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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2-26 요한복음 8:21 -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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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25 23:05 조회 Read68회 댓글 Reply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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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처음부터 말하여 오신 분

본문 : 요한복음(John) 8:21 - 8:30 찬송가 438장

21 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22 유대인들이 이르되 그가 말하기를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니 그가 자결하려는가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25 그들이 말하되 네가 누구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26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 말하노라 하시되

27 그들은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더라

28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30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

 

요약: 예수님은 자신을 ‘처음부터 말하여 온 자’라 밝히시며, 위에서 나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아버지의 뜻을 따라 행하십니다. 그를 믿는 자만이 죄에서 벗어나 생명에 이릅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21절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 죽으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단지 종교적 경고가 아니라, 구원을 떠난 인생의 실상을 드러냅니다. 하나님 없는 길은 결국 자기 확신의 막다른 길로 끝납니다. 예수님은 단순히 새로운 도덕이나 가르침을 주시려 오신 것이 아니라, 길 자체가 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23-24,30절   위에서 나신 분입니다. 아래의 인간은 믿음 없이는 그분을 알 수 없습니다. “너희가 믿지 아니하면 죄 가운데 죽으리라”는 말씀은 심판의 경고가 아니라 생명으로의 초대입니다. 믿음은 위에서 나신 예수님을 알고(17:3) 그 아들에게 속하게 합니다(골 1:13). 믿음은 인간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땅이 하늘에 이르는 길입니다.26-28절   예수님의 입술은 자의로 움직이지 않았고, 모든 말과 행위가 하늘의 뜻을 따랐습니다.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야 내가 그인 줄 알리라”는 말씀처럼, 십자가는 그분의 정체가 드러나는 자리였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드러난 것은 패배가 아니라, 아버지의 뜻에 완전히 순종한 아들의 영광이었습니다.29절   언제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일을 행하셨습니다. 십자가의 고통조차 그분의 순종을 꺾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아들을 결코 홀로 두지 않으셨습니다. 아버지와 함께하심이 주님 삶의 힘이었듯, 오늘 우리 삶 또한 그 임재 안에서 온전해집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늘 가까이 계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2,25절  유대인들은 “그가 자결하려는가?”라며 조롱했습니다. 말씀의 깊이를 알지 못하면 생명의 진리를 비웃게 됩니다. 그러나 “당신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결국 모든 인생이 주께 물어야 할 질문입니다. 그분이 누구신지를 아는 순간, 인생의 길이 달라집니다. 예수님은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 곧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을 아는 것이 영생입니다(17:3).

 

기도

 

공동체-위에서 나신 주님을 깊이 알게 하시고,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길로 걸어가게 하소서.

열방-남아공에서 친아버지와 함께 사는 자녀들이 36%에 불과하다는 조사가 발표됐다. 결손 가정 자녀들의 돌봄에 관심을 기울이는 교회와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이 생겨나도록

 

 

I Am Who I Am 내가 곧 나다

 

Summing up[ John 8:21 - 8:30 ](Hymn438)

21 So he said to them again, “I am going away, and you will seek me, and you will die in your sin. Where I am going, you cannot come.”22 So the Jews said, “Will he kill himself, since he says, ‘Where I am going, you cannot come’?”23 He said to them, “You are from below; I am from above. You are of this world; I am not of this world.24 I told you that you would die in your sins, for unless you believe that I am he you will die in your sins.”25 So they said to him, “Who are you?” Jesus said to them, “Just what I have been telling you from the beginning.26 I have much to say about you and much to judge, but he who sent me is true, and I declare to the world what I have heard from him.”27 They did not understand that he had been speaking to them about the Father.28 So Jesus said to them, “When you have lifted up the Son of Man, then you will know that I am he, and that I do nothing on my own authority, but speak just as the Father taught me.29 And he who sent me is with me. 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the things that are pleasing to him.”30 As he was saying these things, many believed in him.

21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가고, 너희는 나를 찾다가 너희의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22 유대 사람들이 말하였다.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하니, 그가 자살하겠다는 말인가?”2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래에서 왔고, 나는 위에서 왔다.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여 있지만, 나는 이 세상에 속하여 있지 않다.24 그래서 나는, 너희가 너희의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내가 곧 나’임을 너희가 믿지 않으면, 너희는 너희의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25 그들이 예수께 물었다. “당신은 누구요?”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지 않았느냐?26 그리고 내가 너희에 대하여 말하고 또 심판할 것이 많이 있다. 그러나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시며, 나는 그분에게서 들은 대로 세상에 말하는 것이다.”27 그들은 예수께서 아버지를 가리켜서 말씀하시는 줄을 깨닫지 못하였다.28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인자가 높이 들려 올려질 때에야, ‘내가 곧 나’라는 것과, 또 내가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하지 아니하고 아버지께서 나에게 가르쳐 주신 대로 말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29 나를 보내신 분이 나와 함께 하신다. 그분은 나를 혼자 버려 두지 않으셨다. 그것은, 내가 언제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30 이 말씀을 듣고,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His words echo the name that God had revealed to Moses: ‘I am who I am’ (Ex. 3:14). Though people had heard God’s words through Jesus, many did not believe. Jesus declared that when he was lifted up on the cross, people would recognise he was God and that he acted according to the Father’s will. Hearing this, many came to believe in him (vv. 22–30).“내가 곧 나”라는 선언은 하나님이 모세에게 자신을 계시하신 이름과 같습니다(출 3:14). 사람들은 이미 예수님을 통해 들었으나 믿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실 때 사람들이 그분이 아버지의 뜻을 따라 행하는 하나님이심을 알게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22-30절).

 

Who is Jesus?

Vv. 23–24, 28 Jesus is God—the ‘I am who I am’ revealed to Moses (Ex. 3:14). Therefore, whoever has seen Jesus has seen God. He is the living proof for those who deny God that he is indeed alive.“

내가 곧 나”이신 하나님입니다. 이는 모세에게 자신을 계시하신 “나는 곧 나다”라는 이름과 같습니다(출 3:14). 그러므로 예수님을 본 사람은 곧 하나님을 본 것이며, 그분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보여 주는 확실한 증거이십니다.

 

Vv. 28-29 Jesus was crucified in complete obedience to the Father’s will. Through his crucifixion, Jesus revealed the Father’s love for the world; by raising him from the dead, the Father showed that he had not forsaken his Son. We can rest assured, knowing that as we live in obedience to the Word, the Lord is always with us.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순종하여 십자가에 달리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세상을 사랑하신 아버지의 마음을 보여 주시고, 아버지는 예수님을 다시 살리심으로 그를 홀로 버려두지 않음을 보여 주십니다. 내가 말씀을 순종하며 살아가는 그곳에 주님도 늘 함께 계십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Dear God, as I live in obedience to you, grant me a deeper knowledge of who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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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30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
29 And he who sent me is with me. 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the things that are pleasing to him.”30 As he was saying these things, many believed in him.

도대체 무슨 말씀인가? 이해되지 않아 믿기 힘든 상황을 맞이한 사람들을 본다. 예수님은 마치 성부 하나님의 대언자처럼
담담하게 말씀을 풀어주신다. 죄로 인해 죽음을 맞이할 인생에게 살수 있는 방법은 예수님을 믿는 것뿐이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은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통해 새 생명을 주신다는 메시지이시다. 십자가에서 죽으실 예수님은 이 일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임을 아시고 묵묵히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순종하고 계시다. 예수님이 메시야,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정말 믿을 수 있을까? 이해되지 않아 답답하기만 하던 그들이 결국 ‘많은 사람이 믿더라’로 결론을 믿는다. 내가 믿고 싶어도, 논리적으로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아 돌아설 수 있지만 오늘 끝까지 들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성령님이 내 눈과 귀를 열어주심으로 늘 말씀에 착념하는 자가 디되게 하소서. 말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들을 물리치게 하소서. 인터넷 뉴스, 염려, 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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