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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5-11 창세기 40:1 - 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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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5-10 23:13 조회 Read4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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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꿈의 주인이신 하나님

본문 : 창세기(Genesis) 40:1 - 40:23 찬송가 390장

1 그 후에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들의 주인 애굽 왕에게 범죄한지라

2 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

3 그들을 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이 갇힌 곳이라

4 친위대장이 요셉에게 그들을 수종들게 하매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그들이 갇힌 지 여러 날이라

5 옥에 갇힌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이 하룻밤에 꿈을 꾸니 각기 그 내용이 다르더라

6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의 빛이 있는지라

7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신하들에게 묻되 어찌하여 오늘 당신들의 얼굴에 근심의 빛이 있나이까

8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9 술 맡은 관원장이 그의 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꿈에 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

10 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

11 내 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

12 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그 해석이 이러하니 세 가지는 사흘이라

13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시키리니 당신이 그 전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 것 같이 바로의 잔을 그의 손에 드리게 되리이다

14 당신이 잘 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15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하지 아니하였나이다

16 떡 굽는 관원장이 그 해석이 좋은 것을 보고 요셉에게 이르되 나도 꿈에 보니 흰 떡 세 광주리가 내 머리에 있고

17 맨 윗광주리에 바로를 위하여 만든 각종 구운 음식이 있는데 새들이 내 머리의 광주리에서 그것을 먹더라

18 요셉이 대답하여 이르되 그 해석은 이러하니 세 광주리는 사흘이라

19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을 나무에 달리니 새들이 당신의 고기를 뜯어 먹으리이다 하더니

20 제삼일은 바로의 생일이라 바로가 그의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 때에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그의 신하들 중에 머리를 들게 하니라

21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22 떡 굽는 관원장은 매달리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석함과 같이 되었으나

23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요약: 투옥된 요셉은 바로의 떡 맡은 관원장과 술 맡은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 줍니다. 그들의 꿈은 요셉의 해석대로 실현되지만 감옥 속 요셉의 존재는 잊히고 맙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7-8절   꿈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꿈은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바로 왕과 그의 나라가 아무리 강성해도 꿈이 가리키는 미래는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이 아무리 왕의 최측근 참모라고 해도, 하나님은 그들의 꿈을 해석할 권한을 요셉에게 주심으로 실상 그가 두 관리보다 우위에 있음을 보이십니다. 비록 옥에 갇혀 있지만 꿈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요셉에게, 보디발이 맡기고(39:4) 간수장이 맡긴 것(39:22)보다 훨씬 더 큰 것, 곧 제국의 흥망을 좌우할 권세가 이미 주어진 것입니다. 실현되는 것은 세상이 품은 꿈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꿈입니다. 급변하는 세상을 잘 좇는 것이 ‘꿈’이 되어 버린 시대에, 나는 하나님의 ‘꿈’을 좇는 사람입니까?14-15, 23절   관원장이 요셉의 존재를 잊게 하십니다. 감옥에 있을 때에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요셉을 의지했지만, 다시 권력의 정점에 서게 되자 옥에서 받은 부탁이 하찮고 미미하게 여겨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50:20) 그가 요셉을 기억하여 호출할 가장 적절한 시기를 계획하고 계십니다. 바로가 꿈을 꿀 때 비로소 요셉이 왕 앞에 설 수 있도록, 모든 인간사의 씨줄과 날줄을 치밀하게 엮고 계십니다. 요셉은 무죄방면을 위해 관원장에게 간청했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요셉의 계획보다 깊고 넓습니다. 아무리 많이 기도하고 신중해도 하나님의 뜻을 오해할 수 있습니다. 내 제한적인 생각을 초월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신비한 손길을 기대합시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0-22절   두 관리의 꿈은 요셉이 해석한 그대로 성취됩니다. 요셉은 둘 모두에게 ‘머리를 들고’라는 해몽을 했는데(13, 19절), 한 명은 지위를 회복하여 머리가 들리고, 다른 한 명은 나무에 달려 머리가 들립니다. 하나님이 작정하신 대로 두 관리의 운명이 정해진 것입니다. 이로써 바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미래의 주인이심이 드러납니다. 서로를 밀치고 높이 올라가 머리를 들고 싶어 하는 세상 사람들 틈에서, 나는 내 미래를 누구의 손에 맡기고 있습니까?

 

기도

 

공동체-꿈의 주인이신 하나님, 주께 우리의 오늘과 내일을 맡겨 드립니다.

열방-일본의 시라하마교회는 자살절벽으로 알려진 해변에서 지난 30년 동안 생명의 전화로 1100명 이상을 구조했다. 일본 전역의 교회들이 생명과 영혼을 살리는 일에 힘을 내도록

 

 

Lord of Dreams 꿈의 주인

 

Summing up[ Genesis 40:1 - 40:23 ](Hymn390)1Some time after this, the cupbearer of the king of Egypt and his baker committed an offense against their lord the king of Egypt.2 And Pharaoh was angry with his two officers, the chief cupbearer and the chief baker,3 and he put them in custody in the house of the captain of the guard, in the prison where Joseph was confined.4 The captain of the guard appointed Joseph to be with them, and he attended them. They continued for some time in custody.5 And one night they both dreamed—the cupbearer and the baker of the king of Egypt, who were confined in the prison—each his own dream, and each dream with its own interpretation.6 When Joseph came to them in the morning, he saw that they were troubled.7 So he asked Pharaoh's officers who were with him in custody in his master's house, “Why are your faces downcast today?”8 They said to him, “We have had dreams, and there is no one to interpret them.” And Joseph said to them, “Do not interpretations belong to God? Please tell them to me.”9 So the chief cupbearer told his dream to Joseph and said to him, “In my dream there was a vine before me,10 and on the vine there were three branches. As soon as it budded, its blossoms shot forth, and the clusters ripened into grapes.11 Pharaoh's cup was in my hand, and I took the grapes and pressed them into Pharaoh's cup and placed the cup in Pharaoh's hand.”12 Then Joseph said to him, “This is its interpretation: the three branches are three days.13 In three days Pharaoh will lift up your head and restore you to your office, and you shall place Pharaoh's cup in his hand as formerly, when you were his cupbearer.14 Only remember me, when it is well with you, and please do me the kindness to mention me to Pharaoh, and so get me out of this house.15 For I was indeed stolen out of the land of the Hebrews, and here also I have done nothing that they should put me into the pit.”16 When the chief baker saw that the interpretation was favorable, he said to Joseph, “I also had a dream: there were three cake baskets on my head,17 and in the uppermost basket there were all sorts of baked food for Pharaoh, but the birds were eating it out of the basket on my head.”18 And Joseph answered and said, “This is its interpretation: the three baskets are three days.19 In three days Pharaoh will lift up your head—from you!—and hang you on a tree. And the birds will eat the flesh from you.”20 On the third day, which was Pharaoh's birthday, he made a feast for all his servants and lifted up the head of the chief cupbearer and the head of the chief baker among his servants.21 He restored the chief cupbearer to his position, and he placed the cup in Pharaoh's hand.22 But he hanged the chief baker, as Joseph had interpreted to them.23 Yet the chief cupbearer did not remember Joseph, but forgot him.

1이런 일들이 있은 지 얼마 뒤에, 이집트 왕에게 술잔을 올리는 시종장과 빵을 구워 올리는 시종장이, 그들의 상전인 이집트 왕에게 잘못을 저지른 일이 있었다.2 바로가 그 두 시종장 곧 술잔을 올리는 시종장과 빵을 구워 올리는 시종장에게 노하여서,3 그들을 경호대장의 집 안에 있는 감옥에 가두었는데, 그 곳은 요셉이 갇힌 감옥이었다.4 경호대장이 요셉을 시켜서 그 시종장들의 시중을 들게 하였으므로, 요셉이 그들을 받들었다. 그들이 갇힌 지 얼마 뒤에,5 감옥에 갇힌 두 사람 곧 이집트 왕에게 술잔을 올리는 시종장과 빵을 구워 올리는 시종장이, 같은 날 밤에 꿈을 꾸었는데, 꿈의 내용이 저마다 달랐다.6 다음날 아침에 요셉이 그들에게 갔는데, 요셉은 그들에게 근심스런 빛이 있음을 보았다.7 그래서 요셉은, 자기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혀 있는 바로의 두 시종장에게 물었다. “오늘은 안색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왜 그러십니까?”8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우리가 꿈을 꾸었는데, 해몽할 사람이 없어서 그러네.”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해몽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나에게 말씀하여 보시기 바랍니다.”9 술잔을 올리는 시종장이, 자기가 꾼 꿈 이야기를 요셉에게 하였다. “내가 꿈에 보니, 나의 앞에 포도나무가 있고,10 그 나무에는 가지가 셋이 있는데, 거기에서 싹이 나더니, 곧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네.11 바로의 잔이 나의 손에 들려 있기에, 내가 포도를 따다가, 바로의 잔에 그 즙을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올렸지.”12 요셉이 그에게 말하였다. “해몽은 이러합니다. 가지 셋은 사흘을 말합니다.13 앞으로 사흘이 되면, 바로께서 시종장을 불러내서, 직책을 되돌려 주실 것입니다. 시종장께서는 전날 술잔을 받들어 올린 것처럼, 바로의 손에 술잔을 올리게 될 것입니다.14 시종장께서 잘 되시는 날에, 나를 기억하여 주시고, 나를 따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로에게 나의 사정을 말씀드려서, 나도 이 감옥에서 풀려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15 나는 히브리 사람이 사는 땅에서 강제로 끌려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도 내가 이런 구덩이 감옥에 들어올 만한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16 빵을 구워 올리는 시종장도 그 해몽을 듣고 보니 좋아서, 요셉에게 말하였다. “나도 한 꿈을 꾸었는데, 나는 빵이 담긴 바구니 세 개를 머리에 이고 있었네.17 제일 위에 있는 바구니에는, 바로에게 드릴 온갖 구운 빵이 있었는데, 새들이, 내가 이고 있는 바구니 안에서 그것들을 먹었네.”18 요셉이 말하였다. “해몽은 이러합니다. 바구니 셋은 사흘을 말합니다.19 앞으로 사흘이 되면, 바로께서 시종장을 불러내서, 목을 베고 나무에 매다실 터인데, 새들이 시종장의 주검을 쪼아 먹을 것입니다.”20 그러한 지 사흘째 되는 날, 그 날은 바로의 생일인데, 왕은 신하들을 다 불러 모으고 잔치를 베풀었다. 술잔을 올리는 시종장과 빵을 구워 올리는 시종장이, 신하들이 모인 자리에 불려 나갔다.21 바로에게 술을 따라 올리는 시종장은 직책이 회복되어서, 잔에 술을 따라서 바로의 손에 올리게 되고,22 빵을 구워 바치는 시종장은 매달려서 처형되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몽하여 준 대로 되었다.23 그러나 술잔을 올리는 시종장은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였다. 그는 요셉을 잊고 있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Soon after Joseph was imprisoned, the king’s cupbearer and baker were also imprisoned with him, and Joseph attended them (vv. 1-4). One day, they both had a dream that they could not interpret and were nervous because they believed it to be a revelation from God. Joseph offered to interpret for them and asked them to explain their dreams. He interpreted the cupbearer’s dream as a prophecy that the cupbearer would be restored to his position, and he asked the cupbearer to remember him. Then, he interpreted the baker’s dream to mean that the baker would be executed (vv. 16-19). Three days later, things came to pass just as Joseph had interpreted, but the cupbearer forgot Joseph (vv. 20-23).

요셉이 투옥된 후, 이집트 왕의 술 맡은 관원과 떡 굽는 관원이 왕의 노여움을 사 요셉이 있는 감옥에 함께 갇히고, 요셉이 이들을 시중듭니다(1–4절). 어느 날 두 사람이 의미를 알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를 신의 계시로 여겨 불안해하자, 요셉은 하나님이 꿈을 해석해 주실 것이니 꿈에 대해 말해 달라고 합니다. 요셉은 술 맡은 관원의 꿈을 복직으로 해석하며 그때 자신을 기억해 달라고 부탁하고, 이어 떡 굽는 관원의 꿈은 처형을 의미한다고 해석합니다(16–19절). 사흘 후 요셉의 해몽대로 이루어지지만, 복직된 술 맡은 관원은 요셉을 잊고 맙니다(20–23절).

 

Who is God?

VV. 9-23  In addition to giving Joseph dreams, God also gave Joseph the ability to interpret dreams. Joseph did not add to or subtract from the dreams for his own benefit but interpreted them exactly as God intended, just as when he had told his father and brothers about his own dreams. Just as God fulfilled the dreams of the king’s servants, God would also fulfil the dreams of Joseph “the dreamer”.

요셉에게 꿈을 주신 하나님은 그에게 꿈을 해석할 능력도 주십니다. 요셉은 손익을 계산하며 보태거나 빠트리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그대로 해석합니다. 전에 자신의 꿈 이야기를 형제들과 아버지에게 전해줄 때와 같습니다. 그리고 요셉의 해석대로 꿈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관원장의 꿈을 이루신 것처럼 ‘꿈꾸는 자’ 요셉의 꿈도 곧 이루실 것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5-8 Joseph believed that dreams were given and interpreted by God. When the king’s high-ranking servants became troubled by their dreams, Joseph, without hesitation, declared that it was God who would reveal their meanings. He believed that the dreams came from God, so they would also be fulfilled by God. The longer he walked with God, the stronger his faith grew.

요셉은 꿈을 주시고 해석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었습니다. 두 관원장이 꿈의 의미를 알지 못해 근심하자, 요셉은 주저하지 않고 하나님이 해석해 주실 것이라 말합니다. 요셉은 자신의 꿈 역시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실 것임을 믿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이 쌓일수록, 요셉의 믿음은 더욱 견고해집니다.

 

Prayer

 

Lord, help me to understand your will and trust fully in you so that I may endure in times of suff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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