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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1-03 창세기 1:26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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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02 23:54 조회 Read22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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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본문 : 창세기(Genesis) 1:26 - 2:3 찬송가 43장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요약: 여섯째 날,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지으시고 창조세계를 돌보게 하십니다. 일곱째 날에는 그날을 구별하셔서 복을 주시고 안식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6,28절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창조세계를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노예처럼 복종하게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닮은꼴로 존재하면서 하나님의 통치를 대리 수행하도록 하셨습니다. ‘다스리다’(히. 라다)라는 말은 군림이 아니라 목자의 마음으로 보살피고 배려하는 것을 뜻합니다. 즉 약한 존재를 돌보아 살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신 것도 사람을 살리기 위함이었습니다(요 17:2). 하나님을 닮은 존재로서 우리에게 허락된 권세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누구(무엇)를 살리고 돌보아야 할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27절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남자와 여자가 동등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물려받았다는 뜻이며, 그와 동시에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은 다른 인격체와 더불어 사는 관계적 존재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삼위일체 안에서 완전한 사귐을 이루시듯, 사람도 관계 속에서 사랑을 나누고 평화를 누려야 합니다.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평화롭게 공존하는 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지키는 길입니다.28-31절   온갖 좋은 것을 먹을거리로 주십니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모든 생명 있는 존재가 하나님의 은혜에 의존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올 한 해도 먹을거리를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합시다. 또한 하나님은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심히’ 좋아하시며 감탄하십니다. 하나님 닮은 모습으로 우리를 지으시고,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일거리를 맡겨 주시면서 더없이 좋아하시는 하나님의 환희를 묵상해 봅시다.2:1-3   일곱째 날에 모든 일을 마치고 쉬시며 복을 주십니다. 여섯 날 동안 세상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면서, 하나님을 닮은 인간 역시 하나님의 안식을 본받기를 원하셨습니다. ‘안식’은 창조주 하나님 안에 둥지를 틀고 그 속에서 새 창조의 힘을 공급받는 시간입니다. 땅의 일을 제때 ‘쉴’ 수 있을 때, 하늘의 숨을 제대로 ‘쉴’ 수 있습니다.

 

기도

 

공동체-하나님을 닮은 존재로서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며 창조세계를 잘 돌보게 하소서.

열방-복음의 진입 장벽이 여전히 높은 이슬람권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풍성함이 복음을 통해 전달되어야 한다. 이슬람권 선교사들이 이를 경험하고 그 풍성함을 잘 전달하도록

 

 

In God’s Image 하나님 형상대로

 

Summing up[ Genesis 1:26 - 2:3 ](Hymn43)

26Then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after our likeness. And let them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birds of the heavens and over the livestock and over all the earth and over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s on the earth.”27 So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he created him; male and female he created them.28 And God blessed them. And God said to them, “Be fruitful and multiply and fill the earth and subdue it, and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birds of the heavens and over every living thing that moves on the earth.”29 And God said, “Behold, I have given you every plant yielding seed that is on the face of all the earth, and every tree with seed in its fruit. You shall have them for food.30 And to every beast of the earth and to every bird of the heavens and to everything that creeps on the earth, everything that has the breath of life, I have given every green plant for food.” And it was so.31 And God saw everything that he had made, and behold, it was very good.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 the sixth day.2 :1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were finished, and all the host of them.2 And on the seventh day God finished his work that he had done, and he rested on the seventh day from all his work that he had done.3 So God blessed the seventh day and made it holy, because on it God rested from all his work that he had done in creation.

26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사는 온갖 들짐승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27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베푸셨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여라.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하셨다.29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온 땅 위에 있는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이것들이 너희의 먹거리가 될 것이다.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위에 사는 모든 것, 곧 생명을 지닌 모든 것에게도 모든 푸른 풀을 먹거리로 준다”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31 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2 :1하나님은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다 이루셨다.2 하나님은 하시던 일을 엿샛날까지 다 마치시고, 이렛날에는 하시던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다.3 이렛날에 하나님이 창조하시던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으므로, 하나님은 그 날을 복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God created mankind, blessed them, and commanded them to be fruitful and multiply, filling the earth. He also entrusted them to care for and steward the world he had made (1:26–28). On the third day, God provided the plants and fruit he had prepared beforehand as food not only for men but for all the beasts and living creatures (1:29–30). After completing creation on the sixth day, God was especially pleased (1:31). On the seventh day, he rested and set this day apart as blessed and holy (2:1–3). This means that humans, who were created in God’s image, should also rest as God did, commemorating and enjoying his creation.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복을 주셔서, 번성하여 온 세상을 가득 채우게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지으신 세상을 하나님 대신 관리하고 돌보는 사명을 맡기셨습니다(1:26–28). 하나님은 셋째 날에 미리 준비하신 채소와 과일을 사람뿐 아니라 모든 짐승과 생명 있는 피조물에게 먹거리로 주셨습니다(1:29–30). 여섯째 날의 창조를 마치신 하나님은 특별히 흡족해하셨습니다(1:31). 그리고 일곱째 날에는 쉬시며 이날을 복되고 거룩하게 구별하셨습니다(2:1–3). 이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사람도 하나님을 따라 안식하며, 창조를 기념하고 누려야 함을 교훈합니다.

 

Who is God?

1:26 God established mankind as a special being created in his image. An image resembles its source, and we are beings who reveal God. Even though the world may be filled with discrimination and exclusion, Scripture declares that all people, beyond status and gender, are precious beings bearing God’s image.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특별한 존재로 세우셨습니다. 형상은 본체를 닮은 것이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드러내는 존재입니다. 차별과 배제가 가득한 세상 속에서도 성경은 모든 사람이 신분과 성별을 넘어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존귀한 존재라고 선언합니다.

 

1:28 God gave humanity the mission to be fruitful and multiply, to subdue the earth, and have dominion over it. While the blessing to be fruitful and multiply was given to all creatures (v. 22), the responsibility to subdue and have dominion was entrusted solely to humans. This signifies that as God's representatives, men and women must care for and protect all creation according to God's will. Our stewardship is not a mandate to dominate, but a calling to care.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은 모든 생물에게 주셨지만(22절), 정복과 다스림의 책임은 오직 사람에게만 맡기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남자와 여자가 생명 있는 모든 피조세계를 하나님의 뜻대로 보살피고 지켜야 함을 뜻합니다. 우리의 다스림은 지배가 아니라 돌봄의 사명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Dear God, as beings created in your image, help us to reveal your mercy and love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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