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 시편 28:1 - 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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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10-17 22:28 조회 Read24,288회 댓글 Reply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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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9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그들의 목자가 되시어 영원토록 그들을 인도하소서
하나님의 백성이 된것에 참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목자가 되신다는 언약을 찬양드립니다. 목자가 되시어 영원토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한 걸음 씩 걸어가게 하소서!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2내가 주의 지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다윗은 주님께 기도로 나아가면서 주께서 그 기도를 들으실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응답을 하지 낳으시면 마치 죽은 자와 같다고 그 심정을 토로합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어가실 때 다음과 같이 고통스럽게 외치셨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하나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다는 것을 느끼는 것 자체가 저주스러웠기 때문일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아버지와 교통하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응답을 주실 것을 기대하며 하나님께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 기도로 부르짖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며 특권입니다.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지면 그 영혼은 고 무덤으로 내려가는 자와 같습니다.
저의 기도를 세밀하게 감찰하시는 주님,
이 아침에도 저의 기도제목과 교회의 간구제목들을 가지고 주님을 향하여 기도의 손을 듭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할 수 있고 또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것이 제가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서 주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은혜로 응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지극히 무익한 종이 귀한 어린이 주일 설교를 맡았습니다. 성령님께서 친히 지도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