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3 Day 2 – 창세기 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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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13 00:44 조회 Read8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본문
???? Day 2 – 창세기 50:5–8
“내 아버지가 나로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내가 죽거든 내가 가나안 땅에, 나를 위하여 판 무덤에 나를 장사하라’ 하셨나이다. 이제 청하건대 내가 올라가서 아버지를 장사하게 하소서. 그 후에 내가 돌아오리이다.” 바로가 이르되, “그가 너로 맹세하게 한 대로 올라가서 네 아버지를 장사하라.” 요셉이 자기 아버지를 장사하러 올라가니, 바로의 모든 신하와 바로 궁의 장로들과 애굽 땅의 모든 장로와, 요셉의 온 집과 그의 형제들과 그의 아버지의 집이 그와 함께 올라가고, 그들의 어린아이들과 양 떼와 소 떼만 고센 땅에 남겼더라.
“My father made me swear, saying, ‘I am about to die: in my tomb that I hewed out for myself in the land of Canaan, there shall you bury me.’ Now therefore let me please go up and bury my father. Then I will return.” And Pharaoh answered, “Go up, and bury your father, as he made you swear.” So Joseph went up to bury his father. With him went up all the servants of Pharaoh, the elders of his household, and all the elders of the land of Egypt, as well as all the household of Joseph, his brothers, and his father’s household. Only their children, their flocks, and their herds were left in the land of Goshen.
✏ 내용 요약
요셉은 아버지의 마지막 유언을 지키기 위해 바로에게 허락을 구합니다. 그는 세상의 권력 아래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땅을 향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바로는 요셉의 신앙을 존중하며 허락했고, 애굽의 장로들과 고관들까지 함께 가나안으로 향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장례 행렬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향한 믿음의 행진 이었습니다.
???? 배경과 맥락
야곱이 생전에 “나를 가나안 땅 막벨라 굴에 장사하라”라고 명한 것은 조상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을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요셉은 아버지의 신앙을 그대로 이어받아, 애굽의 부귀를 뒤로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우선시했습니다. 그의 순종은 단지 효성이 아니라, 믿음의 순종 이었습니다. 세상은 죽음을 끝으로 보지만, 믿음의 사람은 죽음을 언약의 완성으로 봅니다. 요셉의 행진은 세상과 하나님 나라의 경계를 잇는 예배의 행진이었습니다.
???? 묵상
요셉은 야곱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했습니까? 애굽을 떠나 가나안으로 돌아가는 요셉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순종을 통해 언약을 이루십니다. 요셉은 단 한 번도 아버지의 유언을 가볍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권력자였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아들이자 믿음의 후손으로 섰습니다. 믿음은 단지 ‘말씀을 아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향한 우리의 순종이야말로 가장 깊은 예배입니다.
???? 신학적 포인트
1⃣ 믿음의 순종은 언약을 현실로 옮기는 통로입니다.
2⃣ 진정한 예배는 말씀에 대한 순종에서 시작됩니다.
3⃣ 하나님은 세상 속에서도 당신의 백성을 통해 약속을 이루십니다.
❓ 적용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에 주신 약속을 끝까지 순종하며 지키고 있습니까?
당신의 순종은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보여주는 예배가 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당신에게 요구하시는 순종의 걸음은 무엇입니까?
???? 나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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