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4 창세기 35:1 - 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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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5-03 23:00 조회 Read11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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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다시 벧엘로
본문 : 창세기(Genesis) 35:1 - 35:22 찬송가 445장
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2 야곱이 이에 자기 집안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3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4 그들이 자기 손에 있는 모든 이방 신상들과 자기 귀에 있는 귀고리들을 야곱에게 주는지라 야곱이 그것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고
5 그들이 떠났으나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셨으므로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더라
6 야곱과 그와 함께 한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 루스 곧 벧엘에 이르고
7 그가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의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이 거기서 그에게 나타나셨음이더라
8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으매 그를 벧엘 아래에 있는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하고 그 나무 이름을 알론바굿이라 불렀더라
9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오매 하나님이 다시 야곱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복을 주시고
10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지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
11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12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시고
13 하나님이 그와 말씀하시던 곳에서 그를 떠나 올라가시는지라
14 야곱이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에 기둥 곧 돌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전제물을 붓고 또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을 벧엘이라 불렀더라
16 그들이 벧엘에서 길을 떠나 에브랏에 이르기까지 얼마간 거리를 둔 곳에서 라헬이 해산하게 되어 심히 고생하여
17 그가 난산할 즈음에 산파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 네가 또 득남하느니라 하매
18 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
19 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
20 야곱이 라헬의 묘에 비를 세웠더니 지금까지 라헬의 묘비라 일컫더라
21 이스라엘이 다시 길을 떠나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쳤더라
22 이스라엘이 그 땅에 거주할 때에 르우벤이 가서 그 아버지의 첩 빌하와 동침하매 이스라엘이 이를 들었더라 야곱의 아들은 열둘이라
요약: 야곱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세겜의 비극을 뒤로하고 언약의 원점인 벧엘로 돌아갑니다. 거기서 부모 세대의 그늘을 벗어나 당당한 족장 ‘이스라엘’로 우뚝 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절 그릇된 길에서 헤맬 때 약속의 장소로 부르시고, 세파에 시달리고 지쳤을 때 회복의 장소로 부르십니다. 야곱에게는 그곳이 ‘벧엘’이었습니다. 세겜에서 참혹한 일을 겪고 보복의 두려움에 떨던 그가 돌아갈 곳은 하나님을 만난 곳,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벧엘’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은혜와 회복의 자리, ‘나의 벧엘’은 어디입니까?5-7절 야곱이 순종하여 길을 떠나자, 가나안 민족들이 보복하지 못하도록 지키셨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발걸음을 지지하신 것입니다. ‘나의 벧엘’로 돌아가기를 주저하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보호와 지지를 믿고 하나님이 부르신 곳을 향해 담대히 경로를 수정합시다.8-15절 부르신 사람을 하나님과 독대하는 주체적 신앙인으로 세우십니다.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의 죽음과 ‘알론바굿’(통곡의 상수리나무)은 야곱을 붙들던 부모 세대와 정서적 탯줄이 끊어졌음을 의미합니다. 이때 하나님은 야곱을 ‘이스라엘’로 재확증하시고 아브라함의 복을 그에게 직접 전수하셨습니다. 부모 세대의 그늘 아래 있던 야곱이 이제 ‘전능한 하나님’의 언약을 짊어진 독립된 족장으로 공인받는 순간이었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4절 야곱 일가는 벧엘로 가기 전에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의복을 바꿀 뿐만 아니라, 세겜에서 탈취한 귀고리와 우상들을 상수리나무 아래 묻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돈이 아니라 과거 세속적 가치관과의 완전한 단절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삶에 은밀히 스며든 ‘세겜의 흔적들’을 과감히 땅에 묻어야 합니다.16-22절 성도의 삶에는 벧엘의 영광만 있는 것이 아니라, 라헬의 죽음과 르우벤의 범죄 같은 아픔이 공존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모든 소동 뒤에 “야곱의 아들은 열둘이라”고 기록하며, 인간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열두 지파를 준비하시며 구속사를 멈추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집념을 부각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어둠의 순간에도 ‘베노니’(슬픔의 아들)가 아닌, ‘베냐민’(오른손의 아들)을 고백할 수 있습니다.
기도
공동체-과거의 잘못과 연약함을 상수리나무 아래 묻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주체적인 신앙인으로 살게 하소서.
열방-지난해 전 세계에서 3억8800만 명의 그리스도인이 박해와 차별을 경험했다. 박해와 핍박 속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와 평화를 누리도록
The Path to God 하나님께로 가는 길
Summing up[ Genesis 35:1 - 35:22 ](Hymn445)1God said to Jacob, “Arise, go up to Bethel and dwell there. Make an altar there to the God who appeared to you when you fled from your brother Esau.”2 So Jacob said to his household and to all who were with him, “Put away the foreign gods that are among you and purify yourselves and change your garments.3 Then let us arise and go up to Bethel, so that I may make there an altar to the God who answers me in the day of my distress and has been with me wherever I have gone.”4 So they gave to Jacob all the foreign gods that they had, and the rings that were in their ears. Jacob hid them under the terebinth tree that was near Shechem.5 And as they journeyed, a terror from God fell upon the cities that were around them, so that they did not pursue the sons of Jacob.6 And Jacob came to Luz (that is, Bethel), which is in the land of Canaan, he and all the people who were with him,7 and there he built an altar and called the place El-bethel, because there God had revealed himself to him when he fled from his brother.8 And Deborah, Rebekah's nurse, died, and she was buried under an oak below Bethel. So he called its name Allon-bacuth.9 God appeared to Jacob again, when he came from Paddan-aram, and blessed him.10 And God said to him, “Your name is Jacob; no longer shall your name be called Jacob, but Israel shall be your name.” So he called his name Israel.11 And God said to him, “I am God Almighty: be fruitful and multiply. A nation and a company of nations shall come from you, and kings shall come from your own body.12 The land that I gave to Abraham and Isaac I will give to you, and I will give the land to your offspring after you.”13 Then God went up from him in the place where he had spoken with him.14 And Jacob set up a pillar in the place where he had spoken with him, a pillar of stone. He poured out a drink offering on it and poured oil on it.15 So Jacob called the name of the place where God had spoken with him Bethel.16 Then they journeyed from Bethel. When they were still some distance from Ephrath, Rachel went into labor, and she had hard labor.17 And when her labor was at its hardest, the midwife said to her, “Do not fear, for you have another son.”18 And as her soul was departing (for she was dying), she called his name Ben-oni; but his father called him Benjamin.19 So Rachel died, and she was buried on the way to Ephrath (that is, Bethlehem),20 and Jacob set up a pillar over her tomb. It is the pillar of Rachel's tomb, which is there to this day.21 Israel journeyed on and pitched his tent beyond the tower of Eder.22 While Israel lived in that land, Reuben went and lay with Bilhah his father's concubine. And Israel heard of it.
1하나님이 야곱에게 말씀하셨다. “어서 베델로 올라가, 거기에서 살아라. 네가 너의 형 에서 앞에서 피해 도망칠 때에, 너에게 나타난 그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서 바쳐라.”2 야곱은, 자기의 가족과 자기가 거느리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명령하였다. “너희가 가지고 있는 이방 신상들을 다 버려라. 몸을 깨끗이 씻고, 옷을 갈아입어라.3 이제 우리는 이곳을 떠나서, 베델로 올라간다. 거기에다 나는, 내가 고생할 때에 나의 간구를 들어 주시고, 내가 가는 길 어디에서나 나와 함께 다니면서 보살펴 주신, 그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서 바치고자 한다.”4 그들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이방 신상과 귀에 걸고 있는 귀고리를 야곱에게 가져 왔다. 야곱은 그것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밑에 묻었다.5 그런 다음에 그들은 길을 떠났다. 하나님이 사방에 있는 모든 성읍 사람을 두려워 떨게 하셨으므로, 아무도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지 못하였다.6 야곱과, 그가 거느린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 루스 곧 베델에 이르렀다.7 야곱이 거기에서 제단을 쌓은 뒤에, 그가 형을 피해서 떠날 때에, 베델에서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을 생각하고, 그 곳 이름을 엘베델이라고 하였다.8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어서, 베델 아래쪽 상수리나무 밑에 묻히니, 사람들이 그 나무 이름을 알론바굿이라고 하였다.9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온 뒤에, 하나님이 그에게 다시 나타나셔서 복을 주셨다.10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이름이 야곱이었지만, 이제부터 너의 이름은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다.” 하나님이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고 하셨다.11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너는 생육하고 번성할 것이다. 한 민족과 많은 갈래의 민족이 너에게서 나오고, 너의 자손에게서 왕들이 나올 것이다.12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너에게 주고, 그 땅을 내가 너의 자손에게도 주겠다.”13 그런 다음에 하나님은 야곱과 말씀하시던 곳을 떠나서 올라가셨다.14 야곱은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을 나누시던 곳에 기둥 곧 돌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부어 드리는 제물을 붓고, 그 위에 기름을 부었다.15 야곱은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을 나누시던 곳의 이름을 베델이라고 하였다.16 그들이 베델을 떠나 에브랏에 아직 채 이르기 전에, 라헬이 몸을 풀게 되었는데, 고통이 너무 심하였다.17 아이를 낳느라고 산고에 시달리는데, 산파가 라헬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셔요. 또 아들을 낳으셨어요.”18 그러나 산모는 숨을 거두고 있었다. 산모는 마지막 숨을 거두면서, 자기가 낳은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 아이의 아버지는 아들의 이름을 베냐민이라고 하였다.19 라헬이 죽으니, 사람들은 그를 에브랏 곧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 가에다가 묻었다.20 야곱이 라헬의 무덤 앞에 비석을 세웠는데, 오늘날까지도 이 묘비가 라헬의 무덤을 가리키고 있다.21 이스라엘이 다시 길을 떠나서, 에델 망대 건너편에 자리를 잡고 장막을 쳤다.22 이스라엘이 바로 그 지역에서 머물 때에, 르우벤이 아버지의 첩 빌하를 범하였는데, 이스라엘에게 이 소식이 들어갔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fter the Shechem incident, God told Jacob, who feared retaliation, to go up to Bethel and make an altar to God, who had appeared before him when he had departed from Canaan. Jacob and his family put away their foreign gods, cleansed their bodies, and went before God. Jacob built an altar to God and named that place El-bethel. Rebekah’s nurse, Deborah, died and was buried in Bethel. God once again called Jacob, by his new name, Israel, and proclaimed him the heir of Abraham and Isaac (vv. 1-15). Later, Jacob suffered the tragedies of Rachel’s death and the sin of his oldest son, Reuben (vv. 16-22).
세겜 사건 이후 보복이 염려되는 상황에서 하나님은 야곱에게 베델로 올라가 가나안을 떠날 때 나타나셨던 하나님을 기념하라고 명하십니다. 이에 야곱 가족은 우상을 버리고 몸을 정결하게 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야곱은 하나님을 기념하며 그곳을 ‘엘베델’이라 이름 짓습니다. 베델에서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어 장사되고, 하나님은 다시 야곱을 이스라엘로 부르시며 아브라함과 이삭의 상속자임을 선언하십니다(1–15절). 이후 야곱은 라헬의 죽음과 맏아들 르우벤의 범죄라는 연이은 비극을 겪습니다(16–22절).
Who is God?
Vv. 5-6 God faithfully fulfilled the promise he made at Bethel - “Behold, I am with you and will keep you wherever you go” (28:15). Just as God had bent Laban’s will to pursue Jacob, God safely guided Jacob to Bethel by bending the will of the Canaanites. God is a reliable guide and protector to those who dwell in his promises and obey his words.‘
너와 함께 있어 어디로 가든지 지키며 돌아오게 할지라’(28:15)라는 베델의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십니다. 야곱을 추격하던 라반의 의지를 꺾으신 것처럼, 가나안 족속의 의지를 꺾어 야곱을 무사히 ‘베델’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약속에 거하고, 말씀을 따르는 이에게 가장 든든한 보호자와 인도자가 되어 주십니다.
Vv. 9-13 God confirmed the promise he made at Bethel (28:13-14). He called Jacob “Israel”, just as he had done at the Jabbok River, and proclaimed the same blessing he had bestowed upon Abraham and Isaac, thus confirming his firstborn privilege. Jacob had strived to earn this name and blessing through his own strength and methods, but only God could bestow them.
베델의 약속(28:13-14)을 확증하십니다. 얍복 나루에서 주셨던 이름인 ‘이스라엘’로 다시 부르시고,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주셨던 복을 다시 선언하심으로 그에게 장자의 지위를 확인해 주십니다. 제 힘과 수단으로 무던히 얻고자 했던 것들이지만, 결국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이름이며 복이었던 것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Lord, show me the way that I must walk and guide me so that I can have the strength to keep going even in the face of crises and suff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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