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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느헤미야 9:23 -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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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5-11-30 01:59 조회 Read12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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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며
본문 : 느헤미야(Nehemiah) 9:23 - 9:38 찬송가 310장
23 주께서 그들의 자손을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하시고 전에 그들의 열조에게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말씀하신 땅으로 인도하여 이르게 하셨으므로
24 그 자손이 들어가서 땅을 차지하되 주께서 그 땅 가나안 주민들이 그들 앞에 복종하게 하실 때에 가나안 사람들과 그들의 왕들과 본토 여러 족속들을 그들의 손에 넘겨 임의로 행하게 하시매
25 그들이 견고한 성읍들과 기름진 땅을 점령하고 모든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과 판 우물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허다한 과목을 차지하여 배불리 먹어 살찌고 주의 큰 복을 즐겼사오나
26 그들은 순종하지 아니하고 주를 거역하며 주의 율법을 등지고 주께로 돌아오기를 권면하는 선지자들을 죽여 주를 심히 모독하였나이다
27 그러므로 주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 넘기사 그들이 곤고를 당하게 하시매 그들이 환난을 당하여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에게 구원자들을 주어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거늘
28 그들이 평강을 얻은 후에 다시 주 앞에서 악을 행하므로 주께서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버려 두사 원수들에게 지배를 당하게 하시다가 그들이 돌이켜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여러 번 주의 긍휼로 건져내시고
29 다시 주의 율법을 복종하게 하시려고 그들에게 경계하셨으나 그들이 교만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 가운데에서 삶을 얻는 주의 계명을 듣지 아니하며 주의 규례를 범하여 고집하는 어깨를 내밀며 목을 굳게 하여 듣지 아니하였나이다
30 그러나 주께서 그들을 여러 해 동안 참으시고 또 주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주의 영으로 그들을 경계하시되 그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열방 사람들의 손에 넘기시고도
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32 우리 하나님이여 광대하시고 능하시고 두려우시며 언약과 인자하심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여 우리와 우리 왕들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조상들과 주의 모든 백성이 앗수르 왕들의 때로부터 오늘까지 당한 모든 환난을 이제 작게 여기지 마옵소서
33 그러나 우리가 당한 모든 일에 주는 공의로우시니 우리는 악을 행하였사오나 주께서는 진실하게 행하셨음이니이다
34 우리 왕들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조상들이 주의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며 주의 명령과 주께서 그들에게 경계하신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35 그들이 그 나라와 주께서 그들에게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36 우리가 오늘날 종이 되었는데 곧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사 그것의 열매를 먹고 그것의 아름다운 소산을 누리게 하신 땅에서 우리가 종이 되었나이다
37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주께서 우리 위에 세우신 이방 왕들이 이 땅의 많은 소산을 얻고 그들이 우리의 몸과 가축을 임의로 관할하오니 우리의 곤란이 심하오며
38 우리가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이제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우리의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다 인봉하나이다 하였느니라

요약: 이스라엘은 지독하게 하나님을 배반했지만, 하나님은 징벌하면서도 은혜를 거두지 않으셨습니다. 백성은 언약에 신실하기를 다짐하며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3-25절   “자손을 뭇별처럼 많게 하겠다”(창 15:5),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겠다”(창 12:7)라고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신 대로 이루셨습니다. 가나안 족속과의 전쟁에서 이기게 하심으로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고, 네가 채우지 않은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으며, 네가 파지 않은 우물을 차지하고, 네가 심지 않은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차지하여 배부르게 먹으리라’(신 6:10-11) 하신 약속도 이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틀림없이 이뤄져 역사가 되고 현실이 됩니다. 말씀이 보여 주고 안내하는 대로 따르는 것이 가장 복된 길입니다.26-31절   가나안 땅에 들어온 후 끊임없이 반역하는 이스라엘에게 끊임없이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범죄하면 주변 열강을 도구로 삼아 벌하셨고, 이스라엘이 뉘우치면 곤경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백성의 죄가 임계점을 넘자, 하나님은 그들을 바벨론의 손에 넘기셨지만, 아주 멸하지 않으시고 회복의 불씨를 남겨 두셨습니다. 바벨론에서 돌아온 백성이 그 증거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징계하실지라도 바닥나지 않는 자비와 긍휼로 다시 품으십니다. 반역과 용서의 반복되는 주기에서 마지막은 언제나 하나님의 용서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2-37절   역사에서 하나님의 끝없는 은혜를 확인한 백성은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비록 가나안 땅으로 돌아왔지만 이방 민족의 압제에 예속되어 있는 고통을 고하며, 하나님의 성실과 은혜로 해방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자기의 권리로 주장한 것은 아닙니다. 그들을 이 처지에 두신 하나님의 결정이 공의로웠음을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에서 그러신 것처럼 지금도 언약을 기억하고 은혜를 베푸시기를 겸손한 마음으로 간청한 것입니다. 우리의 현실이 어렵고 힘을 때, 우리가 의지하고 기댈 것은 하나님의 은혜뿐입니다.38절   마지막으로 백성은 언약을 지키실 하나님을 바라며 자기들도 언약에 충성하기로 맹세했습니다. 하나님께 은혜를 바란다면 우리 자신부터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행동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기도

공동체-연약한 저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신실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도록 도와주소서.

열방-러-우 전쟁 3년 동안 우크라이나의 어린이 2만 명이 러시아로 납치됐다. 생사를 알 수 없는 이들의 안전이 확인되고, 송환에 필요한 양국 간의 합의가 잘 이뤄지도록


The God Who Leads by Grace 은혜로 이끄시는 하나님

Summing up[ Nehemiah 9:23 - 9:38 ](Hymn310)

23You multiplied their children as the stars of heaven, and you brought them into the land that you had told their fathers to enter and possess.24 So the descendants went in and possessed the land, and you subdued before them the inhabitants of the land, the Canaanites, and gave them into their hand, with their kings and the peoples of the land, that they might do with them as they would.25 And they captured fortified cities and a rich land, and took possession of houses full of all good things, cisterns already hewn, vineyards, olive orchards and fruit trees in abundance. So they ate and were filled and became fat and delighted themselves in your great goodness.26 “Nevertheless, they were disobedient and rebelled against you and cast your law behind their back and killed your prophets, who had warned them in order to turn them back to you, and they committed great blasphemies.27 Therefore you gave them into the hand of their enemies, who made them suffer. And in the time of their suffering they cried out to you and you heard them from heaven, and according to your great mercies you gave them saviors who saved them from the hand of their enemies.28 But after they had rest they did evil again before you, and you abandoned them to the hand of their enemies, so that they had dominion over them. Yet when they turned and cried to you, you heard from heaven, and many times you delivered them according to your mercies.29 And you warned them in order to turn them back to your law. Yet they acted presumptuously and did not obey your commandments, but sinned against your rules, which if a person does them, he shall live by them, and they turned a stubborn shoulder and stiffened their neck and would not obey.30 Many years you bore with them and warned them by your Spirit through your prophets. Yet they would not give ear. Therefore you gave them into the hand of the peoples of the lands.31 Nevertheless, in your great mercies you did not make an end of them or forsake them, for you are a gracious and merciful God.32 “Now, therefore, our God, the great, the mighty, and the awesome God, who keeps covenant and steadfast love, let not all the hardship seem little to you that has come upon us, upon our kings, our princes, our priests, our prophets, our fathers, and all your people, since the time of the kings of Assyria until this day.33 Yet you have been righteous in all that has come upon us, for you have dealt faithfully and we have acted wickedly.34 Our kings, our princes, our priests, and our fathers have not kept your law or paid attention to your commandments and your warnings that you gave them.35 Even in their own kingdom, and amid your great goodness that you gave them, and in the large and rich land that you set before them, they did not serve you or turn from their wicked works.36 Behold, we are slaves this day; in the land that you gave to our fathers to enjoy its fruit and its good gifts, behold, we are slaves.37 And its rich yield goes to the kings whom you have set over us because of our sins. They rule over our bodies and over our livestock as they please, and we are in great distress.38 “Because of all this we make a firm covenant in writing; on the sealed document are the names of our princes, our Levites, and our priests.

23주님께서는 우리 조상의 자손을 하늘의 별만큼이나 불어나게 하시고,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땅으로 인도하셔서, 그 곳을 차지하게 하셨습니다.24 자손이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 때에, 그 땅에 살던 가나안 사람들을 그 자손에게 굴복시키고, 왕들과 그 땅의 백성마저 자손이 좋을 대로 하게 하셨습니다.25 자손은 요새화된 성채들과 기름진 땅을 차지하였습니다. 온갖 좋은 것으로 가득 찬 집과 이미 파 놓은 우물과 포도원과 올리브 밭과 과일이 흐드러지게 열리는 나무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들은 먹고 만족하게 생각했으며, 살이 쪘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그 큰 복을 한껏 누렸습니다.26 그런데도 그들은 순종하지 않고, 오히려 주님께 반역하였으며, 주님께서 주신 율법을 등졌습니다. 주님께로 돌아가라고 타이르던 예언자들을 죽이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렇듯 엄청나게 주님을 욕되게 하였습니다.27 주님께서는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내맡기시어 억압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억눌림을 받고 주님께 부르짖으면,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을 끔찍이도 불쌍히 여기시어, 원수의 손아귀에서 그들을 건져낼 구원자들을 보내 주시곤 하셨습니다.28 그러나 편안하게 살만하면, 주님께서 보고 계시는데도, 또다시 못된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럴 때에는, 주님께서 그들을 원수의 손에 버려 두셔서, 억눌림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다가도 다시 돌이켜 주님께 부르짖기만 하면,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불쌍히 여기시어, 구하여 주시곤 하셨습니다.29 돌이켜 주님의 율법대로 바로 살라고, 주님께서 엄하게 타이르셨지만, 그들은 거만하여 주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지키기만 하면 살게 되는 법을 주셨지만, 오히려 그 법을 거역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주님께 등을 돌리고, 목이 뻣뻣하여 고집을 버리지 못하였으며, 복종하지 않았습니다.30 그러나 주님께서는 여러 해 동안 참으셨습니다. 예언자들을 보내시어 주님의 영으로 타이르셨지만, 사람들은 귀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하는 수 없이, 주님께서는 그들을 여러 나라 백성에게 넘기셨습니다.31 그러나 주님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사람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그들을 끔찍이도 불쌍히 여기셔서, 멸망시키지도 않으시고, 버리지도 않으셨습니다.32 우리 하나님, 위대하고 강하고 두렵고, 한 번 세운 언약은 성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 앗시리아의 왕들이 쳐들어온 날로부터 이 날까지, 우리가 겪은 환난을, 우리의 왕들과 대신들과 제사장들과 예언자들과 조상들과 주님의 모든 백성이 겪은 이 환난을 작게 여기지 마십시오.33 우리에게 이 모든 일이 닥쳐왔지만, 이것은 주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잘못은 우리가 저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일을 올바르게 처리하셨습니다.34 우리의 왕들과 대신들과 제사장들과 조상들은 주님의 율법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계명에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 타이르시는 말씀도 듣지 않았습니다.35 그들은 나라를 세우고 주님께서 베푸신 큰 복을 누리면서도, 눈앞에 펼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에 살면서도, 주님을 섬기지도 않고, 악한 길에서 돌이키지도 않았습니다.36 그러나 보십시오. 오늘 이처럼 우리는 종살이를 합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좋은 과일과 곡식을 먹고 살라고 우리 조상에게 주신 바로 그 땅에서, 우리가 종이 되었습니다.37 땅에서 나는 풍성한 소출은, 우리의 죄를 벌하시려고 세운 이방 왕들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 왕들은 우리의 몸뚱이도, 우리의 가축도, 마음대로 부립니다. 이처럼 우리는 무서운 고역을 치르고 있습니다.38 이 모든 것을 돌이켜 본 뒤에, 우리는 언약을 굳게 세우고, 그것을 글로 적었으며, 지도자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그 위에 서명하였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God allowed the Israelites to prosper, just as he had promised, giving them the land of Canaan. However, the Israelites forsook God and repeatedly rebelled against him while living in that land. Therefore, God disciplined them through Assyria and Babylon (vv. 23-30). However, he did not completely abandon his people. The return of the Judean exiles from captivity stood as living proof of his faithfulness. The people confessed their sins, including those of their ancestors, and prayed for restoration through God's grace (vv. 31-38).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이스라엘 백성을 번성하게 하시고 가나안 땅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그 땅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반역을 반복합니다. 하나님은 징계를 내리셔서 앗시리아와 바빌로니아를 통해 이스라엘을 멸망시키셨습니다(23-30절). 그러나 하나님은 백성을 완전히 버리지 않으셨고, 포로에서 돌아온 유다 백성은 그 살아 있는 증거입니다. 유다 사람들은 조상들이 지은 죄를 포함하여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회복되기를 간구합니다(31-38절).

 

Who is God?

Vv. 26-31 God disciplines his children when they sin and never abandons them. His grace is not manifested in overlooking sin; his grace lovingly corrects sin. Even though his people repeatedly rebelled against him, God ultimately accomplished salvation through Jesus Christ—for Israel and the rest of the world. This is God’s love: a life-giving, transformative love.

죄를 징계하시지만 결코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죄에 대한 방임이 아니라 죄를 바로잡는 사랑입니다. 반복되는 반역 앞에서도 하나님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근본적인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그 사랑은 생명을 주는 사랑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23-38 Restoration begins through confession of sin. God’s love is unchanging, and his plan for us remains full of blessings and freedom. Knowing this, confess your sins to God with a sincere heart, and he will surely bring about restoration.

죄를 고백하는 것이 회복으로 가는 시작입니다. 하나님은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향한 계획도 축복과 자유입니다. 죄를 진심으로 고백하십시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회복을 이루게 할 것입니다.

Prayer

Dear God, even though I am unworthy of your amazing love and grace, help me to always approach you humbly, so that I may be rest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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