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 Day 2 – 창세기 49: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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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05 22:37 조회 Read110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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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2 – 창세기 49:9–12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가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그의 나귀를 포도나무에, 그의 암나귀 새끼를 아름다운 포도나무에 메리로다. 그의 옷을 포도주에, 그의 복장을 포도즙에 빨리로다. 그의 눈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고, 그의 이는 우유로 인하여 희리로다.
Judah is a lion’s cub; from the prey, my son, you have gone up. He stooped down; he crouched as a lion and as a lioness; who dares rouse him? The scepter shall not depart from Judah, nor the ruler’s staff from between his feet, until tribute comes to him; and to him shall be the obedience of the peoples. Binding his foal to the vine and his donkey’s colt to the choice vine, he has washed his garments in wine and his vesture in the blood of grapes. His eyes are darker than wine, and his teeth whiter than milk.
✏ 내용 요약
야곱은 유다를 “사자 새끼”로 비유하며, 그의 지파에서 왕권이 세워질 것을 예언합니다.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라는 말씀은 다윗 왕조를 예고할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유다는 형제들 중에서 찬송을 받을 자이며, 그의 통치는 사람의 권력이 아닌 하나님의 통치로 이어집니다. “실로가 오시기까지”라는 구절은 구원의 완성자, 곧 평화의 왕이신 그리스도의 도래를 의미합니다.
???? 배경과 맥락
르우벤과 시므온, 레위가 인간의 죄로 인해 언약의 주역 자리에서 물러난 뒤, 하나님의 선택은 유다에게로 향했습니다. 유다는 한때 요셉을 팔자는 제안을 했던 사람이지만, 후에는 자기 동생 베냐민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자가 아니라, 회개와 헌신으로 변화된 사람을 통해 언약을 이루십니다. 유다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구속사가 인간의 연약함을 넘어 일하심을 보여줍니다.
???? 묵상
야곱이 그의 아들들에게 예언한 내용은 그리 듣기 좋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곱은 왜 이러한 예언을 하였을까요? 이들은 앞으로 다가오는 일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었습니까?
유다는 인간적인 의미에서 “왕”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왕의 조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유다를 통해 다윗 왕조를 세우시고,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구속의 역사는 언제나 회개한 자, 변화된 자를 통해 이어집니다. 우리도 유다처럼 실패의 자리에서 회개의 자리로 돌아올 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십니다. 참된 권세는 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할 때 주어집니다.
???? 신학적 포인트
1️⃣ 유다의 왕권은 다윗과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아 왕국으로 이어집니다.
2️⃣ 하나님의 선택은 인간의 완전함이 아니라 회개와 변화에 있습니다.
3️⃣ 진정한 통치는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순종입니다.
❓ 적용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 속에서 세우고자 하시는 “왕적 사명”은 무엇입니까?
당신은 과거의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를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하나님의 통치가 당신의 삶의 중심에 있음을 진심으로 믿고 계십니까?
???? 나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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