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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4-12 창세기 24:28 - 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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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12 09:00 조회 Read4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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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여호와의 사자가 인도하신 길

본문 : 창세기(Genesis) 24:28 - 24:49 찬송가 391장

28 소녀가 달려가서 이 일을 어머니 집에 알렸더니

29 리브가에게 오라버니가 있어 그의 이름은 라반이라 그가 우물로 달려가 그 사람에게 이르러

30 그의 누이의 코걸이와 그 손의 손목고리를 보고 또 그의 누이 리브가가 그 사람이 자기에게 이같이 말하더라 함을 듣고 그 사람에게로 나아감이라 그 때에 그가 우물가 낙타 곁에 서 있더라

31 라반이 이르되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여 들어오소서 어찌 밖에 서 있나이까 내가 방과 낙타의 처소를 준비하였나이다

32 그 사람이 그 집으로 들어가매 라반이 낙타의 짐을 부리고 짚과 사료를 낙타에게 주고 그 사람의 발과 그의 동행자들의 발 씻을 물을 주고

33 그 앞에 음식을 베푸니 그 사람이 이르되 내가 내 일을 진술하기 전에는 먹지 아니하겠나이다 라반이 이르되 말하소서

34 그가 이르되 나는 아브라함의 종이니이다

35 여호와께서 나의 주인에게 크게 복을 주시어 창성하게 하시되 소와 양과 은금과 종들과 낙타와 나귀를 그에게 주셨고

36 나의 주인의 아내 사라가 노년에 나의 주인에게 아들을 낳으매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 아들에게 주었나이다

37 나의 주인이 나에게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너는 내 아들을 위하여 내가 사는 땅 가나안 족속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택하지 말고

38 내 아버지의 집,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하시기로

39 내가 내 주인에게 여쭈되 혹 여자가 나를 따르지 아니하면 어찌하리이까 한즉

40 주인이 내게 이르되 내가 섬기는 여호와께서 그의 사자를 너와 함께 보내어 네게 평탄한 길을 주시리니 너는 내 족속 중 내 아버지 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 것이니라

41 네가 내 족속에게 이를 때에는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만일 그들이 네게 주지 아니할지라도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하시기로

42 내가 오늘 우물에 이르러 말하기를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만일 내가 행하는 길에 형통함을 주실진대

43 내가 이 우물 곁에 서 있다가 젊은 여자가 물을 길으러 오거든 내가 그에게 청하기를 너는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하여

44 그의 대답이 당신은 마시라 내가 또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도 길으리라 하면 그 여자는 여호와께서 내 주인의 아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자가 되리이다 하며

45 내가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와서 우물로 내려와 긷기로 내가 그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내게 마시게 하라 한즉

46 그가 급히 물동이를 어깨에서 내리며 이르되 마시라 내가 당신의 낙타에게도 마시게 하리라 하기로 내가 마시매 그가 또 낙타에게도 마시게 한지라

47 내가 그에게 묻기를 네가 뉘 딸이냐 한즉 이르되 밀가가 나홀에게서 낳은 브두엘의 딸이라 하기로 내가 코걸이를 그 코에 꿰고 손목고리를 그 손에 끼우고

48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사 나의 주인의 동생의 딸을 그의 아들을 위하여 택하게 하셨으므로 내가 머리를 숙여 그에게 경배하고 찬송하였나이다

49 이제 당신들이 인자함과 진실함으로 내 주인을 대접하려거든 내게 알게 해 주시고 그렇지 아니할지라도 내게 알게 해 주셔서 내가 우로든지 좌로든지 행하게 하소서

 

요약: 리브가의 집에 들어간 아브라함의 종은 하나님이 리브가를 만나기까지 인도하신 일을 상세히 들려주면서 혼인 수락을 청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아브라함의 종은 아브라함이 자신에게 맡긴 사명과 하나님께 의지하여 이삭의 배우자를 구한 일, 그리고 기도한 대로 라반의 누이 리브가를 만난 일, 공교롭게도 그가 바로 아브라함의 친족이었다는 사실 등을 지루하다 싶을 만큼 아주 상세히 소개합니다. 자손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하나님이 친히 개입하셔서 성취하고 계심을 라반에게 분명히 알린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이처럼 주께서 삶의 구석구석까지 간섭하셔서 이루신 놀라운 섭리의 역사로 가득 차 있을 것입니다. 되돌아보고 간증해 보십시오. 경배하고 찬양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28-33절   오빠가 여동생의 결혼 협상에 개입하는 것은 당시 관습이었지만, 라반이 아브라함의 종에게 달려온 가장 큰 이유는 자기 동생이 받은 선물입니다. 리브가의 순수한 환대와 달리 라반의 환대가 탐욕스럽고 기회주의적으로 보이는 이유입니다. 나의 환대와 대접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사심 없는 마음으로 섬겨 주십시오.33절   아브라함의 종은 긴 여행에 피곤했을 텐데도 라반의 호의를 잠시 보류하고 자신이 온 목적을 먼저 소개합니다. 그는 우선순위를 잘 알고 받은 사명에 충실한 종입니다. 내 일터에 충실한 것이 주께 충성하는 것이라고 믿고 매 순간 성실히 일합시다.34-35,40절   종의 눈에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순종하여 물질과 자손의 복을 받았을 뿐 아니라, 여호와의 사자를 인생길에 보내어 앞서 걷게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를 확신하는 주인입니다. 나는 나와 함께하는 이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는 부모, 성도, 자녀, 친구입니까?49절   아브라함의 종은 솔직하고 힘 있게 하나님의 확실한 인도의 과정을 소개한 후 라반의 결정을 요구합니다. 늘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으로 동행한 사람이기에 이렇게 당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말씀으로 충만한 영혼은 아첨하거나 비굴하지 않습니다. 당당하면서도 겸손하고, 담대하면서도 무모하지 않습니다.

 

기도

 

공동체-제 인생을 어떻게 여기까지 인도해 오셨는지 회상하며 감사하길 원합니다.열방-미얀마에서 그리스도인의 비율이 85%에 달하는 친족(Chin) 내부에서 부족 간 충돌이 발생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화합과 단결을 모색하고, 미얀마 사회의 평화와 안정에도 기여하도록

 

 

Boldly Fulfilling His Mission 사명을 따라 담대하게

 

Summing up[ Genesis 24:28 - 24:49 ](Hymn391)

28Then the young woman ran and told her mother's household about these things.29 Rebekah had a brother whose name was Laban. Laban ran out toward the man, to the spring.30 As soon as he saw the ring and the bracelets on his sister's arms, and heard the words of Rebekah his sister, “Thus the man spoke to me,” he went to the man. And behold, he was standing by the camels at the spring.31 He said, “Come in, O blessed of the LORD. Why do you stand outside? For I have prepared the house and a place for the camels.”32 So the man came to the house and unharnessed the camels, and gave straw and fodder to the camels, and there was water to wash his feet and the feet of the men who were with him.33 Then food was set before him to eat. But he said, “I will not eat until I have said what I have to say.” He said, “Speak on.”34 So he said, “I am Abraham's servant.35 The LORD has greatly blessed my master, and he has become great. He has given him flocks and herds, silver and gold, male servants and female servants, camels and donkeys.36 And Sarah my master's wife bore a son to my master when she was old, and to him he has given all that he has.37 My master made me swear, saying, ‘You shall not take a wife for my son from the daughters of the Canaanites, in whose land I dwell,38 but you shall go to my father's house and to my clan and take a wife for my son.’39 I said to my master, ‘Perhaps the woman will not follow me.’40 But he said to me, ‘The LORD, before whom I have walked, will send his angel with you and prosper your way. You shall take a wife for my son from my clan and from my father's house.41 Then you will be free from my oath, when you come to my clan. And if they will not give her to you, you will be free from my oath.’42 “I came today to the spring and said, ‘O LORD, the God of my master Abraham, if now you are prospering the way that I go,43 behold, I am standing by the spring of water. Let the virgin who comes out to draw water, to whom I shall say, “Please give me a little water from your jar to drink,”44 and who will say to me, “Drink, and I will draw for your camels also,” let her be the woman whom the LORD has appointed for my master's son.’45 “Before I had finished speaking in my heart, behold, Rebekah came out with her water jar on her shoulder, and she went down to the spring and drew water. I said to her, ‘Please let me drink.’46 She quickly let down her jar from her shoulder and said, ‘Drink, and I will give your camels drink also.’ So I drank, and she gave the camels drink also.47 Then I asked her, ‘Whose daughter are you?’ She said, ‘The daughter of Bethuel, Nahor's son, whom Milcah bore to him.’ So I put the ring on her nose and the bracelets on her arms.48 Then I bowed my head and worshiped the LORD and blessed the LORD, the God of my master Abraham, who had led me by the right way to take the daughter of my master's kinsman for his son.49 Now then, if you are going to show steadfast love and faithfulness to my master, tell me; and if not, tell me, that I may turn to the right hand or to the left.”

28소녀가 달려가서, 어머니 집 식구들에게 이 일을 알렸다.29 리브가에게는 라반이라고 하는 오라버니가 있는데, 그가 우물가에 있는 그 노인에게 급히 달려왔다.30 그는, 자기 동생이 코걸이와 팔찌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또 노인이 누이에게 한 말을 누이에게서 전해 듣고, 곧바로 달려 나와서, 우물가에 낙타와 함께 있는 노인을 만났다.31 라반이 그에게 말하였다. “어서 들어가시지요. 할아버지는 주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으신 분이십니다. 어찌하여 여기 바깥에 서 계십니까? 방이 준비되어 있고, 낙타를 둘 곳도 마련되어 있습니다.”32 노인은 그 집으로 들어갔다. 라반은 낙타의 짐을 부리고, 낙타에게 겨와 여물을 주고, 노인과 그의 동행자들에게 발 씻을 물을 주었다.33 그런 다음에, 노인에게 밥상을 차려 드렸다. 그런데 노인이 말하였다. “제가 드려야 할 말씀을 드리기 전에는, 밥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라반이 대답하였다. “말씀하시지요.”34 노인이 말하였다. “저는 아브라함 어른의 종입니다.35 주님께서 나의 주인에게 크게 복을 주셔서, 주인은 큰 부자가 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주인에게 양 떼와 소 떼, 은과 금, 남종과 여종, 낙타와 나귀를 주셨습니다.36 주인마님 사라는 노년에 이르러서, 주인어른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으셨는데, 주인어른께서는 모든 재산을 아드님께 주셨습니다.37 주인어른께서 저더러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아들의 아내가 될 여인을, 내가 사는 가나안 땅에 있는 사람의 딸들에게서 찾지 말고,38 나의 아버지 집, 나의 친족에게로 가서, 나의 며느릿감을 찾아보겠다고 나에게 맹세하여라’ 하셨습니다.39 그래서 제가 주인어른에게 여쭙기를 ‘며느님이 될 규수가 저를 따라오지 않겠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였습니다.40 주인어른은 ‘내가 섬기는 주님께서 천사를 너와 함께 보내셔서, 너의 여행길에서 모든 일이 다 잘 되게 해주실 것이며, 네가 내 아들의 아내 될 처녀를, 나의 친족, 나의 아버지 집에서 데리고 올 수 있게 도와주실 것이다.41 네가 나의 친족에게 갔을 때에, 그들이 딸을 주기를 거절하면, 나에게 한 이 맹세에서 너는 풀려난다. 그렇다. 정말로 네가 나에게 한 이 맹세에서 네가 풀려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42 제가 오늘 우물에 이르렀을 때에, 저는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 주님께서 원하시면, 제가 오늘 여기에 와서, 하는 일이 잘 이루어지게 하여 주십시오.43 제가 여기 우물곁에 서 있다가, 처녀가 물을 길으러 오면, 그에게 항아리에 든 물을 좀 마시게 해 달라고 말하고,44 그 처녀가 저에게 마시라고 하면서, 물을 더 길어다가 낙타들에게도 마시게 하겠다고 말하면, 그가 바로 주님께서 내 주인의 아들의 아내로 정하신 처녀로 알겠습니다’ 하고 기도하였습니다.45 그런데 제가 마음속에 기도를 다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왔습니다. 그는 우물로 내려가서, 물을 긷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에게 ‘마실 물을 좀 주시오’ 하였더니,46 물동이를 어깨에서 곧바로 내려놓고 ‘드십시오. 낙타들에게도 제가 물을 주겠습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을 마셨습니다. 따님께서는 낙타에게도 물을 주었습니다.47 제가 따님에게 ‘뉘 댁 따님이시오?’ 하고 물었더니, 따님께서는 ‘아버지는 함자가 브두엘이고, 할아버지는 함자가 나홀이고, 할머니는 함자가 밀가입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따님의 코에는 코걸이를 걸어 주고, 팔에는 팔찌를 끼워 주었습니다.48 일이 이쯤 된 것을 보고, 저는 머리를 숙여서 주님께 경배하고, 제 주인 아브라함을 보살펴 주신 주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주님은 저를 바른 길로 인도하셔서, 주인 동생의 딸을 주인 아들의 신붓감으로 만날 수 있게 하여 주셨습니다.49 이제 어른들께서 저의 주인에게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보여 주시려거든, 저에게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을 해주시고, 그렇게 하지 못하시겠거든, 못하겠다고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셔야, 저도 어떻게 결정을 내려야 할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When Laban saw the jewelry that Rebekah wore and heard her words, he eagerly welcomed Abraham’s servant into his home. The servant declined the food he was offered and first explained his mission. He relayed Abraham and Isaac’s situation and explained that he had come to find a wife for Isaac, and that she would have to leave her hometown to be with Isaac (vv. 28-41). He also explained that Rebekah had been the answer to his prayer and that he was certain God had guided him in this matter. He encouraged Rebekah’s family to decide without delay if God’s guidance was also evident to them (vv. 42-49).

라반은 리브가의 말과 그녀가 가진 패물을 보고 아브라함의 종을 집으로 모셔 극진히 대접합니다. 그러나 종은 음식을 사양하고 먼저 자신의 사명을 이야기합니다. 그는 아브라함과 이삭의 상황을 전하며, 자신이 이삭의 신붓감을 찾기 위해 왔고 신부는 고향을 떠나 이삭에게로 가야 한다고 설명합니다(28-41절). 그는 또한 리브가가 자신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었고, 하나님이 이 일을 인도하셨음을 확신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리브가의 가족에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분명하다면 지체 말고 결정해 달라고 요청합니다(42-49절).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 33 Abraham’s servant did not delay his mission. As an old man, he would surely have been tempted to eat and rest after a long journey, but he refrained from eating until he had completed the task he had been entrusted by his master. What has God entrusted to me? Am I not delaying my mission in favor of fun and rest? Let us examine ourselves and realign our priorities.

 

아브라함의 종은 사명을 미루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의 늙은 종은 긴 여행 후에 먹고 쉬고 싶었을 텐데, 식사를 미루고 주인이 맡긴 일을 완수했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부탁하신 일이 있습니까? 혹시 재밌는 일과 편안한 휴식에 밀려 사명은 뒷전이 되지 않았습니까?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하고 재정비합시다.

V. 49 Those who trust in and follow God’s guidance are bold. Abraham’s servant openly shared his mission without shame; he was not afraid of being rejected because he was confident in God’s guidance. Let us meditate on the Word and follow God’s guidance.

하나님의 인도를 신뢰하고 따르는 사람은 담대합니다. 아브라함의 종은 지나온 걸음에 부끄러움이 없으니 당당했고, 앞길에 확신이 있으니 거절을 겁내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 갑시다.

 

Prayer

 

Lord, help me to faithfully before you and confidently befor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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