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 창세기 3:14 -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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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05 22:39 조회 Read167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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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옷을 지어 입히십니다
본문 : 창세기(Genesis) 3:14 - 3:24 찬송가 63장
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살아 있는 동안 흙을 먹을지니라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16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20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요약: 하나님의 지혜를 거부하고 스스로 지혜롭기를 원했던 인간을 하나님은 수고와 고통에 처하게 하시고 에덴에서 쫓아내십니다. 그러나 징벌 중에서도 구원의 길을 예비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4-15절 거짓의 세력을 심판하시고 영원히 패배시키십니다. 하나님은 뱀에게 변명이나 해명의 기회조차 주지 않으시고 즉시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뱀은 굴욕적으로 패배를 당할 것이며, 여자의 후손에게 머리가 짓밟힐 것입니다. 이 말씀은 훗날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사탄을 멸하고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실 구원사건을 알리는 예시입니다. 거짓의 세력이 여전히 활개 치는 듯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신뢰합시다.16-21절 죄에 대한 책임을 물으시되, 은혜를 거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죄의 대가로 인간의 삶에 고통과 수고가 발생하는 것을 허용하셨지만, 그들의 벌거벗은 수치를 가리기 위해 짐승의 희생으로 만든 가죽옷을 손수 지어 입히셨습니다. 인간의 수치와 죄책을 덮기 위해 하나님이 친히 피 흘림의 대속을 시작하신 것입니다. 이는 장차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완성될 구원의 예표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옷(사 61:10)을 입히시고, 그리스도로 옷 입은 자(갈 3:27)로서 새 생명 가운데 살게 하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죄의 결과는 모든 관계의 단절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두려움 속에 숨게 되고, 자기 자신과의 관계가 깨져 수치심을 느꼈으며, 인간관계가 무너져 서로 비난하고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또한 인간의 죄로 인해 땅이 저주를 받아 자연과의 관계도 깨어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절된 관계 속에서도 회복의 길을 여셨습니다. 말씀묵상은 바로 그 회복의 초청에 응답하는 시간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바로 세우며, 예배자로, 돕는 자로, 청지기로 살아가는 기쁨을 회복합시다.20절 아담이 아내의 이름을 ‘하와’(생명)라 부릅니다. 타락 후에도 하나님이 생명을 이어 가게 하실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절망 속에서도 아담은 하나님의 생명 약속을 신뢰했습니다. 죄의 현실 가운데서도 생명의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이 바로 회복의 첫걸음입니다.
기도
공동체-죄로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고, 심판 속에서도 구원의 길을 여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열방-브라질에서 AME(Ame Mulheres Esquecidas, 잊혀진 여성을 사랑하다) 선교회를 통해 여성 수감자들의 재범률이 줄어들고 있다. 수감자들이 복음으로 변화되어 온전하게 회복되도록
Judgement and Hope 심판과 소망
Summing up[ Genesis 3:14 - 3:24 ](Hymn63)
14The LORD God said to the serpent, “Because you have done this, cursed are you above all livestock and above all beasts of the field; on your belly you shall go, and dust you shall eat all the days of your life.15 I will put enmity between you and the woman, and between your offspring and her offspring; he shall bruise your head, and you shall bruise his heel.”16 To the woman he said, “I will surely multiply your pain in childbearing; in pain you shall bring forth children. Your desire shall be contrary to your husband, but he shall rule over you.”17 And to Adam he said, “Because you have listened to the voice of your wife and have eaten of the tree of which I commanded you, ‘You shall not eat of it,’ cursed is the ground because of you; in pain you shall eat of it all the days of your life;18 thorns and thistles it shall bring forth for you; and you shall eat the plants of the field.19 By the sweat of your face you shall eat bread, till you return to the ground, for out of it you were taken; for you are dust, and to dust you shall return.”20 The man called his wife's name Eve, because she was the mother of all living.21 And the LORD God made for Adam and for his wife garments of skins and clothed them.22 Then the LORD God said, “Behold, the man has become like one of us in knowing good and evil. Now, lest he reach out his hand and take also of the tree of life and eat, and live forever—”23 therefore the LORD God sent him out from the garden of Eden to work the ground from which he was taken.24 He drove out the man, and at the east of the garden of Eden he placed the cherubim and a flaming sword that turned every way to guard the way to the tree of life.
14주 하나님이 뱀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런 일을 저질렀으니, 모든 집짐승과 들짐승 가운데서 네가 저주를 받아, 사는 동안 평생토록 배로 기어 다니고, 흙을 먹어야 할 것이다.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자손을 여자의 자손과 원수가 되게 하겠다. 여자의 자손은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는 여자의 자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16 여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할 것이니, 너는 고통을 겪으며 자식을 낳을 것이다. 네가 남편을 지배하려고 해도 남편이 너를 다스릴 것이다.”17 남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아내의 말을 듣고서, 내가 너에게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먹었으니, 이제, 땅이 너 때문에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는, 죽는 날까지 수고를 하여야만, 땅에서 나는 것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18 땅은 너에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다. 너는 들에서 자라는 푸성귀를 먹을 것이다.19 너는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 때까지, 너는 얼굴에 땀을 흘려야 낟알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20 아담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고 하였다. 그가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21 주 하나님이 가죽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 주셨다.22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아라,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안 된다.”23 그래서 주 하나님은 그를 에덴동산에서 내쫓으시고, 그가 흙에서 나왔으므로, 흙을 갈게 하셨다.24 그를 쫓아내신 다음에, 에덴동산의 동쪽에 그룹들을 세우시고, 빙빙 도는 불칼을 두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God pronounced judgement upon sin. The serpent(Satan) was cursed to become a lowly creature, destined to be defeated by the woman's offspring. Women would, from now on, endure the pain of childbirth and experience conflict with their husband. The man was to labour the ground; as he came from dust, he would thus return to dust in death. The man and woman were expelled from the garden where God’s presence and the tree of life dwelt, yet God did not utterly abandon them. Adam, knowing God meant to bring them salvation, named his wife ‘Eve’ (meaning ‘life’). The Lord made garments of skin to cover Adam and Eve’s nakedness (vv. 14-24).
하나님은 죄에 대한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뱀(사탄)은 저주를 받아 비굴한 존재가 되고, 결국 여자의 후손에게 패배할 것입니다. 여자는 임신과 출산의 고통을 겪고 남편과 갈등하게 됩니다. 남자는 망가진 땅에서 수고하다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임재와 생명나무가 있는 동산에서 쫓겨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완전히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구원의 뜻을 알고 아내의 이름을 ‘하와’(생명) 라 불렀고, 하나님은 가죽옷을 지어 그들의 수치를 가려 주셨습니다(14-24절).
Who is God?
Vv. 15, 20-21 God does not abandon the sinner. Immediately after Adam and Eve sinned, God promised a saviour who would crush the serpent and covered their shame with garments of skin. Because of God’s grace, every sinner can once more have ‘life’. God did not abandon the sinners but resolved to remove sin from the sinners.
죄 지은 사람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죄를 짓자마자 뱀을 짓밟을 구원자를 약속하셨고, 가죽옷으로 수치를 덮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죄인도 ‘생명’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버리지 않으시고 죄인에게서 죄를 없애기로 결정하셨습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8-18 Sin shatters the order God established by destroying relationships between mankind and creation. Though suffering and toil were the result of sin, God opened a path of hope. When we humbly persevere in our earthly hardships, we are living as God's blessed people.
죄는 하나님이 주신 질서를 깨뜨려 인간과 세상 모든 관계를 무너뜨립니다. 그 결과 고통과 수고가 생겼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소망의 길을 열어 주십니다. 이 고난을 형벌로만 여기지 않고 겸손히 받아들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복된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Prayer
Dear God, thank you for your grace, which saved us from sin. Please help us to obey Your Word so we may not fall into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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