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7 Day 3 – 창세기 49: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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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07 08:49 조회 Read50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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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3 – 창세기 49:13–21
스불론은 해변에 거하리니, 그곳은 배의 피항할 만한 해변이라. 그의 경계가 시돈까지리로다.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겼으므로,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앞지에 복종하게 되었도다. 단은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니, 이스라엘의 한 지파같이 하리로다. 단은 길의 뱀이요, 샛길의 독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를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갓은 군대의 추격을 받으나, 도리어 그 뒤를 추격하리로다. 아셀에게서 나는 식물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진수성찬을 차리리로다.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
Zebulun shall dwell at the shore of the sea; he shall become a haven for ships, and his border shall be at Sidon. Issachar is a strong donkey, crouching between the sheepfolds. He saw that a resting place was good, and that the land was pleasant, so he bowed his shoulder to bear, and became a servant at forced labor. Dan shall judge his people as one of the tribes of Israel. Dan shall be a serpent in the way, a viper by the path, that bites the horse’s heels so that his rider falls backward. I wait for your salvation, O Lord. Raiders shall raid Gad, but he shall raid at their heels. Asher’s food shall be rich, and he shall yield royal delicacies. Naphtali is a doe let loose that bears beautiful fawns.
✏ 내용 요약
야곱은 여섯 지파—스불론, 잇사갈, 단, 갓, 아셀, 납달리—에 대한 예언을 이어갑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성품과 역할을 부여받았습니다. 스불론은 해상 무역의 중심이 되어 교류의 역할을 감당하고, 잇사갈은 근면과 순종으로 공동체의 기반을 세웁니다. 단은 정의를 세우는 역할을 하지만 교만의 위험이 있었고, 갓은 전쟁의 지파로 싸움 속에서 승리를 얻습니다. 아셀은 풍요의 상징이며, 납달리는 자유와 아름다움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각 지파에게 다른 은사와 사명을 주셨지만, 모두 하나의 언약 백성으로 부르셨습니다.
???? 배경과 맥락
야곱의 축복은 단지 가족 내의 예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공동체 안에서 다양성을 사용하시는 방식을 보여 줍니다. 어떤 지파는 전쟁을, 어떤 지파는 섬김을, 또 어떤 지파는 풍요를 담당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역할은 하나의 목적—하나님의 언약(뜻, 계획, 목적)을 세상 속에서 이루는 것—을 향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다르게 부르시되, 동일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부르십니다. 공동체의 건강은 동일함이 아니라 다양함 속의 조화로 세워집니다.
???? 묵상
야곱이 그의 아들들에게 예언한 내용은 그리 듣기 좋지 않은 것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곱은 왜 이러한 예언을 하였을까요? 이들은 앞으로 다가오는 일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었습니까?
하나님의 공동체에는 경쟁이 없습니다. 각자의 자리가 다르고, 사명이 다르지만, 모두 하나님 나라의 한 부분을 이룹니다. 스불론처럼 외부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 있고, 잇사갈처럼 묵묵히 토양을 지키는 이도 있습니다. 단은 정의를 세우는 이며, 갓은 싸움의 사람이고, 아셀은 공급의 사람이며, 납달리는 찬양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각기 다른 우리의 재능과 성품을 통해 공동체를 완성해 가십니다. 나의 다름은 하나님의 설계이며, 다른 사람의 다름은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 신학적 포인트
1⃣ 하나님의 공동체는 다양성 속에서 하나 됨을 이룹니다.
2⃣ 각자의 은사와 사명은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도구입니다.
3⃣ 다름은 분열의 원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의 표현입니다.
❓ 적용
당신은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역할을 감사히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다른 사람의 다름을 시기하기보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로 인정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한 부분으로 헌신하고 있습니까?
???? 나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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