난민들이 고국으로 돌아가도록

 

 

The Judgment of Sodom 소돔 심판

 

Summing up[ Genesis 19:24 - 19:38 ](Hymn371)

24Then the LORD rained on Sodom and Gomorrah sulfur and fire from the LORD out of heaven.25 And he overthrew those cities, and all the valley, and all the inhabitants of the cities, and what grew on the ground.26 But Lot's wife, behind him, looked back, and she became a pillar of salt.27 And Abraham went early in the morning to the place where he had stood before the LORD.28 And he looked down toward Sodom and Gomorrah and toward all the land of the valley, and he looked and, behold, the smoke of the land went up like the smoke of a furnace.29 So it was that, when God destroyed the cities of the valley, God remembered Abraham and sent Lot out of the midst of the overthrow when he overthrew the cities in which Lot had lived.30 Now Lot went up out of Zoar and lived in the hills with his two daughters, for he was afraid to live in Zoar. So he lived in a cave with his two daughters.31 And the firstborn said to the younger, “Our father is old, and there is not a man on earth to come in to us after the manner of all the earth.32 Come, let us make our father drink wine, and we will lie with him, that we may preserve offspring from our father.”33 So they made their father drink wine that night. And the firstborn went in and lay with her father. He did not know when she lay down or when she arose.34 The next day, the firstborn said to the younger, “Behold, I lay last night with my father. Let us make him drink wine tonight also. Then you go in and lie with him, that we may preserve offspring from our father.”35 So they made their father drink wine that night also. And the younger arose and lay with him, and he did not know when she lay down or when she arose.36 Thus both the daughters of Lot became pregnant by their father.37 The firstborn bore a son and called his name Moab. He is the father of the Moabites to this day.38 The younger also bore a son and called his name Ben-ammi. He is the father of the Ammonites to this day.

24주님께서 하늘 곧 주님께서 계신 곳으로부터,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과 불을 소나기처럼 퍼 부으셨다.25 주님께서는 그 두 성과, 성 안에 사는 모든 사람과, 넓은 들과, 땅에 심은 채소를 다 엎어 멸하셨다.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다.27 다음날 아침에 아브라함이 일찍 일어나서, 주님을 모시고 서 있던 그 곳에 이르러서,28 소돔과 고모라와 넓은 들이 있는 땅을 내려다보니, 거기에서 솟아오르는 연기가 마치 옹기 가마에서 나는 연기와 같았다.29 하나님은, 들에 있는 성들을 멸하실 때에, 아브라함을 기억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롯이 살던 그 성들을 재앙으로 뒤엎으실 때에, 롯을 그 재앙에서 건져 주신 것이다.30 롯은 소알에 사는 것이 두려워서, 두 딸을 데리고 소알을 떠나, 산으로 들어가서, 숨어서 살았다. 롯은 두 딸들과 함께 같은 굴에서 살았다.31 하루는 큰 딸이 작은 딸에게 말하였다.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아무리 보아도 이 땅에는 세상 풍속대로 우리가 결혼할 남자가 없다.32 그러니 우리가 아버지께 술을 대접하여 취하시게 한 뒤에, 아버지 자리에 들어가서, 아버지에게서 씨를 받도록 하자.”33 그 날 밤에 두 딸은 아버지에게 술을 대접하여 취하게 한 뒤에, 큰 딸이 아버지 자리에 들어가서 누웠다. 그러나 아버지는, 큰 딸이 와서 누웠다가 일어난 것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였다.34 이튿날, 큰 딸이 작은 딸에게 말하였다. “어젯밤에는 내가 우리 아버지와 함께 누웠다. 오늘 밤에도 우리가 아버지께 술을 대접하여 취하시게 하자. 그리고 이번에는 네가 아버지 자리에 들어가서, 아버지에게서 씨를 받아라.”35 그래서 그 날 밤에도 두 딸은 아버지에게 술을 대접하여 취하게 하였고, 이번에는 작은 딸이 아버지 자리에 들어가 누웠다. 그러나 이번에도 그는, 작은 딸이 와서 누웠다가 일어난 것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였다.36 롯의 두 딸이 드디어 아버지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37 큰 딸은 아들을 낳고, 아기 이름을 모압이라고 하였으니, 그가 바로 오늘날 모압 사람의 조상이다.38 작은 딸도 아들을 낳고, 아기 이름을 벤암미라고 하였으니, 그가 바로 오늘날 암몬 사람의 조상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When Lot reached Zoar, God rained sulphur and fire and caused a great earthquake upon Sodom and Gomorrah. These cities, which had prospered through sin and lust, were turned to ashes in an instant. Lot's wife looked back despite the angels' warning and perished along with the city (vv. 24-26). We see that God remembered Abraham's prayer and saved Lot. Yet, gripped by fear, Lot decided to settle in a cave in the mountains. While there, his daughters schemed to bear children through incest, a tragic part of Lot’s lineage (vv. 27-38). The end of Lot’s life was wretched because, in his search for prosperity, he had lost his faith.

롯이 소알에 이르자 하나님은 마침내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셨습니다. 큰 지진과 함께 갈라진 지층 사이에서 유황과 불이 솟아올라, 욕망과 힘으로 번영하던 도시는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롯의 아내는 천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뒤를 돌아보다가 도시와 함께 멸망했습니다(24-26절).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기도를 기억하시고 롯을 구원하셨습니다. 하지만 롯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산속 굴에 살며, 결국 딸들의 계략으로 자손을 얻게 되는 비극을 맞습니다(27-38절). 풍요를 좇아 믿음을 버린 롯의 결말은 비참했습니다.

 

Who is God?

V. 29 God remembered Abraham's prayer and saved Lot. God does not destroy the righteous along with the wicked (2 Pet. 2:7-8). Even today, he rescues those in distress through the prayers of the righteous. Therefore, we must not lose heart but stand firm in our prayers of supplication.

아브라함의 기도를 기억하시고 롯을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지 않는 분입니다(벧후 2:7-8). 오늘도 의인의 기도를 통해 고난 속에 있는 이들을 구원하십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말고 간구하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 30 Zoar, where Lot settled, was not God’s designated place of salvation. His choice to stay there symbolised his lingering desire for the comforts of Sodom. Later, Lot did move to the hills, as God had first commanded. A life that hesitates between God and the world will inevitably share Sodom's fate. Faith is not standing on the fence, but resolutely turning toward God.

롯이 붙잡은 소알은 구원의 장소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여전히 소돔을 그리워하는 마음의 흔적이었습니다. 결국 그는 하나님의 처음 명령대로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하나님과 세상 사이를 저울질하며 머무는 삶은 끝내 소돔의 운명을 따르고 맙니다. 믿음은 경계에 서지 않고 하나님께로 단호히 향하는 길입니다.

 

Prayer

 

Dear God, help us to follow you alone. May we have no lingering attachment to the ways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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