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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2-21 요한복음 7:1 -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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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21 00:22 조회 Read6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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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하나님의 때를 따라

본문 : 요한복음(John) 7:1 - 7:13 찬송가 87장

1 그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 유대인들이 죽이려 함이러라

2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3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이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4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 하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5 이는 그 형제들까지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7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아니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일들을 악하다고 증언함이라

8 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내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나는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

9 이 말씀을 하시고 갈릴리에 머물러 계시니라

10 그 형제들이 명절에 올라간 후에 자기도 올라가시되 나타내지 않고 은밀히 가시니라

11 명절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12 예수에 대하여 무리 중에서 수군거림이 많아 어떤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 하며 어떤 사람은 아니라 무리를 미혹한다 하나

13 그러나 유대인들을 두려워하므로 드러나게 그에 대하여 말하는 자가 없더라

 

요약: 초막절이 되어 예수님의 형제들은 예수님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세상에 존재감을 과시하자고 부추기지만, 예수님은 거절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때를 따라 결정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6-8절   하나님의 때를 따라 주어진 길을 걸어가십니다. 형제들은 초막절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라고 종용했지만, 예수님은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 하시며 거절하셨습니다. 주님의 영광은 표적이나 환호 속에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 위에서 완성될 구속이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눈앞의 기회를 하나님의 뜻보다 앞세우며 ‘지금’이 적기라고 주장하지만, 주님의 때를 벗어난 선택은 결국 나의 영광을 추구하는 길일 뿐입니다. 기다림 속에서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는 것이 믿음의 걸음입니다.7절   세상의 악을 악이라 말씀하셨기에 미움을 받으셨습니다. 이것이 빛의 숙명입니다. 세상이 미워할지라도 빛은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않고 도리어 책망합니다(엡 5:8, 11). 진리를 말하는 용기를 통해 어둠이 물러가고 하나님 나라가 자랍니다. 우리의 입술과 삶이 악을 감추거나 합리화하지 않고 어둠을 책망하는 등불이 되게 해야 합니다.9-10절   “올라가지 않겠다” 하셨지만, 조용히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러나 그 걸음은 세상의 시선 속에서 영광을 구하는 행보가 아니라 가만히 때를 기다리며 하나님께 드려진 순종의 걸음이었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5절   예수님의 형제들은 세상의 무대에서 성공을 꿈꿨습니다. 초막절의 예루살렘은 명성을 얻고 영향력을 행사하기에 적시 적소이니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예수님을 채근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믿음이 아니라 불신앙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신앙의 이름으로 성공을 포장하며, 하나님의 뜻보다 결과를 앞세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원대한 비전’이 아니라 ‘온전한 순종’으로 이루어집니다.11-13절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셨을 때, 사람들 사이에는 수군거림이 가득했습니다. 각기 다르게 평가했지만, 유대인들이 두려워 아무도 주님을 담대히 말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알고 있습니까? 세상 속에서 당당하게 예수님을 나의 주로 고백합니까?

 

기도

 

공동체-세상의 때를 따라 영광을 얻기보다 하나님의 때를 따라 순종하기 원합니다.

열방-민주콩고 카사이주(州)에 2022년에 이어 또다시 에볼라 감염이 확산하고 있다. 감염 차단을 위한 적실한 조치가 취해지고, 과부하에 걸린 의료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Jesus' Timing 예수님의 시간

 

Summing up[ John 7:1 - 7:13 ](Hymn87)

1After this Jesus went about in Galilee. He would not go about in Judea, because the Jews were seeking to kill him.2 Now the Jews’ Feast of Booths was at hand.3 So his brothers said to him, “Leave here and go to Judea, that your disciples also may see the works you are doing.4 For no one works in secret if he seeks to be known openly. If you do these things, show yourself to the world.”5 For not even his brothers believed in him.6 Jesus said to them, “My time has not yet come, but your time is always here.7 The world cannot hate you, but it hates me because I testify about it that its works are evil.8 You go up to the feast. I am not going up to this feast, for my time has not yet fully come.”9 After saying this, he remained in Galilee.10 But after his brothers had gone up to the feast, then he also went up, not publicly but in private.11 The Jews were looking for him at the feast, and saying, “Where is he?”12 And there was much muttering about him among the people. While some said, “He is a good man,” others said, “No, he is leading the people astray.”13 Yet for fear of the Jews no one spoke openly of him.

1그 뒤에 예수께서는 갈릴리를 두루 다니셨다. 유대 사람들이 자기를 죽이려고 하였으므로, 유대 지방에는 돌아다니기를 원하지 않으셨다.2 그런데 유대 사람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워지니,3 예수의 형제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형님은 여기에서 떠나 유대로 가셔서, 거기에 있는 형님의 제자들도 형님이 하는 일을 보게 하십시오.4 알려지기를 바라면서 숨어서 일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형님이 이런 일을 하는 바에는, 자기를 세상에 드러내십시오.”5 (예수의 형제들까지도 예수를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6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때는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러나 너희의 때는 언제나 마련되어 있다.7 세상이 너희를 미워할 수 없다. 그러나 세상은 나를 미워한다. 그것은, 내가 세상을 보고서, 그 하는 일들이 악하다고 증언하기 때문이다.8 너희는 명절을 지키러 올라가거라. 나는 아직 내 때가 차지 않았으므로, 이번 명절에는 올라가지 않겠다.”9 이렇게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예수께서는 갈릴리에 그냥 머물러 계셨다.10 그러나 예수의 형제들이 명절을 지키러 올라간 뒤에, 예수께서도 아무도 모르게 올라가셨다.11 명절에 유대 사람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물었다. “그 사람이 어디에 있소?”12 무리 가운데서는 예수를 두고 말들이 많았다. 더러는 그를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더러는 무리를 미혹하는 사람이라고 말하였다.13 그러나 유대 사람들이 무서워서, 예수에 대하여 드러내 놓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fter the Passover, Jesus remained in Galilee for about six months, avoiding the Jews who were seeking to kill him. As the Feast of Booths drew near, his brothers urged him to go up to Judea and reveal himself publicly. Even as they said this, they did not believe he was the Son of God. Jesus did not seek the approval of the world; he came prepared to be hated and to bear the cross. Thus, he rejected their counsel, telling them that his time had not yet come (vv. 1–9). Later, Jesus went up to Jerusalem in secret, not according to man's timing or plans, but in full submission to God's appointed time and purpose (vv. 10–13).

유월절 이후 6개월 동안 예수님은 유대 사람들의 적대감을 피하여 갈릴리에 머무르셨습니다. 초막절이 가까워지자 형제들은 예수님께 자신을 드러내라며 유대로 올라가라고 권했지만, 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인정이 아니라 미움을 받고 십자가를 지는 사명을 위해 오셨기에, 아직 자신의 때가 이르지 않았다 하시며 그들의 요구를 거절하셨습니다(1–9절). 주님은 사람들의 시간표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때에 따라 은밀히 유대로 올라가셨습니다(10–13절).Who is Jesus?Vv. 1-13 The demand from Jesus’ brothers that he reveal himself to the world was no different from the devil’s temptation to throw himself from the temple (Matt. 4:1-10). Yet Jesus did not come to be an admired and exalted ruler, but he came as a servant-king, to sacrifice, not to seek honour. A path of rejection and suffering. Likewise, we must not thoughtlessly follow the path the world presents. We should carefully discern whether the way before us is the one the Lord has appointed.

세상에 자기를 알리라는 형제들의 요구는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라는 악마의 유혹(마 4:1-10)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들의 인정이 아니라 미움을 받고, 군림하는 자가 아니라 섬기고 희생하는 왕이 되실 것입니다. 세상이 정해 놓은 길을 생각 없이 따르지 말고, 주님이 정하신 길인지 신중하게 살펴보십시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1-13 At the Feast of Booths, the crowds murmured a lot about Jesus. What does the world say about Jesus and the church today? Is my life swayed by the world's murmuring, or does it point towards the gospel (1 Pet. 3:15)?

초막절에 모인 무리는 예수님을 두고 수군거렸습니다. 오늘 세상은 예수님과 교회에 대해 무엇이라 말합니까? 내 삶은 세상의 수군거림에 휘둘리는 삶이 아니라, 오히려 복음에 대해 질문하게 만드는 삶입니까?(벧전 3:15)

 

Prayer

 

Dear God, help me follow your way and trust in your timing despite what the world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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