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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1-05 창세기 3:1 -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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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04 23:30 조회 Read308회 댓글 Reply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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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사람을 찾아오십니다

본문 : 창세기(Genesis) 3:1 - 3:13 찬송가 277장

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요약: 인류의 첫 부부가 간교한 뱀의 유혹을 받아,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이 맺어 주신 모든 관계를 어그러뜨렸습니다. 하나님은 죄로 멀어진 사람을 찾아와 말을 건네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8-9절   죄로 멀어진 사람을 찾아오십니다. 바람이 부는 동산을 거니시며 사람을 찾으시고, 수면 위를 부드럽게 덮으시는 성령(바람)의 모습으로(창 1:2) 사람을 찾아다니십니다. 지금도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기까지 찾아다니는 목자처럼(눅 15:4) 잃어버린 하나님의 자녀를 찾아오십니다. “네가 어디 있느냐?” 물으시며 다시 얼굴을 마주하고 교제하는 자리로 돌이킬 기회를 주십니다. 성경묵상은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발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하나님과 함께 길을 걷는 시간입니다.9-13절   질문을 통해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지만, “어디 있느냐?”, “누가 네게 알렸느냐?”, “네가 먹었느냐?”,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라는 질문을 던지십니다. 본래 우리를 부르시고 세우신 ‘부름의 자리’가 어디인지 생각나게 하는 질문들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말씀으로 말을 거시며 대화의 자리로 부르십니다. 성경을 묵상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물음 앞에 서게 됩니다. 그 물음에 응답하는 것이 회개와 회복의 시작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절   뱀은 가장 ‘간교한’ 피조물이었습니다. ‘간교하다’(히. 아룸)란 단어는 2:25의 ‘벌거벗다’(히. 아롬)와 발음이 비슷합니다. 이는 뱀이 인간의 연약함을 이용했음을 보여 줍니다. 사람이 사랑과 진실함으로 한 몸을 이룰 때는 연약함이 서로 돕게 하지만, 죄의 유혹에 빠지면 그 연약함이 서로 해치는 빌미가 됩니다. 약함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약함을 악용하는 태도, 곧 간교함이 죄입니다.2-7절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과장하고 왜곡하여, 하나님의 큰 은혜를 감추고 작은 제한만 보이게 만듭니다. 이로써 하나님께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심습니다. 죄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음에 만족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처럼 되라고 부추깁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필요 없을 만큼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는 순간 도리어 자신의 수치와 맞닥뜨리게 됩니다. 진정한 지혜는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기도

 

공동체-진실과 거짓을 분별하기 어려운 시대에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겸손히 주를 찾게 하소서.

열방-미국 십대 청소년들이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 밝히는 비율은 65%에 달하는 반면, 20세 초반 청년들은 48%에 그친다. 미국 교회가 Z세대들에게 더 관심을 갖고 포용할 수 있도록

 

 

The Garden of Eden Is Lost 잃어버린 에덴

 

Summing up[ Genesis 3:1 - 3:13 ](Hymn277)

1Now the serpent was more crafty than any other beast of the field that the LORD God had made. He said to the woman, “Did God actually say, ‘You shall not eat of any tree in the garden’?”2 And the woman said to the serpent, “We may eat of the fruit of the trees in the garden,3 but God said, ‘You shall not eat of the fruit of the tree that is in the midst of the garden, neither shall you touch it, lest you die.’”4 But the serpent said to the woman, “You will not surely die.5 For God knows that when you eat of it your eyes will be opened, and you will be like God, knowing good and evil.”6 So when the woman saw that the tree was good for food, and that it was a delight to the eyes, and that the tree was to be desired to make one wise, she took of its fruit and ate, and she also gave some to her husband who was with her, and he ate.7 Then the eyes of both were opened, and they knew that they were naked. And they sewed fig leaves together and made themselves loincloths.8 And they heard the sound of the LORD God walking in the garden in the cool of the day, and the man and his wife hid themselves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God among the trees of the garden.9 But the LORD God called to the man and said to him, “Where are you?”10 And he said, “I heard the sound of you in the garden, and I was afraid, because I was naked, and I hid myself.”11 He said, “Who told you that you were naked? Have you eaten of the tree of which I commanded you not to eat?”12 The man said, “The woman whom you gave to be with me, she gave me fruit of the tree, and I ate.”13 Then the LORD God said to the woman, “What is this that you have done?” The woman said, “The serpent deceived me, and I ate.”

1뱀은, 주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들짐승 가운데서 가장 간교하였다. 뱀이 여자에게 물었다. “하나님이 정말로 너희에게, 동산 안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느냐?”2 여자가 뱀에게 대답하였다. “우리는 동산 안에 있는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다.3 그러나 하나님은,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하셨다. 어기면 우리가 죽는다고 하셨다.”4 뱀이 여자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5 하나님은, 너희가 그 나무 열매를 먹으면, 너희의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처럼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6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을 슬기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였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고,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그것을 먹었다.7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밝아져서, 자기들이 벗은 몸인 것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엮어서, 몸을 가렸다.8 그 남자와 그 아내는, 날이 저물고 바람이 서늘할 때에, 주 하나님이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다. 남자와 그 아내는 주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서,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9 주 하나님이 그 남자를 부르시며 물으셨다. “네가 어디에 있느냐?”10 그가 대답하였다.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제가 들었습니다. 저는 벗은 몸인 것이 두려워서 숨었습니다.”11 하나님이 물으셨다. “네가 벗은 몸이라고, 누가 일러주더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12 그 남자는 핑계를 대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살라고 짝지어 주신 여자, 그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저에게 주기에, 제가 그것을 먹었습니다.”13 주 하나님이 그 여자에게 물으셨다. “너는 어쩌다가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여자도 핑계를 대었다. “뱀이 저를 꾀어서 먹었습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The cunning serpent shattered the peace that reigned in the beautiful garden of Eden. It portrayed God as petty and suggested that eating the frui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would not bring death but rather make them like God (vv. 1–5). Driven by greed, the man and woman took the fruit and ate it. Their eyes were opened, but what they saw was not glory—only their shameful nakedness (vv. 6-7). Thus, they hid from God out of fear (vv. 8–13).

간교한 뱀이 아름답고 평화롭던 동산을 무너뜨립니다. 그는 하나님을 옹졸한 분처럼 묘사하며,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죽지 않고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장담했습니다(1–5절). 그러나 남자와 여자는 탐욕에 이끌려 열매를 따 먹었고, 그들의 눈이 밝아져 본 것은 영광이 아니라 부끄러운 자신의 모습뿐이었습니다(6-7절). 결국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숨고 말았습니다(8–13절).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7, 10 Though the man and woman heeded the serpent’s words and thought their eyes would be opened to become like God (3:5), what was revealed was only naked shame. When they were obedient to God, their nakedness was nothing to be ashamed about (2:25), but when they disobeyed, their nakedness was covered with shame and fear.

사람은 뱀의 말을 듣고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될 줄 알았으나(3:5), 드러난 것은 벌거벗은 수치뿐이었습니다. 순종할 때 벗음은 부끄러움이 아니었지만(2:25), 불순종은 그것을 두려움으로 바꾸었습니다.

 

Vv. 1-7 All tragedy stems from not knowing God’s Word well and therefore failing to trust it. Do not base your faith on what others say; read the Word for yourself, know it well, and obey it. Remember that distorting the Word or seeking independence from God is at the heart of sin and be ever more vigilant. Only God’s Word keeps us safe.

모든 비극은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신뢰하지 못한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다른 이의 말에 의존하지 말고 말씀을 직접 읽고 바르게 알고 지켜야 합니다. 말씀을 왜곡하거나 하나님에게서 독립하려는 태도가 죄의 본질임을 기억하고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 줍니다.

 

Prayer

 

Dear God, grant me strength to hold fast to your Word so that I may overcome temptations of all ki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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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5 For God knows that when you eat of it your eyes will be opened, and you will be like God, knowing good and evil.”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는 유혹에 넘어간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창조자와 같이 되려고 욕심을 내어본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무너뜨리는 결정적인 유혹이었다.  욕심에 죄를 범하게 되고 하나님의 관계가 단절되는 순간이다. 어디 있느냐 라는 하나님의 호통은 얼마나 한탄스러워셨을까? 도대체 왜 그랬는가? 솔직하게 하나님처럼 되기를 원했다 라고 고백했다면? 그러지 못하고 책임전가만 하고 이는 것이 인간의 실상이다.  매순간 교만해지고 내 맘대로 살려는 근성은 여전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마음판에 새기고, 단순하게 그 말씀으로 어떤 유혹이라도 이겨내고 승리하는 하루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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