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4 창세기 2:4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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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04 00:26 조회 Read312회 댓글 Reply1건관련링크
본문
2026-01-04 관계를 맺어 주십니다
본문 : 창세기(Genesis) 2:4 - 2:25 찬송가 95장
4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10 강이 에덴에서 흘러 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11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렀으며
12 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을 둘렀고
14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쪽으로 흘렀으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20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요약: 천지창조에 대한 큰 그림을 보여 준 1장을 지나,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 가운데 인간에게 초점을 맞추어 인간이 맺고 있는 관계를 세부적으로 묘사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4-7절 ‘숨’을 주십니다. 토기장이처럼 땅의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사 64:8) 그 코에 하나님의 ‘숨’을 불어넣어 생명 있는 존재가 되게 하셨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숨을 받아야만 비로소 숨을 쉬고 살아갈 수 있는 존재입니다. 사람(히. 아담)이 땅의 흙(히. 아다마)으로 지어졌다는 사실은 사람이 하나님의 숨을 잃어버리면 흙과 다를 바 없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흙으로서 겸손하게, 하나님의 숨을 받은 존재로서 하나님처럼 정의롭고 자비롭게 살아갑시다.8-17절 ‘정원’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먹기에 좋은 나무들과 네 강이 흐르는 풍요로운 정원(동산)을 마련하시고, 사람에게 그곳을 맡겨 경작하며 지키게 하셨습니다. 노동을 통해 하나님의 선물을 누리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정원’을 맡기십니다. 우리가 오늘 하나님의 정원사로서 가꾸고 지켜야 할 정원은 무엇인지 떠올려 봅시다.9,17절 ‘한계’를 주십니다. 동산의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게 하셨지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금하심으로 유한한 인간의 자리를 지키게 하셨습니다. 겸손히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서 오늘 우리에게 허락하신 복을 누립시다.18-20절 ‘이름 짓는 권한’을 주십니다. 천지만물에 생명을 주신 하나님이 그 놀라운 권한을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름 없는 이들에게 이름을 붙여 주고 잃어버린 이름을 되찾아 주는 일은 하나님의 형상에게 주신 창조적 특권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이름조차 불리지 못하는 존재들에게 따뜻한 이름을 불러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21-25절 ‘돕는 자’를 주십니다. 남자에게서 취한 뼈로 여자를 만드셔서 서로에게 ‘돕는 배필’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의 도움’(시 46:1)이라고 부르는 데서 알 수 있듯이 ‘돕는 자’는 열등한 조력자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자와 남자는 함께 창조세계를 돌보는 동등한 협력자입니다.
기도
공동체-하나님의 숨을 품은 존재로서 주님과 동행하며, 모든 생명 있는 존재와 조화롭게 살아가게 하소서.열방-기독 NGO들이 전문화되면서 신앙 기반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 기관들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 정직하고 투명하게 운영되면서도 기독교적 가치와 사명을 잃지 않도록
The First Man 첫 사람
Summing up[ Genesis 2:4 - 2:25 ](Hymn95)
4These are the generations of the heavens and the earth when they were created, in the day that the LORD God made the earth and the heavens.5 When no bush of the field was yet in the land and no small plant of the field had yet sprung up—for the LORD God had not caused it to rain on the land, and there was no man to work the ground,6 and a mist was going up from the land and was watering the whole face of the ground—7then the LORD God formed the man of dust from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the man became a living creature.8 And the LORD God planted a garden in Eden, in the east, and there he put the man whom he had formed.9 And out of the ground the LORD God made to spring up every tree that is pleasant to the sight and good for food. The tree of life was in the midst of the garden, and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10 A river flowed out of Eden to water the garden, and there it divided and became four rivers.11 The name of the first is the Pishon. It is the one that flowed around the whole land of Havilah, where there is gold.12 And the gold of that land is good; bdellium and onyx stone are there.13 The name of the second river is the Gihon. It is the one that flowed around the whole land of Cush.14 And the name of the third river is the Tigris, which flows east of Assyria. And the fourth river is the Euphrates.15 The LORD God took the man and put him in the garden of Eden to work it and keep it.16 And the LORD God commanded the man, saying, “You may surely eat of every tree of the garden,17 bu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you shall not eat, for in the day that you eat of it you shall surely die.”18 Then the LORD God said, “It is not good that the man should be alone; I will make him a helper fit for him.”19 Now out of the ground the LORD God had formed every beast of the field and every bird of the heavens and brought them to the man to see what he would call them. And whatever the man called every living creature, that was its name.20 The man gave names to all livestock and to the birds of the heavens and to every beast of the field. But for Adam there was not found a helper fit for him.21 So the LORD God caused a deep sleep to fall upon the man, and while he slept took one of his ribs and closed up its place with flesh.22 And the rib that the LORD God had taken from the man he made into a woman and brought her to the man.23 Then the man said, “This at last is bone of my bones and flesh of my flesh; she shall be called Woman, because she was taken out of Man.”24 Therefore a man shall leave his father and his mother and hold fast to his wife, and they shall become one flesh.25 And the man and his wife were both naked and were not ashamed.
4하늘과 땅을 창조하실 때의 일은 이러하였다. 주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실 때에,5 주 하나님이 땅 위에 비를 내리지 않으셨고, 땅을 갈 사람도 아직 없었으므로, 땅에는 나무가 없고, 들에는 풀 한 포기도 아직 돋아나지 않았다.6 땅에서 물이 솟아서, 온 땅을 적셨다.7 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코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8 주 하나님이 동쪽에 있는 에덴에 동산을 일구시고,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셨다.9 주 하나님은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를 땅에서 자라게 하시고, 동산 한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다.10 강 하나가 에덴에서 흘러나와서 동산을 적시고, 에덴을 지나서는 네 줄기로 갈라져서 네 강을 이루었다.11 첫째 강의 이름은 비손인데, 금이 나는 하윌라 온 땅을 돌아서 흘렀다.12 그 땅에서 나는 금은 질이 좋았다. 브돌라라는 향료와 홍옥수와 같은 보석도 거기에서 나왔다.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인데, 구스 온 땅을 돌아서 흘렀다.14 셋째 강의 이름은 티그리스인데, 앗시리아의 동쪽으로 흘렀다. 넷째 강은 유프라테스이다.15 주 하나님이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동산에 두시고, 그 곳을 맡아서 돌보게 하셨다.16 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셨다.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네가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17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는 반드시 죽는다.”18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를 돕는 사람, 곧 그에게 알맞은 짝을 만들어 주겠다.”19 주 하나님이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를 흙으로 빚어서 만드시고, 그 사람에게로 이끌고 오셔서, 그 사람이 그것들을 무엇이라고 하는지를 보셨다. 그 사람이 살아 있는 동물 하나하나를 이르는 것이 그대로 동물들의 이름이 되었다.20 그 사람이 모든 집짐승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러나 그 남자를 돕는 사람 곧 그의 짝이 없었다.21 그래서 주 하나님이 그 남자를 깊이 잠들게 하셨다. 그가 잠든 사이에, 주 하나님이 그 남자의 갈빗대 하나를 뽑고, 그 자리는 살로 메우셨다.22 주 하나님이 남자에게서 뽑아 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여자를 남자에게로 데리고 오셨다.23 그 때에 그 남자가 말하였다. “이제야 나타났구나, 이 사람! 뼈도 나의 뼈, 살도 나의 살, 남자에게서 나왔으니 여자라고 부를 것이다.”24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한 몸을 이루는 것이다.25 남자와 그 아내가 둘 다 벌거벗고 있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Man is ordinary in the sense that he was formed from the dust of the ground and noble in the sense that God’s breath of life has been given to him. God prepared a bountiful garden in Eden and placed humans there to tend it. God forbade that they eat from the frui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because it would lead to death (vv. 4–17). Death was an inevitable result when humans sought their own righteousness rather than following God’s righteousness. God provided a helper for the man so that he would not live alone. The first man and wife were born this way; they felt no shame though they were completely naked (vv. 18–25).
사람은 땅의 흙으로 지어진 평범한 존재이면서 동시에 하나님이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신 존귀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에덴에 풍요로운 동산을 마련하시고 사람을 그곳에 두어 돌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금하신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선악의 기준을 따르지 않고 스스로 기준이 되려 할 때 사람은 죽음에 이르기 때문입니다(4–17절). 하나님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람을 위해 ‘돕는 사람’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첫 부부는 아무것도 가리지 않았지만 부끄럽지 않았습니다(18–25절).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9, 16–17 Happiness comes when we acknowledge God and follow his statutes. All his commands, including prohibitions, are for our good. We must guard against the sinful tendency to push beyond the boundaries God has set and the belief that doing so is pursuing freedom. When we submit in obedience from the small things, we will be able to enjoy every good thing God gives as our relationship with him grows deeper.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의 기준을 따를 때 행복할 수 있습니다. 금지를 포함한 모든 하나님의 명령은 사람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정해 주신 한계를 벗어나려는 경향과 그것을 자유라 여기는 풍조를 조심해야 합니다. 순종하기 위해 작은 것을 포기하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속에서 온갖 좋은 것을 누릴 수 있습니다.
V. 24 Thos who are married are to cherish their spouse. When God said, “Therefore a man shall leave his father and his mother and hold fast to his wife, and they shall become one flesh,” it meant that one's spouse is to be closer than one's parents, and caring for and serving one's spouse should take precedence above all else.
결혼한 이들이 가장 가까이하고 소중히 여겨야 하는 대상은 배우자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한 몸을 이루라”라는 말씀은 배우자가 부모보다 더 가까운 존재라는 의미이며, 배우자를 돌보고 섬기는 일이 무엇보다 우선함을 뜻합니다.
Prayer
Dear God, help me to never forget that in acknowledging and following you there is true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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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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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24 Therefore a man shall leave his father and his mother and hold fast to his wife, and they shall become one flesh.
모든 필요를 아시고 모든 것을 적절하게 예비하신 하나님, 사람에게 주신 통치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모든것을 창조하심, 하늘, 땅, 초목, 채소, 에덴동산, 경작, 열매를 먹게 하시고 외로운 아담을 위해 돕는 배필 하와를 만드셨다. 갈빗대를 취해서 만드심은 원래 하나임을 알려주시고 이제 서로 하나가 되어 살도록 하심을 알게 하심. 부모를 떠나 아내와 합하여 한 몸으로 살아가는 인생을 주심을 감사, 부끄러움이 없이 살아가던 에덴동산의 시작을 기억하며 이 창조의 질서를 지키고 통치하는 자로서 아름답게 가꾸어가야함을 깨닫게 됨. 마르지 않는 샘을 주시고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심을 찬양하고 즐거워하는 매일의 삶이 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